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보령시보건소, 결로당 대상 나트륨 저감화 시업 실시 뉴스스토리 | | - 보령시보건소가 나트륨 과잉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발전소 주변지역 1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짠맛 예민도 알기 사업을 전 개함. - 내가 먹는 음식의 짠맛 빈도는 어느 정도인지를 알고 싱겁게 먹도록 식생활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사전 미각테스트 결과에 따라 심뇌혈관 예방관리 및 영양교육, 저염식 조리실습을 거쳐 사후 미각테스트 및 만 족도 조사로 진행됨. |
|
|
| | | 2. 어머니는 설탕이 싫다고 하셨어… 헤럴드경제 | | - 28일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링크아즈텍 기준 지난해 국내 설탕 소매시장 규모는 1430억원으로 전 년 1664억원보다 14.1% 감소함. - 이는 설탕의 부작용이 알려지며 식품 기업들이 설탕 사용을 줄여나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이에 식 음료업계에서는 설탕을 줄이거나 아예 뺀 제품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음. - 매일유업은 곡물음료를 중심으로 무당 제품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CJ제일제당 건강전문 브 랜드 한뿌리는 여름철 음료 성수기를 맞아 가볍게 즐기는 건강음료 ‘한뿌리 레드진생티’를 출시함. |
|
|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정보과잉 싫다…유통가 ‘인포 다이어트’ 바람 (헤럴드경제) | | - 실제 필요한 정보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정보에 노출돼 피로감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선택에 꼭 필요한 정보만을 직관적으로 제시하는 이른바 ‘인포 다이어트’가 식품업계 화두로 떠올랐음. - 대상 청정원은 최근 소비자 취향에 따라 간장을 ‘맛’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햇살담은 간장’ 브랜드를 리뉴 얼해 선보였으며, ‘셀렉토커피’는 원두와 추출방식의 차이를 이해하기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쉽고 간결 한 제품 정보를 제시함. -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할 때 너무 많고 어려운 정보들이 제공되다 보니 오히려 혼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며 “소비층이 광범위한 식품의 경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직관적인 정보로 소비자 선택에 명확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제품들이 더욱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함. |
| | | | | 2. 네이버, 가공식품 성분 정보 제공한다 (ZDNET코리아) | | - 네이버는 초록마을이 운영하는 식품정보 플랫폼 '잇사이트'의 데이터를 연동해, 모바일 쇼핑 가격비교에 서 가공식품에 대한 성분정보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힘. - 탄수화물, 지방 등 각 영양성분 함유량은 물론 원재료, 주의사항, 인증정보 등 차별화된 데이터를 제공하 는 점이 특징이다. 영유아 등 알레르기에 민감한 소비자에게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알레르기 유발 원료 성 분도 표시함. - 현재 2만6천여 건의 제품 성분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매달 1천 건 이상의 새로운 제품 정보를 추가 할 예정임. |
| | | | | 3. 식품업계, 가방을 가볍게 만드는 휴가철 ‘상온 간편식’ 열전 (뉴스탭) | |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냉장보관 등의 어려움 없이 야외에서도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상온 간편식’이 주목을 받고 있음. - 지난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간편식 레토르트 시장 규모는 2013년 1,052억원에서 2015 년 1,287억원으로 22.3% 성장했으며, 시장 성장과 더불어 식품업계가 맛은 물론 휴대와 상온보관 등의 편 의성을 한층 강화해 선보인 ‘상온 간편식’이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큰 인기를 얻고 있음. - 상온 이유식, 전문점 셰프의 솜씨를 담은 상온 간편식, 상온 요리캔 등 무거운 아이스박스가 없어도 비교 적 긴 시간 동안 변질 걱정 없이 보관이 가능하고,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로 바캉스 먹거리로 손쉽게 즐 길 수 있다는 점을 공략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 | | | | 4. 식품업계, 소포장 간편식으로 ‘귀차니스트’ 유혹 (식품음료신문) | | - 무언가를 능동적으로 해야 하거나,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는 ‘귀차니스트’들이 타겟팅한 식음 료가 늘고 있음. - 실제 지난해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03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약 89%가 번아웃(일 이나 학업에 의욕적으로 몰두하던 사람이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겪었다고 답했으며, 잡코리아 설문조사에 따르면 20대 취준생 또한 10명 중 8명 이상이 번아웃 증상을 겪고 있음. - 이에 최근 손질이 필요 없는 과일, 집으로 배달되는 간편식 등 ‘귀차니스트’들을 사로잡는 식품이 잇따라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음. |
| | | | | 5. 식음료업계,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엄지족 공략에 나선다 (데일리안) | | - 최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체 소매판매액에서 온라인 판매액의 비중이 7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함. -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가 발달하면서 모바일 쇼핑을 즐기는 ‘엄지족’이 증가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 됨. - 이에 따라, 유통 내 식음료 업계에서도 가성비와 서비스를 강화한 온라인 전용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소 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음. |
| | | | | 6. 식품업계, 아이 지켜주는 ‘푸스펙’ 주목 (이지경제) | | - 2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식품 안전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을 위해 업체들은 제품공정과 유통 등의 위생관 리나 안전 패키지, 성분 등을 적극적으로 내세우고 있음. - ‘푸스펙(Foospec)’을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품 품질 마크를 확인하는 것이 있는데, 매일유 업의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상하목장’은 국내 유업계 최초로 ‘통합 HACCP 황금마크’를 적용한 제품을 선 보이고 있음. - 안전 패키지를 적용해 어떤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들도 눈길을 끌고 있으며, 아이들이 섭취하는 식품인 만큼 원재료와 성분에 신경 쓴 제품들도 주목 받고 있음. |
| | | | | 7. 세종대, 美퍼듀대와 '식품탄수화물 전문가 프로그램' 개최 (한국경제) | | - 세종대 탄수화물소재연구소는 지난 14일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미국 퍼듀대학교 휘슬러 센터와 '식품탄수 화물 전문가 단기양성과정'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힘. - 이번 프로그램은 탄수화물소재에 권위가 높은 퍼듀대학교 휘슬러 센터와 국제 공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체·학계·정부 관련기관 연구원 및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바이오·식품 탄수화물의 정의와 종류, 화학과 물성, 분석과 적용, 건강기능성 등에 관한 강의로 구성됨. |
| | | | | 8. 한식재단, 각국 공공기관과 MOU 체결 (연합뉴스) | | - 한식재단은 지난 26일(현지시각) 세계적 휴양지이자 미식문화로 유명한 이탈리아 사르데냐 자치정부와의 체결을 시작으로 연내 5개국 공공기관과 식문화 프로그램 개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힘. - 식재단과 사르데냐 자치정부는 이번 MOU를 통해 향후 이탈리아 내 한식 및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식을 통한 상호 교류 및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합의함. - 한식재단 관계자는 "향후, 해외 한식당 경쟁력을 높이고, 농식품 수출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상 국가 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중국-베이징]가정간편식, 중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다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중국 현지 가정간편식 수요 증가 추세 -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집에서 혼자 식사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빠르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 □ 중국 시장 공략하는 한국 브랜드 가정간편식 - 중국에서 인기 있는 한국의 가정간편식 제품은 햇반, 교자, 만두, 카레, 냉동피자, 떡볶이, 돈까스, 물냉면 등으로, 중국 제품보다 다양한 구성으로 중국 가정간편식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 시사점 - 건강식, 간편요리에 대한 소비자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무첨가제, 건강간편식 등 건강을 내세운 제 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한국 브랜드는 세련되고 건강한 이미지의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중국 간편식 시장을 공략할 필요가 있음.
2. 독일 친환경·유기농 시장 지속 성장..."한국, 가공제품으로 공략 시장성 충분" 푸드투데이
- 독일인들의 건강한 먹거리와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관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AMI(농업시장정보협회, Agrarmarkt Informations-Gesellschaft) 2015년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독일 의 유기농식품 1인당 1년치 평균 구매액은 105.9유로로 세계 8위를 차지했으며, 시장분석 전문기관인 GfK 는 지난해 전체 식품 매출 중 유기농 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5.3%로 그리 높지 않으나 지난 5년간 지속 적인 성장세를 보였다고 발표함. - 통계전문기관인 Statista가 유기농 제품을 구매하는 18~65세 독일인 104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92.5%가 현재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더 많이 유기농 제품을 구매할 예정이라고 답변함.
3. 비타민제, 미네랄 및 보충제 美 온라인 매출 ↑ 기능식품신문
- 올해 비타민제, 미네랄 공급제 및 보충제(VMS) 부문의 미국 내 온라인 매출실적이 지난해(5월 말까지 최 근 12개월 기준)의 20억 달러에 비해 20% 뛰어오른 24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 코네티컷주 쉘튼에 소재한 시장조사기관 TABS 어낼리틱스社는 지난 19일 공개한 ‘비타민제, 미네랄 공급 제 및 보충제 시장조사 제 10개정판’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힘. - 보고서는 올해(12월 말 기준) 미국의 전체 비타민제, 미네랄 공급제 및 보충제 매출실적이 전년도에 비해 6% 성장하면서 135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함.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