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급식업계 3년 연속 나트륨 저감화 사업에 동참 대한급식신문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율적 나트륨 저감화 사업을 실시한 결과 9개식품군에서 나트륨함량이 21% 감소했다고 밝힘. 급식분야는 '건강삼삼급식소'지정,운영 사업에 12개의 급식업체가 참여하여 시범 운영중임. 한끼당 나트륨 함량 1,300mg을 목표로 건강한 식사 제공을 위해 운영. 나트륨 줄인 메뉴 프랜차이즈 모델 개발을 통해 8개 외식업체의 18개 메뉴에서 나트륨을 12% 줄였으며, 도시락, 프랜차이즈 업체와 나트륨 줄인 메뉴를 개발 할 계획이라고 밝힘.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농관원, 휴가철 수입축산물 원산지 둔갑 집중 단속 (농림축산식품부)
- 축산물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업체등이 무더기로 적발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주변 축산물 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일제 단속에 들어갔으며 원산지
  표시 위반한 103개소를 적발함. 특히 최근 수입량이 크게 늘고 국내산,수입산간 가격차가 커 원산지 표시 위반
  개연성이 높은 삼겹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
2. “폭염에 채솟값 상승” (매일경제, 문화일보, 조선일보, 서울신문, 아주경제, 파이낸셜, 한
   국경제,머니투데이) 기사 관련 설명.
(농림축산식품부)
- 올해 농산물가격은 재배면적 증가와 따뜻한 겨울날씨로 출하량이 증가되며 대부분 농산물 가격이 크게 하락
  하였으며 농업인을 비롯한 관련산업 종사자들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있음.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채소류
  가격 하락에 대응하여 정부수매, 자율감축, 소비촉진 홍보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였고 그 결과 일부 품목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3. 농식품분야 민관합동 규제개혁추진 협의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축산식품외식 등 분야의 전문가와 관련협회 및 농업인단체가 참석하는 민관합동 규제
  개혁추진 협의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계획을 협의할 예정임.

4. 유명 '시리얼바' 열량 덩어리…다이어트 효과 '꽝'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다이어트를 위해 열량섭취를 줄이려고 시리얼바, 일명 다이어트바를 찾는 사람이 많지만 섭취 시 주의가 필요,
  견과류와 과일 등이 주원료라 열량이 높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초코파이와 맞먹는 열량을 숨기고
  있기 때문임.
- 22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오리온, 해태제과, 풀무원, 삼양사, 이마트 스마트이팅, 코쿠엔스, 제너럴밀스,
  돌(Dole) 등 8개 업체에서 판매하는 시리얼바 12개의 열량을 조사한 결과 돌(Dole)의 ‘트리플바 블루베리(35g)’
  의 1g당 열량이 5.1kcal로 가장 높고, 총 열량도 178kcal로 초코파이(35g, 154kcal)를 가뿐히 넘어섬.

5. 외식가족공제 식자재 판매장 오픈 경상매일신문
-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외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외식가족공제'공제를 발족시켜 보험업무를 시행함.
  대상베스트코와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구매 형태의 식자재 판매장을 오픈함.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미국> KFC?맥도날드 사건 파장으로 스타벅스, 버거킹 등 입장 표명
-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도날드(McDonald's Corp)와 KFC 모기업인 얌(Yum Brands Inc)과 관련한 상하이
  허시 푸드(Shanghai Husi Food Co Ltd)의 소문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미국커피 체인점 스타벅스(Starbucks),
  버거킹(Burger King Worldwide Inc), 맥도날드의 제품뿐 아니라 저 멀리 일본까지 끌어들여지고 있음.
- 맥도날드와 KFC 모기업인 얌(Yum Brands Inc)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소재의 OSI 그룹(OSI Group LLC) 중
  하나인 상하이 허시 푸드가 유통기한이 지난 식육을 두 개 체인점에 공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 중국
  소비자들에게 사죄 의사를 표했음.
- 22일(현지시간), 스타벅스는 업체의 일부 상점에 종전에 상하이 허시 푸드에서 공급받은 닭고기가 함유된
  제품을 판매한 적이 있다고 밝혔음. 이어, 판매대의 모든 관련 제품을 내렸다고 덧붙였음. 상하이 허시 푸드는
  직원이 유통기한이 지난 식육을 사용하고 바닥에 떨어진 식육을 혼합제에 넣는 것을 담은 TV 보도가 방영된
  이후, 지역 규제당국은 폐쇄 조처를 내렸음.
2. 스위스> 육류대체제품의 단백질 및 지방함량, 알레르기, GMO, 표시 검사 결과
- 스위스 바젤주립검사소는 육류대체제품의 단백질, 지방, 알레르기 유발물질, 유전자재조합생물체(GMO) 표시
  검사 결과를 발표함.
- 1개 채식주의 휠렛 제품에서 GM대두 MON89788가 발견되었으나, 해당 기관은 최종 평가를 내리기 전 업체의
  입장발표를 요청하였음.
3. [미국] 밀 유전자 해독 (바이오안전성포탈)
- 과학자들이 밀의 유전체 청사진 초안을 확보함. 밀의 기능을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전문가들은 이번 결과를 'Science'에 4편의 논문으로 발표함. 여러그룹에서 GM작물의 안전성과 필요성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며 GM농업은 최근 많은 논란이 되고있음.
- GM작물들이 다른 종의 새로운 형질이 도입되도록 변형되는 것과 달리 작물 자체의 유전적 구성 활용을
  최대화 시키도록 변형하는 것은 다른 식물 종이나 소비자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함. 미국 농무부에서도
  작물의 자연적 형질이 나타나도록 만드는 유전자변형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