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환경단체 "유전자변형생물체 확산…비상조치 필요" 연합뉴스 | | - 유전자변형생물(GMO) 반대 전국행동 등 환경단체는 5일 "전국에서 재배되는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유 채 실태와 처리 과정을 공개하고, 가축 전염병에 준하는 긴급 비상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함. - 환경단체는 이날 오후 충남 홍성·예산지역 내포신도시 유채 재배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포신도시 유 채·청보리 축제에서 LMO 유채 종자가 사용된 것이 확인됐다. 우리 금수강산이 GMO와 LMO로 오염되는 심각한 사태로 번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힘. - 환경단체는 "LMO 유채 종자 사태는 일회성 해프닝으로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며 "정부는 유전자 변형생물이 자리 잡을 수 없도록 개발을 중지하고 국민이 알고 선택할 수 있도록 완전표시제를 시행하라" 고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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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1. 대구보건대학교병원, 나트륨저감 우수병원 선정…식약처장 표창 수상 아시아뉴스통신 | | - 대구보건대학교병원(병원장 황미영)은 최근 열린 '제16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행사'에서 식품의약안전처 가 선정한 나트륨 저감화 사업 우수 병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힘. - 병원은 일일 나트륨 권장량을 맞추기 위해 소금 대신 버섯과 북어, 멸치와 천연조미료를 사용했고, 된장과 간장은 친환경 채소와 과일을 첨가해 나트륨은 줄이면서 감칠맛은 더했으며, 또 국과 반찬 등 조리가 완 성되면 매일 염도계를 이용해 수치를 측정하고 식약청의 NA-코디 앱으로 데이터를 입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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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포스트 차이나 잡아라"…유통·식품기업 베트남 현지 공략 가속 (연합뉴스) | | - 중국시장에서 위기를 맞은 한국 소비재기업들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베트남은 중국에 이어 국내 기업들이 투자를 확대하는 '기회의 땅'으로,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 일 방어체계) 보복' 이후 시장 가치가 더욱 부각됨. - CJ제일제당은 지난해에는 김치업체 옹킴스를 인수하고 육가공 식품업체 빗산 지분을 매입하는 등 베트남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아워홈은 지난 4월 베트남 북동부 하이퐁 지역에 첫 현지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최근 하이퐁 LG이노텍 생산공장 내에 급식사업장 1호점을 열었음. |
| | | | | 2. 수은주 올라가자 다이어트 식품 인기 급증 (스포츠조선) | | - 업계에 따르면 국내 다이어트 시장은 총 7조 6000억원, 다이어트 식품 및 기타 시장은 3조 2000억원으로 전체 다이어트 시장에서 42%를 차지하고 있음. - 특히 2016 연간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봄이 시작되기 직전 2월, 여름이 시작되기 직전 5월에 매출이 증가 하는 것으로 나타남. - 이는 여름을 대비해 서둘러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바쁜 일상 속 쉽게 도움이 될만한 다이어트 식품 소비량도 함께 급증하기 때문임. - 최근 유통업계에서 선보이는 다이어트 식품들은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과 입맛에 맞춰 메뉴 구성 및 형태 를 특화시켜 다이어트 중에도 간편하고, 균형감있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구성은 소비자들 의 선택 폭을 넓히고, 취향따라 골라 먹는 재미를 더하고 있음. |
| | | | 3. 인천부평구,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점검 및 홍보 (KNS뉴스통신) | | - 인천부평구는 오는 8일부터 3일간,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지역 내 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영양 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자율표시여부’에 대한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힘. - 이번 점검은 의무표시 대상 업소를 제외한 업소를 상대로,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을 표시’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며, 미실시 업소에 대해서는 자율표시에 대한 권고와 제도에 대한 홍보를 병행함. |
| | | | | 4. AI 추가신고 없어...대형농가 5곳 역학조사 (YTN) | |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5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제주와 전북 군산 등 기존 5개 지역 6개 농가 외에 추가 로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는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힘. - 또 AI 진원지로 추정되는 전북 군산 농가의 오골계 6,900두 가운데 6,700여 두의 유통 경로 등을 파악해 방역을 실시했다고 설명했으며, 이와 함께 AI 확산을 막기 위해 이들 5개 지역 18개 농가의 닭과 오리 3만 2천 마리를 선제적으로 매몰 처분했다고 덧붙임. -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들 농장에서도 아직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방역실태를 계속 점검할 계획이 며, 최초 의심 농가의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되면 경계 상태인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올리는 방안도 검토 하고 있다고 말함. |
| | | | | 5. 완주군, 농식품 가공?제조업체 현황 조사 (일간전북) | | - 완주군이 관내 농식품가공?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원료농산물 이용현황을 조사함. - 5일 완주군은 252개소를 대상으로 원료농산물 이용현황을 설문조사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조사 는 오는 10일까지 이뤄짐. - 원물 확보 및 사용규모를 파악하고자 진행하는 조사로 주요 내용은 일반현황과 원료의 원산지, 완주산 농 산물 품질 만족도 및 공급계획, 행정의 정책지원 요구 등 3개 영역, 10개의 문항임. |
| | | | | 6. 광주시 광산구·지역 기업 손잡고 식중독 예방 (아시아경제) | |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전국 최초로 식품 포장지에 식중독 예방 문구를 삽입해 유통하고 있다”고 4일 밝힘. - 광산구는 지난 4월부터 식품과 식재료를 생산하는 지역 기업과 접촉해 포장지에 식중독 예방 문구 삽입을 협의해왔는데, 식중독 기본 예방법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그림과 함께 포장지에 표기하는 것. - 현재 빵과 빵가루를 생산하는 ㈜효동식품이 광산구의 제안을 받아들여 포장지를 교체해 소비자에게 공급 하고 있으며, 매일유업(주), ㈜동원F&B, ㈜동식, 해풍수산, 해조은, 유기농마루 등은 새로운 포장지 도안을 확정하는 즉시 참가하기로 함. |
| | | | | 7. 때이른 더위에 시원한 먹거리 인기↑…모두 얼리는 식품업계 (아시아경제) | | - 기상청의 올 여름날씨 브리핑에 의하면 6월에는 평년보다 높고, 7~8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 이 예상되며, 전체적으로 올 여름은 예년보다 더 덥고 강수량은 더 적을 것으로 전망함. -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식음료업체들이 올 여름을 물리칠 수 있는 건강한 여름 간식들을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이 주목하고 있음. - 동원F&B는 깝질을 벗겨 통째로 얼린 고구마 원물 간식 ‘자연한입 ICE 고구마’를 선보였으며, 풀무원녹즙 은 ‘하트러브 레드비트&당근’으로 여름철 건강 채기기에 나섰음. |
| | | | | 8. 농협 김치, 학교 급식에서 ‘퇴출 위기’ (대한급식신문) | | - 학교급식 김치 중 약 40%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농협 김치가 조만간 학교급식에 더 이상 납품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향후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음. - 이는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이하 중기청)이 농협의 김치가공공장에 대해 직접생산확인증명서(이하 증 명서) 발급을 거부하면서 시작됐으며, 농협은 더 이상 ‘중소기업’이 아니라는 판단 때문임. - 김치업계에서도 판도 변화가 감지되는데, ‘절대강자’였던 농협 김치가 빠져나간 자리를 다른 김치업체들 이 파고들 수 있기 때문으로, 업체 입장에서 학교급식은 대규모인데다 수요량이 일정하고 국가 예산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최고의 거래처로 꼽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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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사설] 캐나다, 부결된 GM 라벨표시 법안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소비자 선택권을 선호하는 매우 타당한 이유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유주의적이거나 보수주의적이거 나를 불문하고 정부는 언제나 기업들의 편에서 GM식품에 표시를 의무화하기 위해 의원들이 제안한 법안 을 부결시켜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는 것을 거부해 왔음. - 2016년 초 캐나다 보건부가 위임한 설문조사 결과, 국민들의 78%가 GM식품에 대한 의무표시제를 원하 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여론에 힘입어, 신민주당의 Pierre-Luc Dusseault 수상은 2016년 6월에 식품의 약품법을 개정해 GM식품 표시를 의무화하는 C-291 법안을 도입했으나, C-291 법안은 2017년 5월 10일 다수당인 자유당 정부는 법안을 반대 216표, 찬성 67표로 부결시킴.
2. [호주] 호주뉴질랜드식품안전청(FSANZ), GM감자 허가 위한 의견 제출 요청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호주뉴질랜드식품안전청(Food Standards Australia New Zealand, FSANZ)은 몇몇 GM감자의 승인 신청에 대한 의견 제출을 요청함. - FSANZ 청장 Glen Neal은 “감자에 멍이 드는 현상 및 조리시,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가 발생하는 것 을 줄이고 병해충으로 부터의 보호를 위해 몇몇 감자 품종이 유전자변형되었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다”고 말함. - Neal은 “감자 품종은 감자 자체 유전자를 이용하여 변형되었고 일부 경우에 야생감자 품종의 유전자를 이용했다.” 고 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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