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짠맛·단맛 예민도 알기 사업 추진 충청신문 | | -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짠맛, 단맛 예민도 알기 사업을 추진함. - 이번 사업은 주민들에게 짠맛과 단맛 예민도 테스트와 나트륨 저감화 교육을 제공해 나트륨 섭취량 감소 를 유도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됨. - 보건소는 올 9월까지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월 1회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하며, 회당 100여명을 대상으로 5가지 종류의 시료를 통한 짠맛, 단맛 미각테스트를 진행하고, 테스트를 통해 주민들은 자신의 저염 및 당류 선호정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설문조사, 혈압 혈당 등도 측정해 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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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성구 어린이급식센터, 당저감화 부스 운영 대한급식신문 | | -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는 지난 5일 제95회 어린이날 기념 '2017 유성어린이큰잔 치'에서 당저감화 교육을 통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확립을 위해 '천연당의 황제! 과일아 채소야 반갑 다'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힘. - 센터는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당근, 방울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을 이용한 채소·과일꼬지 만들기, 채소·과일 도장을 이용한 부채 만들기, 건강한 간식 섭취를 위한 다짐나무 만들기의 내용으로 진 행했으며 당 저감화 리플릿 및 센터 홍보자료를 배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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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냉동새우 유통기한 늘린 수입업체 적발 (KBS) |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월 한 달간 식품위생법 상습 위반업체 22곳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에콰도르산 냉동 흰다리 새우의 유통기한을 속인 수산물 업체 한 곳을 적발해 해당업체의 영 업등록을 취소하고 제품 664kg을 압류했다고 밝힘. - 해당 업체는 냉동 흰다리 새우 제품 포장에 2014년 4월 생산으로 표시된 한글 라벨을 2016년 6월 생산으 로 표시된 새 라벨로 바꿔 붙이고, 색연필로 적힌 유통기한을 물파스로 지우는 등 유통기한을 변조했다가 적발됨. - 해당 제품은 유통되기 전에 적발돼 시중에서 팔리지는 않았음. |
| | | | | 2. “뭉쳐야 산다” 식품업계 이색 콜라보 인기 (전자신문) | | - 식품업계가 이색 컬래버레이션(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음. 동종 업계 뿐 아니라 화장품, 의 류 등 업체와 손 잡고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 매출을 극대화시키고 있음. - 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와 협업해 기획상품을 선보였으며, 오리온은 최 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편집샵 비이커와 손잡고 '초코파이 情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임. - 업계 관계자는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식음료 제품이 컬레버레이션 제품으로 재 탄생되고 있다”며 “홍보효과를 누리는 것은 물론 자사 제품 점유율 확대를 모색하면서 안정적인 제품 판 로를 확보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고 말함. |
| | | | 3. 내 입맛에 맞게 만들어 먹는 '모디슈머', 영역 점차 확대. 냉동식품 넘어 아이스크림 까지 (스포츠조선) | | - 최근 입맛에 맞춰 상품을 직접 제조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카테고리에 서 '나만의 레시피'를 활용하는 모디슈머들이 나타나고 있음. - 실제로, CU(씨유)가 지난 해 주요 모디슈머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대표적인 모디슈머 상품인 냉장간 편식의 매출은 전년 대비 27.1% 신장했으며, 섞어 마시는 음료로 사용되는 탄산수와 원액 음료(홍초 등)의 매출도 각 24.4%, 15.7% 신장한 것으로 나타남. -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김민규 MD(상품 기획자)는 "냉장간편식에서 출발한 모디슈머 열풍이 최근에는 간 편식품, 음료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며, "고객들에게 맛은 물론 만드는 재미와 먹는 재미까지 제공할 수 있는 모디슈머 컨셉의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함. |
| | | | | 4. 미국으로 간 고추장 (헤럴드경제) | | - 1인가구 증가, 외식 보편화로 국내 전통 장류 소비는 줄고 있는 반면 해외 수출은 해마다 늘고 있음. -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2176억원 규모였던 국내 고추장 소매시장은 2015년 2043억원으로 6.1% 감소했으며, 2013년 596억원이던 국내 된장 소매시장은 2015년 574억원으로 3.7% 줄었음. - 반면 지난해 전통 장류 수출액은 2015년 4900만 달러보다 8.0% 증가한 53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 록했으며, 전통 장류 중에선 고추장이 전체 수출의 59.1%(3132만9000달러)를 차지함. - 식품업계 관계자는 “해외서는 전통적으로 태국의 스리라차 소스, 칠리소스가 매운맛을 대표했다”며 “이 두가지 소스의 뻔한 매운맛보다 고추장의 감칠맛이 셰프들과 현지인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 다”고 함. |
| | | | | 5. 한국 농식품, 美 아시아계 고객 대상 '맞춤형 마케팅' (연합뉴스) |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여인홍 사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필 리핀계 유통 매장 '시푸드 시티(Seafood City) 슈퍼마켓'사와 한국 농식품 입점 확대 및 마케팅 지원에 관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함. - 시푸드 시티는 미전역에 24개 매장을 둔 필리핀계 최대 유통 체인으로, 2013년 자연나라가 한국 스낵을 입점시킨 이후 라면, 음료, 국수, 당면, 바비큐 소스, 배 등이 판매되고 있음. - 최근 농식품 대미 수출품 중 전년 대비 실적이 많이 증가한 품목은 참치(88%), 메로(44%), 팽이버섯(39%), 배(19%), 라면(9%) 등이라고 aT는 설명함. |
| | | | | 6. 때 이른 더위, 음식물 섭취·관리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최근 때 이른 고온현상과 큰 일교차로 식품 관리에 조금만 소홀해도 식중독 발생이 예상된다며 음식물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힘. ○ 또한 무더운 날씨가 일찍 찾아온 올해는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실시하던 ▲바닷가 횟집 등 특별점검 및 검사 ▲휴가철에 인파가 몰리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 집중점검 ▲빙과, 음 료, 냉면 등 수거·검사 ▲식중독 예방 홍보 등을 5월부터 앞당겨 집중 실시할 계획임. |
| | | | | 7. "건강 챙기는 2030을 잡아라!" (세계일보) | | -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는 스스로 건강을 챙기려는 ‘2030 건강족’ 공략에 한창임. - 불규칙한 식사와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 환경적 요인으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평소 섭취하는 음료와 음식도 건강, 영양을 고려해 선택하는 젊은 소비자가 크게 늘었기 때문. - 이에 관련 업체에서는 편의성을 추구하는 20~30대 소비자 성향을 반영해 휴대성과 간편성을 높이거나,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젊은 층을 노린 다양한 건강 식음료를 선보이고 있음. |
| | | | | 8. "빠새·김치세끼·사장껌"… 식품업계에 부는 新 작명 열풍 (뉴데일리) | | - '빠새·김치세끼·사장껌·부장껌' 등 최근 식품업계에 톡톡 튀는 이름을 짓는 새로운 작명 열풍이 불고 있음. - 재료의 특징이나 스토리를 바탕으로 특이한 작명을 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차별성을 부여해 오래도록 기억에 남도록 하는 네이밍 마케팅을 벌이고 있는 것. - 최근 식음료 제품명은 언뜻 들어서는 어떤 제품명인지 유추하기 힘들지만, 독특한 이름 덕에 기억하기도 쉽고 부르기도 쉬운 센스있는 제품명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음. |
| | | | | 9. 요리초보도 '백종원 손맛' 낸다!…만능장 열풍 (한국경제) | | -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만능양념 시장이 커지고 있음. - 만능양념이란 간장 고추장 된장 등 기본 장류에 음식 맛을 내기 적당한 배율로 각종 재료를 섞어 만든 양 념으로, ‘쿡방(요리방송)’ 등의 확산으로 집에서 간단히 요리하는 사람이 늘면서 만능양념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식품업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음. - 만능장을 쓰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감칠맛 나는 요리를 할 수 있는 데다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젊은 층 소비자를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업계 설명임. |
| | | | | 10. 한-아세안센터, 캄보디아에 투자·시장조사단 파견 (연합뉴스) | | - 국제기구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오는 8∼9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투자 및 시장조사단을 파견 한다고 5일 밝힘. - CJ·대상 등 국내 주요 식품기업과 중소기업 9개사 관계자들로 구성된 조사단은 8일 산업시찰과 관계기관 방문에 나서는 데 이어 9일 한-아세안센터와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가 공동 개최하는 '한-캄보디아 투 자진흥 세미나'에 참여함. - 김영선 사무총장은 "캄보디아는 아세안 10개국 가운데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7%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 지하고 있고 높은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와 경쟁력 있는 노동임금 등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기업들의 캄보디아 진출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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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中 호흡기 건강식품 인기…천연재료 茶·藥 개발 헤럴드경제
- 초 미세먼지의 공습으로 중국에선 호흡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베이징의 초미세먼지 수치는 안전 기준의 7배로, 올해 초 중국 내 20개가 넘는 도시에서 미세먼지 적색경보가 발령됨. - aT 관계자는 “향후 중국에선 호흡기 건강과 관련된 기능성 식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제품개 발 초기부터 과학적 임상실험을 통해 호흡기에 좋은 한국 고유의 천연재료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 장년층 을 대상으로 차를 음용할 수 있는 제품이나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알약 형태의 제품 개발을 병행하는 세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함.
2. [아일랜드][식품안전청(FSAI)]Renew Life, 알레르기 유발성분 우유 미표시로 식물성 식이보충제 여러 종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품명 : (*제품별 소비기한 원문 참조) 1. Renew Life Ultimate Flora Critical Care 50 Billion (14 capsules) (UPC 6 31257 32000 1) 2. Renew Life Ultimate Flora Critical Care 50 Billion (30 capsules) (UPC 6 31257 32001 8) 3. Renew Life Ultimate Flora Women''s Formula 50 Billion (30 capsules) (UPC 6 31257 32002 5) 4. Renew Life Ultimate Flora Colon Care 80 Billion (30 capsules) (6 31257 32005 6) 5. Renew Life Ultimate Flora Ultra Potent 100 Billion (30 capsules) (6 31257 32006 3) - 회수사 : Renew Life - 회수사유 : 알레르기 유발성분 우유 미표시(유제품 미함유 제품으로 표시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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