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1. [단독] 유전자변형 작물 들어간 츄러스 판매하면서 ‘GMO 표기’ 안 한 메가박스
투데이신문

- 한국 멀티플렉스 대형 영화관 메가박스가 유전자변형 작물로 제작한 츄러스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GMO(유전자변형 식품) 표기’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지난 2월 확대 시행된 식약처 ‘GMO 표시제’에 따르면 함량에 상관없이 유전자변형 DNA가 남아있는 원
재료는 GMO 표시를 해야 하지만, 매점 한편에 팝콘과 나쵸, 츄러스 등 먹거리에 대한 원산지 표기와 영
양성분 가이드만 적시했을 뿐 GMO와 관련된 그 어떠한 정보도 없었음.
- 메가박스 관계자는 <투데이신문>과의 통화에서 “미송엔터프라이즈에서 납품하는 츄러스가 GMO다. 미
송이 납품하는 점포 수는 총 18곳이고, 납품할 때 박스에는 유전자변형 식품이라고 표기됐지만, 실제 고
객한테 제공될 때는 표기가 안 되어 있어서 업체와 협의해 기재할 예정”이라고 해명함.

2. 김제시의회, 'GMO완전표시제 촉구 결의안' 채택 전북일보
-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는 10일 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0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임시회
첫날인 10일 14명 의원 모두 공동 발의한 ‘GMO완전표시제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으며, 11일에는 주요 사
업장 방문, 12∼13일은 상임위별 조례안 심사, 14일 각종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할 예정임.
- 김영자(가 선거구)의원이 10일 대표 발의 하여 채택한 ‘GMO 완전표시제 촉구 결의안’은 현행 3%로 돼 있
는 비의도적 혼입허용치를 유럽기준인 0.9%로 낮추고 비의도적 혼입허용치 병기 및 무유전자변형 식품임
을 표시하도록 하는 관련법 개정을 촉구 하는 내용임.

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식품업계 핫 트렌드 '저염'...장류에서 김치까지 '나트륨 다이어트' 코리아재팬타임즈
- 식품업계는 뜨거운 저염 열풍 속에 관련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으며, 롯데마트 등 일부 대형유통업체
매장의 한 켠에는 기존 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을 낮춘 저염 컨셉의 제품들만 모아 판매하는 저염 매대 존
(zone)이 따로 있을 정도임.
- 건강한 식단의 열풍으로 저염식이 각광받는 가운데, 외식비중이 늘어나는 만큼 최근 학교급식 등 단체급
식이나 식당에서도 저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음.
- 식품업계에 부는 거센 저염 열풍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식품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의 노
력 속에 소비자 제품뿐만 아니라 업소 제품까지 저염 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임.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올해 건기식 트렌드는…'1인가족·면역·고령화' (메디팜)
- 올해 건강기능식품의 트렌드는 ‘1인가족·면역·고령화’에 초점을 두고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음.
- 이에 갈수록 약국 의존도가 줄어들고 있는 건기식이지만 그럴수록 사회적 변화에 발맞춘 적절한 마케팅
이 요구됨.
- 비타민하우스는 김수란팀장은 최근 건기식 리포트 ‘2017년 건강기능식품 전망’을 통해 이같이 밝힘.
2. ‘中國시장 막히면 中東뚫자’… 식품업계 ‘할랄’ 개척 박차 (문화일보)
-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대한 반한 감정 격화로 현지 시장 개척에 제동이 걸린 국내
식품업계가 중동 및 무슬림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식품업계가 중동 시장에 주목하는 것은 수그러들지 않은 반한(反韓) 감정 등에 중국과 미국의 보호무역주
의가 강화되면서 새 시장 개척의 필요성은 점점 커졌고, 중동 등 무슬림 식품시장 규모는 늘어났기 때문.
-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무슬림 식품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1조880억 달러(한화 약 1100조 원)에 이
르고, 5년 안에 3조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3. 식약처, 농약 잔류허용기준 설명회 개최 (메디컬투데이)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에 주재하는 각국의 대사관과 농산물 수입업체, 농약회사 등을 대상으로 농약 잔
류허용기준 관련 설명회를 오는 13일 서울역 4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힘.
-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농약의 최근 고시 개정 내용, 행정예고 대상 페녹사설폰 등 33종에 대한 농약 잔류
허용기준, 수입식품 잔류허용기준 설정 신청방법, PLS 전면 도입 진행 상황 설명 등임.
4. 식품업계, 반려동물 시장 선점 '각축전'…유기농 제품도 등장 (현대경제신문)
- 국내 반려동물 시장이 커지면서 식품업계가 반려동물 관련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음.
- 농림축산식품부가 발간한 2016 동물보호 국민의식 조사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우리나라 반려동물 보유
가구 비율은 21.8%에 달하며, 관련업계는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2012년 9천억 원에서 2015년 1조8천억
원으로 3년 사이 두 배 가까이 확대됐다고 밝힘.
- 식품업계 관계자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용 영양제, 고급 간식 등의 시장도 커질 것으
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만족을 위해 다양한 제품군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함.
5. 1인 가구 늘자 '통조림 시장' 뜬다 (푸드투데이)
-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식품업체들이 다양한 내용물의 수산물 통조림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과거 '값싼 먹거
리' 이미지와 달리 요즘 출시되는 통조림은 맛과 영양, 간편함을 강조하고 있음.
- 실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간한 '2016 가공식품세분시장 현황-농산물 통조림시장'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자들은 통조림 제품 제품 중 수산물 통조림을 가장 많이 구입했는데, 소비자들은 간편
함과 장기보관을 통조림 이용 가장 큰 이유로 주목함.
- 업계 관계자는 "연령이 낮을수록 별도의 조리과정이 필요 없어 통조림을 구입하는 경향이 짙게 나타나고
혼자 집에서 술을 즐기는 혼술족이 늘면서 안주류로 통조림 판매량이 늘고 있다"며 "향후 시장 확대가 예
상된다"고 말함.
6. 세계서 가장 빨리 늙는 한국…시니어식품 시장은 ‘쑥쑥’ (헤럴드경제)
- 대한민국이 세계서 가장 빨리 늙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되면서 시니어식품(Seniorㆍ고령친화식품) 시
장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
- 업계 관계자는 “우리나라보다 고령화가 일찍 진행한 일본의 경우, 개호(介護ㆍ곁에서 돌봐준다)식품 시장
이 크게 발달했다”면서 “최근에는 개호식품이 시니어식품서 스마일케어 식단으로 확대되며 영양상태가
좋지않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식품산업이 활발해지는 추세”라고 함.
- 한편 농식품부는 시니어 관련 시장 규모를 더 키우기 위해 연내 고령친화식품에 대한 한국산업표준(KS)을
마련함으로써 업계에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할 예정이며, 또 일본·홍콩 등 고령화가 진행 중인 국가로의 수
출도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음.
7. HMR(가정간편식) 승부처로 떠오른 ‘전문 온라인몰’ (서울경제)
- 중소·중견 식품기업들이 급성장 하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을 잡기 위해 전문 온라인몰 구축에 나서고
있음.
- 최근 들어 식품 대기업들이 가정간편식 시장에 본격 가세하면서 상대적으로 유통채널이 약한 소규모 업
체들이 자체적으로 HMR 온라인 구축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HMR 식품의 온라인 판매 비중이 크게 늘고
있는 점도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온라인 판매 비중이 급격히 는 추세에다 전문몰 구비로 유통 마진 개선을 꾀할 수 있다는 점도 중소·중견
기업 HMR 전문몰 강화 전략의 이유로 꼽히고 있음.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오스트리아]보건식품안전청(AGES),Brajlovic Austria GmbH사, 다환방향족 탄화수
소 기준 초과 육류 제품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품명 :
1) BRAJLOVIC RINDERRAUCHFLEISCH SUHO MESO 300-400G(쇠고기 훈제육)
최소품질유지기한(일,월,년) : 27.10.2017 (배치번호: 52416/1) 및 30.09.2017 (배치번호 : 48416)
2) BRAJLOVIC GOVEDI PR?UT
최소품질유지기한(일,월,년) : 10.09.2017 및 배치번호 : 48416 (20170465)
- 제조사 : Brajlovic Austria GmbH
- 회수사유 : 다환방향족 탄화수소 기준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