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품·외식업계, 토종 식재료가 필요해 (세계일보) | | - 최근 식품·외식업계가 토종 식재료를 활용한 향토 메뉴를 잇따라 선보이면서 소비자와 지역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음. - 지역별 향토 메뉴는 전통의 맛을 간직한 식재료나 희소성 있는 지역 명물을 활용해 고급화된 소비자들의 입맛과 기호를 충족시키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전통 먹거리를 소개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한다는 장점으로 기업, 소비자, 농가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줌. - 이에 식품 및 외식 브랜드들은 토종 식재료에 대한 자체 연구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농가와의 업무협약 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음. |
| | | | | 2. "국민반찬 '스팸' 잡겠다"…이마트, 통조림햄 '피캠' 출격 (머니투데이) | | - 신세계 이마트가 이번엔 프리미엄 통조림햄을 내놓고 CJ제일제당 '스팸'의 아성에 도전함. 한국인 입맛을 사로잡은 대표적인 가공육 시장에 뛰어들어 가정간편식(HMR) 수요는 물론 설·추석 등 명절 선물시장도 잡겠다는 전략임. - 이마트가 통조림햄 시장에 뛰어든 것은 프리미엄 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김일환 이마트 피코크 상무는 "국내 통조림햄 시장은 연 4000억원 규모에 달하지만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미지 때문에 다른 가정간편식 분야와 달리 성장세가 가파르지 않다"며 "하지만 좋은 재료를 쓴 프리미 엄 제품은 확실히 수요가 있다"고 말함. - 업계 한 관계자는 "이마트의 유통망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가 더해지면 시너지 효과가 확실하다"며 "당장 올 9월말 추석 선물세트 시장에서 CJ와 이마트의 통조림햄 대격돌이 예상된다"고 말함. |
| | | | | 3. 7년 만에 이물 절반 감소…“제도 폐지” vs “현행 유지” 팽팽 (식품음료신문) | | - 19일 식품음료신문 주최 ‘수요포럼’에서 현행 이물제도에 대해 업계는 국내 이물관리제도가 본격화된 지 난 2010년과 비교해 HACCP 등 표준화된 식품안전시스템 구축으로 현재 이물건수는 45% 이상 감소한 수 치를 이유로 제도 폐지를 주장하는 반면 소비자 및 정부는 이물건수 감소는 의무화라는 법 자체가 업계 자정작용을 가져왔기 때문이라며 유지를 내세우며 팽팽하게 맞섰음. -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도 정부의 이물 관련 피드백의 부족함을 지적했으며, 행정처분 역시 경미한 경우 라면 구두경고 및 행정지도 등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간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필요하며, 담당공무원들의 역량이 문제가 되는 만큼 제3의 이물관리센터 설립도 논의됨. |
| | | | | 4. 식품업계 ‘가정간편식 편애’ 왜? (헤럴드경제) | | - 성장 정체성에 빠져 있는 식품업계가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음.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위함과 동시에 침체된 내수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으로 풀이됨. - 업계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규모는 2010년 2200억원에서 지난해 2조3000억원으로 연평균 20% 정도의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3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 특히 1~2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당분간 가정간편식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 | | | | 5. 식품안전협회, 내달 24일 식품안전 무료 교육 (식품저널) | | - 한국식품안전협회(회장 임기섭)는 식품 및 축산물 제조ㆍ가공업체 품질관리인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마스 터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함. - 이번 교육은 8월 24일 오후 2시 aT센터 미래로룸에서 실시하며, △HACCP 공장의 설계 및 효율적 운영 (김필주, 전 서울우유 연구소장) △식품 및 축산물 제조업소 이물관리(이성훈 수의사) △IPM(Intergrated Pest Management)을 이용한 해충방제 A to Z(최남규 터미닉스코리아 선임연구원) 등을 다룸. |
| | | | | 6. 폭염에 야간 쇼핑객 늘어…맥주·즉석밥 매출도 급증 (스포츠조선) | | - 폭염이 소비자들의 쇼핑 트렌드까지 변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 쇼핑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대형마트의 야간매출이 늘었고 에어컨, 선풍기, 맥주, 즉석밥 등 관련 상품의 매출도 급증한 것. - 23일 이마트에 따르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1∼20일 전체 쇼핑객 수 중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야간 쇼 핑객 수 비중은 27.9%로 상반기(1∼6월) 전체 야간 쇼핑 객 수 비중 23.8%보다 4.1%포인트가 증가함. - 여름철이 성수기인 맥주 매출도 12.3% 늘었고, 시리얼(22.1%), 빵(11.1%), 즉석밥(10.1%), 김밥(12.1%), 초 밥(11.3%) 등 요리를 하지 않고 간단히 한 끼를 때울 수 있는 식사대용 상품들의 매출도 크게 증가함. |
| | | | | 7. 식품업계, 뜨거운 여름맞아 시원한 '계절면' 경쟁 '후끈' (아시아투데이) | | - 2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계절면 시장은 2004년 1000억 원 규모를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 으며, 식품업계의 주요한 ‘여름 승부처’로 손꼽히고 있음. - 특히 이번 여름계절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업계에서는 기존 히트 상품을 리뉴얼하거나, 이색적인 별미 면을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제품들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음. -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입맛이 다양해지고 제품 만족에 대한 기준이 높아지면서, 기업들 역시 올 여 름 더욱 새롭고 차별화된 계절면 제품으로 승부를 걸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함. |
| | | | | 8. 성수기 맞은 포장김치…유통街는 '辛전쟁' 중 (아이뉴스24) | | - 식품 제조사들이 주도했던 포장김치 시장이 호텔과 유통업체까지 가세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 포장김치 시장은 몇 년 전만 해도 집에서 김장을 담그는 이들이 많아 크게 각광받지 못했으나, 최근 폭염 과 가뭄, 장마 등 급변하는 날씨 탓에 배춧값과 김장 부재료에 들어가는 채솟값이 급등하면서 매년 김장을 담그지 않는 주부들이 늘어나고 있는 데다 1~2인 가구 증가로 소용량 포장김치 수요가 늘어나면서 시장 이 급성장함. - 업계 관계자는 "업체들의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신규 소비자 유입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경쟁 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충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업체들의 고민도 더 깊어지고 있다"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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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케찹 세계1위' 하인즈, 호주서 피소 글로벌이코노믹
- 전 세계 '토마토 케찹' 판매 1위를 질주 중인 하인즈가 호주에서 '건강한' 과일스낵에 설탕이 60% 이상 함 유되어 있다는 이유로 피소됨. - 호주소비자경쟁위원회(ACCC)는 23일(현지 시각) 하인즈에 대해 어린이용 유기농 과일스낵 '쉬레즈(Shre -dz)'가 천연 과일과 천연 야채에 함유된 것보다 훨씬 많은 60% 이상의 설탕을 함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면 서 애들레이드에 있는 연방 법원에 제소함. - 하인츠 식품 대행사는 이와 관련, ACCC가 연방 법원에 제기한 주장들과 싸울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쉬레 즈'로 불리는 3가지 과일스낵 제품의 포장에 관해 ACCC의 주장을 강력히 부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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