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1. 식약처 'GMO 관리 체계' 이대로 괜찮은가… 비의도적 혼입치 현행 3%서 최소화해 야 글로벌이코노믹 | | -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라면의 원재료인 미국산 밀과 밀가루에서 GMO 대두와 밀가루가 17건 검출됐으며, 혼입 비율의 범위는 0.02~0.39%이며 평균 0.1% 수준임. - 우리나라는 비의도적으로 혼입되는 상황을 고려해 수입 밀은 대두, 옥수수 등 다른 곡물이나 흙 등 이물 질이 5% 이내로 통관되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비의도적으로 3% 이하 혼입된 경우에는 GMO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됨. - 윤철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소비자정의센터 국장은 이번 식약처 검사 결과가 0.1% 수준인 만큼 형행 3%에서 낮춰도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또 “최근 논란이 된 라면뿐만 아니라 빵, 과자 등 국민이 많 이 먹는 밀가루 제품을 전수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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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홈쇼핑업계, 가정간편식 수요 늘자 '프리미엄 식품' 강화 (메트로) | | -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식품들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음. - 셰프들이 엄선하는 식품을 내놓는 방송이 신규 론칭되는가 하면 스타들과 협업을 통한 기획 상품을 연이 어 론칭하는 등 홈쇼핑업계가 '프리미엄 식품'을 강화하는 추세임. - CJ오쇼핑은 오는 6일 스타 셰프들이 직접 출연하는 신규 프로그램 '쿡민셰프'를 론칭하고, 이연복, 정호영, 미카엘 등의 유명 셰프들이 자신이 개발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고 요리법도 제안하는 점이 특징이 며, 롯데홈쇼핑은 지난 3월부터 유명 셰프와 협업 상품, 오프라인 맛집 인기 메뉴를 론칭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
| | | | | 2. 세종시, 무궁화 식품산업에 활용 (뉴시스) | | - 4일 세종시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월 30일자로 무궁화를 식품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 목록에 추 가한다는 내용을 담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일부개정(제2017-57호) 고시함. - 이번 고시 개정은 올 초 세종시가 제출한 요청 자료를 식약처에서 관련법에 따라 검토한 후 최종 개정한 것으로 나라꽃 무궁화를 떡, 차, 장류, 과자류, 꽃잎주 등 식품산업에 활용할 수 있게 됨. |
| | | | | 3. 3D로 진화한 캐릭터 마케팅…뽀로로 '두부'·팬더 '찐빵' 인기 (아시아경제) | | - 기존에는 캐릭터를 제품 외관에 인쇄해 넣거나 스티커를 제품 속에 넣는 등 2D 캐릭터 마케팅이 성행했 지만, 이제는 캐릭터 모양을 직접 제품 모양으로 만들어 만지고 보면서 먹을 수 있는 3D 시대가 열리고 있 음. - 풀무원이 출시한 '뽀로로 키즈 연두부'는 평소 두부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제품을 개봉해 뒤집으면 바 로 보이는 뽀로로 얼굴모양을 보면서 즐겁게 섭취할 수 있으며, 편의점 GS25가 최근에 선보인 'ZOO먹밥 세트'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인기몰이중임. - 업계 관계자는 "기존에는 제품의 외관 정도에 캐릭터 이미지가 평면으로 삽입돼 호응을 이끌었다면 이제 는 모양을 넣은 입체적인 캐릭터 제품들이 대세"라며 "다양한 캐릭터 마케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 인다"고 말함. |
| | | | | 4. 한국식자재유통협회 설립… 주요 업체 속속 가입 (식품외식경제) | | - 사단법인 한국식자재유통협회(KFDA: Korea Foodservice Distributors Association, 회장 양송화)가 출범 2달을 맞아 회원사 확대와 역량 강화 등 보폭 넓히기에 나서고 있음. - 현재 KFDA 주요 회원사는 삼양사, 아모제푸드시스템, 엠즈푸드시스템, 대상베스트코, 장보고식자재마트 등으며 앞으로 회원사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음. - 한편 KFDA는 앞으로 △선진 식품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식자재시설 등록제 구축 △산지와 식탁까지 식품이력추적 및 관리 △콜드 체인 등 식품안전관리 사업과 산지직거래, 공동구매, 수출지원 등 실질적인 사업과제를 추진할 방침임. |
| | | | | 5. '알러지 식품표시' 파리바게트는 의무, 스타벅스 제외...왜?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 - 지난 5월30일부터 대형프랜차이즈업체가 알러지를 일으킬 수 있는 원재료를 사용한 경우 표시하도록 하 는 ‘알러지 유발식품표시제’가 시행되고 있음. - 그러나 ‘알러지 유발식품표시제’ 대상에 프랜차이즈 제과?제빵 업체나 도너츠 업체 등도 포함됐지만 프랜 차이즈 카페는 제외됨.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어린이들이 먹지 않는 ‘커피’가 주력 메뉴라는 이유에서임. - 하지만 프랜차이즈 카페 역시 제빵업체, 도너츠업체와 마찬가지로 어린이를 동반한 소비자들이 많이 찾 는데다 최근 디저트, 빵류 판매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형평성이 어긋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 | | | | 6. 편의점, 고온다습한 여름 식중독 비상…위생 안전관리에 총력 (브릿지경제) | | -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달 12일부터 16일까지 가정간편식 제조·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75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남. - 특히 편의점은 적발된 전체 매장의 무려 34.6%에 달하는 26곳이 적발돼 이들 업체의 식품 안전관리가 도 마 위에 올랐음. - 세븐일레븐 화천 중앙로점과 GS25 사상공주점 등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판매목적으로 보관했다가 영 업정지 및 과태료 처분을 받았고 미니스톱 상무목련로점 등은 비위생적으로 식품을 취급하다가 적발됨. - 편의점은 현행법상 휴게음식점으로 분류돼 식품위생법의 관리를 받는데, 이에 따라 각 업체는 자체적인 식품 위생관리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도시락, 삼각김밥 등 신선 먹거리 상품의 안전 관리에 심혈을 기울 일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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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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