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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및 나트륨 저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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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식 많이 할수록 튀김음식ㆍ나트륨 더 많이 '섭취' 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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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을 통해 밀가루ㆍ튀김ㆍ장아찌 등 기름지고 짠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가정식 대비 최대 8배나 높 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식 메뉴론 혈압을 높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장아찌ㆍ절임류가 더 빈번하게 제 공됨. - 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계명대 식품영양학과 최미경 교수가 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에 참여한 성인 남녀 3831명으로부터 수집된 가정식ㆍ외식ㆍ급식 메뉴 총 4만2441건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드러남. - 연구결과 우리나라 성인의 60.2%는 가정에서 만든 집밥으로, 32.5%는 외식, 7.3%는 급식으로 끼니를 때 우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음식의 종류별론 밥이 18.3%로 가장 많았고, 김치(16.6%)ㆍ볶음류(6.7%)ㆍ국이 나 탕류(6.6%)가 그 뒤를 이었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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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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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햄·소시지 제조시 지방 첨가…별도 표시 의무화해야"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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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5개 제조사의 일반 햄 5개, 캔햄 5개, 소시지 5개 제품을 원료육 자체·제품표시·실제 지방함량을 비교했더니 제품을 제조할 때 인위적으로 지방을 첨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 소비자원에 따르면 햄·소시지 제조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원료육은 돼지의 앞다릿살이나 뒷다릿살이며 해당 부위의 지방함량은 각각 12.3%, 16.5% 수준이었으나, 조사대상 햄·소시지 15개 중 12개 제품의 지방 함량은 16.7∼27.0%로 이보다 더 높았음. - 아울러 15개 제품의 지방함량을 시험검사 해본 결과 15.8∼27.9% 수준으로 표시함량과 큰 차이가 없어 해 당 제품 제조 시 지방(비계)을 인위적으로 첨가한 것으로 나타남. - 소비자원은 "제조공정을 확인했더니 베이컨 등 일부 제품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식육 가공품을 제조할 때 식감이나 풍미를 좋게 하려고 지방을 인위적으로 첨가하고 있었다"며 "지방을 인위적으로 넣으면 제품표 시 원료 육함량이 실제보다 더 많아지는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 인위 첨가 지방을 별도로 표시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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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년에는 1조원 시장"…생수시장 '무한경쟁' 돌입 (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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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수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물 전쟁'이 시작됨. 생수시장은 오는 2020년 시장규모가 1조원에 달할 것 으로 추정됨. - 시장 선점을 위해 식음료 회사들은 앞다퉈 생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현재 경쟁하는 업체만 70여개에 달함. - 관건은 시장 1위 사업자인 '삼다수' 쟁탈전으로, 삼다수를 차지하면 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다는게 업계의 판단임. - 업계 관계자는 "삼다수를 잡으면 연 매출 2000억원이 늘어나는 셈"이라며 "단숨에 업계 1위가 된다"고 말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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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물가에 식탁이 바뀐다 ②] 신선식품, 과일도 수입 전성시대 (헤럴드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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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적인 가뭄에 국내산 과일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한때 고급 과일로 분류되던 수입 과 일이 국산 과일을 제치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음. -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과일 수입액은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2016년에는 17억1000 만달러로 2000년(3억5천만 달러)과 비교해 5배가량 증가함. - 수입과일은 크게 신선과일과 가공과일로 나뉘는데 지난해 신선과일 수입액은 11억2000만 달러, 가공과일 수입액은 5억9000만 달러였으며, 열대과일 수입액 비중은 전체의 27.9%, 온대과일 수입액 비중은 37.6% 였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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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여군, 식접객업소 집중 단속 실시 (시대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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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9월 중순까지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원산지 표시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함. - 합동단속팀은 원산지 표시 거짓·혼동 및 미표시, 무허가(미신고) 영업행위 여부, 냉동·냉장제품 보존 및 유 통기한 준수 여부, 부패·변질된 원료 및 식품(축산물)의 사용유무, 포장의무 대상 축산물 포장여부, 축산물 표시사항 표시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여부, 종사자 건강검진 및 위생상태 등 전반적인 사항 을 단속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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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대구시, 식품위생환경 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6개업소 적발 (브레이크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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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는 지난 달 17일부터 21일까지(5일간) 위생환경 취약으로 식품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식품판매 시설 357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6개 업소를 적발, 관할 구청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밝힘. - 점검 결과 주요위반 내용 및 조치사항으로는 ▲장례식장의 식품 보관방법 위반 1건(냉장보관 표시 식품 마늘 고사리를 냉동보관, 냉동보관 표시 식품 한우잡육을 냉장보관-시정명령) ▲동물(고양이) 카페의 시설 기준 위반 1건(시정명령) ▲배달전문 음식점의 유통기한 경과식품 보관판매 1건(피자치즈 유통기한 42일 경과-영업정지 15일),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1건(과태료), 영업장 시설물 무단 철거 2건(영업소 폐쇄)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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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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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시카고 대도시권, 청량음료세 발효…광역행정구 최초 연합뉴스
- 미국 시카고를 포함하는 광역행정구 쿡카운티가 2일(현지시간) 논란많은 청량음료세(soda tax) 부과법을 발효함. - 설탕이나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음료 1온스(28.35g)당 1센트(약 11원)의 특별소비세를 부과하는 법으로, '역진세'라는 지적을 받고 있음. - 병에 든 탄산·에너지·과일 음료와 파운틴 음료 모두 과세 대상이지만, 주문형 음료와 100% 과일·야채 쥬스, 우유·콩·쌀이 주요성분인 음료, 유아식, 의료용 음료 등은 예외임.
2. [미국-뉴욕] 제초제의 일종인 글리포세이트의 잔여물이 Ben&Jerry’s 아이스크림에 서 검출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유기농 소비자 협회(Organic Consumer Association, OCA)는 지난 7월 25일, 미국 버먼트(Vermont)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기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Ben & Jerry’s의 11개 상품의 샘플조사 결과 10개의 제품에 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며 Monsanto의 RoundUp 제초제의 핵심성분인 글리포세이트가 검출되었 다고 발표함. - 자세한 10개 품목의 제초제 잔여물 검출사항은, 체리 가르시아(Cherry Garcia) , 바닐라(Vanilla-2개의 샘플 검사): 0.05ppb-0.25ppb, 하프베이크드(Half Baked): 0.05ppb-0.25ppb, 아메리콘드림(Americone Dream): 0.05ppb-0.25ppb, 초콜렛칩쿠키도우(Chocolate Chip Cookie Dough): 0.05ppb-0.25ppb, 피쉬 푸드(Phish Food): 0.42ppb, 더투나잇도우(The Tonight Dough): 0.41ppb, 피넛버터컵(Peanut Butter Cup): 0.57ppb, 피넛버터쿠키 (Peanut Butter Cookie): 0.91ppb, 초콜렛 퍼지 브라우니(Chocolate Fudge Brownie): 1.74ppb가 검출되었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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