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1. GMO반대 제주행동, '몬산토 반대 전세계 시민행진'참여 시사제주
- 제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몬산토반대시민행진에 참여해 '몬산토 반대, GMO 없는 제주도 실현을 위한 시
민행진'에 참여함.
- GMO반대 제주행동 "국내 GMO수입량은 1,600여 톤에 육박하나 표시제 미흡하고 전국 16개 지역의 총
19개 정부기관 및 민간연구소에서 GMO작물 시험재배 이뤄지고 있어 상용화가 불안하다"고 주장함.
- 이번 전세계 동시다발로 개최되는 가운데 이날 한국에서 열리는 시민행진에는 ▲GMO완전표시제 시행
▲GMO없는 학교급식 도입 ▲GMO 상용화 중단 등 3가지 요구를 걸고 전국 곳곳에서 행진을 할 예정임.
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나트륨 저감 요리...'삼삼한 요리경연대회' 개최
푸드투데이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으며 맛도 좋은 요리 메뉴를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2017년 제6회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를 식품안전주간과 연계해 18일 aT센터(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힘.
- 이번 경연대회는 사전에 서류 및 조리법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0개팀, 600여명이 참여하며 주어진 세부
주제에 맞는 식단을 개발하는 1부와 나트륨을 줄인 음식을 주어진 시간 내 만드는 2부로 구성됨.
- 식약처는 이번 대회의 수상작 및 호응이 높은 메뉴 120개를 선정해 조리전문가의 레시피 개선 및 영양소
분석을 통해 ‘삼삼한 밥상Ⅵ’ 요리책으로 제작하여 책자 및 전자책(e-book)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힘.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식약처, 새로운(한시적) 식품원료 인정 제도 민원 설명회 (약업신문)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5월 17일 오후 2시 서울지방식약청에서 새로운(한시적) 식
품원료 인정 제도 활성화를 위해 식품제조·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민원 설명회를 개최함.
- 설명회는 △식품원료의 한시적 기준 및 규격 인정 제도와 현황 △식품원료 독성시험의 개요 △새로운 식
품원료 인정 사례 등의 순으로 구성됨.
-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래 먹거리로 각광받는 식용곤충과 차세대 감미료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알룰로오스
인정 사례가 소개됨.
2. 식음료업계 1인가구에 마케팅 집중 (보건뉴스)
-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오는 2019년도에는 1인 가구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보다 많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식음료 업계도 소가구들을 타깃으로 한 다양한 제품을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
을 얻고 있음.
- 저용량 음료부터 빠른 조리가 가능한 간편식까지, 다운사이징된 패키지와 용량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
는 다양한 제품들이 관심을 끌고 있음.
- 일화 나상훈 경영기획 팀장은 "1인 가구는 식음료를 포함한 전체 유통업계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타깃 중
하나”라며 “1명 혹은 2명을 대상으로 한 소용량 제품의 시장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함.
3. 이마트, 1~2인 가구 증가에 '미니수박' 인기 (news1)
- 이마트는 수박 전체 매출 중에서 특화수박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5~8월 13.1%로 전년 동기(9.6%)에
비해 3.5%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힘.
- 특화수박은 재배기술 등을 사용해 당도·크기·색깔 등을 다양하게 만든 수박으로, 이마트는 이러한 특화수
박 비중이 올해 2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특히 이마트는 1~2인 가구 비율이 증가하면서 작고 당도가 높은 수박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함.
4. [알아봅시다] 해외 히트 상품 국내 재출시하는 식품업계 (디지털타임스)
- 해외 시장에서 먼저 상품력·시장성을 검증받은 상품을 국내에 출시하는 사례가 유통업계에도 나타나고
있음.
- 업계는 국내보다 넓은 해외 시장에서 먼저 제품력을 인정받은 제품을 국내에 내놓음으로써 신제품 출시
에 따른 위험부담을 덜고 제품을 시장에 효과적으로 안착시키고 있음.
- 오리온은 중국법인이 개발해 현지에서 생산, 판매 중인 파이 제품 '우유먹은 판다빵'을 지난해 국내로 들
여와 이마트 전용 상품으로 선보였으며, 롯데제과도 지난해 7월 일본 롯데와 협업해 김치 유산균이 들어
간 초콜릿 '유산균 쇼콜라' 2종을 내놓았음.
5. 에너지 드링크 지고… '굿나잇 음료' 뜬다 (조선일보)
- 2010년대 초반 이후 각성 효과가 있는 에너지 드링크가 큰 인기를 얻으며 ‘레드불’ ‘핫식스’ ‘몬스터’ 등 다
양한 각성 효과 음료가 쏟아졌지만, 최근에는 마시면 몸이 이완되고 잠을 푹 잘 수 있는 숙면 음료 출시
가 봇물을 이루고 있음.
- 음료업계는 수면 시간이 부족한 편인 한국에서도 릴렉스 음료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는
데,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2012년 회원국 평균 수면 시간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수면 시간은 하
루 평균 7시간 49분으로 조사 대상 18개국 중 가장 짧았음.
- 숙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수면 음료·식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아미
노산 성분과 허브 추출물 등이 들어간 숙면 음료의 경우 실제 수면에 영향을 주는지는 논란이 있음.
6. 충남교육청 급식 방사능 정밀검사 (충청투데이)
- 충남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도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자재 방사능 등 유해물질 정밀검사’
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힘.
- 이번 검사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일본산 수산물 및 국내산 식자재에 대한 방사능 등 유해물질 오염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됨.
- 검사는 조리실이 설치된 모든 급식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교육청 공무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식재
료 검수 시 검사시료를 수거한 뒤 검사품목은 수산물을 비롯해 방사능 검출빈도가 높은 농산물까지 포함
해 실시함.
7. '인진쑥환’ 등 52개 무허가 제품 인터넷에서 판매하다 '덜미' (메디팜헬스뉴스)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식품소분업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무신고 업체인 단비식품(경기도 고양
시 소재)이 소분·판매한 ‘인진쑥환’(식품유형: 기타가공품) 둥 52개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힘.
-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2월 28일과 2019년 5월 2일인 ‘인진쑥환’ 등 52개 제품으로 인터넷 쇼핑
몰을 통해 전량 판매된 것으로 확인됨.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인조고기’ 미국·유럽서 열풍 농민신문

- 채소와 곡물을 활용해 고기와 똑같은 맛을 낸 ‘인조고기(Fake Meat)’가 미국과 유럽에서 유망 먹거리로 주
목받고 있음.
-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해외 언론들은 인조고기를 제조하는 기업의 성장을 연이어 보도하고 있으며, 기
업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매월 400만개의 유사 햄버거 패티를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함.
- 하지만 일부 언론은 인조고기를 두고 “유전자변형농산물(GMO) 사용여부와 첨가되는 물질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며 “인공 물질로만 만든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도 만만찮을 것”이라고 전망함.

2. 붉은색 고기 과다섭취시 사망위험 증가 메디칼트리뷴

- 적색육 즉, 붉은색 고기 섭취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됨.
- 미국립암연구소 아라쉬 에테매디(Arash Etemadi) 박사는 NIH-AARP 다이어트 및 건강 연구에 등록된 54
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향적 코호트연구 결과, 가공 여부와 무관하게 적색육 섭취는 모든 원인의 사
망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남.
- 섭취량이 많을수록 암이나 심장 및 호흡기질환, 뇌졸중, 당뇨병, 감염, 알츠하이머병, 신장 및 간질환 등 9
개 질환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26% 증가함.

3. 캔참치 업체들 담합 혐의 피소 중앙일보_뉴욕

- 한인 사회에서는 '동원참치'로 잘 알려진 한국 동원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스타키스트(StarKist) 등 미 3대
참치 가공업체들이 참치캔 가격 담합 공모 혐의로 법적 소송에 휘말림.
- 16일 본지 확인 결과 대형 소매체인 월마트와 수퍼마켓체인 페어웨이 등 최소 4개의 소매업체들은 참치
캔 회사 스타키스트와 범블비(Bumble Bee), 치킨오브더시(Chicken of the Sea) 경영진이 미국에서 판매되
고 있는 참치캔 가격 담합을 공모, 반독점법을 위반했다며 이들 업체를 상대로 최근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남부지법에 민사소송을 제기함.
- 월마트 등 원고 측은 소장에서 수년간 서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참치캔 가격 조정.인상.유지 담합 행
위를 벌였다고 주장했으며, 이들은 참치캔 할인 행사를 제한하고 시장에 공개된 가격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결탁했다고 원고 측은 덧붙임.

4. [대만][식품약품소비자지식서비스넷]독일산 ''ALTAPHARMA 발포정 비타민C(레몬
맛)'' 중 감미료 함량 규정 부적합
식품의약품안전처

- 수입상 : 1011 국제기업 유한공사(一零一一國際企業有限公司)
- 수입상 주소 : 타이페이(臺北)시 다안(大安)구 중사오(忠孝) 동로 3단(段) 216항(巷) 3농(弄) 15호
- 화물 분류 코드 : 2106.90.99.90.3
- 검사 방법 : 위생복지부 2017.2.21 위수식자(衛授食字) 제1061900251호 공고 개정 식품중 감미료의 검사
방법-아세설팜칼륨, 삭카린, 둘신 및 사이클라메이트의 검사(MOHWA0019.04), 식품약물관리서 2016.10.
13 공개 의견수렴 검사방법-개정-식품 중 감미료의 검사방법(TFDAA0009.01)
- 부적합 사유 : 삭카린 2.33 g/kg, 사이클라메이트 9.1 g/kg 검출, 원래 업체에서 제안한 섭취 방식에 의거,
물에 희석한 후 농도가 삭카린은 0.05 g/L, 사이클라메이트는 0.20 g/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