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예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저나트륨 레시피 공모 C뉴스041
- 예산군은 영유아기의 짠맛 예민도를 높여 싱겁게 먹는 식생활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2017 예아랑 산아랑 함께하는 나트륨 리틀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힘.
- 이번 공모전은 군이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실시하며 저나트륨에 대한 인식개선과
조리 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해 건강한 성장발달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
해 마련됨.
식품첨가물
1. 식품첨가물 햠량·영양성분 활자크기 표준화 식품음료신문
- 식품첨가물 함량과 영양성분의 활자크기를 표준화하는 내용의 식품위생법 일부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서
24일 발의됨.
- 법안을 대표 발의한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은 “소비자들이 식품을 선택할 때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영양성분이나 식품첨가물 함량 등의 내용을 단지 활자크기만으로 혼돈하게 하거나 오인하도록 하고 있으
므로 영양표시 기준을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개정 이유를 밝힘.
- 또한 그는 “이에 식품의 용기·포장의 표시면에 표기할 영양표시 중 원재료명 및 함량, 성분명 및 함량 또는
영양성분의 활자크기를 동일하게 정하도록 함으로써 소비자가 식품의 영양성분 등의 표시사항을 정확하
게 읽고 이해하도록 하여 소비자가 올바른 식품을 선택·소비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말함.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식약처, 유통기한 등 식품위생기준 어긴 25곳 적발 (news1)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 신고가 많이 접수되는 품목인 과자류와 음료류, 빵 또는 떡류, 다류 제품을 제
조하는 업체 111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해 25곳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하고 영업정지 등 행
정조치 했다고 26일 밝힘.
- 주요 위반내용은 Δ자가품질검사 미실시(7곳) Δ관련서류 미작성(6곳) Δ유통기한 등 표시기준 위반(5곳)
Δ허위표시(3곳) Δ건강진단 미실시(2곳) Δ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곳) Δ시설기준 위반(1곳) 등임.
2. 식약처, 유해물질 50종 분석법 안내서 발간 (글로벌이코노믹)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벤조피렌, 에틸카바메이트 등 유해물질 50종에 대한 분석법을
담은 ‘총식이조사에서의 유해물질 분석법 편람’을 발간한다고 26일 밝힘.
- 이번 분석법은 유해물질 위해평가를 위한 총식이조사(TDS)에 활용할 수 있도록 먹기 직전 상태로 처리 또
는 조리된 식품 중에서 제조·가공·조리 중 생성되는 유해물질 함량을 분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됨.
- 주요 내용은 ▲총식이조사 개요 ▲유해물질 분석 시료의 매트릭스 분류 ▲분석법 검증 ▲유해물질 50종류
분석법 등임.
3. 농식품부, 日 농식품 수출 확대 원년! ‘Again 2012’ 재현 (식품음료신문)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가 우리나라 최대 농식품 시장이자 최근 수출 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對일 농
식품 수출 확대 동력 창출을 위해 ‘2017 동경 K-FOOD 수출상담회’를 26일~27일 양일간 동경 그랜드프린
스호텔에서 대규모로 개최함.
- 일본은 국내 최대 농식품 수출시장으로 ’15년 하반기 이후 엔화 환율이 지속 상승하고 있고, NEO(新) 한
류 등장 등으로 양국간 실물경제 차원 교류 확대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이에 농식품부는 對일 수출
여건을 적극 활용해 한국 식품에 대한 신소비 창출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이에 따라 이번 ‘2017 일본 K-FOOD FAIR’는 일본 식품 시장의 소비 트렌드인 ‘간편·기능성·프리미엄’에 맞
춰 선정된 수출업체 49개사와 현지 유통업체 및 벤더 등 유력 바이어, 수도권 이외의 지방 유력 바이어 등
약 150여명을 초청, 판로확대를 위한 수출·구매상담회 중심으로 개최될 예정임.
4. 광우병 공포 확산...사골육수 등 가공식품은 안전할까?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2012년 이후 5년 만에 미국산 소에서 ‘광우병’으로 알려진 소해면상뇌증(BSE)가 발생하면서 쇠고기 제품
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나, 전문가들의 의견은 국내 수입되는 쇠고기가 비교적 안전하다는
쪽으로 모이고 있음.
-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 수입위생조건’에 따르면 국내에 수입되는 쇠고기는 비교적 광우병에서 안
전한 30개월 미만 소를 도축해 들여오고 있으며, CJ제일제당, 오뚜기, 대상, 풀무원 등 국내 업체들은 대부
분 국내산 또는 호주산, 뉴질랜드산 쇠고기 제품을 사용하고 있음.
-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에 들어오는 쇠고기와 뼈를 포함한 쇠고기 제품은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
수입위생조건에 따라 수입되기 때문에 안전하다”며 “미국산 쇠고기로 제조한 가공식품 역시 이 기준에 맞
춰 식자재를 수입해 문제가 없다”고 전함.
5. 식품업계 베트남行 가속화…사료부터 소주까지 한국산 만난다 (브릿지경제)
- 국내 식품사들이 ‘제 2의 중국’이라 불리는 베트남에 속속 진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음.
- 특히 베트남은 최근 3년 간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6%를 넘어서는 등 유망소비시장으로 각광받고 있어 국
내 식품회사들은 사료부터 소재식품, 주류까지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으며 현지기업 인수 및 투자규
모확대 에 적극 나서고 있음.
-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베트남 경제 성장률이 가파른데다 최근 베트남 정부가 외국기업들의 투자 기준을
완화하는 등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은 앞으로 계속 될 것으로 보
인다”고 말함.
6. 막오른 휴가시즌...맛.건강.편의성 3박자 갖춘 '드라이빙 간식'은 (푸드투데이)
- 25일 문화체육관광부 '2017년 하계휴가 실태조사'에 따르면 올여름 휴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응답비율
52.1%로 국민의 절반 이상이 여름휴가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83.6%는 국내로 여행을 떠나겠다고 응답함.
- 장거리 운전이 예상되는 만큼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간식은 필수 아이템으로, 차 안에서도 간편하게 즐
길 수 있는 '드라이빙 간식'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음.
7. 수원시 학교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 김치공동구매 업체' 선정 (동양뉴스통신)
- 경기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학교급식지원센터는 ‘2017~2018 학교급식 김치공동구매 업체’로 대상, 동
원에프엔비, 세광식품, 풍미식품, 한성식품 등 5개 업체를 선정함.
-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선정된 업체 김치를 대상으로 합성감미료(3종)·합성보존료(5종)·중금속(납·카드뮴)·타
르색소·이물·식중독균(3종) 등을 검사해 안전성 검증을 했고, 5개 업체가 모두 검증을 통과해 최종 공급업
체로 선정됨.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러시아 GMO금지법 처벌조항 발효 글로벌윈도우_KOTRA

□ 2017년 7월 1일부터 'GMO 금지법' 처벌조항 발효
ㅇ 2017년 7월 1일부터 발효된 'GMO금지법' 처벌 관련 법 조항은 'GMO 금지법' 위반 시 최대 50만 루블
의 벌금을 내야한다는 것임. 이에 따라, 우리 기업들이 러시아와 비즈니스 시 'GMO금지법'을 위반하게 되
면 최대 50만 루블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

□ GMO금지법(2016년 6월 제정), GMO조사법(2017년 5월 제정) 주요 내용 및 특징
ㅇ 2016년에 제정된 'GMO금지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러시아 연방 내에서 GMO의 경작 및 사육 금지(과학 실험을 위한 경우는 예외)
- GMO종자의 수입금지(조사나 과학 실험을 위한 경우는 예외)
- GMO제품 수입은 허가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함. 러시아 정부는 인간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후,
GMO제품 수입을 금지할 수 있음.

□ 러시아의 GMO 현황 및 국내기업 반응, 시사점
ㅇ 전 세계 종자의 90%가 GMO인 콩의 경우 현실적으로 러시아가 완전히 GMO를 금지하기는 어려운 측
면이 있고, GMO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종자기업이나 이들 종자를 활용해 농업을 하는 글로벌 농기업
들의 러시아 시장진출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중장기적으로 국내 기업들이 리스크 회피 전략
을 준비할 필요가 있음.

2.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독일의 친환경·유기농 시장 글로벌윈도우_KOTRA

ㅇ 독일은 건강한 먹거리와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관련 시장 또한 매년 성장하고
있음.
ㅇ 식품 중에 자국 생산이 어려운 제품들의 경우 수입을 하고 있으며, 이 또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가 높은 편임.
ㅇ 한국은 지리적 여건 상 물류비용 및 기간이 오래 걸려 유기농 신선제품에 대한 시장진입이 쉽지 않음.
- 다만 한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유기농 가공제품(말린 버섯, 고구마 가공제품, 과일음료, 곡차, 차 등)은
충분히 시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독일 유기농 시장에 진입하려면 독일 유기농 인증(EU 유기농 규정에 따른)을 받아야 하며, 패키징
디자인 및 원어 제품 설명 등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함.

3. [미국][식품의약품청(FDA)] EZ Weight Loss TX, 시부트라민 검출된 식이보충제 회
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품명 :
1) La Bri's Body Health Atomic (60정, 로트 및 코드 전체)
2) La Bri's Body Health Xplode (30정, 로트 및 코드 전체)
- 회수사 : EZ Weight Loss TX
- 회수사유 : 시부트라민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