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1. “지엠오 없는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요” 한겨레
- ‘농업진흥청 유전자조작 작물 파종저지와 농진청 지엠작물개발사업단 해체를 위한 범국민대회’가 22일 오
후 2시 전북 전주시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농업진흥청 동문 앞에서 열림.
- 이들은 △지엠작물 없는 학교급식 실시 △원료기반인 지엠작물 완전표시제 시행 △정부주도의 지엠작물
개발 중단 및 지엠작물개발사업단 해체 등을 요구할 예정임.
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서귀포보건소, 나트륨 줄이기 사전운영 음식점 모집 제주환경일보

-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내달 1일까지 외식?급식에서의 나트륨을 줄인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과 ‘삼삼급식소’지정을 위한 사전운영 음식점과 급식소
를 모집하고 있다고 20일 밝힘.
-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사전운영 음식점 선정기준은 ○ 영업주가 나트륨 저감 메뉴 보급에 관심과 의
지가 있는 음식점, 메뉴의 나트륨을 10%이상 저감하여 1,300㎎ 미만을 만족하거나 30%이상 저감 ○ 전체
제공 메뉴중 20%이상 메뉴에 대해 나트륨 저감화가 가능할 것 ○ 월평균 주1회 이상 지속적인 염도 측정
관리가 가능해야 함.

2. '슈거보이' 백종원, 저당류 요리사로…식품안전홍보대사 위촉 news1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5월14일 '제16회 식품안전의 날' 홍보대사로 백종원씨를 위촉했다고 20일 밝힘.
- 백씨는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식약처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을 국민에게 알리는 식품안전
파수꾼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식약처는 설명했으며, 나트륨·당류 저감화 등 바른 먹거리를 개발해 보
급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짐.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전남도, 식품기업 군납시장 진입 지원 (아시아경제)
- 전라남도는 20일 나주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에서 전남지역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군납시장 진입 지원 설
명회를 개최함.
- 이번 설명회에선 식품기업 30여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방기술품질원 식품 전문가가 국방부 급식 방침
및 2017년 조달계획, 군납 조달 입찰 방법 등을 소개함.
- 현재 군에 납품하는 전남 식품기업은 샬롬산업, 홍도식품 등 17곳이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우수
농수산 가공식품기업이 군납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기대됨.
2. 치즈에 푹 빠진 대한민국 (헤럴드경제)
- 19일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치즈 소비량은 2013년 10만7558t을 소비해 사상 처음으로 10만t을 넘어선 이
후 2014년 11만7827t, 2015년 13만2593t에 이어 작년 14만760t을 소비해 역대 최대 소비량 경신을 이어
가고 있음.
- 유업계 관계자는 “출산률이 낮아지면서 아이들이 주로 먹던 가공치즈 시장이 감소하고 있다”라면서 “무첨
가 식품에 대한 관심, 서구화된 식생활 영향으로 자연치즈 소비가 많아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내서도
꾸준한 R&D를 통해 수입치즈에 맞설만한 치즈로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할 것”이라고 함.
3. 충남도 미래 유망 ‘프로바이오틱스 산업’ 선점한다 (아주경제)
- 충남산업통상자원부 ‘2018년 지역 거점 지원 사업’ 공모에 도의 ‘건강 맞춤 미래 프로바이오틱스(Probiot
-ics) 산업 플랫폼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힘.
-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도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5년 동안 국비 90억 원을 포함, 총 155억 원을 투입해
순천향대 지역혁신센터에 프로바이오틱스 거점센터를 설치함.
-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화 맞춤·면역 증진 기능성 식품, 질환 맞춤 의약품, 피부 맞춤 응용 화장품 등
식품·의약품·화장품 산업에서의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생산, 품질 검사 및 인증 등
‘원-스톱, 올-셋(One-Stop, All-Set)’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4. 부산시, 식품 유통기한 미표시 업체 등 24개소 적발 (news1)
-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중화요리, 도시락 배달전문점과 식육식당 250여곳을 대
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 및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등의 위반 혐의로
24개소를 적발했다고 20일 밝힘.
-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유통기한을 표시하지 않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사용하고, 조리장을 불
결하게 관리한 것으로 드러남.
5. “신선식품 품질 강화” 홈플러스 연중 캠페인 (경향신문)
- 홈플러스가 최저가와 배송경쟁에 치우쳤던 유통업계 마케팅과 거리를 두고 품질경쟁을 통해 오프라인 매
장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임.
- 오프라인 대형마트의 ‘기본기’로 꼽히는 신선식품의 품질 강화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
으로, 매장에서는 불필요한 포장 등을 없애고 품질 강화에만 주력할 방침임.
- 이러한 전략에 힘입어 홈플러스의 신선식품 매출은 실제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전년 대비 약 15
% 늘어나는 등 성과를 보였다고 홈플러스 측은 밝힘.
6. “건강 배달 왔어요”…배달 도시락이 뜬다 (헤럴드경제)
- 가정 간편식의 성장과 함께 배달 도시락 시장도 성장하고 있음.
- 특히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것보다 사 먹이는 부모가 늘어나면서 배달
이유식 시장도 덩달아 커지는 추세임.
- 한 업계 관계자는 “고칼로리ㆍ고나트륨의 대명사였던 기존 도시락이 ‘건강식’으로 진화하면서 인기를 끌
고 있다”며 “특히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가정식 도시락’이 매일 먹는 ‘집밥’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함.
7. 기능성식품 시대 열렸는데...일본은 훨훨, 한국은 규제에 발 묶여 (푸드투데이)
-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식품산업에서 건강기능식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로 미국이나 일본
은 물론 중국보다 낮으며, 특히 최근에는 그 성장 속도가 전하되고 있음.
- 농경연 국승용 연구위원은 “기능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와 식품의 안전성을 보장하면서 소비자의 알 권리
와 선택권을 보장하는 식품의 기능성 표시제 도입이 필요하다”며 “미국, 일본과 같이 기능성 식품을 관리
하는 법령 내에 기능성 표시와 관련된 조항을 신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 국내 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기능성을 표시하는 것은 허위.과장 광고로 규제를 받는다. 이는 수입 먹
거리들과 형평성에서도 문제가 된다"며 "국내 제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서도 제도 개선과 지원이 시급하
다"고 말함.
8. '중국 의존도 줄인다'…경기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연합뉴스)
-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19일 싱가포르에서 현지 유통업체인 '키안 셍 프레시 프로듀스'와 경기도 농
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21일에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 앤 케이 글로벌 트레이딩'과 MOU를 체결할 예정임.
- 도는 이번 2건의 MOU로 싱가포르 100만 달러, 베트남 300만 달러 등 모두 400만 달러의 도내 농식품 수
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싱가포르는 물론 동남아 지역 각국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
시장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