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1. 식품의 안전성 확보, 소비자의 소통과 함께 (대전투데이)
- 유전자변형식품은 지금까지 먹어본 경험이 없는 새로운 식품으로 반드시 안정성을 평가받는 법적 절차를 받도록
  규정되어 있음. 유전자변형기술과같은 새로운기술은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안전성과 결부되어 이슈가 되고있음.
  유전자변형기술에대한 식품 안전성 확보는 다각적 노력이 필요함. 과학적 타당한 안전성 평가기술의 지속적
  개발과, 소비자들의 알권리와 선택권리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지속적 소통으로 마련되어야함.

 

2. [단독] ‘소비자원 유기농 카놀라유 GM 추정’은 잘못 결론 (식품저널)
- 지난 3월 소비자원이 “수입 유기농 카놀라유가 GM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해 파문을 일으켰으나, 식약처는 “유전자변형 기술을 이용해 올레산을 강화한 카놀라는 식품용으로 승인되어 상업화된 사례가 없다는 것을 관련 전문가 및 캐나다 정부 등을 통해 확인했으며, 따라서 고올레산 GM 카놀라를 사용해 제조된 카놀라유의 국내 수입 가능성도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함 

MSG
1. '먹거리 X파일' 도시락 조리과정 긴급 점검 '충격적인 위생상태' (티브이데일리)
- 먹거리 X파일은 도시락을 긴급점검함. 취재중 도시락 조리과정을 포착했고, 반찬에는 합성조미료를 다량 첨가함.
  위생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었으며 도시락 잔반의 재사용등이 확인됨.
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여름철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위생교육 (수도일보)
- 무안군은 사회복지시설 담당자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함. 좋은식단 실천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
  운동과 식중독예방의 교육으로 손씻기, 끓여먹기,익혀먹기등 식중독예방 3대기본원칙을 강조하며 식중독 발생
  사전예방을 강조함. 나트륨 줄이기 운동으로 덜 짜게 먹기를 실천해 관상동맥, 심혈관질환 등을 생활화하는
  홍보도 병행함.

 

2. 농심·오뚜기·대상 등 대기업, '나트륨 다이어트' 적극 동참 (세계일보)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 자율 저감화 사업으로 가공식품이 평균 21%의 나트륨을 줄였다고 밝힘.
  나트륨을 줄인 식품군으로는 라면등 면류가 가장 많았음. 식약처는 나트륨 함량을 줄이면 제품 매출 감소의 우려
  와는 달리 매출에 큰 영향이 없는것으로 판단돼 나트륨 줄이기 동참업체가 늘어나고 기업들의 참여율이 높아진
  것이라 설명함.

식품첨가물
1. 근거 없는 공포의 재확산?…그대 이름은 식품첨가물 (헤럴드경제)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소비자단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식품첨가물이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
  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MSG는 신경세포를 파괴하는 독소로 인식되고있지만 MSG는 인체안전기준치인
  1일섭취허용량도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은 NS품목으로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밝혀짐.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식약처, 해외 직배송 쇼핑몰 식품안전 강화 (약업신문)
- 식품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해외직배송 쇼핑몰에서 수입하는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가 대폭 강화될
  전망임. 대표적인 해외직배송 쇼핑몰인 '아이허브'의 식품위법사항 적발 및 조치내역 자료에 따르면 위반사항에
  대해 방통위에 접속차단, 해당내용삭제등의 조치를 취한것으로 나타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직배송 쇼핑몰
  에 대한 구체적인 정의나 기준이 없어 대상 업소 파악이 어려우나 해외제품을 판매하며 식품위생법등을 위반하
  는 인터넷 사이트에 대해 방통위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음.

2. 제한된 면적에 늘어나는 ‘식품표시’ 실효성 의문
(식품음료신문)
- 식품산업 관련 위생 및 안전 규제는 과학적이고도 합리적인 검토가 필요한 분야로서, 즉각적인 완화에는 어려움
  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단기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으로 추진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
- 한국식품산업협회 이기식 식품산업진흥 이사는 16일 오전 농식품부 회의실에서 열린 ‘식품분야 규제개혁 합동
  간담회’에서 특히 식품표시 관련 규제는 전체 식품 규제의 절반 수준으로 매우 복잡 다양한데다 소관부처도
  제각기 달라 식품산업계에서 이를 모두 준수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같이 제안.
3. 경기도 불량축산물 유통 48곳 적발…제조정지 등 조치 (연합뉴스)
- 경기도는 축산물 취급업소 670곳을 점검해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위생관리 위반 업체 48곳을 적발함.
- 유형별로는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15건, 원산지 등 표시기준 위반 13건, 작업장 위생관리 기준 위반 5건, 미신고
  영업 4건, 유통기한 경과 2건, 기타 9건 등으로 나타남.
4. 부산특사경, 축산물 원산지?유통기한 속인 18곳 적발 (연합뉴스)
-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특사경)는 축산물 가공처리업체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벌여 원산지와 유통기한을 속여
  제품을 판매한 18개 업체(오리고기 가공 12개 업체, 닭고기 가공 6개 업체)를 적발?입건했다고 함.
- 이들 업체는 주로 대만산 냉동오리 정육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하다 적발. 
5. 한식?분식?일식 좋아한다면 '가짜 참기름' 조심! (푸드투데이)
- 일부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참기름이 가짜이거나 식품의 필수 기재사항조차 표시되어 있지 않아 관계당국의
  각별한 관리ㆍ감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 한국소비자원은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부정식품합동수사단(이하 ‘서울서부지검’)과 합동으로 일반음식점 20개 
  업소에서 사용 중인 참기름을 수거하여 참기름의 진위 여부(리놀렌산 함량)에 대한 시험검사와 표시실태를 조사.
- 시험검사 결과, 참기름 20개 중 3개 제품(15.0%)은 리놀렌산 함량이 기준ㆍ규격에 부적합해 순수한 참기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또한 참기름 20개 중 4개 제품(20.0%)은 식품의 유형ㆍ유통기한ㆍ원산지 등을 표시
  하지 않아「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남.


6.
[집중취재] 밀가루는 해롭다? '글루텐 프리' 열풍의 허와 실
(MBC)

- 최근 밀가루에 든 글루텐 단백질이 몸에 좋지 않다고 해서 이른바 글루텐 프리 식단이 인기를 끌고 있음.
- 최근 이 글루텐이 장내 염증을 일으키고 소화장애와 피부장애, 천식과 비염, 두통까지 그야말로 만병의 근원이
  된다고 지목되면서 밀가루 기피 현상이 세계적.
- 신진영 가정의학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셀리악병(장내 염증) 예측해서 글루텐 프리 식품을 드시는 것보다
  탄수화물을 적게 복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  개개인 체질을 살피지 않고 무조건 밀가루를 기피하기 보다는
  균형 있는 식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는 뜻.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영국> 빵류의 잔류농약 오염 심각
- 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십년 동안 빵의 농약 오염 수준이 배로 증가해 영국인들이 암과 같은 질병에 걸릴 위험
  에 처해 있음.
- 전문가들은 해당 화학물질을 소량으로 섭취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체내에 축적될 수 있다고 전함.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빵의 농약 잔류 문제를 다룬 보고서(Pesticides In Your Daily Bread)에서 제품
  3개 중 2개에 농약이 잔류하는 것으로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