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유전자변형식품 완전히 퇴출해야"…충남행동 출범 연합뉴스 | | - 유전자변형식품(GMO)으로부터 자유로운 농업과 생태계를 만들자며 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농민단체, 환경단체 등이 12일 연대기구를 출범함. - 이들은 출범 선언문에서 "농민들이 키우고 보니 GMO 작물이었다는 자괴감이 들지 않도록, 2차 오염으로 식탁 위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충남도는 담당 부서를 정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힘. - 이들은 앞으로 GMO 식품에 대한 충남도민 교육 및 홍보, 학교급식에서 GMO 농산물 퇴출운동, GMO 식 품을 대체할 농산물 및 가공식품 생산 및 소비 확대 운동 등을 벌여나갈 방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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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중대한 위해 우려' 수입식품 수입신고 보류한다 (연합뉴스) |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건강에 중대한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수입식품에 대해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수입신고를 보류할 수 있도록 한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12일 입법예고함. - 대상이 되는 경우는 수입식품이 ▲사람의 신체와 생명에 위해를 가하는 등의 테러 행위에 사용될 우려가 있을 때 ▲자연재해나 환경 오염, 감염성이 큰 병원체에 오염됐을 우려가 있을 때 ▲허가받지 않은 동물용 의약품 등이 사용됐을 때 등임. - 개정안은 이런 경우 통관 단계에서 시험 검사 없이 수입신고를 보류하는 '무검사 억류제' 도입을 위한 법 적 근거가 됨. - 이와 함께 기존 수입식품 영업자가 매년 받는 위생 교육(보수 교육)을 받지 않았을 때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규정도 마련됨. |
| | | | | 2. '3조원 HMR 시장'…신규 사업자, 시장진입 전략 각양각색 (세계파이낸스) | | - 1~2인가구 증가 등에 힘입어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성장을 지속하면서 주요 식품업체들이 속속 해당 시장에 뛰어들고 있음. - CJ제일제당이나 오뚜기에 견줘 시장 진입시점은 늦었지만 이들은 자사 방문판매원을 활용하거나 비(非)오 프라인 채널과 손잡고 존재감 알리기에 나서고 있음. - 한국야쿠르트는 지난달 HMR 브랜드 '잇츠온'을 론칭하고 전국 1만3000여명에 이르는 야쿠르트 아줌마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빙그레와 농심은 우선 온라인 채널에서만 제품을 선보이고 있음. - 롯데홈쇼핑은 동원홈푸드 HMR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과 함께 업계 최초로 가정간편식 정기배송 서비스 를 선보이고있으며, SPC삼립은 자사 샌드위치 브랜드 '샌드팜'사업을 키우고자 시화공단 내 샌드팜 생산 설비를 증설함. |
| | | | | 3. 편의점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 출시 (보건뉴스) | | - 한국편의점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편의점 매출은 20조 4000억원으로 전년도 17조 2000억원보다 18.6% 증가함. -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유통업체 매출이 6.3% 증가한 가운데 편의점 매출은 10.5% 올라 오프라인 부문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으며, 편의점 매출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은 음료 등 가공 식품으로, 이는 편의점 전체 매출의 46.2%를 차지함. - 편의점이 음료 등 유통의 중요 채널로 자리잡은 가운데, 편의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며 소 비자의 하루를 사로잡고 있음. |
| | | | | 4. 바쁜 워킹맘 위한 ‘돈 워리(Don’t worry)푸드’ 인기 (뉴스탭) | | -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워킹맘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돈 워리(Don’t worry)푸드’가 인기임. - 일반적으로 7월 중순부터 약 한 달 정도가 전국 초등학교 여름방학 기간인데, 이 때 자녀들에게 어떤 먹거 리를 챙겨줄 지 엄마들의 고민이 시작되기 때문. - 이에 식음료업계에서는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바쁜 워킹맘들의 고민과 부담을 덜어주는 간편 식음료를 연달아 내놓으며 주부들의 마음 잡기에 나서고 있음. |
| | | | | 5. [태백]태백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CNB뉴스) | | - 태백시가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내 식품조리 판매업소 지도점검에 나섬. - 이에 식품전담관리원 2명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은 12일까지 관내 어린이 기 호식품 취급 식품조리업소 47곳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 식품, 무등록 식품 판매, 위생상태 등을 집중 지도점검함. - 또 학교 매점과 우수판매업소에 고열량·저영양 식품관리법을 홍보해 안전 식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유도 함. |
| | | | | 6. [미래의 농어촌]농식품부, GAP(우수관리인증)성공사례 공유한다 (아주경제) | |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3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GAP 성공사례 공유·확산을 위한 지역 농협조합장 워크숍 을 개최함. - GAP는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유해 미생물 등 위해 요소를 생산·수확·유통의 각 단계에서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로,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인증 농가수는 7만4973호, 재배면적은 8만8859 ha로 전년대비 각각 2만1390호(39.9%), 2만3449ha(35.8%) 늘어 제도 도입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음. - 이번 워크숍에서 농식품부는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GAP를 실천하는 농협조합장 등 약 100여명을 대상으 로 GAP 정책방향 등을 설명하고, GAP 우수사례를 공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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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미국] J.R.Simplot社, 뉴질랜드에 GM감자 제품 수입 승인 신청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J.R. Simplot社가 “감자를 원료로 하는 6종”의 제품들을 수출하기 위해 뉴질랜드 및 호주 식품관련 승인 담당 기관인 Food Standards Australia New Zealand (FSANZ)에 수입 승인을 신청함. - FSANZ는 Simplot社가 수출하려는 제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감자를 원료로 생산된 제품들 중 수입이 가능한 식품에는 부분적으로 조리된 냉동 감자칩/감자후라이, 감자크리스프, 감자전분과 알콜 같 은 것들이 있다,”라고 답함. - GM감자 수입을 반대하는 Soil&Health에 따르면, GM감자 수입 승인 신청에 대한 FSANZ의 안전성평가에 서는 주민들의 건강이나 안전성과 관련된 문제들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전에 실시됐던 FSANZ의 평가 에서는 GM식품의 섭취로 인해 나타나는 영향에 대한 생물학적 연구가 없었기 때문에 평가가 불완전하다 고 함.
2. [미국-LA]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식음료 브랜드는?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Morning Consult)가 미국인 20만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식음료제품(Food & Beverage Products) 부문에서는 허쉬가 73%의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 으며, 뒤이어 통조림 제조회사 ‘캠벨수프’(71%)가 올랐음. - 특히 캠벨수프는 전체 브랜드 선호도에서도 아마존, 구글 등을 이어 6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높은 지지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임. - 그러나 비교적 신생 업체인 파네라브랜드의 선호도도 56%로 높게 나타난 만큼, ‘클린 패스트푸드’ 및 ‘건 강식’의 인기와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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