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울산 중구청, 나트륨 줄이기 참여업소 컨설팅 울산뉴스투데이 | | - 울산 중구청은 26일 나트륨 저감화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신규 참여업소인 남외동 '마당'과 반구동 '용 궁'에서 컨설팅을 실시함. - 이번 컨설팅은 나트륨 줄이기 실천사업의 참여업소에 정확한 사업 내용과 중요성을 설명함으로써 나트륨 사용을 줄여 건강한 식생활이 가능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 자리에서 중구청은 2곳의 신규 참여업소에서 사업과 그 중요성을 설명하고, 나트륨 줄이기 염도 측정 시연, 나트륨 계산법, 평가 시기와 평가 항목 등에 대해 설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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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약처, 식품 중 납·카드뮴 등 중금속 안전관리 강화 (연합뉴스)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우리나라 국민이 섭취하는 식품을 통한 중금속 노출량을 근거로 중금속 6종(납·카드뮴·비소·수은·메틸수은·주석)에 대한 식품의 기준·규격을 재평가한 결과, 납과 카드뮴 기준을 강 화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힘. - 카드뮴은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면서 식품을 통한 총 노출량이 2010년 0.189㎍/kg·bw/day에서 2015년 0.292㎍/kg·bw/day로 54% 증가해 노출 기여도가 높은 오징어와 미역의 기준을 우선 강화·신설할 예정임. - 납의 경우 총 노출량이 2010년 0.348㎍/kg·bw/day에서 2015년 0.210㎍/kg·bw/day로 40% 감소했으나, 연령별로 분석할 경우 유아의 노출 수준이 성인에 비해 높고 납 독성이 유아에서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으 로 알려져 유아가 많이 섭취하는 사과·귤·딸기(장과류)에 대해서 기준을 강화할 예정임. - 또한, 납 오염도가 높아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평가된 들깨, 갑각류, 오징어, 미역에 대해서는 납 기준을 신설 또는 강화할 계획임. |
| | | | | 2. 김밥.도시락 제조업체 등 전국 합동점검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체험학습 등 야외활동이 많은 나들이철을 맞아 김밥?도시락 제조업체 (457곳), 청소년 수련시설(305곳), 기숙학원·어학원(199곳) 등 전국 총 3,528곳을 위생점검한 결과, 모두 150곳(4.3%)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할 예정이라고 밝힘. ○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47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31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 매 목적 보관(24곳) ▲시설기준 위반(17곳) ▲보존식 미보관 및 표시기준 위반 등(31곳) 등임. |
| | | | | 3. 농식품부·식품산업협회·롯데마트, 베트남 시장 공략 ‘맞손’ (식품음료신문) | | -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창환)가 26일 베트남 호치민 롯데마트 남사이공지점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 롯데마트(대표 김종인)와 함께 ‘식품산업 수출증대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서’를 체결함. - 이번 협약식은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에서의 인지도 제고 및 새로운 시 장 개척을 위한 실질적인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K-FOORAND’ 참가기업은 농심, 대두식품, 대상, 롯데리아, 빙그레, 삼육식품, 정식품, 팔도 등임. - 협약서 주요내용은 △동남아시아 전반으로 식품 수출을 확산하는 新 남방정책에 상호 협력 △동남아시아 시장 식품 수출증대를 위해 검역·비관세 장벽 해소를 위한 상호 협력 △수출 활성화에 저해되는 각종 규제 에 대한 제도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등임. |
| | | | | 4. 제주물 대기업 사유화 논란 (제주매일) | | - 롯데·해태·크라운 제과 등과 함께 국내 제과업계 ‘빅4’로 불리는 오리온이 제주 용암해수를 통해 음료사업 추진계획을 공식 발표함. - 오리온측은 일단 지역과의 상생을 강조했지만, 한진그룹(퓨어워터)과 신세계이마트(제주소주) 등 대기업 들의 제주물 시장 진출이 잇따르면서 제주의 공공자원인 지하수 사유화를 우려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 음. - 업계 관계자는 “용암해수라고는 하지만 탈염(脫鹽)을 한 물이기 때문에 사실상 먹는샘물 시장에 뛰어든 것이나 다름없다”고 전함. |
| | | | | 5. 안심하고 드세요~ GAP이니까요!!! (농림축산식품부)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 이하“농식품부”)는 농협, 롯데마트 등과 함께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믿 고 먹는 안심 농산물, GAP가 함께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GAP* 농산물 판촉전을 개최함. - 이번 행사는 제철을 맞이한 GAP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함으로써 농산물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안전하 게 관리하는 GAP 제도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참여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됨. |
| | | | | 6. 식품업계, ‘푸르밀 N-1’ 등 면역력 생각한 다양한 제품 출시 봇물 (CNB뉴스) | | - 봄철을 맞아 찾아온 황사와 꽃가루 때문에 알레르기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알레르기는 환경적 요인에 따라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면역 체계의 균형을 유지하며 예방하는 것이 필요함. - 이에 식음료업계는 면역력에 중점을 두고, 간편하게 먹으면서 면역력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 시하고 있으며, 건강은 물론 맛도 신경 써 누구나 부담 없이 먹고 마실 수 있으며, 음료나 젤리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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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일부 한국 농산품 잔류 농약 검출 중앙일보
- 올해 1~3월 식품의약국(FDA)의 '수입 경고조치'에 따르면 한국의 D사가 수출하고 있는 '삶은 무잎' 제품 은 1월 초 FDA 검열시 '사이퍼메트린' 등 5가지 농약성분이 과다 검출돼 수입이 중단됐으며, 말린 들깻잎 을 수출하는 S사의 제품은 '클로란트라닐리프롤'과 '헥사코나졸'이 올해 3월 검출돼 수입이 중단됨. - 관련업계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미국의 수입품 농약 잔류 허용 기준은 국제 기준보다 까다로워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남미, 동남아시아 제품들이 주기적으로 검역에 적발되고 있으며 이는 수출 업자와 회사들이 미국쪽 기준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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