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에누리 가격비교, 영양성분 비교 서비스 론칭 뉴시스 | | - 식약처가 작년 12월 개정 고시한 영양성분 함량강조표시 기준에 맞춘 저당, 저염 식품만을 골라서 구입 가능한 온라인 쇼핑 서비스가 출시됨. - 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는 식약처의 권고사항을 준수해 소 비자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영양강조표시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4일 밝힘. - 기존에는 영양 성분 수치만 표시돼 소비자들이 일일이 수치정보를 확인해 상품을 골라야 했고, 영양 성분 에 따라 상품을 따로 구분해 구입할 수 없었으나,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상품 검색시 ‘특징’ 옵션으로 저염, 저당, 저지방 등을 선택해 각 기준에 해당하는 제품만을 필터링해 구입할 수 있게 됨. - 에누리 가격비교의 영양강조표시 서비스는 라면, 통조림, 즉석식품 및 과자, 초콜릿, 디저트 등 가공식품 카테고리에서 이용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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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주요 소비생활 수입가공식품, 국내산보다 비싸 (한국소비자원) | | -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이 주요 소비생활 수입가공식품 6개 품목군(18개 품목)의 판매가격을 국내산* 과 비교분석한 결과, 수입산 가격이 국내산보다 1.2~3.0배 높았고, 수입산의 ‘통관후 수입가격’ 대비 ‘판매 가격’은 최대 6.6배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남. - 국내 백화점 3곳, 대형마트 6곳(온·오프라인 각 3곳)에서 ’17년 3월부터 5월까지 수입 및 국내산 가공식품 의 판매가격을 총 4회 조사한 결과, 가장 비싼 품목군은 생수로 약 3.0배 높았고, 맥주·아이스크림 1.7배, 주스·과자 1.3배, 소스 1.2배 순으로 나타남. - 조사대상 중 17년 수입가격*과 비교 가능한 5개 품목**의 통관후 수입가격과 판매가격을 비교한 결과, 가 격 차이가 가장 큰 품목은 생수로 약 6.6배 차이가 났으며, 이어서 맥주 6.5배, 소스(마요네즈) 4.0배, 소스 (케첩) 3.2배, 주스(오렌지주스) 2.0배 순으로 나타남. |
| | | | | 2. 글로벌 시장에서 더 주목받는 한국 유산균…'2000억 판 흔든다" (아시아경제) | | - 국내 유산균 시장이 폭발 성장하면서 관련 식품업체들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음. -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유산균 시장은 2013년 804억원, 지난해 1579억원으로 5년 사이 289% 이상 성장했으며, 올해 유산균 시장 규모는 2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됨. - 유산균 식품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식품업계에서는 전문 연구팀과 손잡고 신제품을 개발해 제품을 차별화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데, 특히 신제품의 연구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등재하거나 국제학회에 서 제품 효능을 발표하는 등 해외에서 제품을 검증 받고,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음. |
| | | | | 3. 부산 식품용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안전 '다행' (프레시안) | |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지하수를 식품용으로 사용하는 20개소를 대상으로 노로 바이러스 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됐다고 14일 발표함. - 이번 조사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소 9개소와 사회복지시설 3개소, 어린이집(유치원 포함) 4개소, 청소년 수련원 1개소, 기업체급식소 3개소임. - 20개소를 조사한 결과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으며 대장균도 식품접객용 음용수 기준에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고 전류염소농도와 탁도, 산성도 등도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됨. |
| | | | | 4. 학교주변 찾아가는 어린이식생활 안전 교육·홍보 실시! (경기&뉴스) | | - 김포시는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해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교 주변 어린이기 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영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찾아가는 교육·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 힘. - 주요 교육·홍보내용에는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소개 △어린이 정서저해식품의 판매금지 △어린이기 호식품 품질인증제도의 소개와 제품 홍보 등으로 구성해 2인 1조, 1대1 교육을 실시함. |
| | | | | 5. 과육으로 식감 살린 식음료 인기 (보건뉴스) | | -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을 활용한 식음료 제품들은 꾸준히 주목 받고 있음. - 특히 최근에는 과일의 진짜 과육을 담아 씹는 재미를 더한 이른바 ‘텍스쳐업(식감을 뜻하는 영어 단어 ‘Texture’와 ‘up’의 합성어로 ‘식감을 살렸다’는 의미)’ 식음료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음. - 단순히 과일의 맛과 향만 담은 것이 아닌,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통과육 등을 더해 믿고 먹을 수 있고, 씹 는 재미도 더해 색다른 식음료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
| | | | | 6. 인천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여름철 축산물 업소 위생 점검 (경기일보) | | - 인천시는 축산물 가공업소 및 판매업소 543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23건의 위 법사항에 대해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13일 밝힘. - 자체위생관리기준 미운용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축산물 취급 및 시설 위생 불량 5건, 영업자·종업원 건 강진단 및 위생교육 미실시 3건, 원료수불대장 미작성 2건, 축산물 미표시 1건, 식육가공품에서 세균수 기 준치 초과 1건, 식용란에서 잔류물질 검출 1건 등 총 23건임. |
| | | | | 7. aT, 농식품 수출실무자 교육생 모집 (뉴스엔뷰) | |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부산, 대전에서 진행하 는 '농식품 수출실무자 양성과정'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힘. - 교육내용은 수출업체 실무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무역관련 서류 작성과 대금회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방법을 비롯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자사상품 경쟁력 및 콘셉트 진단,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을 교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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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프레지던츠초이스의 ‘치킨 너겟’ 리콜 조치 벤쿠버조선
- 프레지던츠초이스(President's Choice)의 치킨 너겟(Pub Recipe Chicken Nuggets)이 살모넬라 오염 가능 성으로 리콜됨. - 지난 12일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은 “PC의 치킨 너겟이 리콜 대상이다”고 밝혔으며, 해당 제품은 800g 포장으로 유통기한은 2018년 3월 15일까지임.
2. “혹시 아스파탐·MSG 들어있나요?” 벤쿠버조선
-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트웨스트 설문 결과를 토대로 보면, 캐나다인 81%는 식품 영양성분표를 면밀히 검 토하고 있으며, 특히 당분·염분·지방·총 열량을 10명 중 7명 이상이 살펴보는 것으로 확인됨. - 생산지를 보는 비율도 65%로 높은 편이며, 캐나다인 근 2명 중 1명은 유기농 또는 유전자조작(GMO)여부 를 가려 물건을 삼. - 사실 여부를 떠나 캐나다인이 믿는 식품·건강 관련 명제는 대표적으로 ▲”아스파탐(합성 감미료 일종)은 해롭다”가 있으며, 캐나다인 81%가 이를 사실이라고 믿고 있으며, ▲”항생제 접종 가축은 사람의 항생제 내성 생성에 영향을 미친다”(78%) ▲”인공 조미료 MSG(글루탐산일 나트륨)는 두통과 더부룩함을 유발한 다”(72%) ▲”정제당은 해롭다”(68%) 등이 뒤를 이었음.
3. 임신중 탄산음료 많이 마시면 아이들 뚱보 된다 메디컬투데이
- 임신중 탄산음료 섭취가 아이들에서 비만 위험 증가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남. - 14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소아과학지'에 밝힌 1000쌍 이상의 엄마-자녀쌍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 하면 임신중 비다이어트성 탄산음료를 마신 산모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이 7세경 비만이 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연구팀은 "향후 추가 연구를 통해 임신중 당분 섭취를 줄이고자 하는 노력이 미치는 장기적 영향에 대한 연구를 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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