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1. 'SBS스페셜' 농약만 문제일까? GMO식품 먹인 쥐 암 발생률 2배 가까이 증가 글로벌이코노믹 | | - 'SBS스페셜'에서 다룬 '밥상 디톡스'가 화제인 가운데 농약 뿐만 아니라 GMO식품도 조심해야 한다는 분 석임. - 25일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SBS스페셜'에서는 '밥상 디톡스 - 무엇을 먹을 것인가' 편에서는 오렌지 농 장 근처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레이몬드와 아이작이 자폐증을 가지고 있다고 말으며, 이어 농장에서 쓰는 살충제와 농약 등이 자폐증의 원인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내놨음. - 일각에서는 농약성분 뿐 아니라 GMO식품의 위험성도 살펴야 한다고 말했는데, 해당 방송에 등장한 옥수 수 등이 대표적 GMO 농산품이었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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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대구시 수성구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 '도담도담 저당(糖)유치원' 실시 국제뉴스 | | - 수성구보건소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영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재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유도를 위한 '도담도담, 저당(糖)유치원'을 운영함. - 영양지도자 양성교육을 통해 전공학생들의 주도적 활동으로 운영 되며 ▲단맛 줄이기 동영상시청 ▲맞춤 교육 ▲체성분 측정을 통한 비만예방관리 ▲단맛줄이기 활동북 교육 ▲단맛줄이기 포토타임 등을 제공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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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품학계, 양조간장 오보 계기 비과학적 보도 대응한다 (식품저널) | | - 최근 시판 양조간장에서 에틸카바메이트가 미량 검출된 것과 관련해 양조간장 자체를 발암물질로 오도할 수 있는 대중매체들의 보도가 논란이 된 가운데 국내 최대 식품학자들의 모임인 한국식품과학회가 위원 회를 만들어 대응에 나설 계획임. - 2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만난 노봉수 서울여대 교수는 “학회에서 최근 양조간장 관련 보도 등 과학 적으로 잘못된 보도에 대해 학회 차원에서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함. - 이에 대해 박현진 한국식품과학회장은 “최근 양조간장의 발암물질 검출 논란은 과학적이지 못한 보도였 다”며,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학회에서 위원회를 만들어 대응할 생각”이라고 말함. |
| | | | | 2. aT, 대만 국제식품박람회 한국관 성료 (푸드투데이)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한국 농식품의 대만 식품시 장 수출확대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2017년 대만 국제식품박람회 (Food Taipei 2017)’에 국내 우수 식품기업 27업체와 함께 참가했다고 밝힘. - 대만 시장 개척을 위해 36개국 4000여 수출업체가 참가했으며, 한국관은 총 280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기록함. - 이번 박람회에서는 들기름, 불고기양념, 잡채양념, 치킨양념 등 소스류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았는데, 특 별식문화 홍보관에서 이에 발맞춰 들기름을 샐러드 오일과 디핑오일로 활용하는 방법을 선보임으로써 올 리브유를 대체할 수 있겠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음. - 또한 불고기양념은 단맛을 선호하는 대만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잡채양념은 볶음면을 많이 소비하 는 대만 식문화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음. |
| | | | | 3. “영양 표시 국민 눈높이 맞춰 소통을” (식품음료신문) | | - 정부가 내년부터 새로운 식품영양표시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혀 각계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이에 대한 논의 가 한창인 가운데 ‘식품영양표시’는 소비자의 배려가 밑바탕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됨. - 일방적인 규제와 업계가 이를 따르는 것보다는 소비자 관점에서 접근해 칼로리 등 필요한 정보는 확대하 고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지는 정보는 축소하는 등 소비자와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하다는 것. -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주최로 22일 국회에서 열린 ‘Food & Meat Communication’ 포럼에서 이종혁 광운대 교수는 “영양정보표시, 성분 및 함량 표시 등은 정부, 업계 그리고 국민이 소통하는 수많은 정보 중 가장 본질적인 메시지인데, 본질 기반의 소통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장기적으로 부정적 부메랑이 돼 돌아올 지 아니면 더 이익을 가져올지 결정될 것”이라고 조언함. |
| | | | | 4. 식품업계, 레시피 마케팅으로 소비자와 소통 강화 나서 (뉴스탭) | | - 식품업계가 제품의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는 레시피 마케팅으로 소비자와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음. - 단순히 제품 정보만을 제공하는 것에서 한 단계 나아가 레시피와 함께 유익한 정보로서 제품을 노출할 수 있으며, 이를 따라 하고 SNS에 후기나 인증샷을 남기는 등 자연스럽게 콘텐츠가 재 생산되기도 해 정보 전달과 효율성을 모두 잡은 전략임. - 매일유업은 지난 5월, 식생활 및 문화 전문 방송 푸드티비 채널을 통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활용한 요 리 레시피를 소개했으며, CJ제일제당 백설 스위트리는 매실청 시즌을 맞아 매실청을 잘 담글 수 있는 비법 레시피를 공개함. |
| | | | | 5. "새로운 돌파구 찾아라" 식품업계, 영역 확장 발벗고 나서 (아시아투데이) | | -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식품업계가 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기 위해 분주한 모습임. -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사업을 확대하거나 가정간편식(HMR)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규 시장에 진출하 는가 하면, 인수합병(M&A)에 박차를 가하며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나서는 업체들도 눈에 띔. - 업계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보다 안정적인 미래 먹거리 사업을 찾고자 내부 자원과 노 하우를 살린 신규 사업에 진출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트렌드를 반영한 사업 다각화를 통해 브 랜드 강화와 매출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겠다는 전략”이라고 말함. |
| | | | | 6. 중국 사드보복 생트집 여전…식품ㆍ화장품 통관거부↑ (연합뉴스TV) | | - 한반도 사드 배치에 따른 보복 조치로 중국 정부가 사소한 트집을 잡아 한국산 식품의 통관을 거부하는 사례가 작년보다 3배 가까이 늘었음. - 올해 3~4월 통관이 거부된 한국산 식품은 총 95건, 지난해 25건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었으며, 통관이 거 부된 제품은 과자, 음료, 해조류 등이었음. - 식품 자체의 문제보다는 중국이 규정한 형식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출이 막힌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 았는데, 전체 건수 중 50건이 포장 문제로 수출이 막혔고 성분 부적합 위생 등이 21건, 서류 미비가 11건 으로 뒤를 이었음. |
| | | | | 7. “건강이 최고”… 식품업 흔드는 유산균 돌풍 (국민일보) | | -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산균 시장이 매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음. -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1년 405억원 수준이었던 국내 유산균 시장은 2013년 804억원, 지난 해 1579억원으로 5년 사이 289% 이상 성장했으며, 2011년 이후 연평균 3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올해는 1900억원대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업계에서는 야쿠르트로 대변되던 제품이 건강에 대한 인식저변이 넓어지면서 다양한 제품 출시로 이어지 는 것으로 보고 있음. |
| | | | | 8. '나홀로 밥' 영양 불균형 초래 …'건강한 식사'에 초점 (보건뉴스) | | - 맞벌이 세대와 1인 가구수가 늘면서 가정간편식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간편 조리를 최대 장점으로 한 레 토르트식품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 HMR 시장의 성장세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중국·일본·유럽 식품의 시장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업계 전문가들은 전 세계 식품산업에서 HMR의 비중이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 관련업계에서는 1인 가구의 식품소비행태가 전체 식품소비구조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1인 가구 증가추세를 감안해 식품소비정책의 방향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으며, 가정간편식 제품에 대한 품질 개선의 요구도 높아지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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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GMO 라벨링’ 캐나다선 퇴짜 식품음료신문
- GMO표시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캐나다 하원에서도 GMO 식품에 대한 라벨링을 강 제하는 안건에 대해 동의하는지 여부를 묻는 투표를 앞두고 논쟁이 벌어졌으며 투표 결과 결국 67명이 찬 성하고 216명이 반대해 캐나다에서는 GMO 라벨링이 시행되지 않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되고 있다고 ‘Modern Farmers’가 최근 보도함. - 보도에 따르면, 라벨링에 반대하는 입장은 ‘유전자 변형’이라는 용어의 기준이 법안에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용어가 너무 모호하다고 주장했으며, 이러한 GMO 라벨링은 GMO 식품임을 표기해 소 비자들이 유전자 조작 식품을 사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식품이 유전자 변형 성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해서 더 건강하거나 영양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함.
2. [인도] 식품 안전기준청 청장, 가공식품 업체, GM표시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
- 인도의 식품규제기관인 식품 안전기준청(FSSAI: Food Safety and Standards Authority of India) Pawan Kumar Agarwal 청장은 식품 회사는 가공식품에 사용된 GM성분의 세부 사항을 공개해야 한다고 밝히며 GM식품 표시에 관한 최종 가이드라인을 작성 중이라고 밝힘. - 현재 업체들은 식품 품목에 GM성분의 존재를 표시할 의무가 없으나 많은 수입 가공 식품에는 GM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유전자공학평가위원회(GEAC)는 지난 4월, GM식품에 대해 특별한 규제가 없다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함.
3. [대만] GM감자 수입 승인 검토 예정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미국 기업이 유전자변형 감자를 대만에 수출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함. - 한편 대만 농업 위원회(Council of Agriculture: COA)는 식품 공급자들에게 GM감자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제품에 라벨을 요구하여 미국에서 수입해 온 GM감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국내 언론은 FDA의 검토가 일반적으로 1~3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약 1년 후, GM감자가 대만에서 판매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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