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아산시의회, 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C뉴스041 | | -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원이 4월 14일 제193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대표발의를 통해 ‘유전자 변형식품 완전표시제(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를 시행할 것을 촉구함. - 아산시 의회의원 일동은 국민의 알권리, 선택권리를 위해 식품위생법 조속한 개정으로 유전변형농축산물 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제조·가공한 식품 등에 대해서는 유전자변형 DNA 등 성분의 잔류 여부를 고려하지 않고 모두 유전자변형식품임을 표시하도록 하는 ‘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를 시행할 것을 정부에 적극 건의함. |
| 2. 경기 광명시 전국 첫 초중고 GMO 식품 퇴출 한겨레 | | - 올해 3월1일부터 경기 광명지역의 모든 초·중·고교의 학교 급식에 쓰이는 식용유와 장류 등에서 ‘유전자 조작 농산물(GMO)’로 만든 가공식품이 사라짐. - 2014년 광명지역 초등학생 1만9800여명에 이어 올해부터 중학교 11개교 9800여명, 고교 11곳 1만900여 명에도 비지엠오 가공식품이 제공되며, 김영훈 광명시 친환경급식팀장은 “학생들이 식품첨가물이 든 지 엠오 식품에 길들여져 있어 일시에 바꾸기가 어렵다. 올해는 학교별로 50%부터 시작해 점차 다 바꾸겠 다”고 말함. |
| 3. 대통령 선거 앞두고 GMO 완전표시제 시행 대립 식품일보 | | - 오는 5월 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회는 물론 시민사회단체 등을 중심으로 각당 후보들에게 GMO(유 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 도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에 반대하는 업계와 정면 대립이 불가 피할 것으로 보임. - 특히 우리나라가 GMO 1위 수입국에 오르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2A등급의 발암물질을 섭취한다는 지적 이 나오면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 등을 중심으로 정책 반영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됨. - 업계는 “완전표시제를 도입하면 GMO 사용 여부 확인이 어려운 수입 제품에 비해 국내 제품이 역차별 받 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서 "국민들의 불신만 키우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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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비브리오균 오염우려 수산물 선제적 안전관리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이 예년(4월)보다 이른 3월에 검출 됨에 따라 비브리오균 오염우려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힘. ※ 비브리오패혈증 환자(사망자)발생 현황(질병관리본부)- ‘12년: 64건(37명), ‘13년: 56건(31명), ‘14년: 61건 (40명), ‘15년: 37건(13명), ‘16년: 42건(14명) □ 올해 수산물 안전관리 주요 내용은 ▲유통·판매, 생산단계별 비브리오균 검사 강화 ▲비브리오균 현장신 속검사 및 사전예방 지도·교육 강화 ▲비브리오균 사전 예측시스템 개발·운영 등임. |
| | | | | 2. 곤충식품의 모든 것 한자리에! (정책브리핑) | | -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1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식용곤충 소비 확대를 위한 곤충식품 페스티벌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힘. - 이날 행사에서는 곤충식품업체, 학계,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전시와 음식시연, 심포지엄 등이 열릴 예정이며, 곤충식품 페스티벌에서는 곤충식품 관련 제품 등을 전시해 국민들에게 식용곤충의 긍정적 이미 지를 높이면서 소비를 확대하는 방안도 협의함. |
| | | | | 3. 크랜베리 수입량 3년만에 2.3배↑…관련제품 쏟아져 (뉴시스) | | -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크랜베리 수입량은 2013년 약 2001t에서 지난해 약 4760t으로 3년새 138% 증가함. - 크랜베리는 붉은 빛깔 과일로 포도, 블루베리와 함께 북미에서는 인기 있는 3대 과일로 꼽히며, 블루베리 와 마찬가지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 비타민C 등도 다량 함유돼있음. - 소비자들이 크랜베리에 열광하면서 업계에서도 견과류바에 포함되는 건과일로 크랜베리를 넣거나 김밥 속재료로 크랜베리를 넣는 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음. |
| | | | | 4. 금어기 맞차 정부 비축 수산물 6748t 방출 (아시아경제) | | - 해양수산부는 이달부터 실시되는 금어기와 자율휴어기를 맞아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17일부터 5월26 일까지 정부 비축 수산물 6748t을 방출한다고 14일 밝힘. - 방출 물량은 명태 4500t, 고등어 1314t, 갈치 600t, 오징어 171t, 조기 78t, 마른멸치 50t, 삼치 35t 등이며, 다만 방출 기간 동안 일부 품목의 생산이 급증할 경우 시장상황과 수급여건 등을 고려하여 방출 물량을 일부 조정할 방침임. - 방출 수산물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요 전통시장에 우선적으로 공급하며, 그외 남은 물량 은 수협 바다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에 공급할 계획임. |
| | | | | 5. 온라인몰·제조사 쏟아지는 러브콜…몸값 높아진 편의점 (머니투데이) | | - 편의점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편의점을 중심으로 한 유통업계의 콜라보레이션(이종기업간의 협업)이 활발 하게 이뤄지고 있음. - '1인 가구 시대' 소량, 즉석 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시장 자체가 커진데다 전국 구석구석 촘 촘히 들어서 있는 근린형 채널로서의 경쟁력도 부각되면서 협업을 원하는 기업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기 때문. -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른 오프라인 채널들이 수요 감소로 고전하고 있어 당분간 편의점을 중심으로 한 합 작 사업들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는 전망임. |
| | | | | 6. [기자의 시각] 글로벌 식품원료시장 경쟁력 ‘CSV 고민해야’ (농수축산신문) | | - 최근 정부에서는 우리 농산물을 식품원료시장에 진입시키기 위한 다양한 소비촉진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가공식품 수출 시 국산 농산물을 사용하면 홍보, 전시, 자금대출 등의 정책적 지원에 혜택을 주거나 국산 농산물 주산지 파악을 위한 생산자 지도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 그 대표적인 예임. - 그러나 여전히 식품업계는 이러한 정책들에도 불구하고 수입농산물 활용을 선호하거나 TRQ(저율관세할 당)물량을 늘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또 다른 소비촉진 방안이 더해져야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이에 농업계는 더 이상 식품업계에 1980년대식의 ‘신토불이(身土不二)’나 ‘농업인 돕기’ 등을 내세운 CSR (사회적기업책임)식의 농산물 판매가 아닌 CSV(공유가치창출)를 통해 상생 가능한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 |
| | | | | 7. 롯데연구소 "김치유산균 초콜릿 먹으면 유익균 58%↑" (news1) | | - 롯데제과는 지난 2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프로바이오타 국제학회에서 롯데중앙연구소의 김치유산균 초 콜릿 관련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13일 밝힘. - 이번 학회에서 롯데중앙연구소 연구팀은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 LRCC5193' (이하 LRCC5193)의 특성 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김치 유산 균 초콜릿을 먹은 쥐에서 인체에 유익한 비피더스균이 약 58% 증가한 결과를 발표함. - 'LRCC5193'을 함유한 김치 유산균 초콜릿은 상온에서 6개월 동안 보관해도 유산균이 80% 이상 살아남는 다는 결과 역시 주목받았다는 설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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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유럽] EFSA, 몬산토와 바이엘의 3중 형질 유채에 대한 의견 발표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유럽식품안전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 유전자변형생물체위원회(Panel on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GMO Panel)가 3중 형질 유채(oilseed rape) MON 88302 × MS8 × RF3 및 또 다른 3중 형질 유채에 대한 평가결과를 발표함. - GMO위원회는 3중 형질 유채의 활용적인 면을 고려했을 때 재래종 유채나 테스트에 사용된 non-GM대조 군과 마찬가지로 안전하고 영양적인 면에서도 동일하다고 결론 내림.
2. 버섯 '쓴맛 차단 성분', 설탕 절반 이하로 줄여 대한급식신문
- 14일 한국식품커뮤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영국의 일간신문 ‘가디언’이 ‘설탕 저감:버섯이 더 건강 한 초콜릿제조의 열쇠가 되나?’(Cutting out sugar: are mushrooms the answer to healthier chocolate?) 제목의 11일자 기사를 통해 미국 콜로라도주의 신생 벤처기업(마이코테크놀로리지)이 식음료에 함유된 쓴맛을 혀의 미뢰가 감지하는 것을 억제하는 버섯 추출물을 개발했다고 보도함. - 말리고 으깬 버섯 균사체를 맛ㆍ냄새가 없는 분말로 만든 뒤 식품에 첨가, 사람의 혀가 쓴 맛을 감지하면 맛 수용체가 뇌에 보내는 신호를 억제한다는 것이 쓴맛 차단을 통한 단맛 저감 기술의 핵심으로, ‘쓴맛 차 단제’가 함유된 버섯 추출물을 식품 제조에 활용하면 설탕 사용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는 게 개발사 의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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