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1. 경남도교육청, GAP 농산물 학교급식 확대 추진 뉴시스
- 경남도교육청이 8일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농산물 우수관리인증 농산물의 학교급식
이용 확대를 위한 현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힘
- 이번 현장 워크숍에서는 GAP과 GMO(유전자조작) 등에 관한 사항을 관리하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GMP 농산물 관리 현황을 파악하였다고 전함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방문을 통해 안전한 농산물 정부 시책을 파악하고, 관계기관과 정보 교류로 더욱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학교급식에 공급해 도내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겠다고 언급함

2. GM작물의 부작용을 보고한 연구들에서 확인된 방법론적 결함 바이오안전성포탈

- ChileBio社의 Miguel Sanchez와 Georgia대학의 Wayne Parrott가 GM식품과 사료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증거로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연구논문들을 리뷰한 논문을 발표함
- 논문들은 생명공학 반대론자들에 의해 GM작물의 부작용을 강조하기 위해 자주 인용되는 논문들이며, 식품 또는
GM작물 전체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순수한 단백질의 면역성만을 평가한 보고서들은 이번 리뷰에 포함되지 않음
- 평가를 받은 논문들 중 대부분(43%)은 제초제내성을 가진‘대두 40-3-2’이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들이었으며,
논문들 중 23%는 해충저항성 옥수수인 MON810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고, 9%는 상업화가 안 된 작물들을
다루고 있음 또한 일곱 건(20%)의 연구결과에서는 어떤 GM작물이 사용됐는지를 특정하지 않아 실험을 재현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전함- 논문들은 생명공학 반대론자들에 의해 GM작물의 부작용을 강조하기 위해
자주 인용되는 논문들이며, 식품 또는 GM작물 전체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순수한 단백질의 면역성만을 평가한
보고서들은 이번 리뷰에 포함되지 않음
- 평가된 논문들 중에는 실험의 중요한 세부사항들을 밝히지 않았거나 결과를 실제로 측정하지 못하는 등 연구결과
의 결론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방법론적 결함도 발견됨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검사명령 대상 수입식품에 대만산 망고 등 추가 (식품저널)

- 식품의약품안전처서 검사명령 대상 수입식품에 대만산 망고 등을 추가하였다고 전함
- 해당 수입식품으로는 드럼스틱을 50% 이상 함유한 분말 형태 제품, 대만산 망고, 복어를 원료로 가공한 식품
등이며, 식약처는 부적합률이 높거나 위해가 우려되는 수입식품 등에 대해 검사명령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책임 의식을 제고하고 수입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힘
- 추가 검사명령 대상 시행기간은 2017년 8월 30일부터 2018년 8월 29까지로 모든 국가에서 수입되는 드럼스틱
(이명 : 모링가, Moringa oleifera Lam.)을 50% 이상 함유한 분말 형태의 제품은 ‘금속성 이물', 대만산 망고는
‘이프로디온ㆍ클로르페나피르’,모든 국가에서 수입되는 복어를 원료로 가공한 식품은 ‘복어 유전자’ 관련 검사
성적서를 매 수입신고시마다 수입신고를 관할하는 지방식약청장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전함

 

2. '한국은 편의점 왕국'…인구당 점포 수, 일본의 1.5배 (연합뉴스)
- 국내 편의점 수가 3만4천376개로, 우리나라 인구가 약 5천125만 명이란 것에 고려하면 인구 1천491명당 1곳꼴
로 편의점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일본의 1.5배 높다는 내용 전함
- 씨유(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옛 위드미) 등 이른바 '빅5' 편의점의 올해 1∼7월 신규 출점
수는 3천88개로, CU가 1만1천949개로 가장 많고, GS25 1만1천911개, 세븐일레븐 8천944개, 미니스톱 2천401개
, 이마트24 2천247개 등으로 점포 점유를 차지함
- 업계 관계자는 "아직 점포당 매출이 일본의 4분의 1 수준에 불과하고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근거리 소량
구매 패턴 확산 등의 추세를 고려할 때 편의점 시장의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라고 전함

 

3. 식음료업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홈스타일 푸드’ 눈길 (뉴스탭)

- 최근 식음료시장서 홈족 소비자에 대한 푸드 제품을 다수 출시하고 있으며, 홈족 제품은 간편하고, 풍부한
식감으로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특점이 있다는 내용 전함
- 유통업계 트랜드 '홈족'의 식제품으로는 집에서 간편히 즐기는 과일 제품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고급 커피와
디저트 제품, 간편 조리식 등이 있으며, 이에 대한 식품업계의 제품 사례 전함

 

4. [후루룩 후루룩 ①] 여름 면 시장 ‘대폭발’…키워드는 ‘면발’ (헤럴드경제)

- 올해 여름 면 시장이 지난해보다 13.7%포인트 성장하여, 약 800억원 규모에 이른다는 소식 전함
- 닐슨 포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주요 여름 면(냉장냉면, 쫄면, 메밀면, 막국수) 시장
에서 풀무원이 CJ제일제당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1위(32.4%)에 올랐으며, 뒤이어 CJ제일제당(31%),과 오뚜기
(10.9%), 칠갑농산(8.5%) 송학식품(4.5%)이 차지하였다는 정보 전함
- 식품업계서는 제조 방식에서 면의 쫄깃함에 대한 제조 사례를 언급하였으며, 오감만족을 따지는 미식족이
늘어남에 따라 재료와 식감 등의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고 전함

 

5. 경기도, 이른바 ‘햄버거병’...분쇄가공육 업체 50곳 점검, 모두 안전해 (브릿지경제)

-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올해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2015년 기준 매출액 30억 원 이상 도내 분쇄가공육
생산업소 5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는
보도
-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한 장출혈성대장균 식중독 발생과 관련한 도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식육제품 공급을 위해 마련된 검사이며, 생산시설에 대해 분쇄가공육의 자가 품질 검사 여부, 제조공정
위해요소 여부, 보관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위생교육 실시 여부 등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 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도입·운영하고 있는 업소들의 50곳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남
- 8월부터는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부적합제품을 생산한 축산물가공장 97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지속 실시
해 자체위생관리기준을 작성·운용토록 한다는 방침 전함

 

6. 폭염·폭우에 채솟값 껑충 … 밥상물가 비상 (인천일보)

- 최근 폭염과 폭우로 인한 인천지역의 채소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함
- 인천을 포함한 전국 373개 판매점의 7월 오이 가격은 전월보다 54.0%, 시금치는 46.2%, 배추는 43.6%, 호박은
34.0%, 무는 5.7%로 각각 가격이 인상되었으며, 특히 오이와 시금치는 전년 동월에 비해서도 각각 44.0%, 16.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전월 대비 감자(-13.6%)와 양파(-9.7%), 당근(-5.1%), 마늘(-4.0%)은 하락함
- 채소 출하량이 늘어날 때까지 소비자들 밥상 물가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전망 전함

 

7. 식약처,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 개정안 고시 행정예고 (연합뉴스)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유통식품에 대한 안전성과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식품용수중 식중독 바이러스
5종 기준을 신설하고 참기름과 들기름의 제조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7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힘
- 개정안 주요 내용은 ▲식품용수 중 식중독 바이러스 기준 신설 ▲참기름·들기름 제조·가공기준 개정 ▲농산물
중 중금속 규격 개정 ▲농약 잔류허용기준 적용방법 개정 ▲방어의 히스타민 규격 신설 ▲신규 규명 발기부전치
료제 유사물질 추가 등으로, 가짜 또는 유사 참기름·들기름이 시중에서 팔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조방법에
상관없이 참기름과 들기름에는 다른 식용유지를 혼합할 수 없도록 개정함
- 식약처는 이번 행정예고서 현장애로를 해소하고, 식품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였으며,
해당 내용으로는 ▲알 가공품 등에 저위해성 식중독균 정량규격 도입 ▲발효식초 제조에 오크칩 사용 허용
▲도두 꼬투리 식품원료 등재 ▲냉동제품 해동 판매 가능 영업 형태 명확화 등이었다고 전함
- 식품과 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을 통합해 신설된 식품유형 4종(기타 동물성 유지, 기타 동물 가공식품, 곤충 가공식품, 만두피)에 대해서는 영업자가 원할 경우 개정된 사항을 미리 적용받을 수 있도록 영업자 편의를 고려하였으며, 앞으로도 식품안전 강화와 불필요한 규제 완화 등으로 식품 기준 개선해나간다는 의지를 밝힘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日농식품수출 10조원 목표, 수입국 식품안전강화로 가물가물 연합뉴스

- 일본정부의 농림수산식품 수출 1조 엔 달성 시기가 2020년에서 1년 앞당겨 잡았지만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전함
- 세계 각국의 식재료 안전성 인증 도입이 확산됨에 따라, 일본의 농수산식품 수출 목표 달성이 차질을 빚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갭 인증으로, 글로벌 GAP 인증에 대한 취득과 갱신에는 각 200만엔, 수십만엔을 추가로 필요하다고 언급함
-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일본식품업계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농림수산성에서는 10만엔 이상인
인증 심사료 보조 제도를 만들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제기하고, GFSI에 일본판 인증을 세계기준
으로 인정해달라는 움직임도 있지만 가시적인 성과는 없다고 전함



2. [호주] 연방의료제품청(TGA), 의약품성분 시부트라민 등 검출된 "Majestic African
Mango" 캡슐 경고
식품의약품안전처

- 정보내용: 호주 의료제품청(TGA)은 ''Majestic African Mango'' 캡슐 제품이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줄 수 있어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함. 당국은 해당 제품을 검사한 결과, 의약품성분인 시부트라민 및 페놀프탈레인
이 검출됨. 상기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공급하는 행위는 불법임. 당국은 호주 법률에서 요구하는 품질, 안전성,
효능성을 평가한 적이 없으며, 제조사 또한 청의 승인을 받지 않았음. 당국은 국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문제의
제품을 다수 구매한 것으로 보고 있음.

- 제품명: Majestic African Mango
- 제조국 및 제조사: -
- 검출성분: 의약품성분 시부트라민 및 페놀프탈레인


3. [홍콩][정부정보넷] 출처 불분명 또는 성분 의심되는 다이어트 제품 구매하거나 섭취
하지 말 것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처

- 홍콩 위생서는 금일(8월 3일), SIN DEN SLIMMING(明星?身)과 셴쑤 다이어트 캡슐(XianSu:纖塑減肥?囊) 제품을 구매하거나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함.
- 해당 제품에서 미표기된 사용금지 의약품 성분이 함유되어 있음을 발견해 섭취 후 건강에 위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홍콩 위생서는 여성 환자 사례 2건에서 상기한 다이어트 제품을 섭취한 적이 있음을 확인했다는 병원관리국의 통보를 받았으며, 위생서는 즉시 조사에 착수함. 병원관리국은 환자가 제공한 제품 샘플에서 사용이 금지된 의약품 성분 시부트라민과 페놀프탈레인이 함유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동 결과는 정부 화학검사소에서 확인된 것임. 위생서는 현재 계속해서 조사 중임.

- 제품명: SIN DEN SLIMMING(明星?身) , 셴쑤 다이어트 캡슐(XianSu:纖塑減肥?囊)
- 제조국 및 제조사: -
- 검출성분: 의약품성분 실데나필


4.
[베트남] 아동우유 소매가격 등록 실시 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6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우유와 기능성 식품의 가격 등록을 발표하였으며,
관리규정은 2017년 6월 26일 제정이되어, 2017년 8월 10일 발효될 예정이라 전함
- 이는 정부의 가격 안정에 목적이 있으며, 우유 생산자 및 수입자가 가격 등록 대상자로서, 국가기관에 소매
가격을 등록하여야하며, 관리규정이 발효되는 2017년 10월 10일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등록해야 한다고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