|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여주시, KCC여주공장 조리종사자 저염식교육 실시 팔당유역신문 | | - 경기도 여주시(시장 원경희)가 지난 7일 지역 내 건강 직장 2호 KCC여주공장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저 염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나트륨 섭취 저감화 교육을 실시함. - 급식실 조리종사자들의 짠맛 선호도 검사를 시작으로 저나트륨 식이의 필요성,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 실 태와 현황, 식생활 속 나트륨 섭취 줄이기 실천방법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며 직장 내 저염식이에 대한 중 요성을 강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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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첨가물 |  |
| |  | | | | 1. 단맛 내면서 칼로리는 `0`…발암물질 누명 쓴 ‘사카린의 진실’ 디지털타임스 | | - 가장 오래된 인공감미료인 사카린은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가 없으며 가격은 설탕의 1/40 정도 수준이며, 사카린은 열에도 안정적이기 때문에 음식에도 사용하기 원활해 식품가공업체에서 선호하고 있음. - 사카린은 섭취하면 그대로 우리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와 당분 섭취를 피해야 하는 사람 들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당이 들어가면 안 되는 의약품과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 때에도 많이 쓰이고 있음. - 최근에는 작년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당류 저감 종합계획'에 따라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한 정부의 노 력으로 인해 다시 주목 받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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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슈퍼푸드’ 아마씨드, 카드뮴 과다 검출 (경향신문) | | - 한국소비자원은 8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공동으로 시중에 유통 중인 곡물류 8종 42개(수입산 30개, 국산 12개) 제품의 안전성 시험검사 및 주요 영양성분 함량 조사 결과를 발표함. - 분석 결과 조사대상 42개 중 30개 곡물류에서 중금속(납, 카드뮴)이 검출되었고, 이 중 아마씨드는 조사대 상 6개 전 제품에서 카드뮴(0.246~0.560㎎/㎏)이 타 곡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검출되어 기준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 아마씨드를 제외하고 중금속이 검출된 렌틸콩, 서리태, 수수, 치아씨드, 퀴노아 등 24개 곡물은 중금속 검 출량이 미량 또는 허용기준 이내였음. - 소비자원은 “아마씨드는 요리에 뿌려 먹는 방법뿐만 아니라 쌀과 함께 잡곡밥으로 반복적 섭취하는 경우 가 있어 일정량 이상의 과다섭취가 우려된다”라고 전함. |
| | | | | 2. 쌀, 보리 등 다소비식품 134건, 곰팡이 독소 검사 결과 ‘안전’ (경기도정책포털) | |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도내 유통 중인 쌀, 보리 등 다소비식품 24품목 134건에 대해 곰팡이 독 소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힘. - 조사결과, 134건 중 율무, 수수, 기장 등 9건에서 오크라톡신 4.8 ㎍/㎏ (기준치 5.0 ㎍/㎏), 제랄레논 0.22 ~28.6 ㎍/㎏ (기준치 200 ㎍/㎏) 등의 곰팡이 독소가 검출됐으나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아 적합 판정을 받 았음. - 또한 옥수수 품목에만 기준이 정해져 있는 푸모니신의 경우, 수수 등 18건에서 0.03~0.56 ㎎/㎏이 검출됐 으나 옥수수 기준치 1~4 ㎎/㎏와 비교해 볼 때 안전한 수준이었음. |
| | | | | 3. 국내 유통 패류, 패류독소로부터 안전해요 !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우리 국민이 주로 소비하는 홍합, 바지락, 굴, 조개, 멍게 등에 대한 패류독소 오염정도를 조사한 결과, 마비성?설사성?기억상실성 패류독소가 기준치 이 내로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힘. □ 식약처는 마비성패류독소의 오염정도를 조사하기 위하여 홍합, 바지락 등 패류 124건과 멍게 등 피낭류 72건을 수거하여 마비성패류독소 5종을 검사하였으며 모두 기준치 이내였음. ○ 또한 설사성패류독소 6종과 기억상실성패류독소 1종에 대한 오염정도를 조사하기 위해 시중에 유통 중 인 패류 106건과 216건을 각각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 됨.. |
| | | | | 4. 농식품부 "신시장 개척해 中 사드 보복에 대응" (뉴시스) | | - 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신시장 개척을 통해 농식품 수출시장을 다변화할 것"이라며 "사드 관련, 중국의 보복 조치로 인해 수출이 침체되는 것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힘. - 인도, 카자흐스탄, 브라질, 이탈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국가에 대해 시장 조사를 하고 바이어·유통업체 네트워크 발굴 등 진출 거점을 마련할 예정임. - 또한 비관세 장벽에 대한 대응체계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위해 유망 상품도 적극 육성하기로 함. - 또 중국의 영유아 식품, 미국의 기능성 쌀 관련 제품군, 일본의 기능성 식품, 동남아 채식주의 등 시장별로 중장기 트렌드를 반영해 맞춤형 진출 전략을 추진함. |
| | | | 5. "유통기한 변조 행위도 과징금 부과해야"...인재근 의원, 식품위생법 개정안 3일 대 표 발의 (CNB저널) | | -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국회의원(서울 도봉 갑)은 고의적으로 식품위생을 위반한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내 용의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일 대표발의함. - 식품위생법 개정안은 과징금 부과대상에 비식용원료의 사용, 이물 혼입, 유통기한 변조 행위 등을 추가했 으며, 또 집단급식소를 설치.운영자가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는 경우 과태료 부과를 종전 500만 원 이하에 서 1000만 원 이하로 상향함. |
| | | | | 6. CJ제일제당VS빙그레, 냉동만두 시장 잡아라...불꽃튀는 경쟁 (푸드투데이) | | - 1인가구의 증가와 간편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냉동만두시장이 고속성장하고 있음. - 냉동만두 시장은 현재 ‘비비교 왕교자’를 앞세운 CJ제일제당이 지난해기준 40.3%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독주 중이며, 나머지 시장은 해태제과, 동원F&B, 풀무원, 해태, 오뚜기, 신세계푸드 등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임. - 냉동만두는 냉동식품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품군으로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국내 냉동만두시장은 지난 2013년 3200억원에서 2015년 3700억원까지 커졌으며, 지난해 규모는 4000억 원대 이상으로 추정됨. |
| | | | | 7. [단독]25년만에 변신 꾀하는 빙그레, 올 상반기 HMR 출시 (머니투데이) | | - 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오는 24일 개최될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에 음식점업과 급식업, 포 장재, 포장용기 제조·판매업, 식품 제조·가공 판매업을 추가하며, 이와 함께 세제·화장품 제조및 판매업, 라 이선스업 등도 영위하겠다는 계획도 밝힘. - 빙그레는 이번 주총에서 해당 안건이 통과되면 기존의 사업영역을 대부분 회복해 종합식품기업으로 거듭 날 전망임. - 빙그레는 구조조정 이전에 냉동식품 사업을 영위했고, 2014년까지만해도 태국 레스토랑인 '아한타이'와 협력해 '카오팟'이라는 냉동볶음밥을 출시한 바 있는데, 이에 경험이 있었던 냉동밥을 HMR 첫 타자로 내 놓을 것으로 전해짐. |
| | | | | 8. ①할랄의 '꽃' 1500조 식품시장이 뜬다 (뉴스토마토) | | - 중국에 이어 18억명 공동체인 무슬림 시장이 부상하고 있음. - 이들 무슬림들에게 허용된 것을 의미하는 할랄은 식품 시장을 기본으로 의약품, 화장품, 서비스산업 등 일상 전반으로 확대되는 추세이며, 지금까지 무슬림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각인된 한국의 할랄 브랜드가 없다는 점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큰 기회가 될 수 있음. - 국내에서는 주로 대기업을 중심으로 할랄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12억3000만달러(1조 4127억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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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인도네시아]식음료업체연합, 올해 자국생산 식음료 산업 성장예상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ㅁ 주요내용 ㅇ 인도네시아 식음료업체연합(Gapmmi)은 올해 자국 생산 식음료 산업 성장률이 지난해 수준의 8.2~8.5%, 매출은 1,400조 루피아(약 125조 8,6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ㅇ 식음료업체연합은 정부의 별다른 정책 지원이 없어 국내 식음료 산업의 경쟁력 손실이 우려 된다고 밝 혔으며 정부의 식음료품 원료에 대한 수입 규제 등은 오히려 국내 생산을 어렵게 하고 있어 원당이나 소 금 등 원료의 수입규제 완화는 생산비용 절감으로 이어져 국제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 고 주장함. ㅁ 시사점 ㅇ 한국식품이 이러한 인도네시아 국내 생산 식품 및 기타 경쟁국가 수입식품들과의 경쟁을 극복하기 위 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안전성, 품질,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한 차별성이 강조되어야 할 것으 로 판단됨.
2. [미국-LA]미국 학교 점심엔 해외식품 불가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미국 전국 학교런치규정(National School Lunch Act)가 “Buy American”조항에 압박을 받고 있음. - 하원의원인 John Garamendi는 지금 학교 급식 프로그램의 법을 개정하여 수입식품을 구매하기 전 허가 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 하원의원 Garamendi는 해외구매를 진행할 시 USDA의 허가를 진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의 “미국 학교를 위한 미국 식품 법(American Food for American School Act)”는 이같은 구매에 대한 내용이 대중 에게 공개되는 것을 요구하고 있음. -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학교내의 노력이 지속되고 있고 식품안전성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앞으로 소비자들의 미국식품 대비 수입식품에 대한 인식도 변화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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