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합천군, 단체급식소 조리종사자 영양교육 아시아뉴스통신
- 경남 합천군보건소는 11일 오후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단체급식소 조리종사
자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간담회를 가짐.
- 이번 교육은 '소금줄이고, 건강올리고, 나트륨 저감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삼삼한 건강급식소 운
영'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등 단체급식소를 운영하는 26개 시설을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를 설명함.
- 또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나트륨 저감화를 위한 영양교육과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 교육도 함
께 시행함.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브릿지포토] 무더운 여름철 어린이 건강 지켜주는 보양식품들 인기 이어간다
(브릿지경제)
- 식품업계에서는 맛은 물론 영양까지 생각한 건강한 음료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성분을 강화해서 만든
키즈용 건강기능식품이 인기임.
- 편식이 심한 어린이나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아이의 건강이 염려되는 부모들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음.
- 업계 추산 지난해 기준 800억 규모까지 성장한 어린이 음료 시장에선 어린이를 위한 영양 성분은 물론 편
식이 심한 어린이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맛, 눈길까지 사로잡는 귀여운 캐릭터로 무장한 건강음료
들이 인기임.
2. [푸드 & 프랜차이즈] 닭발·순대볶음…`포차 안주`까지 (매일경제)
- 식당이 아닌 집에서 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안주' 가정간편식(HMR) 시장도 덩달아 세를 넓히
는 중임.
- 가장 먼저 이 시장을 개척한 식품업체는 대상 청정원으로 지난 5월 혼술족·홈술족을 공략하기 위한 안주
가정간편식 브랜드 '안주야(夜) 논현동 포차 스타일'을 새롭게 론칭했으며, 안주야는 지난 3월 온라인쇼핑
몰 11번가가 진행한 청정원 브랜드데이에서 단시간에 초기 물량이 매진되는 쾌거를 이뤘음.
- 오뚜기도 지난달 30일 여름밤 시원한 술에 곁들일 수 있는 냉동 안주류 브랜드를 내놓았으며, 동원F&B는
맥주와 좋은 궁합을 자랑하는 육가공 간편식 '더 퀴진'을 출시함.
3. 충남도 ‘전통식품 품질 인증’ 업체 육성 박차 (news1)
- 충남도는 도내 초·중학교 전통장류 시범 공급에 대비하기 위해 장류 생산 업체를 대상으로 전통식품 인증
교육 및 현장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힘.
- 도에 따르면 2학기부터 도내에서 생산된 콩 등을 이용해 전통 방식으로 만든 고추장과 된장, 국간장 등 전
통 장류를 학교급식센터나 현물급식지원센터가 설치된 학교에 공급함.
- 학교급식 전통장류 시범 공급은 전통식품 품질 인증을 받은 업체를 통해서만 가능하나 도내 인증 업체는
현재 2곳에 불과한 실정이며,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공장입지와 작업장, 제조설비, 원료조달 및 관리, 공정,
용수, 위생 등 엄격한 심사를 받은 후,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함.
4. 온라인몰, ‘신선식품’까지 사업 확대…오프라인 유통망 턱밑까지 추격 (데일리안)
- 대형마트가 의무휴업 도입 및 출점 제한 등으로 규제를 받는 사이 모바일 쇼핑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몰들
은 택배 등 물류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승승장구하는 모습임.
- 특히 최근에는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최후의 보루로 여겨졌던 신선식품까지 사업을 확대하면서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망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음.
-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5월 온라인쇼핑 동향'을 보면 지난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7% 증가한 6조298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모바일쇼핑 거래액도 3조8244억원으로 37.9% 늘
었음.
- 신선식품은 그동안 신선도 문제와 반품이 어렵다는 점 때문에 온라인몰이 취급하기 어려운 상품으로 여
겨졌지만, 최근 들어 온라인몰들이 배송 지연 보상을 강화하고 반품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속
속 도입하면서 온라인몰의 신선식품 매출도 급증하는 추세임.
5. 간편식 장마 기간 ‘함박웃음’ (충청투데이)
- 이달 초부터 장마가 시작되면서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음.
- 12일 이마트와 백화점 세이 등에 따르면 최근 잇따라 내린 비 덕분에 간편식품 매출 호조가 두드러지고
있음.
- 이마트 둔산점과 복합터미널점의 경우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즉석국, 즉석밥, 카레·짜장 등 인스턴트 식
품 매출은 18.5%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신장했으며, 또 볶음밥, 비빔밥 등 냉동 대용식 식품은 34.5% 매출
호조를 이어갔음.
-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간편식을 문의하고 구매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당분간 꾸준한 수요를 보일 것
으로 보인다”고 말함.
6. 신선식품도 간편 바람…바로 먹는 옥수수 출시 (국제신문)
- 1인 가구의 증가로 쉽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상품을 찾는 손길이 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선식품에도 간
편성을 더한 상품이 증가하는 추세임.
- 기존에 신선식품에서의 간편성이라고 하면 물에 씻은 채소, 바로 찌개에 넣을 수 있는 손질된 채소 등이
전부였으나 최근에는 손질을 마친 과일을 비롯해 새로운 품종 등 편리성을 강조한 신선식품들이 속속 등
장하고 있음.
- 여름철 간식으로 인기가 높은 옥수수도 간편식 상품으로 출시되었으며, 최근에는 손질이 까다로운 파인애
플을 바로 먹을 수 있게 포장한 커팅 파인애플도 인기를 끌고 있음.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캐나다] PEI 녹색당, GM연어 시설 승인 비난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유전자변형(GM) 연어의 새로운 양식 시설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PEI(Prince Edward Isla
-nd)의 녹색당(Green Party) Peter Bevan-Baker 당수는 이 시설에 대한 이용 승인을 비난하면서 심각한 우
려를 표시함.
- 한편 캐나다 전역의 환경 단체들은 지난주 PEI에서 모임을 갖고 Catherine McKenna 연방 환경부 장관에
대해 유전자변형 동물의 양식과 관련해서 환경 및 윤리적 문제에 관한 더 많은 연구와 협의가 있을 때까지
AcuaBounty의 시설 개발을 중단시킬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