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건강기능식품 GMO표시 실태조사 결과 발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 - 대두와 옥수수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에 GMO표시가 없는것으로 확인됨.소비자에게 명확한 정보 전달이 되질 않고있음. 현행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률에는 GMO표시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음. 남윤인순 의원은 건강기능 식품법 개정을 통해 GMO표시를 강화할 것을 주장함.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 등이 참여하고있는 MOP7 한국 시민네트워크는 건강기능식품의 GMO사용여부를 명확히 하기위해, 국회가 현재 발의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일부법률개정안의 심도깊은 논의를 거쳐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을 촉구함. | 2. [인도] GM작물 시험재배 승인 비난 바이오안전성포탈 | | - 현 정부와 Sangh Parivar당 사이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으며, 막강한 경제력을 등에 업은 Swadeshi Jagran Manch는 GM작물과 관련해 정부가 "주민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함. 환경부 산하 유전공학 평가위원회는 델리에서 열린 회의에서 유전자변형 벼, 겨자 등에대한 시험재배를 승인함. | 3. [미국] 법무장관, GM표시제에 관한 설문조사 시행 바이오안전성포탈 | | - 법무장관 사무실이 발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식품 포장 뒷면이 GMO 표시에 가장 적합한 위치이지만, 라벨의 크기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의 의견이 분분함. 법무장관 사무실은 버몬트주에서 GM식품을 표시하도록 하는 법안의 입법절차의 일부로 이번 조사를 실시함. 이번 조사는 과학적 결과를 의도한 것이 아니며 어떤 결론도 도출되지 않았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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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사선 |  |
| |  | | | | 1. 일본산 건강기능식품서 방사성 세슘 미량 검출 KBS NEWS | | - 일본산 아연보충용 건강기능식품에서 방사성 세슘이 미량 검출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주 수입신고된 아연보충용 건강기능식품 170여kg에서 방사성 세슘이 킬로그램당 26 베크렐 검출됐다고 함. - 수입식품의 세슘 기준치는 킬로그램당 100 베크렐로 이번에 검출된 양은 기준치 이하지만, 식약처는 일본산 식품에 한해 수입업자에게 스트론튬과 플루토늄 검사서를 추가로 요구, 이를 제출하지 못하면 전량 반송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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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안성시 음식점 ‘주방 내 CCTV 설치 사업’ 시범 추진 데일리와이 | | - 안성시는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 맞벌이 확산으로 외식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가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방 내 CCTV 설치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함. 주방 내부 청결관리, 잔반 재사용 안하기, 나트륨 줄이기 등을 주방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주방문화 개선사업에 많은 업소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함. | 2. 성동구, 건강한 미각을 전하는 건강미(味)인 성동저널 | | - 성동구는 대학생을 중심으로 건강한 미각을 전하는 건강리더 건강미인을 양성함. 나트륨 섭취량이 많은 20대 대학생을 건강리더로 양성해 나트륨섭취 줄이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소금을 줄인 건강한 입맛을 찾자는 취지. 건강리더는 싱겁게 먹기 체험관의 운영을 맡고, 경로당이나 사랑방에 나트륨 적게 먹기 교육에 서포터즈로 활동 할 수 있음. 건강미인 양성 프로그램은 젊은층의 나트륨 섭취 감소뿐만 아니라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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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보따리상 300여명 동원해 중국산 농산물 600t 밀수 (연합뉴스) | | - 경찰에 따르면 수입업자 박씨 등 2명은 올해 3월부터 평택과 중국을 오가는 중국인 보따리상들을 통해 녹두, 콩, 참깨 등 중국산 농산물 600t(시가 32억상당)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음. |
| | | | | 2. 직거래 쭉~ 잘될거래 (농림축산식품부) | | - 농림축산식품부는 박근혜정부의 농산물 유통구조개선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농산물 직거래와 관련, 지난해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직거래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농식품부는 직거래가 제도적으로 뒷받침 될 수 있도록 관련 법 제정을 추진할 예정이라 밝힘. |
| | | | | 3. 슈퍼푸드 케일, 전 세계적으로 품귀형상 (농식품정보누리) | | - 세계적 종자업체 Bejo Seed가 케일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케일의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힘. 슈퍼마켓체인 콜스의 Brad Gorman은 케일의 성장속도가 이미 차트를 벗어났다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품이라고 함. 케일의 영양학적 측면이 널리 알려진 후에 인기가 급상승함. |
| | | | | 4. 농식품부, 가뭄대책비 47억 5천만원 긴급 지원 (농산물유통정보) | | -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수량부족으로 농업용수가 부족한 중부 이북지역에 가뭄대책비 약 47억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힘. 장마전선의 영향이 중부이남지역에 그쳐 중부 이북지역의 경우는 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 해소되지 않음. 농식품부 관계자는 앞으로 강우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가뭄이 확산될 경우 추가 농업용수 공급대책을 추진하는 등 가뭄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힘. |
| | | | | 5. 한?EU 유기가공식품 동등성 인정 제1차 협의 결과 (농림축산식품부) | | - 한?EU 유기가공식품 동등성 인정을 위한 제1차 기술협의가 2014. 7. 16 ~ 17 양일간 개최 - 양측은 양국의 유기식품 인증제도가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보호라는 유기적 목적을 달성하기에 적합한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이해하였으나, 일부 차이점이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금번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차이점 해소 방안 협의에 일부 진척이 있었으나, 해소되지 않은 차이점도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 농관원 관계자는 양측에서 남은 차이점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검토한 후 추가 협의를 가질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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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호주, “Chefs` Cupboard Simply Stock” 미확인 알레르기 항원으로 리콜 (농식품정보 누리) | | - 호주 Massel Australia Pty Ltd에서 ACT, NSW, QLD, VIC 지역의 ALDI 매장에서 판매된 육수 제품 Chefs Cupboard Simply Stock의 소고기 육수, 닭육수, 야채육수, 저염분 닭육수를 리콜함. 리콜 이유는 미확인된 알레르겐 때문이며 우유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거나 민감한 소비자가 섭취하였을 시 문제가 생길 수 있음. 우유알레르기나 우유 과민증을 가진 소비자는 본 제품을 섭취하면 안되며 전액 환불은 구입처에서 가능함. |
| | | | 2. 호주, 말레이시아 여객기 사고 이후 요동치는 밀 가격 (농식품정보누리)
| - 우크라이나에 추락한 말레이시아 여객기 사고로 지난 며칠 밀 가격이 요동치고 있음. 호주 AvantiAgri의 Malcolm Bartholomaeus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밀의 주요 수출국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중동시장에 밀을 공급했으나 최근 일어난 여객기 사건이 시장의 밀 가격을 불안정하게 하고 있음. |
| | | 3. 중국, 차가운 차가 뜨거운 차보다 유익한 물질 더 많아 (농식품정보누리)
| | - 이탈리아의 연구기관이 뜨거운물과 찬물에서 우려낸 차의 수치를 비교분석한 결과 항산화 활성 수치가 뜨거운 물에서 우린것보다 찬물에서 우린것이 더 높게나옴. 모든 찻잎이 차가운 차에 적합한 것은 아님. 천연에 가까운 찻잎일수록 찬물에서 더 잘 우려짐. 홍차, 철관음차, 보이차 등은 찬물에서 우려내기 적합하지 않음. | |
| 4. 중국, 더욱 강한 항가뭄 작용을 지닌 유전자 변형 밀 배양 성공... 생산량 15%, 수분 이용률 10% 향상 (농식품정보누리) |
| - 중국농업과학원 작물연구소가 진행한 '항가뭄 유전자 변형 밀의 신 품종 배양 프로젝트'에서 최근 더욱 강한 항가뭄 작용을 지닌 밀 배양에 성공함. 연구팀은 이번 성과를 토대로 현재 중국에 보급돼있는 밀 품종에 적용 하고, 허베이, 산둥, 산시 등 주요 밀 생산 지역에 시범 경작을 진행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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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중국> 빙과류,아이스크림 유통기한은 왜 6개월에서 2년으로 다양할까? |
| - 판매업자의 말에 따르면 유통기한은 아이스크림의 주성분에 의해 결정된다고 함. 우유를 주성분으로 할 경우 유통기한이 1년 이상으로 길고, 과즙을 주성분으로 하는 빙과류의 경우 유통기한이 보통 1년 정도로 짧은 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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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중국> 상하이 식약당국, 상하이의 모든 KFC와 맥도날드에 문제제품 전량 판매중단 요구 |
| - 맥도날드, KFC 등 패스트푸드 공급업체인 Shanghai Husi Foods Co., Ltd.(上海福喜食品有限公司)가 유통기한이 지난 저질 육류를 사용한 사실이 언론에 의해 보도됨. 상하이(上海) 식약당국은 상하이의 모든 맥도날드와 KFC에 문제제품의 전량 판매중단을 요구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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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유럽연합> [연구결과]영국,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식품 표시에 대한 반응 달라
- 영국 그리니치 대학 연구진이 고지방 및 저지방 식품의 표시에 관해 실시한 새로운 연구에서 사회경제적 지위가 사람들의 식품 표시에 대한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 - 수석 연구원, 레이첼 크로켓(Rachel Crockett) 박사는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 경우 체중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저지방 표시를 봤을 때 그 제품을 더 많이 섭취했다고 전함. 그러나 체중에 신경을 쓰지만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사람들은 미표시 제품보다 영양 표시가 있는 제품을 더 적게 섭취했다고 함. | | | |
| 8. 인도> 유전공학승인위원회, 유전자변형 대두유 수입 승인 |
| - 인도 생물공학 규제기관인 유전공학승인위원회(GEAC)는 금요일인 18일 유전자변형 대두유의 수입을 승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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