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성명] 식약처 GMO 검출 라면 전수조사 촉구 New 소비자시민모임 | | - 6월 13일 MBC PD수첩은 ‘GMO 그리고 거짓말?’편을 통해 국내 매출 10위 내 라면 50%에서 GMO 성분이 검출되었다고 방송하였으나, 관련 기업과 식약처는 GMO 성분이 어떤 원재료에서 유래된 건지 어떤 과정 에서 혼입된 것인지 비의도적혼입치 이내인지 이상인지 명확하게 발표하지 않고 있음. - 식약처는 지금이라도 라면 생산 과정의 어떤 단계, 어떤 원재료에 혼입된 GMO 검출량이 현행법상 표시 면제 기준인 비의도적혼입치 3% 이내인지 이상인지를 확인, 그 결과를 발표해야 함. - 또한 이번 라면의 GMO 혼입이 수입, 통관 과정에서의 혼입인지 만약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GMO 혼입 방 지 체계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조사, 점검이 이루어져야함. - 이번 라면 GMO 검출 사태의 핵심 문제는 식약처나 기업이 말하는 것처럼 ‘GMO의 안전성’이 아니라, 소 비자가 알고 싶어하는 원재료 기본 정보 중 하나인 GMO 포함 여부가 명확히 표시될 수 있는 법적 제도가 미비하다는 것이 핵심이라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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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윤소하 의원 “라면도 GMO 검출? 식약처 즉시 전면 검사 실시해야” 메디컬투데이 | | -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15일 논평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즉시 국내 유통 라면 품종에 대한 전면 검 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야한다”고 촉구함. - 윤 의원은 “국내 유통 식품에서 GMO가 검출됐다면 수치가 얼마이고 그것이 국민 건강에 유해한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빠르게 검사해야하고 어떤 과정을 통해 유입된 것인지 경로를 밝혀 국민에게 알리는 것 이 당연한 일”이라고 지적함. - 특히 윤 의원은 “GMO혼입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는 제품들에 대해 지속적 모니터링을 강화해야한다”며 “근본적으로는 GMO 수입유통과정에 허점은 없는지 세심히 살펴보고, 국내 유통 식품에 대한 국민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GMO완전표시제의 도입을 적극 추진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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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시리얼제품 올해부터 당류 표시해야…영양정보 공개품목 확대 연합뉴스 | | - 아침대용으로 많이 찾는 시리얼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코코아 가공품에 올해부터 당류 표시가 의무화됨. - 보건복지부는 1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제2차 국민영양관리기본계획(2017∼2021)을 발표함. - 이 계획에 따르면 우선 가공식품에 표시하는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 당류 등 영양정보 의무화 품목이 확대됨. - 올해는 시리얼과 코코아 가공품을 대상으로 당류 영양표시를 의무화하고, 2019년에는 드레싱과 소스류, 2022년에는 과일·채소류 가공식품류로 대상을 확대함. - 복지부는 이를 통해 나트륨 적정 섭취 비율은 19.6%에서 31%로, 과일·채소 적정 섭취 비율은 38.5%에서 42%로, 당 적정 섭취 비율은 64.6%에서 80%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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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합천군, 올바른 당 섭취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국제뉴스 | | - 합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은 14일 합천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달콤반 생일파티' 라는 식습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힘. - 자연식품과 가공식품이 무엇인지, 가공식품속에 당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설탕줄이기 약속 등 영유아의 식습관 개선을 목적으로 교육이 진행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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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CJ제일제당·오뚜기, '혼밥시대' 간편식시장 평정...소매점매출 80% 장악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 - 최근 '혼밥족' 증가로 가정간편식시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과 오뚜기의 양강체제가 더욱 굳 어지고 있음. - 시장조사기관인 링크아즈택에 따르면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즉석섭취조리식품의 매출은 지난해 4천800 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7%로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 매출은 1천4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8%나 늘어남. - CJ제일제당(대표 이철하)은 올해 1분기 매출 625억 원, 점유율 43.7%로 1위를 차지했으며, 오뚜기의 가정 간편식 매출은 지난해 1천6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6%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 500억 원을 돌파함. |
| | | | | 2. 수산물 중량 늘리려 얼음막 덧씌워...식약처 27개 제품 적발 (푸드투데이)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우리 국민이 많이 섭취하는 냉동수산물 제품에 내용량을 허위로 표시 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냉동수산물 145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27개 제품이 내용량 기준을 위반해 행정조치를 했다고 15일 밝힘. - 위반 내용은 ▲내용량 부족 허용 기준과 얼음막 함량 기준(내용량의 20% 초과)을 위반한 2개 제품(영업등 록 취소 또는 영업소 폐쇄 및 해당 제품 폐기) ▲내용량이 20% 이상 부족한 2개 제품(품목제조정지 2개월) ▲내용량이 10%이상 20%미만 부족한 9개 제품(품목제조정지 1개월) ▲내용량이 10% 미만 부족한 14개 제품(시정명령) 임. |
| | | | | 3. 식음료업계 `컬래버 전성시대` (매일경제) | | - 기나긴 불황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식음료 업계가 적극적인 컬래버레이션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음. - 과거와 달리 같은 식음료 업계 내부에서 거리낌 없이 협업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 그간 식음료 업 계가 패션·팬시 업계 등과 협업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같은 소비층을 공유하는 업계 내부에서 서로 브랜드를 빌려주고 함께 신제품을 내놓는 사례는 드물었음. - 식음료 업계가 컬래버레이션에 주력하는 가장 큰 이유는 비용 절감으로, 신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대대적 으로 설비를 투자하거나 연구개발(R&D) 비용을 투입하지 않고도 이미 검증받은 수준급의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어 매력적이며, 기존에 널리 알려진 제품 인지도를 고스란히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임. |
| | | | | 4. aT, 인도 한국문화원서 한국 농식품 쿠킹클래스 (식품저널) | |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14일 주 인도 한국문화원에서 한국 농식품 쿠 킹클래스 및 시식행사를 개최함. - 시식행사에서는 김치, 버섯, 면류 등 총 12개 제품을 시식하고 맛, 포장 등을 세부적으로 평가했으며, aT는 이번 평가 결과를 각 수출업체와 공유해 해당 업체가 상품의 현지화 및 인도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구상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
| | | | | 5. 나만의 '홈카페' 문화 확산에 관련 부재료 '봇물' (조세일보) | | - 최근 집에서도 손쉽게 카페 음료를 즐기려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이를 도와주는 부재료가 덩달아 인기 를 누리고 있음. - 이는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열풍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샷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유명 커 피전문점의 메뉴를 직접 만들고 촬영해 SNS로 공유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업계는 보고 있 음. - 이러한 흐름에 식음료업계가 원두 및 올 여름 대세음료인 콜드브루에 다양한 논커피(Non-Coffee)에 이르 기까지 다양한 부재료를 선보이며 홈카페족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음. |
| | | | | 6. 올해 상반기, 맥주·에어컨 뜨고 라면·와인 졌다 (연합뉴스) | | - 15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 13일까지 상반기 매출 누계 순위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 간보다 매출이 20.1% 급증한 맥주가 라면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함. - 지난해까지 1위였던 라면은 작년 상반기 집중적으로 출시된 프리미엄 신제품들의 인기가 최근 시들해지 고 갈수록 급성장하는 가정간편식(HMR)에 시장을 빼앗기면서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8.1% 감소해 2위로 밀려났음. -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홈술·혼술 풍조 확산으로 수입맥주가 큰 인기를 끌면서 전체 주류 매출에서 맥주 가 차지하는 비중도 올 2분기 들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음. - 또한 1~2인 가구 증가의 영향으로 햇반 등 즉석밥류의 매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20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는 15위까지 올라섰음. |
| | | | | 7. 데우거나 끓이면 요리 끝 '간편식' 잘 팔린다 (매일신문) | | - 이마트가 대구 7개 점포의 5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데우거나 끓여 먹는' '살짝 열만 가해 먹는' '사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 제품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 우선 '간편 생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8.9% 신장했는데, 이마트 관계자는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 기와 냄새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여름철에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 생선 인기가 치솟고 있다”고 말 함. - 과일 역시 '간편'이 대세로, 컷 파인애플, 1인용 컵 과일 등 껍질을 제거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편 이 과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8.9% 급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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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中, 美에서 유전자조작 작물 2종 수입하기로..'100일 계획' 일환 이데일리
- 유전자조작(GM) 농산물에 까다로운 중국이 미국 기업의 새로나온 유전자조작 농산물 2종을 수입하기로 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함. - 중국은 유전자조작 농산물 수입에 신중한 국가지만 사료용 GM 수입은 허가해왔으며, 중국에서는 고기 소 비 증가로 지난 10년 동안 사료용 콩 수요가 급증함. - 세계 최대 콩 수입국인 중국은 지난해 대부분 브라질과 미국으로부터 8000만톤의 콩을 수입했으며, 중국 은 미국의 최대 농산물 수출시장으로 2016년 210억달러 상당을 수입함.
2. [나이지리아] 환경단체들, 바이오안전성관리법 폐지 요구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환경 및 바이오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시민 단체들이 GMO 금지를 촉구함. 이들 단체는 또한 국가바 이오안전성관리청(NBMA: National Biosafety Management Agency) 설립의 근거가 되는 법안 폐지를 요 구함. - 단체들은 이러한 내용이 담긴 서한을 상원 의장인 Bukola Saraki에게 보냈는데, 이 서한에 서명한 환경단 체 리더들은 NBMA가 GMO를 규제하는 기관이 아니라 GMO의 수입을 허용하는 기관이 되었다고 비난함. - 대표들은 바이오안전성을 보장하는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법을 폐기하는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으며, 그들은 법이 발효된 지 겨우 1년 만에 몬산토(Monsanto)의 세 가지 GM작물을 허가했다는 점을 상기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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