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검사명령 대상 식품 부적합 발생 시 시험·검사기관 보고 의무화 (식품저널) |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검사명령 대상 식품 등의 부적합 발생 시 시험·검사기관의 보고를 의무화 하는 ‘검사 명령 대상 식품 등 및 수입식품 등에 대한 규정 일부개정고시(안)’을 3일 행정예고 함. - 개정안은 먼저, 검사명령 대상에 건강기능식품이 포함됨에 따라 이에 맞게 고시 제명을 ‘검사명령 대상 식품 등 및 수입식품 등에 대한 규정’에서 ‘검사명령 대상 식품 등에 대한 규정’으로 변경함. - 또, 건강기능식품의 검사명령 대상 범위, 검사명령 절차 등 검사명령제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을 규정하고, 검사명령 대상 식품 등의 검사 결과 부적합 발생 시 해당 시험·검사기관에서 식약처장 및 영업자에게 보고 토록 함. |
| | | | | 2. 식음료업계, 열대과일 앞세운 디저트로 ‘달콤한 유혹’ (식품음료신문) | | - 열대과일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에 관련 신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음. -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열대과일인 망고와 파인애플을 활용한 컵과일이 출시되는 한편, 한 음료 브랜 드는 8년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에 이름도 새로운 ‘깔라만시’를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음. - 국내에서도 열대과일을 재배하는 농가 증가와 함께 매년 해외를 찾는 이들도 늘면서 이국적인 열대과일 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임. - 망고, 파인애플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적인 열대과일로 꼽히며, 올 여름에도 컵과일, 젤리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음. |
| | | | | 3. [점입가경 PB전쟁 ①] 농심보다 노브랜드 …PB 전성시대 (헤럴드경제) | | - 이마트가 내놓은 노브랜드와 피코크는 시장의 트렌드 리더로 자리했고, 한때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롯데 마트 ‘통큰’ 시리즈는현재 ‘통큰 김치’ㆍ‘통큰 아몬드’ㆍ‘통큰 블록’으로 확장됨. -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업계 PB상품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25%정도로 추정됨. - 편의점업계도 최근에는 PB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신선식품 비중이 높은 편의점업계에서는 유제품과 음 료류 등 다양한 제품들이 PB 옷을 입고 출시되기 시작함. - 하지만 유통업계의 PB제품들은 갈길이 멀다는 평가로, 상당수 제품은 아직도 인지도면에서 부족한 실적 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전체 매출의 25% 수준인 PB비중도 선진국에 비하면 부족한 수준이란 의견도 나 오고 있음. |
| | | | | 4. 휴가철 ‘홈 루덴스족’ 노리는 식음료업계 (뉴스탭) | | -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식음료업계가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홈 루덴스족’을 잡 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 ‘홈 루덴스족’이란 집을 뜻하는 ‘홈(Home)’과 ‘유희’ ‘놀이’를 뜻하는 루덴스(Ludens)를 합친 말로, 자신의 주거공간인 집에서 휴가를 즐기는 이들을 가리킴. - 실제로 지난 5월,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20~30대 미혼남녀 41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10명 중 4명(44.9%)이 집에서 쉬거나 특별한 계획 없이 휴가를 보낼 계획이라고 응답함. - 이에 식음료업계에서는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메뉴들을 간편하지만 근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 개발 에 집중하고 있음. |
| | | | | 5. 확진환자 2명 사망…비브리오패혈증 주의해야 (디지털타임스) | | - 질병관리본부는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 2명이 모두 사망함에 따라 해산물 섭취 및 관리에 주의해야 한 다고 5일 당부함. -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환자 2명은 해당 지자체에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위험군으로 알려진 질병인 간 질환, C형 간염 및 당뇨 등을 앓고 있었으며, 역학조사에서 해산물 섭취 및 관리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됨. -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은 △어패류 충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 난 경우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어패류 관리 및 조리할 때 칼·도마 소독 등 유의사항 준수하기 등임. |
| | | | | 6. 여름철 농산물 안전 특별조사 실시! (농림축산식품부) |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은 여름철을 맞아 채소류, 곡류, 두류, 견과류 등의 농산물을 대상으로 7.3부터 8.25까지 특별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힘. - 이번 특별조사는 전국을 대상으로 취약지역 및 품목을 선정하고, 시료를 수거하여 잔류농약과 곰팡이독소 에 대한 조사를 추진함. - 잔류농약은 최근 3년간 7~8월에 부적합이 많이 발생된 파슬리, 쑥갓 등 22개 품목과 휴가철에 소비자들 이 많이 소비하는 품목을 대상으로 1,000건을 조사하고, 쌀, 보리, 수수, 콩 등 곡류와 두류, 밤, 호두, 잣 등 견과류 등 보관 과정에서 곰팡이 발생 우려가 있는 품목은 500건을 수거하여 곰팡이독소를 조사할 계획 임. - 또한, 생산자단체, 농협 및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공동브랜드로컬푸드 농산물 및 지자체별로 특화하여 육 성하는 품목에 대한 안전성 조사도 추진함. |
| | | | | 7. 불경기 없는 펫산업…'너도나도 합류' 부작용 없나 (데일리안) | | - 유통업계가 앞다퉈 반려동물 관련 제품을 출시하는 가운데 제품의 안전성이나 부실한 검증 과정이 시장 전체의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음. - 농협경제연구소 집계를 보면 반려동물 시장규모는 2012년 9000억원대에서 2015년 1조8000억원대로 증 가했고, 2020년에는 5조8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펫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면서 유통가에선 잇따라 펫 전용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CJ제일제당은 반려동 물용 사료 브랜드 '오프레시'와 '오네이처'를, 풀무원은 유기농 애견사료 '아미오'를 출시함. - 업계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가 반려동물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대부분 이를 통해 매출을 다각화하는 것은 생존 전략의 하나겠지만, 과도한 가격 경쟁으로 인해 무리하게 제품 단가를 낮추 거나 부도덕한 판매 행위를 일삼으면 안 될 것"이라고 경고함. |
| | | | | 8. “돌파구 찾아라”…식품업계 R&D센터 투자집중 (스카이데일리) | | - 최근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돌파구 모색에 나선 국내 식품업체들이 잇따라 R&D센터를 건립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식품업계는 기존보다 더 큰 규모의 R&D센터를 건립하거나 흩어져 있던 연구개발 조직을 한 곳에 모으는 등 연구개발 투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이며, 이를 통해 식품산업의 미래를 개척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임. - 롯데는 지난달 1일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에 ‘롯데 R&D센터’를 오픈하고 식품 콘텐츠의 융합을 위 해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리아 등 롯데그룹 내 식품계열사의 통합 연구활동을 통해 신제 품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며, CJ그룹도 식품·바이오 R&D 허브 ‘CJ블로썸파크’를 오픈하고 향후 글로벌 수 준의 식품·바이오 R&D 경쟁력을 응집함으로써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가속화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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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저염식품 필요 80%, 맛이 없다 30% 식품외식경제
- 미우리신문 자매지 ‘요미닥터’는 일본인 중 80%가 저염식품을 구매했고 이중 30% 이상이 ‘가격이 비싸다’ ‘맛이 없다’고 응답했다고 최근 보도함. - 요미닥터는 지난 4월 인터넷 사이트 방문자 1910명을 대상으로 ‘저염식품에 관한 의식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으며, 식사할 때 염분을 멀리하느냐는 질문에는 ‘어느 정도 신경 쓰고 있다’를 포 함해 84%가 의식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실제로 저염 식품을 선택하는지에 대해서도 78%가 ‘그렇다’고 밝 힘. - 저염 식품을 선택한 이유는 ‘건강에 좋을 것’이 가장 많은 80%였지만 ‘일반 제품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44%) ‘맛이 약하다’(32%) 등 ‘가격’과 ‘맛’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2. '쿡 카운티 음료세 부과' 위헌 판결 중앙USA_중앙방송
- 쿡 카운티 법원은 지난 30일 쿡카운티 정부가 추진하는 '음료세'부과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림. - 지난해 11월 쿡 카운티 의회에서 통과된 바 있는 이 조례는 설탕이 함유된 음료에 온스당 1센트의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으로 1일 시행 예정이었지만, 소비자와 이해관계자들의 반대로 논란이 돼 왔고 일리노이주 음료제조사들이 최근 소송을 제기함. - 쿡 카운티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법원은 쿡카운티 정부의 과세 중요성을 인식하나, 모든 소비자, 납세자, 상인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음료세 부과는 부당하다"며 "쿡 카운티 정부가 주장하는 시민의 건강증진 목적이라는 과세 이유의 주장이 모호하며 위헌이다"고 밝힘.
3. [남아공] 2,4-D 내성 GM옥수수의 바이오안전성과 사회-경제적 위해성 보고서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아프리카 바이오안전성센터(African Centre for Biodiversity: ACB)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2,4-D 내성 GM 옥수수: 바이오안전성, 사회-경제적 위해성’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함. - 보고서에서는 GM작물/화학물질 단일 재배(monocropping) 모델이 공중 보건 문제를 악화시키고, 독성 화 학물질과 시험되지 않은 GM식품으로 남아공의 주요 식품을 오염시킬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음. - 또한 보고서는 이러한 위기를 바꾸기 위하여 non-GM옥수수로의 전환과 재배적, 영양적, 기후적으로 적합 한 지역 전통 작물을 포함하여 식품을 다양화시키는 것도 요구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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