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1. 지금 당장 냉장고에서 꺼내 버려야 할 음식 10가지 메디컬리포트
- 베이글의 주재료인 옥수수, 카놀라, 콩, 말린 콩과 식물, 곡물, 사탕수수, 씨앗 등은 GMO 식품으로 베이글
식품의 안전성이 우려된다고 전함

- GMO가 포함되어있는 식품에 들어 있는 몬산토 제초제의 '글리포세이트' 성분은 장 건강에 영향을 주며, 복강
질병 및 글루텐 불내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 GMO 미포함 식품을 선택하여 섭취해야 한다고 전함
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영등포구,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맞춤형 식생활 교육 폴리뉴스

- 영등포구 보건소 3층 영양플러스센터에서 생애주기별 무료 식생활 영양교육과 상담을 진행함
- 이는 모든 주민들의 식습관을 바로잡고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도록 도와 질병없는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함으로 어린이에서 노인까지 프로그램을 달리 운영하며, 나트륨 저감화 간식만들기 등의 실습이 진행된다고
전함

2.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식약처-단재교육연수원과 특수분야 ... 뉴스와이어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영양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영양교사직무연수과정'과 '나트륨,당류 줄이기
실천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 밝힘
- 올해 인력개발원과 식약처-단재연수원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영양교사 직무연수관련 교육은 ‘식품안전·영양전문
과정’과 ‘나트륨·당류 줄이기 실천과정’으로 구분되며 방학 기간인 8월을 활용하여 각각 4회씩 총 8회를 진행할
예정임
- ‘나트륨·당류 줄이기 실천과정(영양교사)’의 경우는 △나트륨·당류 저감화 정책방향 △식중독예방 및 관리
△해외 나트륨줄이기 정책 및 성공 사례 △저염조리실습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생들의 나트륨·당류 줄이기
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언급함

3. 도봉구, 어린이 내리고당 가족 영양캠프 열어 전국매일
- 서울시 도봉구에서 여름방학을 기념으로 8월 중 어린이 내리고당 가족 영양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힘
- 참여 대상은 당류 섭취량이 높은 초,중학교 학생으로 8월 7,8일 양일간 3회에 걸쳐 덕성여대 조리실습실서
진행하며, 당도계로 가공식품과 천연식품의 당도 측정하기, 저당요리 만들기 등 참여형 밀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임
- 김상준 보건소장은 당류 저감 교육에 대한 학부모 요구를 적극 반영해 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당류 과잉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저당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관리 능력을 기르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언급함
4. 서초구, ‘Na잡는 밥상특공대’ 참여자 모집 여성종합뉴스

- 서초구에서 나트륨 섭취 감소를 통해 구민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저염 건강밥상 만들기 체험교육
‘Na잡는 밥상특공대’에 참여할 주부를 모집함
- 교육은 20~50대 주부를 대상으로 9월 7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방배보건지소 식생활교육
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저염식을 생활화하여 건강 증진에 대한 목적이라고 전함
- 서초구는 나트륨저감화에 대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함
5. 급식, 장아찌ㆍ절임류 가정식보다 제공 적어 대한급식신문
- 3일 계명대 식품영양학과 최미경 교수를 통해 외식을 통한 기름기 음식과 짠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가정식
대비 최대 8배가 높다는 성인 조사 결과 발표됨
- 조사 대상은 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남녀 3831명으로 가정식ㆍ외식ㆍ급식 메뉴 총 4만
2441건을 분석하였으며, 연구결과 성인의 60.2%는 가정에서 만든 집밥, 32.5%는 외식, 7.3%는 급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것으로 나타났고, 음식의 종류별로는 밥이 18.3%로 가장 많고 김치(16.6%)ㆍ볶음류(6.7%)ㆍ국이나 탕류
(6.6%) 순이었음
- 외식업체는 여전히 나트륨 함량이 높은 장아찌와 절임류를 빈번하게 손님에게 제공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음식점 업주 등 외식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저염 교육이 필요하다는 연구팀의 의견 전함
식품첨가물
1. '용가리 과자'가 뭐길래...위에 구멍 뚫린 초등생 YTN
- 3일 이슈가 된 질소 아이스크림 '용가리 과자' 논란에 관련하여, 해당 액체 질소가 식품첨가물로 식약처서 공인된
원료 물질인지 조사가 필요하다고 제기함
- 액화 질소 형태의 용가리과자를 다량 섭취한 12세 어린이의 입천장 천공 발생에 대한 논란에 관련하여, 식품의
위험성이 제기됨
- 식약처에서는 아직 물질에 대한 답변이 없으며, 식품 첨가물로서 액체 질소를 인정해야할지에 여부에 대한 문제
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함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음료도 패션이다"… '심 스틸러' 패키지 열전 (머니S)
- 음료업계서 패키지 디자인으로 소비자 마음을 훔치는 '심스틸러'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전함
- 최근 음료 패키지들은 단순히 성분, 기능성 등 제품에 대한 정보만 알려주던 것에서 탈피하여, 음료 패키지에
디자인과 패션을 입히는 경향이 뚜렷해졌으며, 예술가나 이들의 작품을 결합한 ‘아트 콜라보레이션’까지 패키지
차별화 방식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음
- 최근의 예술가 등과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 출시와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적용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하는
사례로는 'GS25와 키스 해링 작가의 아이스 음료 패키지 콜라보레이션 ' 내용 전함
2. 인천시, 방학 중 학원가 주변 어린이식품 위생관리 (메디컬투데이)
- 인천시에서 방학을 맞이하여,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어린이의 왕래가 잦은 학원가의 주변 기호식품 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함
- 학원가 주변 지역에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활동 증가로 인해 김밥, 햄버거 등 어린이기호식품과 무더운 날씨로
인한 빙과류 및 슬러시 등 여름철 성수식품의 수요로 이들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고 있으며, 위생불량
또는 위해 우려 식품은 수거 및 검사를 실시한 예정임
3. 해외시장 개척하는 편의점업계…GS25, 베트남 진출 (MK창업)
- GS25을 운영하는 GS리테일서 27일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손킴그룹'과 합자법인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함
- GS리테일은 GS25의 베트남 진출에 앞서 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에 GS수퍼마켓 1호점을 열고 해외 진출을
시작하였으며, 씨유(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최근 이란 진출을 발표하였다고 언급함
4. “제5호 태풍(노루) 피해, 이렇게 대비 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 농림축산식품부서 제5호 내풍 '노루'가 한반도 남쪽으로 향하는 데에 관련하여 농작물 침수, 과수 낙과 피해 등
농작물 및 농업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비상근무 체제로 확대 및 전환한다고 밝힘
- 농식품부는 농업인 스스로도 태풍피해 예방을 위한 농작물 관리 집중과 축사 등의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를 당부함
5. 수입식품 유통기한?중량 위?변조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푸드투데이)
- 식품의약품안전처서 '원스트라이크 아웃'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4일 밝힘
- 해당 개정안은 수입식품 유통기한을 위·변조하거나 중량을 변조하는 경우 한번만 위반하더라도 바로 영업을
취소할 수 있으며, 이번 입법예꼬안은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수입신고 등의 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전함
- 개정안 주요 내용은 ▲수입식품 유통기한·중량 위·변조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등 행정처분 기준 강화
▲전자수출위생증명서 인정 ▲할랄인증서 인정범위 확대 ▲자사제조용 원료 용도변경절차 개선 등이라고
언급함
6. 다시 주목 받는 슈퍼푸드 블루베리, 신메뉴로 출시 이어져 (KNS뉴스통신)
-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슈퍼푸드 블루베리'가 노화 방지, 질병 예방 등에 효과 검증으로 인해 재주목
받고 있어 이에 따른 식품업계의 블루베리 마케팅 전함
- 푸르밀의 '발효유 블루베리', CJ제일제당 '쁘띠첼 요거젤리 블루베리', 동원F&B '덴마크 슈퍼 스무디' 등 블루
베리맛 제품 출시에 대해 다양한 형태로서 소비자를 공략한다고 언급함
7. 유통업계, 추석선물 예약 한달 앞당긴 이유는? (전남일보)
- 지역 유통업계에서의 추석 선물 예약 판매가 한 달에 앞서 돌입되었다고 전함
- 올해 경기침체와 정기세일 매출 부진, 긴 연휴 기간 등으로 선물 준비고객 수요 증가를 예상하여, 추석 선물의
예약 시기가 앞당겨 졌으며,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오는 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가장 먼저
판매에 돌입했다고 전함
- 유통업계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하여 '김영란법 선물세트'로 5만원 이하의 실속형 상품 비중을 늘렸으며,
김영란법 대표 상품으로는 △롯데백화점 37주년 창립 와인세트가 4만5000원 △고추장 굴비 3종 세트가 5만원
△생명물간장 명진 7호가 2만7000원 등으로 판매된다고 전함
8. 전국 유통업체서 강원도 농산물 홍보 (농민신문)
- 강원도와 강원농협지역본부서 본격적인 농산물 성출하기를 맞아 소비자 기획판매행사를 펼치는 등 농산물
판매를 추진함
- 도와 강원농협은 7월20~26일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계통매장을 시작으로 이마트(7월27일~8월6일)·홈플
러스(8월3~9일)·롯데마트(8월17~23일) 등 소비지 대형 유통업체에서 8월 말까지 ‘강원도 우수 농산물 기획판매
행사’를 릴레이로 개최 진행함
- 판매행사는 강원지역 원예농산물의 본격 출하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도매시장 진입 물량 분산을 통해 농민
수취값 제고와 강원 농산물 시장가격 상승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올 여름 30억원 어치 판매를 예상한다고 전함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미국육류수출협회,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진행 대한급식신문

- 미국 시카고를 포함하는 광역행정구 쿡카운티가 2일(현지시간) 논란많은 청량음료세(soda tax) 부과법을
발효함.
- 설탕이나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음료 1온스(28.35g)당 1센트(약 11원)의 특별소비세를 부과하는 법으로,
'역진세'라는 지적을 받고 있음.
- 병에 든 탄산·에너지·과일 음료와 파운틴 음료 모두 과세 대상이지만, 주문형 음료와 100% 과일·야채 쥬스,
우유·콩·쌀이 주요성분인 음료, 유아식, 의료용 음료 등은 예외임.


2. '독성 곰팡이' 발견 코카콜라 '진저' 40만개 일본서 리콜 온타임즈

- 코카콜라 이스트 재팬이 동일본 패밀리 마트와 서클K, 선크스 매장 등에서 한정으로 판매한 '진저'에 독성
곰팡이가 부착되어 있을 수 있다며 약 40만개를 리콜한다고 밝힘
- 대상 제품은 가나가와(神奈川)현 에비나시에 있는 에비 공장에서 제조해 7월 11일에 발매한 '캐나다 드라이
과일 진저 오렌지' 제품인 것으로 확인됨
- 이스트 재팬 측은 지난 7월 24일 소비자로부터 "병 입구에 이물질이 붙어있다"는 지적을 받고 조사한 결과
독성 곰팡이로 밝혀졌다고 말하였으며, 페트병에 음료를 채운 후 병입구 청소가 미흡했을 가능성을 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