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1. 시민단체, GMO 표기 확대 대대적 공세 … 식약처 “확대 계획 없다." 식품외식경제

- 시민단체들이 식품업체가 GMO 사용을 숨기고 있다며 비판하자 식품업계가 곤혹한 상황에 처함.
  시민단체들은 추가로 GMO 미표기 제품을 공개하겠다는 방침. 식약처의 GMO 표시기준에 따르면 가공식품 중
  가장 많이 사용한 원재료 5개까지만 GMO 농산물 사용여부를 표시해야함. 6순위 이하는 공개할 의무가 없음.
  식약처는 현행 GMO 표기 규정을 지속할 방침. 김미희 통합진보당 의원이 GMO표기 확대를 주문했으나
  식약처는 표기 확대가 어렵다는 입장임. 

 

2. [과학 오디세이]‘GMO 완전 표시제’ 기대 경향신문

- GMO 표시제도를 개선하라는 요구가 거세지고있음. GMO의 면제조항이 없어지지 않는 한 GMO의 사용여부는
  정확히 알기 어려움. GMO 완전표시제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개정법률안이 상정돼 있지만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음. GMO에 대한 소비자의 알 권리를 제도적으로 적극 반영해 나가야 함.

 

3. [칼럼]소비자가 바라보는 유전자변형식품 중앙일보

- 우리나라 GMO 인식도 조사 결과 부정적 인식이 절반 이상으로 긍정적 인식보다 강하게 나타남.
  그러나 소비자들은 GMO의 부정적 측면 정보에만 노출이되어 GMO에대해 정확히 알지 못함. 표시제 확대를
  통한 소비자의 알권리는 선택성을 넓힐 수 있지만 GMO에 대한 안전성 이해를 바르게 이해해야함.

 

4. 유전자변형식품 진실게임 파퓰러사이언스
- GMO를 둘러싼 식품업계의 GMO식품 유해성 유무에대한 공방은 계속되는 추세임. 파퓰러사이언스가 GMO의
  대표적 논제 10개를 놓고 10여명의 과학자와 인터뷰 한 결과 GMO식품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함.
  GMO식품이 암, 알레르기등 질병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은 연구팀이 잘못된 실험방식을 사용하여 신뢰
  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

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학생들이 행복하고 맛있는 학교급식 만들기 총력 충남신문

- 충청남도교육청은 학교급식 내실화를 위해 영양가 높은 식단을 제공하고 월 2회이상 식생활 교육과 나트륨
  저감화를 실천하고 있음. 위생관리와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급식 관계자들에게 식중독 예방 및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식중독 발생 제로의 목표를 달성함.

 

2. 평택시, 식중독 사전 예방 및 나트륨저감화 교육 C뉴스041

- 평택시는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사전예방 및 나트륨 저감화 교육을
  실시함. 개인위생관리, 식재료 검수및 작업위생 요령등에 대한 교육과 나트륨 저감화 필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시민 건강 필요성을 강조함.

 

3. 식품은 나트륨 다이어트 중 !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12년부터 자율적인 나트륨 저감화 사업을 실시한 이 후 나트륨 함량을 줄인 9개
  식품군 165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 감소 수준을 조사한 결과, 평균 21.0% 줄었다고 함.
- 나트륨 함량 감소 제품 선정 기준 : 식품제조업체가 제출한 저감 제품 중 장류 3% 이상, 그 외 식품 9% 이상
  나트륨 함량이 감소된 제품.
- 해마다 나트륨 함량이 감소된 제품의 수가 늘어나고 함량 감소 비율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나트륨 함량을 줄인 제품 수가 70개로 조사되었으며, 나트륨 함량은 22.4% 줄었음.

식품첨가물
1. 근거 없는 공포의 재확산?…그대 이름은 식품첨가물 헤럴드경제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해 일반 소비자 및 소비자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는 흥미로움, 무려
  34.5%가 식품첨가물이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음, 환경호르몬(26.4%), 농약(13.5%), 유해
  미생물(12.2%), 중금속(9.3%) 보다 압도적으로 식품첨가물을 공공의 적(敵)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
- 식약처에 따르면 인산염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품목,
  우리나라 국민은 주로 백미나 우유 등을 통해 하루 평균 1193mg/day의 인(P)을 섭취하고 있으며, 이는 인(P)의
  인체안전기준인 1일 최대섭취한계량(MTDI) 4200mg(체중 60kg 성인 기준)의 28%에 불과한 수준.
- MSG를 화학제품에서 얻는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글루타민산 생산능력을 가진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법으로
  얻어진 글루타민산을 중화ㆍ정제해 나트륨 염 형태의 L-글루타민산나트륨이 만들어짐, 글루타민산은 유제품이나
  육류, 어류, 채소 등과 같은 동ㆍ식물성 단백질 함유 식품에도 천연으로 존재하고 있는 물질이다. 게다가 MSG는
  저염 효과도 있음.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간단해서 즐겨먹던 '도시락'의 진실…이럴수가! 한국경제
- 채널A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시중에 판매되는 도시락은 안전한지 긴급 점검.
- 제작진이 전국의 도시락 전문점들을 취재하던 중 충격적인 도시락 조리과정을 포착, 비싼 가격에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척 홍보하고 있는 도시락이 알고 보니 가공식품을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해서 소비자에게
  전해지고 있음.
- 20일에서 한 달 가까이 쓴다는 기름은 한눈에 보기에도 엉망, 합성조미료 범벅인 반찬은 물론이고, 조리하는
  과정에서 담배를 피우는 기막힌 현장.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스웨덴: 가공 육류, 25% 이상 심장 마비 위험 증가 농식품정보누리
- 가공육류의 질산염 및 식품첨가물이 심장 마비 위험을 증가시키는것으로 밝혀짐. 스웨덴연구진이 발표한
  편육 및 소지지와같은 적당한 양의 가공 육류를 정기적으로 섭취한 남성은 심장 마비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심장 마비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다고 보고함.

2. 
미국 환경보호청, 식품 및 농산물에 사용되는 일부 농약의 잔류허용기준 변경 농식품정보
   누리
- 미국 환경보호청은 0.5%를 초과하지 않는 농도에서 수확전 농작물에 사용할 농약제제의 불활성 성분 혹은
  유화제로 사용하는 coco alkyl dimethyl amines의 잔류 허용기준을 면제시킨다고 발표함. 
3. 중국> 식품이력추적체계, 기존의 육류, 채소에서 주류, 유제품, 과일, 수산물 등으로 확대
   될 것
- 어제 개최된 '2014년 식품안전 고위층 대화'에서 상무부의 관련 책임자는 상무부는 향후 현재의 육류?채소 유통
  이력추적체계를 주류, 유제품, 과일, 수산물 등 제품을 포함하는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힘.
4. 중국> 대만 '판유'표 삭힌두부, GMO성분 검출되어 반송 조치
- 판유(FanYou:?友)표 톈주 삭힌두부(TianJiu:?酒豆腐乳);대만;DIING YUH FOODS CO LTD.(?裕食品股?有限公
  司);푸저우(福州) 톈자 무역 유한공사(TianJia:天甲?易有限公司);84;GMO성분 CaMV 35S promoter 검출;반송
- 오향 더우간(DouGan:五香豆干/반건조 두부);대만;더창 식품 주식유한공사(DeChang:德昌食品股?有限公司);
  DONGSHAN XINFA TRADING CO.,LTD(?山?新??易有限公司);3;성분 중 GMO성분 함유, 관련 허가문건
  미제공;소각
5. 중국> 한국산 오뚜기 진라면, 균락총수 기준치 초과로 반송 조치
- 1902303000;오뚜기 진라면(쇠고기맛);한국;MFOOD CO., LTD;ACROSSCN XIAMEN TRADE CO.,LTD.(厦?市佳??
  出口?易有限公司);146.25;균락총수 기준치 초과;반송


6.
나이지리아> 국가농업생물기술개발청, 유전자변형 작물 도입 허용

- 나이지리아 국가농업생물기술개발청(NABDA)은 유전자변형생물체(GMO) 채택 법안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이미 연방정부 당국이 필요한 제반 규정을 마련하였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