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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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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류, 빵류 등 유전자변형식품 표시 적정성 점검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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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개 제품 점검 결과 표시 위반 제품 2개 적발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콩이나 옥수수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 중 시중에 유통 중인 216개를 점검한 결과 2개 제품이 표시사항 위반으로 적발되었다고 밝힘. ○ 이번 점검 대상은 장류, 면류, 두부류 등 콩과 옥수수를 원료로 사용한 9개 품목. - 현재 국내 유전자변형식품 표시대상 원료는 콩, 옥수수, 면화, 카놀라, 사탕무 등 5개 농산물이지만 실제 국내 에서 사용되는 것은 콩, 옥수수에 한정되어 있음. ○ 점검 결과, 부산○○(부산 ○○구 소재)은 유전자변형 옥수수전분을 사용하여 냉면과 쫄면을 제조?판매하면서 유전자변형식품 표시를 하지 않음. □ 식약처는 대부분의 제품은 유전자변형 콩이나 옥수수를 원료로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며, 앞으로도 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한 안전성확보와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점검, 분기별 지도?점검 등 지속적 으로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 2. 독일) 그린피스, 독일 달걀 생산 및 판매업체의 GM사료 사용여부 조사결과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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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그린피스는 7월에 27개 달걀 생산 및 판매 업체를 대상으로 달걀 생산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음. 결과는 긍정적으로 대부분이 유전자변형(GM) 사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음.
| 3. 식약처 GMO표시 조사에 대한 입장 경실련_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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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장류, 빵류 등 216개 제품에 대한 유전자변형식품 표시 적정성 점검 결과, 2개 제품이 표시사항을 위반했고 대부분 제품은 GMO 콩이나 옥수수를 원료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으나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가 그간 실시한 실태조사 등에 따르면 삼양식품의 수출용 라면에 GMO 콩이 사용됐고, 이외에도 각종 제품에 GMO 대두 및 옥수수가 사용된 것으로 확인됨. 업체들이 공개한 자료 일부에 따르면 소비자가 즐겨 찾는 장류 등에도 GMO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는 신뢰할 수 없음. 이에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216개 제품에 대한 명확한 업체명과 제품명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함.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품명 등을 공개하면 동일제품에 대해 GMO 여부 등을 재검증을 실시할 예정임.
| 4. 미국: 비 GMO 식품 검증을 위한 프로젝트 농식품정보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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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의 90%는 자신들이 먹는 음식에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알고 싶어하고 식품의 유전자가 실험실 에서 수정 및 변경되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라벨을 찾기 위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현재 2만개 이상의 비 GMO 프로젝트 검증(Non-GMO Project Verified)제품과 2,200개의 참여 브랜드가 있으며 이 수는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음.
| 5. [러시아] GM표시 위반시 벌금 부과 바이오안전성포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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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내각은 GM제품을 포함하는 식품의 표기 의무 규정을 위반한 사업자들에게 무거운 벌금을 부과시키는 법안을 통과 시킴. 법안에 따르면 GM성분을 포함하는 식품과 음료를 판매하는 사업자가 표시를 하지 않거나 정보를 왜곡할 경우에는 2만~15만 루블의 벌금을 내야 함. 또한 규제 기관은 잘못 표시된 상품들을 몰수할 수 있다고 함. 현재 러시아의 법률 하에서는 중량의 0.9%를 넘는 GMO가 포함된 모든 제품에 대해 표시하도록 의무화 되어있음. 한편 GM성분 포함 식품의 생산이나 취급에 대해서는 제한이 없음. 러시아의 의원들과 농무부 관계자들은 이전부터 GM제품 취급 관련 규정이 제대로 시행되기 어렵다고 불평해왔으며, 러시아 국내에서 일시적으로 완전 금지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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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및 나트륨 저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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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 하루 2잔에도 카페인 권고량 초과"…당 섭취도 주의해야 n한국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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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전문점의 즉석제조 커피를 하루 2잔 이상 마시면 카페인 1일 섭취 권고량을 넘기는 것으로 조사됨. 또 이번 조사에서 아메리카노 외에 우유와 설탕 시럽이 함유된 즉석제조 커피와 유음료의 당 함량도 높게 나타남. 카페모카와 캐러멜마끼아또의 1회 제공량당 평균 당 함량은 각각 31.2g, 30.1g로 나타나 세계보건 기구(WHO)가 권고한 하루 당 섭취량(25g)보다 높았음.
| 2. 식품업계, 나트륨 줄이기 경쟁 가열 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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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식품업체들이 나트륨과의 전면전에 나서고 있음. 대표적인 고염도 식품인 김치와 라면까지도 저염도 제품이 나오고 있음. 나트륨 과다섭취에 대한 위험성이 확산되면서 저염식에 대한 관심이 범국민적으로 확산 됐고 결국 식품의약품안전처도 나트륨 함량을 줄이는 사업을 실시함.이에 따라 식품업계도 추세에 발맞추기 위해 라면과 김치 등 대표적인 고염식품들까지 속속 대열에 합류하고 있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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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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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승 식약처장, 백신 및 김치 제조소 현장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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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정승 식약처장이 SK케미칼(주) 백신 제조소를 현장 방문하여 국내 백신 개발과 제조 과정을 살펴보고 관계자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힘. 한편, 정승 처장은 이날 가을철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위해 서안동농협풍산 김치공장을 방문하여 김치의 위생관리 실태 등 현장을 점검하고 원료 및 제품 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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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식약처, 아시아 15개국 초청 축산물 안전관리 기법 전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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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아시아 지역 15개국의 축산물안전 관계관을 초청하여 “아시아 축산물 안전관리 세미나"를 충북 오송 소재 식약처에서 개최한다고 밝힘. 세미나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 축산물 수입 및 안전관리 현황 소개, 축산물의 국내 기준 및 규격관리, 축산물 생산 및 안전관리 현장 견학, 참가국 축산물 안전관리 제도 발표 및 현장토론 등임. 이번 세미나에서 우리나라의 축산물 안전관리 체계를 참고하여 각국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자세히 지도하고, 현장견학과 토의를 통하여 실무자간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해 나갈 예정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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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이어트용 가공식품 만들기 좋은 쌀 개발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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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은 다이어트용 가공식품을 만들기에 좋은 ‘도담쌀’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힘. '도담쌀’은 쌀가루를 만들기에 좋은 전분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아밀로스 함량이 높음. 아밀로스는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지방 연소를 증가시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다이어트용 쌀 가공식품을 만들기 적합한 것으로 나타남. 도담쌀 종자는 증식과정을 거쳐 2016년 이후 농가에 공급될 계획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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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산시, 추석 선물세트 과대포장 집중단속 실시 (대한민국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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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주관 유관기관 합동단속 및 구·군별 단속, 위반행위자에게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부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다양한 유형의 선물세트 등이 출시되면서 상품의 기능과 관계없는 과대포장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예방 및 자원낭비 방지를 위해서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 대형 유통매장에서 취급하는 선물세트 등에 대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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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찰, 명절 특수 노린 불량식품 사범 집중단속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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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명절 특수를 노린 불량식품 사범 집중단속에 나섬. 경찰청은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3주간 추석 차례용품, 선물용 상품과 관련된 각종 불량식품 사범에 대한 강도 높은 단속을 벌인다고 21일 밝힘. 중점 단속대상은 △차례용?선물용 위해식품을 수입?제조?유통하는 행위 △차례용품 등에 대해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 △선물용 농?축?수산물, 건강식품 등에 대한 허위?과장광고 행위 △대형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한 불량 식품 유통행위 등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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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여름철 축산물 생산.판매업소 점검 및 수거검사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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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공품?식육 등 제조?판매업체 6,117개소 점검, 300개소 적발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와 지방자치단체는 지난 6월 15일부터 7월25일까지 전국의 식육 및 축산물가공품 제조?판매업소 6,117개소를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300개소를 적발하고 행정처분 조치하였 다고 밝힘. □ 주요 위반 내용은 ▲위생관리기준 미운영(21개소) ▲축산물?시설 등의 비위생적 취급(19개소)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목적 보관(12개소) ▲등급?부위?제조일?유통기한 등 허위표시(8개소)▲냉동제품을 해동하여 냉장제품 으로 판매(8개소) 등임. □ 또한, 이번 점검기간 동안 식육 또는 가공제품 등 1,960건을 수거 검사하여 축산물 기준 및 규격을 위반한 5개 제품을 적발하여 회수 폐기 등의 조치를 하고, 해당 식육 및 축산물가공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하여는 행정처분 조치함. ○ 기준 및 규격 위반내용은 ▲허용하지 않는 보존료 검출 ▲대장균 검출 ▲대장균군 기준 초과 ▲젖소를 한우 고기로 거짓표시 등. □ 식약처는 추석 명절 전까지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 공급을 위해 유통 중인 제수?선물용 축산식품에 대한 수거검사와 소비자 기만행위 등에 대하여는 중점적으로 단속을 할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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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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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T, 중국 농식품 수출 통관애로 해소 나서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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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우리 농식품의 두 번째로 큰 수출시장이자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국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걸림돌이 되고 있는 통관애로 해소에 나섬. 대 중국 농식품 수출업체들은 중국의 통관관련 규정이 복잡하고 통관 항구별로 중문라벨 규정 적용이 달라 중소 개별업체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비관세 장벽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해 왔음. 이에 aT는 중국의 인증ㆍ검사전문 국영기업인 중국검험인증집단 과 함께 수출입식품 안전을 관리하는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에 수출자 등록과 중문라벨 심사 및 등록을 관리하는 중국출입국검역국의 심사등록 지원을 위하여 중문라벨 제작 및 등록을 지원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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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강기러시아 수입금지 품목 완화 발표- 무유당(Lactose Free) 유제품, 단백질 제품 등 (농식품정보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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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가 서방 국가의 식품을 수입 금지 한 후 몇 가지 품목에 한해 수입 재개하기로 결정함. 수입금지가 해제된 품목에는 무유당 유제품, 단백질 농축제 등 이 있음. 러시아는 지난 8월 7일 유럽연합, 미국, 호주, 캐나다, 노르웨이에서 생산되는 소고기, 돼지고기, 과일, 채소, 치즈, 우유를 수입 금지한다는 법령을 발표함. 또한 이 법안을 완화하기 위해 어제 러시아 수상 Dmitry Medvedev가 수입 금지 법령 개정안에 서명함. 이번에 수입금지 조치가 해제 된 식품에는 무유당(Lactose Free) 우유, 무유당 유제품, 동,식물성 단백질 농축 파우더, 영양제, 식이보충제, 연어, 송어, 특정 채소 등이다. 이러한 식품의 금지조치 해제에는 러시아 소비자들의 압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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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Heinz 영아용 시리얼 납 검출량 아직 밝혀지지 않아 (중국식품화반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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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글로벌 영아식품 브랜드 Heinz사에서 생산한 영아 시리얼 제품에서 납이 기준치 초과 검출되어 해당 로트 제품이 회수 되었음. Heinz측 책임자는 납품업체에서 공급한 탈지콩가루원료 1로트에 비의도적 혼입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함. 그는 원료생산업체에서 탈지콩가루 원료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설비 부품을 교환했고, 부품 교환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오염이 발생한 것이며 오염범위는 크지 않다고 덧붙임. 문제 원료는 회수된 4로트 제품- AD Calcium Hi-Protein Cereal(AD?高蛋白??米粉) 20140413(400g),201404 14(400g),20140508(400g),20140509(400g)에만 사용되었고, 다른 로트의 제품과 기타 영유아 식품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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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회수]미국 APPA Fine Foods(사),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으로 닭고기 샐러드 회수 (미국 식품안전검사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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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수일시: 2014.8.21 - 유통지역: 회수 대상인 샐러드 키트 제품은 미국 전역의 대형 도매 체인점으로 운송되어 APPA Fine Foods(사)의 소매 판매점으로 유통됨. - 제품명: APPA Fine Foods/Sam’s Club Daily Chef CHICKEN CAESAR SALAD KIT(11oz. 용기와 6.5-lb. 박스, 회수 규모: 92,657 파운드) - 제품정보 1) 용기코드: 141851, 141922, 141951, 141991, 142021, 142201, 142131 2) 소비기한: 8/14/14, 8/21/14, 8/27/14, 9/1/14, 9/3/14, 9/17/14 3) 생산일: July 4, July 11, July 14, July 18, July 21, July 25, Aug. 1, Aug. 8, 2014. 4) 시설번호: P-21030 - 회수사: APPA Fine Foods(사)(대형 도매 체인점에서 사용하는 키트제품 생산 업체) - 회수사유: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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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회수]캐나다 Les Aliments Nutrifresh Lt?e, 알레르기 유발성분인 겨자 미표시한 채소 절임 식품 회수 (캐나다 식품검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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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수일시: 2014.8.15 - 유통지역: 매니토바, 뉴브런즈윅, 노바스코샤, 온타리오, 퀘벡, 서스케처원 소매점 - 제품명: 1) Shan 브랜드 Chilli Pickle (300 g, UPC 7 88821 12305 3) 2) Shan 브랜드 Chilli Pickle (1 kg, UPC 7 88821 12012 0) 3) Shan 브랜드 Mixed Pickle (1 kg, UPC 7 88821 01002 5) 4) Shan 브랜드 Hyderabadi Mixed Pickle (300 g, UPC 7 88821 08209 1) 5) Shan 브랜드 Carrot Pickle (300 g, UPC 7 88821 00360 7) 6) Shan 브랜드 Gujrati Pickle (300 g, UPC 7 88821 00362 1) 7) Shan 브랜드 South Indian Hot Pickle (300 g, UPC 7 88821 00359 1) 8) Shan 브랜드 Ginger Pickle (300 g, UPC 7 88821 00361 4) 9) Shan 브랜드 Mango Pickle (300 g, UPC 7 88821 12205 6) 10) Shan 브랜드 Mango Pickle (1 kg, UPC 7 88821 02202 8) - 회수사: Les Aliments Nutrifresh Lt?e - 회수사유: 알레르기 유발성분인 겨자 미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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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회수]영국 Sainsbury's, 알레르기 유발성분 아몬드와 개암 미표시한 뮤즐리 회수 (영국 식품기준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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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식품기준청, 'Sainsbury's'의 뮤즐리를 알레르기 유발성분 아몬드와 개암 미표시로 회수 발표 - 일시: 2014. 8. 21. - 제품명: Sainsbury's Freefrom Oaty Muesli(500 g, 유통기한: 2014. 12. 17., EAN: 01807714) - 회수사: Sainsbury's - 회수사유: 알레르기 유발성분 아몬드와 개암 미표시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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