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1. 'GMO 완전표시제' 심상정 가장 적극적...문 "원론적 찬성", 안 "의지 없어"
푸드투데이
- 경실련, 소비자시민모임, 아이쿱(iCOOP)소비자활동연합회, 한국YMCA전국연맹은 2일 제19대 대통령선거
를 맞아 국민적 요구가 높은 'GMO 표시제도'개선에 대한 주요 대선후보들의 입장에 대한 질의서를 보내
고 그 결과를 발표함.
- 단체들이 질의한 내용은 4가지로 ▲GMO를 원재료로 사용해 제조?가공한 식품의 예외 없는 GMO완전표
시제 시행, ▲현행 3%의 비의도적 혼입치(생산 등의 과정에서 의도와 상관없이 혼입되는 GMO허용량)
0.9%이하로 하향 조정, ▲비의도적 혼입치가 0.9%이하일 경우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 표시 허용,
▲GMO 표시제 이외의 GMO 관리 강화 및 소비자 알권리 보장을 위한 후보 정책이었음.
- 질의에 대한 회신 결과, 정의당 심상정 후보만이 명확하게 원재료 기반 GMO 완전표시제를 통해 소비자
의 선택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혀 GMO 표시제도 개선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GMO표시제 강화를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원재료 기반 완전표시제에 대해서는 표시제를
강화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내놓았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GMO 표시제에 대한 후보의 정책 없이
사회적 합의에 맡긴다는 입장을 보임.

2. 구례군의회, 유전자변형식품(GMO) 완전표시제 실시 촉구 건의안 채택 매일일보
- 구례군의회(의장 박영근)는 2일에 열린 제2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의원 일동 명의로‘유전자변
형식품(이하‘GMO’) 완전표시제 실시 촉구 건의안’을 채택함.
- 현 정부의 GMO 표시제는 잔류단백질 검출여부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식용유, 간장, 당류 등과 같은 가
공식품들은 GMO 표시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어 GMO임에도 표시하지 않은 식품이 유통되고 있는 실정
임.
- 이에 구례군의회 의원 일동은 헌법에서 보장된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과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G
MO 완전표시제’를 조속히 실시할 것을 국회와 정부기관 등에 적극 건의함.

 

MSG
1. 음식 맛 더하는 조미료 시장 변화 바람 무등일보
- 30일 광주지역 5개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조미료 매출 분석 결과 천연·액상·수입조미료 상품들의
신장이 두드러짐.
- 실제로 광주 이마트 조미료 매출 판매 현황을 살펴보면 천연 조미료 매출은 지난 2015년 2.8%에서 지난
해 7.9%로 두배 이상 증가했으며, 액상 조미료 역시 2015년 6.1%에서 지난해 9.2%로 늘었음.
- 전반적으로 건강과 자연 그대로의 먹거리를 섭취하는 웰빙트렌드로 다시다, 미원 같은 화학조미료의 판
매는 부진한 반면 천연조미료는 꾸준히 신장하고 있음.

2. 소금 덜 치고 MSG 쓰세요 코메디닷컴
- 흔히 'MSG'로 대표되는 인공조미료는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해 꺼리는 사람이 많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 즉 '글루타민산나트륨'과 다시다를 끓일 때 나오는 '글루타민산'은 화학적으로 동등한 물질임.
- 오히려 MSG를 사용하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게 된다는 연구도 있으므로, 나트륨을 적게 넣고 MSG넣어
감칠맛 있는 음식 만들어보자는 내용.

 

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2017 삼삼한 요리경연대회'오는 5월 18일 aT센터에서 개최 문화뉴스
- '2017 삼삼한 요리경연대회'가 오는 5월 18일(목)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됨.
- '삼삼한 요리경연대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하고 (사)한국조리협회가 주관하는 요리대회로, 많은 저
나트륨 요리 레시피들이 개발되었으며, 특히, 선정된 120개의 우수한 레시피는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
한 밥상> 책자로 출간됨.
- 금번 '2017 삼삼한 요리경연대회'는 일반경연과 특별경연으로 진행되며, 일반경연종목은 따라하기 쉬운
'일품식', 특별한 날을 위한 '코스식',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식'과, 현장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특별경연 '나
트륨을 부탁해'가 펼쳐지게 됨.
2. '糖과의 전쟁' 세계는 덜 마시는데… 탄산음료 더 마시는 한국 조선일보

- 세계적으로 탄산음료 매출이 감소하는 추세인데 한국에서만 거꾸로 탄산음료 시장이 커지고 있음.
- 1일 식약처·통계청의 '탄산음료 국내 판매액 변동 현황' 자료에 따르면, 탄산음료 판매액은 2013년 1조
3723억원, 2014년 1조4865억원, 2015년 1조6162억원 등 최근 연간 8%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한국에서만 탄산음료 매출이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 업계에서는 국내 배달 음식 시장의 성장세를 주요 원
인으로 꼽고 있음.

3. 어린이 급식소의 나트륨-당 저감화 실천 서울일보
- 인천시 서구 관내 어린이급식소 180개소를 관리하는 검단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최근 ‘조리원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힘.
- 조리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급식소의 나트륨 및 당 저감화 실천에 도움을 주기위해 실
시됐으며,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두부카레조림과 양배추견과류쌈밥 조리실습교육이 진행됨.

4. 광주대, 당류 줄이기 조리사 집합교육 서울일보
- 광주대학교가 위탁운영 중인 광주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7일 학교 백인관 대강의실에서
지역 어린이 급식소 조리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당류 줄이기 실천’ 집합 교육을 함.
-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나트륨, 당류 줄이기 실천 확대를 위한 학교 등 급식 종사자 및 조리사 대상교육 지
원 사업’ 일환인 이번 집합 교육에서는 당에 대한 영양 지식과 조리실에서 알아야 할 식자재 보관 관리법
등에 대해 강의함.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aT, '입맛' 까다로운 남미시장 공략 나선다 (머니투데이)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남미 수출시장 개척과 한국 식문화 홍보를 위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
리는 '2017 브라질 슈퍼마켓 박람회(Feira APAS 2017)'에 참가한다고 2일 밝힘.
-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APAS 박람회는 약 700업체가 참여하며 전 세계 7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남미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유명하며, 남미지역 식품업계의 참가 선호도가 매우 높은 박람회로 손꼽힘.
- 이번 행사에는음료, 소스, 차류 등을 수출하는 11개 업체가 한국관에 참가해 중남미 식품 바이어 등을 대
상으로 본격적인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임.
2. 건강기능식품 시장 2조3천억…연평균 8.4% 성장 (식품저널)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가 발간한 건강기능식품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들의 삶의 질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건강기능식품의 2015년도 국내 시장규모는 2조
3291억원으로, 2011년 1조6855억원 이후 연평균 8.4%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품목별로는 홍삼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제품의 출하액이 6685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38.6%)을 차지했으
며, 개별인정제품 출하액이 다음으로 많았음.
- 건강기능식품 구매 및 소비 경험이 있는 소비자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소비자들은 건강기능
식품을 구입할 때 주요 고려요인으로 원산지를 포함한 주요 원재료(35.7%)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다음으
로 1회 분량 당 영양소 함유량(21.5%), 간편 포장(14.8%) 순을 꼽았음.
- 현재 먹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은 비타민(27.4%), 홍삼(19.4%), 유산균ㆍ프로바이오틱스 제품(13.8%) 순으
로 나타났으며, 반면 건강기능식품을 선물용으로 구입할 때에는 홍삼(35.9%), 비타민(22.0%) 제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됨.
3. “식품 표시 일원화…유예 기간 2~3년 필요” (식품음료신문)
- 소비자 알권리 강화 및 제품 표시 가독성 개선 등을 위해 개정된 ‘식품 등의 표시기준’의 내년 1월 1일 전
면 시행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시범사업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각 부처간 산재돼 있는 표시 관련 법령 시행
규칙이 수시로 바뀌고 있어 업계는 기존 포장재를 폐기해야 하는가 하면 인적·물적 비용이 추가돼 재정적
부담은 물론 마케팅 전략에도 차질을 빚고 있어 합리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음.
- 업계는 △식품표시규정 통합 관리 △시행 일자 통일 △유예기간 2~3년 등을 주장하고 있으며, 법조계에
서는 정부가 관리·감독 역할에서 벗어나 규제 완화를 통해 업계 스스로 소비자의 알권리를 위한 자정적
시행 환경 조성을 마련하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임.
4. '간편하고 건강한 아침밥' 시리얼 시장 급성장…인기제품 품귀현상도 (아시아경제)
- 간편한 아침 식사의 대명사인 시리얼이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인기 제품이 품귀현상
을 보이는 등 호응을 얻자 업계에서도 신제품 출시에 적극 나서는 추세임.
- 1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이 회사의 시리얼 매출은 전년 대비 23.5%, 올해 1분기 들어서는 29.7% 증가
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고급형 시리얼인 그래놀라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시리얼 매출이 최근 크
게 증가하고 있음.
- 그래놀라 시리얼 매출 신장률이 시리얼 전체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나면서 시리얼 시장 전체 매출을 견
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5. 통째로 담아야 뜬다… 원물 그대로 활용한 식음료 인기 (메디팜뉴스)
- 향과 맛을 첨가한 식음료보다 원물 그대로의 맛을 담아낸 제품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음.
- 국내 음료 업계에 따르면, 첨가물 없이 과일을 그대로 짜낸 착즙주스 시장 규모는 작년은 270억원에서 올
해는 300억원대 규모로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했으며, 한 온라인 쇼핑몰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고구마
원물을 말린 말랭이 제품은 전년 대비 15배, 과일을 그대로 말린 건조과일류의 제품은 약 3배 판매가 늘어
난 것으로 나타남.
- 이에 식음료 업계는 원물을 그대로 담은 다양한 식음료 제품을 끊임없이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만족을 이
끌어내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음.
6. [델리의 경제학④]요즘 대세는 '그로서란트'…식재료도 팔고, 음식도 먹고
(아시아경제)
- 식료품점과 레스토랑을 한 곳에 모은 프리미엄 식품관, '그로서란트'가 유통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음.
- 그로서란트란 '슈퍼마켓'과 식당을 합친 개념으로, 재료를 사 즉석에서 조리해 먹을 수 있고 방금 먹은 음
식의 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식품 매출을 발생시킬 뿐 아니라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려 분
수 ·낙수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각 업체들도 앞 다퉈 관련 시설을 구축하는 추세임.
- 에쓰푸드를 비롯한 육가공 전문회사들도 고급 햄과 소시지를 팔며 이를 활용한 브런치 메뉴를 맛볼 수 있
는 매장을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CJ 제일제당 역시 IFC몰에서 자사의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동시에 직접
조리한 음식을 선보이는 올리브마켓을 운영중임.
7. [1차산업 재발견]① 굼벵이 영양제에서 귀뚜라미 사료까지...미래 먹거리로 변신하는
‘곤충’
(조선비즈)
- 그동안 곤충은 주로 지역축제와 학습·애완 용도로 유통됐지만 최근에는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으며, 정부
는 국내 곤충식품시장이 2015년 60억원 규모에서 2020년 1014억원대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함.
- 곤충은 사육하는데 소나 돼지 등 다른 축산업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들어간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 같은 효
율성 때문에 일반 농가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앞다퉈 식용곤충 산업에 뛰어들고 있음.
- 업계 관계자는 “식용 곤충을 활용해 먹거리 제품을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아직 소비자 인식과
인지도가 좋지 않다”며 “곤충 형태를 살린 완제품 출시보다는 식용곤충을 기초소재로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함.
8. 코트라, 국내 최대 식품산업전시회 개최 (연합뉴스)
- 코트라(KOTRA)는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식품산업전시회인 '2017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를 연다고 1일 밝힘.
- 서울푸드에서는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국내 유통 바이어 상담회, 글로벌 푸드 트렌드와 기술 콘퍼런스,
서울푸드 어워즈, 요리경연대회 '컬리너리 챌린지' 등을 진행함.
- 이 중 올해 처음 열리는 글로벌 푸드 트렌드와 기술 콘퍼런스는 혁신상품, 미래형 기술, 시장전략 등 3가
지 세션에서 세계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음식산업 사례와 구체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소개함.
9. [가정간편식(HMR) 시장 3社3色] 3조원 시장 놓고 치열한 기술 경쟁
(중앙시사매거진)
- HMR 시장이 팽창하며 유통·식품업체도 앞다퉈 관련 제품을 내놓고 있음.
- 지난해 전체 HMR 시장 2조3000억원 가운데 국·탕·찌개 완조리 제품 규모는 약 730억원으로, 이 시장은
2017년 현재 CJ제일제당(37.7%)과 오뚜기(27%)·아워홈(5%) 3개사가 이끌어 가고 있음.
- 오뚜기가 1981년 출시한 ‘오뚜기 3분 요리’는 간편식의 원조로 꼽히며 98년에는 업계 최초로 사골곰탕을
내놔 관련 시장에서 현재까지 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고, 2015년 말부터 가정간편식 연구개발에 나선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브랜드로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냉장이나 냉동이 아닌 상온에서도 유지돼
맛을 극대화하는 점은 비비고 가정간편식 연구개발(R&D)의 핵심으로 꼽힘.
10. 이슬람 시장 개척한다면서 ‘할랄’은 빼라? (한국일보)
-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지자체마다 수출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타 종교단체의 반대를
이유로 이슬람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협회의 발목을 잡아 논란임.
- 대구시는 사단법인 이름에 할랄이라는 단어가 포함되면 이슬람을 거부하는 종교단체에서 민원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는 걸 반대 이유로 들었으며, 대구시는 지난해 6차 산업으로 할랄 육성 사업을 추진하다 “이
슬람을 지원할 수 없다”는 종교단체의 반대에 부딪쳐 중도 하차함.
- 할랄산업협회 유승철 대표는 “할랄사업은 알코올 성분과 돼지고기 등 특정 식품을 빼는 등 이슬람이 요
구하는 기준에 맞게 제품을 생산하면 그만”이라며 “수출이 목적인데도 특정 종교단체에 끌려다니는 대구
시의 행정이 안타깝다”고 말함.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코카콜라 '스마트라벨' 채용…GMO 포함 여부도 공개 글로벌이코노믹

- 최근 미국에서 '스마트라벨'이라는 새로운 식품 표시 방법의 도입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음.
-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상품의 QR코드를 읽으면, 영양과 성분 등 패키지에 기록되지 않은 전체 품질 정
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코카콜라가 이러한 유행에 대응해 올해 안에 모든 상품에 스마트라벨을 채용한
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함.
- 이미 매장에 스마트라벨이 포함된 코카콜라 제품이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코카콜라의 주요 성분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알 수 있게 됐으며, 심지어 유전자변형작물(GMO)이 포함됐는지 여부도 공개함.

2. [캐나다] PEI 연어 협회의, GM연어 양식 시설 새로운 환경평가 거쳐야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PEI 연어 협의회(Salmon Council)는 PEI(Prince Edward Island)의 새로운 시설에서 유전자변형(GM) 연어
를 생산하기 위한 제안은 연방정부로부터 철저하고 새로운 위해성 평가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함.
- PEI의 연어 협의회 회장인 Scott Roloson은 “나는 어떠한 위해성도 없이 GM연어 프로젝트가 충분히 진행
될 수 있을 정도로 야생 대서양 연어에 대한 위협과 수생 환경과 관련된 잠재적인 위해성 검토가 이루어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