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1. GMO라면 논란...식약처 "업체 조사 검토 중" 푸드투데이 | | - 최근 국내 라면 제품 중 일부에서 GMO가 검출된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이 해당 제품에 대한 검사를 검토 중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힘. - 일련의 상황에 대해 식약처는 해당 라면의 조사를 검토 중이라고 밝히고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 을 분명히 함. - 이번 2개 업체 5개 제품에서 GMO가 검출된 것에 대해서는 "원료단계에서 혼입 되었는지, 비의도적으로 들어간 부분인지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자세한 조사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으며, 이어 "표 시기준에 따른 위반사항이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필요에 따라 업체를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임. | 2. 함평군의회,바닷모래 채취 중단 및 GMO 완전표시제 시 아시아경제 | | - 함평군의회(의장 이윤행)은 15일 제231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바닷모래 채취 중단 촉구 결의안과 GMO 완 전표시제 시행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함. - GMO 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결의안을 발의한 윤앵랑 의원은 “최근 시행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유전자변 형농산물(GMO)표시제 확대조치는 식용유, 간장, 당류 등은 현행과 같이 표시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어 무 늬만 GMO 표시제에 불과”하다면서 “GMO를 이용한 모든 식품은 예외 없이 GMO 표시를 하는 완전표시 제를 조속히 도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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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당뇨·대사질환 등 유발 최종당화산물 저감 프로바이오틱스 나온다 식품음료신문 | |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용곤)은 15일 기능성식품 전문기업 케이메디쿱(대표 박명규)과 기술이전 협약식 을 개최하고, 협약을 계기로 한식연은 축적된 연구결과와 노하우를 케이메디쿱에 이전해 최종당화산물 (AGEs, 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s)을 저감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임. - 새롭게 개발될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최종당화산물을 저감하는 신규한 균주들의 혼합물로, 최종 당화산물 저감에 유의미한 결과가 기대됨. | 2. 성동구 저염실천음식점 22개소 신규 지정 아시아경제 | |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최근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과 구민건강 증진을 위해 나트륨 줄이기를 적극 참여 하고 있는 업소 22개소를 저염실천음식점으로 신규 지정함. - 성동구는 외식업소에서 과한 나트륨을 사용하지 않도록 저염 참여음식점에 염도계, 저염 실천 관련 물품 등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인센티브 및 홍보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 월 1회 이상 염도모니터링을 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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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첨가물 |  |
| |  | | | | 1. 간편식 인기 높아지는데 식품 첨가물 다량 섭취, 안전할까?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 -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혼밥족이 증가하고 맞벌이가 증가하면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급증하고 있지만 가공식품에 함유된 식품첨가물에 대한 우려도 함께 높아가고 있음. -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1일 허용 섭취량을 정해놓고 제품에도 최소량의 원칙을 지켜 사용하도록 하고 있지만, 제품 내 허용기준치 정도의 첨가물이 들었더라도 다양한 종류의 첨가물을 복합적으로 장기간 섭 취했을 때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조사된 바 없으며, 또 성인보다 체중이 적게 나가는 어린이를 기준 으로 하는 1일 섭취 허용량을 따로 두고 있지 않는 등의 문제로 소비자들의 불신이 높음. - 한국식품과학회 조사에 따르면 1년 권장 섭취량은 약 4kg 정도지만 국민들의 실제 섭취량은 약 24.9kg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
| 2. 식용색소녹색제3호 등 식용타르색소류 16품목, 현행 사용기준 명확화 데일리 메디팜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식용타르색소류와 아황산류의 사용기준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식 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일부개정고시(안)을 15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힘. - 주요 개정 내용은 ▲식용타르색소 16품목 사용기준 명확화 ▲아황산류 6품목에 대한 사용기준 개정 ▲합 성향료 중 '이소프로필 소베이트'의 다른 명칭(이명) 정비임. - 식용색소녹색제3호 등 식용타르색소류 16품목의 정량기준에 따라 현행 사용기준이 명확해지고, 또 건강 기능식품에 사용되는 정제의 제피 또는 캡슐에 대해 사용량 기준을 적용해 왔으나 정량시험의 기술적 어 려움으로 색소의 사용량이 정제 또는 캡슐제의 총 중량으로 적용, 개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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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비비고 만두·비비안·롯데시네마 소비자 브랜드 추천 ‘1위’ (이코노믹리뷰) | |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국내 각 산업군에서 생산한 제품과 서비스, 기업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선호도를 16일 발표함. - 한국능력협회가 내놓은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 추천 조사’에 따르면 총 100개 산업에서 소비재 32개, 내구재 21개, 서비스재 47개 등이 선정됨. - 소비재·일반식품 부문에서는 종가집 김치, 비비고 만두, 신라면, 철원오대쌀 등이 1위를 차지했고 유음료· 주류에서는 파스퇴르 쾌변, 카스, 좋은데이, 제주삼다수 등이 선정됨. |
| | | | | 2. 식약처, 식육가공업 HACCP 의무화 입법예고 (KBS) |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년부터 식육가공업에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을 의무적으로 적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16일 밝힘. - 개정안을 보면 내년부터 2024년까지 식육 가공 업체들은 단계적으로 HACCP(해썹) 인증을 받아야 함. - 개정안에는 원유(소·양의 젖)에 잔류하는 항생물질과 살충성분, 호르몬제 등을 관리하는 방안도 포함됐으 며, 식약처는 잔류물질 검사와 관련된 세부사항을 고시로 정할 예정임. |
| | | | | 3.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제2회 식용곤충 미각교육 수강생 모집 (뉴스와이어) | | -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김재수 장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박철 수 원장)과 한국식용곤충연구소가 주관하는 ‘2017년 식용곤충 미각교육’의 수강생 모집이 7월 14일까지 진행됨. - 올해 교육은 식용곤충의 종류, 영양학적 및 식품과학적 가치, 조리원리, 조리과학적 특성 등 곤충과 새로 운 식품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전년 교육보다 한층 더 심화된 내용을 바탕으로 조리실습 체험교 육을 동시에 실시함. |
| | | | | 4. 판 키울 성장동력 찾아라… 라면업계, 트렌드 만들기 ‘안간힘’ (쿠키뉴스) | | - 성장세가 둔화된 라면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제조업체들이 카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음. - 2015년 프리미엄 짜장라면과 짬뽕라면 열풍으로 2조원대를 회복했으나 이후 특별한 트렌드가 없어 현상 유지 중인 상황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장수제품’ 외에 판매율이 떨어지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추가적인 ‘붐업’을 만들 수 있는 제품과 트렌드가 필요한 상황임. - 업계 관계자는 “부대찌개라면이 겨울 성수기에 큰 힘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사실상 프리미엄 짜장·짬뽕라 면으로 탄력 받았던 라면시장 성장세는 꺾였다”라면서, 이어 “수차례 실패해 라면에서 금기시되고 있는 카레류 제품이 다시 출시되는 것도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업계의 안간힘이라고 볼 수 있다”고 덧붙임. |
| | | | | 5. 기껏해야 몇 천원…알뜰 주부들 럭셔리마트 발길 (스카이데일리) | | -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친환경식자재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가성비 보다는 품질에 중점을 둔 소비풍토가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조금 비싸더라도 좋은 제품을 구매하 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 - 최근 주요 식재료 값이 일제히 오른 현상은 이 같은 현상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는데, 장기불황 속에서 AI 와 가뭄 등의 영향으로 인해 각종 채소·과일·계란 등의 값이 오르며 프리미엄 제품들과의 가격 차이가 줄 게 된 데 따른 현상으로 풀이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임. |
| | | | | 6. 스틱하나로 지키는 건강…홍삼부터 다이어트까지, 스틱형 건기식 봇물 (브릿지경제) | | - 홍삼은 물론 차가버섯, 더덕에 이어 다이어트 건기식까지 스틱형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음. - 스틱형 건기식은 파우치형보다 휴대가 간편하고 먹기 편리한 점을 앞세워 젊은 층까지 적극 공략하고 있 는데, 커피믹스 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화장품 파우치나 자켓 주머니 등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점이 부각되 면서 건기식 업계의 ‘효자템’으로 등극함. - 건기식 인기순위에서 부동의 1위를 놓치지 않는 홍삼 제품은 매번 병 용기에서 스푼으로 떠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러한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출시된 것이 바로 스틱형 홍삼이며, 풀무원건강생 활에서는 국내산 더덕으로 만든 더덕청을 스틱형 포장에 담아낸 ‘짜먹는 더덕청’을 출시함. |
| | | | | 7. 식품에서 물류까지…유통시장 패러다임 흔드는 HMR 시장 (데일리안) | | - 국내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유통업계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 - 식품 기업을 중심으로 HMR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인수합병은 물론 투자도 늘리는 추세이며, 여기에 최근 에는 물류업계도 시장에 가세하면서 HMR이 유통업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동원은 서울 신공장 오픈을 시작으로 채널확대와 R&D·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투자를 통해 더반찬을 오는 2019년까지 1000억원, 2021년에는 2000억원의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며, CJ대한통운은 이달 초부 터 가정간편식을 배송하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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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중국 건강보조식품 시장 ‘블루오션’ 기대 의약뉴스
-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15일, ‘열린 시장, 뜨는 품목 2017년 6월호, 중국 건강보조식품 - 고령화 사회의 건강 동반자’란 제하의 보고서를 발표함. - 보고서는 중국이 저출산, 고령화로 노인 부양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 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에 중국 정 부는 인구 고령화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 실버 산업 및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해 ‘건강중국 2030’ 등 다양한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고 소개함. - 이에 따라 중국의 건강보조식품 시장도 2016년 1224억 위안에서 2021년 1680억 위안으로 성장할 전망 이며, 건강보조식품 중에서도 식이보충제 시장은 2016년 기준 약 823억 위안으로 가장 비중이 크고 2021 년에는 1170억 위안까지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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