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도봉구, 어린이 내리고당 가족 영양캠프 운영 도봉구청
- 초·중학교로 찾아가는 내리고당 실험교실을 실시했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중
어린이 내리고당 가족 영양캠프를 운영함.
- 이번 ‘어린이 내리고당 가족 영양캠프’에서는 당도계로 가공식품과 천연식품의 당도 측정하기, 다양한 채
소와 허브를 이용해 첨가당이 들어가지 않은 ‘가지 가포나타’와 허브를 곁들여 구운 쇠고기에 여러 채소를
조합한 ‘비프 샌드위치’와 같은 저당요리 만들기 등 참여형 밀착 교육을 진행함.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커지는 친환경 농식품 시장…매출 1조5천억원 달해 (연합뉴스)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을 통해 친환경농산물 전문판매점, 생활협동조합, 대형할인점, 백화
점, 기업형슈퍼마켓(SSM) 등 36개 기업(단체)을 대상으로 시행한 친환경 농식품 판매장 현황 조사(2016년
말 기준) 결과를 31일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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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지난해 친환경 농식품 매장 수와 매출액은 5천446개소, 1조4천7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5%
와 8.9%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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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수 증가의 경우 소비자 접점 기회를 늘리기 위한 업체들의 다점포화 전략과 정부의 직거래장터 개설
지원 등 농산물 유통정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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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소비자의 상품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매출액도 증가했는데,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경향
역시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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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신선식품 중에서는 사과, 쌈 채소, 딸기, 토마토 등의 매출액이 많았으며, 가공식품은 두부, 과자,
음료, 홍삼제품, 우유 등의 매출 비중이 컸음.

2. 식품위생법 정의·용어 개선 시급 (식품음료신문)

- 국내 제정된 지 50여 년이 지난 식품위생법이 정부와 기업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지만 여전히 용어나 정의에 있어 기업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혼란을 주는 부분이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합리적 개선이 요구된다는 주장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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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식품법 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 중 ‘위해’의 경우 정의의 모호성으로 혼란을 야기하는 만큼 산재
돼 있는 식품관련 법에서의 혼란도 막기 위해서라도 개선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임.

3. 식품업계 신제품 개발에 소비자 '입김' 세진다 (파이낸셜뉴스)

- 식품업체들이 나홀로족, 욜로, 가치소비 등 소비패턴의 다양화에 따라 날로 까다로워지는 소비자들의 입
맛을 잡기 위해 식품기업들이 개발 전 과정에 걸쳐 일반 소비자들을 참여시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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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여성 위주이던 평가단에 남성들의 참여가 두드러지는 것도 최근의 경향으로, 이는 기업과 소비자
간의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를 기대하는 한편, 다양한 고객 목소리를 제품에 반영함으로써 성공률을 높이
기 위한 것임.

4. 유산균이 진화한다…기능성 발효유 시장 쑥쑥 (브릿지경제)

-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기능성 발효유 시장은 지난해 기준 1조8000억원대로 추산되며 이 중 유
산균 시장은 1737억원 규모임. 유산균 시장은 2009년 254억원 가량에서 연평균 30% 이상씩 성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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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만에 583%나 성장했으며, 올해는 2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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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성장세는 최근 다양한 효능을 강조한 제품들이 출시되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전체 시
장규모가 커졌기 때문으로 업계는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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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장 건강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 주류였다면 최근에는 면역력부터, 위, 피로회복 등 효능을 갖춘 신제
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음.

5. [불쾌지수 불타오르네 ②] 짜증은 ‘다운’ 상쾌함 ‘업’…더위 안녕 (헤럴드경제)

- 더위가 지속될 때에는 시원한 음료를 자주 찾게 되는데, 지난달 16일 이후 일주일간 편의점 GS25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이스 음료와 이온 음료 매출은 각각 40%, 31% 상승했고 얼음컵도 지난해보다 30% 이상
많이 판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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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식음료 업계는 다양한 여름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상쾌지수’를 올리기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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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의 ‘깔라만시&라임 블랜딩 티’, 한국야쿠르트의 ‘얼려먹는 야쿠르트’ 등 언급함.

6. 영국 연구기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에 기술지도 (연합뉴스)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영국 캠든(Campden) BRI-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기술 워크
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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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개소 이후 캠든 BRI는 국가식품클러스터 분양·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보유 기술을 소개하고, 필요
한 기술에 대한 수요조사를 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식품의 미량성분 분석기술 등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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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내년 중순까지 국가 식품클러스터 내 독일 식품연구기관인 '프라운호퍼 IVV'의 한국 연구소도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힘.

7. [강추!필수아이템]입이 즐거운 바캉스 떠나볼까 (news1)

-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식품업계가 바닷가나 공연장, 캠핑장에 어울리는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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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즐기기 좋은 고기 요리와 간식은 물론 에어베드 등 이색상품도 함께 출시돼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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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의 '순살로 만든 큐브 불족발'과 '순살로 만든 화끈 불오리', CJ제일제당의 '맥스봉 할라피뇨' 등 언급함.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중국-상하이]천진항구 금년 5개월 간장 102.4톤 수입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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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9일 천진 검험검역국 소식에 의하면 2015년~2016년 천진 검험검역국의 검역을 통해 수입한 간장은 150.7톤에서 313.8톤으로 증가하였으며, 금년 5개월간 천진항구로부터 수입한 간장은 102.4톤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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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수입 간장은 주로 일본, 한국, 중국 대만 지역으로부터 수입한 것이며, 그 중 양조간장이 수입총량의 약 52.1%를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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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중국 및 타국가산 간장과의 경합이 쉽지 않으므로, 소량으로 포장된 제품으로 일반소비자 대상으로 경쟁하기 보다는 맛의 우수성을 입증한 후 외식체인 등 식당루트로 대용량제품을 마케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

2. [중국-상하이]상하이시 식품약품검역관리국에서 발표한 「상하이시 식품생산업체 기
업기준 제정 관련 요구」 통지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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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식품약품 검역관리국에서는 상하이소재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자체 생산한 식품이 ‘식품안전국가기준 혹은 지방기준’이 없을 시 기업의 기준을 스스로 제정하고 대외 발표하게끔 하는 식품안전에 대한 강화방안을 공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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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적인 요구사항 : 기업기준은 국민의 신체건강을 보장하는 취지로 제정되어야 하며 식품 생산기업조직에서 제정하고 기업 법정대표 또는 주요 담당자가 결재, 발표하고 기업내부에 적용함. 식품 관련 업계협회에서는 감독과 기술적 지원을 제공함. 기업은 기업기준의 주체책임자이며 기업기준 내용의 진실성과 합법성에 대하여 책임져야 함. 기업기준에 맞게 생산활동을 진행하고 기업기준 실행결과에 대한 전적인 법적 책임을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