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오뚜기 진라면, ‘내가 제일 짜’ … 1일 권장량 93% 쿠키뉴스 | | - 국내에서 유통되는 라면의 나트륨 함량이 일일 권장량의 평균 80%를 넘는 것으로 확인됨. -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상위 4개 업체의 대표적인 국물라면과 최근 출시한 여름용 국물 없는 라면을 확 인한 결과 각각 평균 나트륨이 1753㎎과 1365㎎으로 일 평균 섭취기준량의 87.6%와 68.2%에 달하는 것 으로 나타남. - 국물라면 중 나트륨이 가장 높은 제품은 오뚜기 진라면 매운맛으로 1860㎎으로 권장량의 93%로 나타났 으며, 삼양라면·신라면 1790㎎, 너구리 1760㎎, 스낵면 1710㎎, 꼬꼬면 1610㎎가 뒤를 이었음.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원물간식’ 선호도, 남녀가 다르다…女 ‘쫀득쫀득’ 男 ‘오도독’ (헤럴드경제) | | - 아이들을 위한 영양 간식으로 여겨졌던 ‘원물간식’이 성인들을 위한 건강 간식으로도 주목 받고 있음. - 2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원물간식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 면 2014년 기준 원물간식 시장 규모는 약 27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8% 성장함. - 유형별로 살펴보면 건조 서류(고구마)는 전년대비 400% 급등했고 건조 과일류(52.2%), 견과류가공품 (20.8%) 역시 두자릿수 성장률을 보임. - 흥미로운 점은 여성들은 쫀득한 식감과 단맛을, 남성들은 오도독 씹히는 식감과 단맛이 덜한것을 좋아하 는 것으로 해석되며, 건조 서류는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여성들이, 견과류가공품은 영양 보충 의 목적으로 남성들이 더 많이 선호한다는 분석임. |
| | | | | 2. 경남도,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 설치 확대 (news1) | | - 경남도는 도민들의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중소규모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 설 치를 확대 추진한다고 21일 밝힘. - 이를 위해 도는 식품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형 식품판매업소를 주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225개 소에 대해 설치동의서를 받고 시스템을 설치 완료할 계획임. |
| | | | | 3. 순대 제조업체 대상 HACCP 인증업체 현장견학 (식약일보)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경인지방청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준비하는 '순대' 제 조업체를 대상으로 HACCP 인증 업체인 삼희식품(인천 서구 소재)을 현장 견학이 실시됨. - 이날 행사는 △HACCP 관리현황(선행요건 및 HACCP 관리) 소개 △공장내부 견학(중요관리점 모니터링 시연 등)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HACCP 현장 기술 지원(HACCP 기준서 작성 컨설팅) △HACCP 운영 및 관련 규정 질의응답 등으로 이루어짐. |
| | | | | 4. 거창, 식품제조·가공업소 위해예방 관리기준 교육 (신아일보) | | - 경남 거창군은 오는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환경 조성을 위해, HACCP 미인증 업소 56개소를 대상으로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위해예방관 리기준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힘. - 이번 교육은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과 민간전문지원단이 교육팀을 구성해 위해예방관리 도입배경과 표준 모델 설명, 동영상 시청, 각 업소별 실정에 맞는 표준모델에 대한 민간지원단 그룹 상담으로 진행함. |
| | | | | 5. 식중독 요인 노로바이러스 및 식중독균 불검출 (시사매거진) | | -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지하수 사용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상시 감시를 통한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6일부터 4월 4일까지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주변 식 품접객업소(10개소)와 도내 식품제조업체(23개소) 식품용수를 채수하여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힘. - 검사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식품용수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동계올림픽 개최주변 의 식품접객업소 상시 감시를 통해 올림픽 개최에 대비하고 있음. |
| | | | | 6. 고창군, 청보리밭축제 앞두고 식품위생 감시활동 (news1) | | -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2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고창 청보리밭축제’ 행사장과 선운산도립공원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역 식품파수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발로 뛰며 활동할 계획임. - 군 관계자는 “지역 위생업소들이 업소 내외 환경정비와 친절한 미소로 손님을 맞아 명품고창 이미지를 높 이고 환절기 식품안전 및 식중독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창군을 찾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가득 만들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함.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인공감미료 음료 하루 한 캔도 뇌졸중·치매 위험 3배 가능성" 연합뉴스
- 당분이 없거나 적은 소위 다이어트 음료를 하루 한 캔씩만 마셔도 뇌졸중이나 치매에 걸릴 위험이 거의 3배 커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됨. - 21일 의학매체 메드스케이프 등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대 신경과 매튜 파스 박사팀은 45세 이상 미국 성인 4천300여 명을 대상으로 장기 추적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를 학술지 '뇌졸중' 온라인판에 20일 발표함. - 다만 역학 조사로 상관관계만 밝힌 것이어서 인공감미료가 생물학적으로 뇌졸중과 치매의 원인으로 작용 했는지를 확인하는 추가 연구들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인정함.
2. [미국] non-GM작물, GM작물보다 제초제 사용량 빠르게 증가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와이오밍대학(University of Wyoming; UW)의 한 과학자가 지난 25년간 non-GM작물에 대한 제초제 사용 량이 GM작물에 대한 사용량보다 더 빠르게 증가했다고 보고함. - 연구 대상 기간 중 마지막 해에는, 살포된 농약들 중 글리포세이트(glyphosate)가 옥수수의 26%, 대두의 43% 그리고 면화의 45%를 차지했으며, 그러나 글리포세이트는 상대적으로 낮은 만성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제초제가 옥수수, 대두, 면화 등 세 가지 작물의 만성독성 위해성에 미치는 영향은 각각 0.1, 0.3, 3.5%에 불과하다고 보고함.
3. 사우디 웰빙문화와 차(Tea)시장 글로벌윈도우_KOTRA
□ 시장 동향 ㅇ 사우디들은 전통적으로 손님 접대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차나 커피를 손님에게 대접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함. 이에 따라 옛날부터 이들은 많은 차 소비량을 보임. - 녹차보다는 홍차 수요가 더 많으며, 2011년 기준으로 사우디는 중동에서 가장 많은 홍차 소비량을 기록. □ 전망 ㅇ 사우디의 여성층과 젊은 층을 중심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건강 한 식음료에 대한 인식이 사우디의 쇼핑 습관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 ㅇ 최근의 불경기는 사우디 차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될 것이며, 현지 소비자들은 지출을 줄이기 위해 작은 크기의 차 제품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