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전국 미승인 종자용 유채(油菜), 32만톤 폐기 news1 | |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5일 강원도 태백시에서 종자용으로 미승인된 유전자변형생물체(LMO·living modified organism) 유채(油菜)가 발견된 이후 올해 수입된 종자를 전량 조사해 LMO로 확인된 종자에 대 해 전량 폐기조치했다고 7일 밝힘. - 올해 수입된 중국산 유채종자는 79만6000톤으로, 이 중 32만5000톤은 LMO 유채가 혼입된 것으로 의심 돼 소각·폐기함. - 정부는 이번 사태를 통해 정밀검사용 시료채취 기준·방법 강화, 유채 종자 파종 전 LMO 여부 무상검사, 특별 사법경찰제도 도입 등 개선대책을 추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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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cial Issue] 식품업계의 뜨거운 감자, ‘유전자 변형식품’ 이슈메이커 | | - 식품업계에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가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고 있음. -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식품의 대량생산과 재배의 편의, 저장성 향상 등을 위해 만들었지만 유전자를 조작 해 탄생한 식품인 만큼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한 상태임. - 이러한 흐름 속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월4일부터 시행한 ‘GMO 표시 확대제’는 ‘반쪽짜리 제도’라 는 비판이 제기되는 등 그 실효성을 두고 논란이 지속되는 중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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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서귀포동부보건소, 나트륨 줄이기 요리 체험 동양뉴스통신 | | - 제주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는 7일부터 보건진료소 대사이상질환 예방관리 자조모임 대상자 중심 총 80명을 대상으로 첫날은 남원, 둘째날은 표선, 셋째날은 성산지역으로 나누어 총 3회에 걸쳐 저염 식 생활화를 위한 ‘나트륨 줄이기 영양체험 교실’을 운영함. - 7일 동부보건소에 따르면, 영양체험 교실 운영은 저염식 영양체험을 통해 나트륨 줄이기 등 식단을 개선 하고 영양체험과 더불어 대사이상질환을 사전에 예방관리함으로써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으로의 이행 을 막고 평소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형성하고자 마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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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유통·식품업계, 연구개발만이 살길…R&D센터 잇따라 건립 (메트로) | | - 연구개발(R&D)에 인색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식품업계가 R&D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 그동안 식품업계는 자동차, IT 등 다른 산업보다 제품 개발에 별다른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환경이었지 만, 최근 경기 침체와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한 활동에 집중하고 있음. - 특히 새로운 R&D센터를 잇따라 건립하면서 각 사 마다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들 연구소는 기존과 비교해 더 큰 규모로 만들거나 흩어져 있던 R&D 조직을 한 곳에 모은것이 특징임. - 이를 통해 식품 연구개발의 중추적인 역할과 식품산업의 미래를 개척하는 전진기지 역할은 하거나 식품· 바이오 R&D 경쟁력을 응집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가속화하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고, 한식의 세계화, 개방형 혁신 등에 중점을 두고 있음. |
| | | | 2. "유기농이면 괜찮아?" 일동후디스·베베쿡 아기전용 '김' 바다벌레주의보 (글로벌이코노믹) | | -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일동후디스와 베베쿡은 각각 아기 전용 유기농 김을 판매하고 있으며, 패키지에 바다 생물이나 바다 벌레가 나올 수 있으니 제거 후 섭취하라는 경고 문구를 제시하고 있음.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한 ‘조미김의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에는 바다벌레, 애벌레 등을 이물로 분 류하고 있으나, 아기 전용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무방비한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유기농 재배를 핑계 삼아 김 원료 자체의 이물질 혼입을 당연시 여기고 있어 이런 식품업체들의 안전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음. - 식약처 관계자는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제조자는 이물을 100% 제거·관리해야 한다”라며 “아기 를 대상으로 하는 식품의 경우 이물에 대해 느끼는 역치가 다르다”고 지적함. |
| | | | | 3. [음식료] 생수 소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매일경제) | | - 국내 비알콜음료 시장은 출하량 기준 2010~2016년 연평균성장률 +4.7%를 기록한 반면 음료시장의 43.5 % 비중을 차지하는 생수시장은 +6.7%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탄산음료 +2.9%, 과즙음료 -3.1%). - 이러한 배경에는 1)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에 따른 건강에 대한 관심도 확대, 2) 1인가구 증가, 3) 쿠팡, G마 켓 등의 온라인플랫폼 등장에 따른 구매 편리성 증가, 4) 신규 생수사업자 등장 등이 있음. - 시장점유율은 광동제약의 삼다수가 41.5%로 1위이고 뒤를 이어 롯데칠성의 아이시스 9.7%, 농심의 백산 수 7.9% 순이며, 제주삼다수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광동제약이 시장점유율 1위이나 올해 12월 14일 종료 되는 판권 계약(*)에 따라 시장구도가 바뀔 가능성이 있음. |
| | | | | 4. 반려동물 사료 안전기준 마련된다…'유기농 인증' 도입 (연합뉴스) | | -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용(개, 고양이에 한함) 유기사료 인증제를 시행하는 내용 등을 포함한 '친환경 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친환경농어업법) 시행규칙 일부를 개정 공포 했다고 7일 밝힘. - 인증을 받으려면 가축용 유기사료 일반요건을 준수하고, 유기적으로 생산된 원료(단미사료, 보조사료 등) 와 유기가공 식품 제조용으로 허용된 식품첨가제 및 가공보조제만 사용해야 하며, 유전자변형 생물체 및 유전자변형 생물체에서 유래된 원료는 사용이 금지됨. - 농식품부는 유기인증제 도입을 통해 더욱 안전한 유기사료를 수요자에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 고 있으며, 또 국산 친환경농축산물을 사용한 사료를 제조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친환경농축산물의 새 로운 수요처 확대를 통한 친환경 연관산업의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음. |
| | | | | 5. [비바100] 역발상 케미 '통한다'…식품업계 이색 조합 제품 '봇물' (브릿지경제) | | - 식음료 간의 '의외의 케미'를 찾아내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듯 식·음료 업계도 다양한 시도를 이어 가고 있음. -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맛의 연상이 쉬운 조합이 아니라 생각지도 못한 조합에 소비자들은 열광한다"며 "특히 편의점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TV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레시피를 습득할 수 있어 커스터마이징 열풍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함. - 해태제과는 이색 만두로 인기를 끈 ‘콘치즈톡톡’에 토마토소스까지 더한 ‘토마토치즈톡톡’을 선보였으며, 대상 청정원의 ‘사브작 큐브 김스낵 크랜베리&허니’는 김에 크랜베리 등 자연재료를 섞어 큐브 형태로 만 든 프리미엄 영양 간식임. |
| | | | | 6. 서구, 전국 최초 '식품산단' 만든다 (인천일보) | | - 인천시는 서구 금곡동 457일대 26만1000㎡ 규모의 식품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인천식품단지개발(주)에서 신청한 아이푸드파크 산업단지계획(안)을 5일 승인 고시한다고 밝힘. - 아이푸드파크는 인천, 김포지역 내 흩어져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식품산업단지로, 한· 중 FTA 체결에 맞춘 식품 수요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식품안전 선진시스템 HACCP시설을 통한 식품의 안전성을 동시에 꾀하기 위해 진행돼 왔음. - 특히 단순한 단지가 아닌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이 가능한 문화공간으로 역할을 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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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멕시코 경제장관 "대미 설탕 수출 무관세 적용 유지" news1
- 멕시코산 설탕의 대미 수출은 계속해서 무관세가 적용될 예정이라고 일데폰소 과하르도 멕시코 경제장관 이 밝힘. - 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과하르도 장관은 멕시코 최대 방송사인 텔레비자와의 인터뷰에서 "멕시 코산 설탕은 미국 시장 접근권을 계속 보유할 예정이다"며 "관세 지불은 없다"고 강조함. - 그는 멕시코가 미국의 무관세 조치에 보답하기 위해 대미 정제 설탕 수출량을 줄이기로 했다고 덧붙임.
2. 타인종도 "건강식초에 반했어요" 미주한국일보
-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식초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홍초, 흑초, 미초 등 건강 식초 음료가 한인 소비자들 뿐만 아니라 타인종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음. - 처음 출시했을 때는 음용 식초 제품으로서 가장 보편적인 맛인 석류와 블루베리가 대부분이었지만 한정 된 맛과 제품에 식상함을 느낄만한 시점에서 쁘띠첼 미초가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맛 청포도로 승부수를 띄 우는 등 다른 업체들도 차별화된 맛과 색상을 연이은 출시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옵션을 제공했다 는 것이 식초 음료의 인기를 꾸준히 이어오는데 주효했다는 분석임. - H마트 마당몰 최성호 지점장은 “식초 음료의 효능과 독특한 맛이 외국인들에게도 알려지면서 다양한 고 객층을 확보하고 있다”며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 식초 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함.
3. 중국 보건식품 시장규모 70조원 돌파 보건뉴스
- 최근 중국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건식품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음. - 중국 소비자의 소득 증가와 빠른 노령화 진행으로 보건식품 시장규모가 급속히 확대되는 가운데 2015년 말 기준으로 70조 원(4500억 위안) 이상으로 성장함. - 중국 내 보건식품 유통현황을 살펴보면, 2016년 6월 말 기준으로 중국 국가식품약품 감독관리국이 승인 한 보건식품은 1만6573개에 달하며, 이 중 중국산 1만5822개, 수입산 751개의 분포를 보임. - 제품 특성별로 보면 중국 보건식품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 중 기능성 제품은 65%, 영양보충제는 35%의 비중을 차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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