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MSG |  |
| |  | | | | 1. 인공조미료 MSG, 엄청난 ‘오해의 진실’ 사건의내막 | | - 1968년 초, 다량의 L-글루타민산나트륨을 섭취하고 나서 10-20분이 지나면 후두부의 작열감, 불쾌감, 근육경련,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난다는 보고가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세계로 확대 되었고 주로 중국식당에서 일어난다고 해서 이를 중국음식점 증후군으로 부르기도 함. - 이후의 연구에서 CRS의 원인이 MSG와는 무관하다는 것이 드러나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일일 섭취허용량이나 섭취제한이 폐기된 상태이며, 2010년 3월에는 한국 식약청에서 평생 먹어도 안전하다는 발표를 함. - 최근에는 MSG가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감염에 의한 위 손상으로부터 위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며, 학계에서 MSG의 나트륨 저감화 기능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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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안산시 반월보건지소, 저당식 건강밥상 체험관 운영 국제타임스 | |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유현) 반월보건지소는 오는 9월 8일 오후 3시~5시에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생활 속 당 줄이기” 저당식 영양교육 및 건강밥상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임. - 이번에 진행되는 ‘저당식이 건강밥상 체험관’은 단맛 미각테스트를 통해 평소 자신의 식습관을 확인하고, 저당식 레시피와 저당으로 조리된 음식을 시식하는 등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및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와 연계하여 추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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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증가하는 당뇨 환자… 주목받는 無설탕·無과당 제품 조선일보 | |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당뇨를 주진단명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꾸준히 늘어 2010년 202만 명에서 2015년 252만 명으로 24.6% 증가함. -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12월부터 의약품 등에 전 성분 표시 제도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으며, 오는 12월 3일 이후 제조·수입하는 의약품 등은 시행일부터 용기나 포장에 전 성분을 기재해야 함. - 한편, 식음료업계에서는 '無설탕' 콘셉트의 음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나, 설탕을 넣지 않는 대신 단맛을 내는 액상과당이나 포도당 등이 들어있어 아예 당 성분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음. 따라서 무설탕 제품이라고 소개되었더라도 한 번 더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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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살충제 계란' 농가 계란 전량 폐기…정부 "국민 불안 고려"(종합) (연합뉴스) | | - '살충제 계란' 파동과 관련된 정부의 전국 산란계 농가 전수조사가 일단락되면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의 닭과 계란 처리 문제가 현안으로 떠올랐음. -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규정상 재검사는 6개월 기한 내에 언제든지 할 수 있지만, 재검사를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한다는 방침"이라고 22일 밝힘. - 원칙적으로는 재검사가 이뤄지기 전이라도 계란 생산은 정상 출하가 가능하지만, 이번에는 국민 불안감이 팽배하므로 이러한 규정을 무시하고, 재검사하기 전까지도 출하를 전면 금지하기로 함. |
| | | | | 2. 축산물 생산ㆍ유통ㆍ소비ㆍ안전 업무 일원화되나 (식품저널) | | - 21일 열린 국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가축 사육을 비롯해 축산물 생산단계의 위생ㆍ안전 업무, 그리고 축산물 유통ㆍ가공단계에서의 위생ㆍ안전업무를 일원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원들의 지적에 공감을 표하고, 중ㆍ장기적인 대책 수립 차원에서 축산물 생산ㆍ유통 업무 일원화 문제를 다루겠다고 밝힘. - 이 총리는 “살충제 계란 파문이 마무리되고 나면 축산업 전반에 걸친 개선을 포함해서 축산물 위생ㆍ검역 업무 일원화에 대해 중ㆍ장기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함. |
| | | | | 3. [단독] 의사협회 "살충제 계란 안심 상황 아니다"…식약처에 '반론' (연합뉴스) | | - 의료계가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살충제 계란'에 대한 위해성 평가에 공감하면서 세부 내용에 의구심을 제기함. - 대한의사협회는 22일 연합뉴스의 취재에 "전날 식약처 발표대로 살충제 계란이 인체에 심각한 유해를 가할 정도로 독성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안심하고 섭취해도 될 상황은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힘. - 장기적으로 섭취한 사례에 대한 연구논문 또는 인체 사례 보고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시점에서 살충제 성분의 일종인 피프로닐에 오염된 계란을 1~2살 영유아는 하루 24개, 성인은 126개까지 먹어도 위험하지 않다고 단정한 식약처 발표는 너무 섣부른 대응이었다는 게 의료계의 분석임. |
| | | | | 4. '“살충제 계란 이어 구충제 닭고기"…톨트라주릴 기준치 6배 검출 (이투데이) | | - 2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유통 닭고기 및 계란 잔류물질(살충제) 검사결과’에서 총 60건 닭고기 검사 중 2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음. - 부적합 2건의 경우 톨트라주릴 성분이 허용 기준치(0.1mg/kg) 대비 각각 3배(0.3mg/kg)와 6배(0.6mg/kg)가 검출됐으며, 부적합 판정이 나온 톨트라주릴은 유해물질 중 동물용 의약품으로 분류되며 닭에 구충제로 사용됨. |
| | | | | 5. 백수오, 뜨거운 물로 추출하면 안전 … 분말 제품 등 위해 우려 (식품외식경제)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백수오와 이엽우피소의 독성시험 및 위해평가를 실시한 결과 백수오는 뜨거운 물로 추출한 형태인 ‘열수추출물(뜨거운 물로 추출)’로만 사용토록 사용을 제한하고, 이엽우피소는 현행처럼 식품원료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22일 밝힘. - 또한 백수오를 열수추출물 형태로 가공한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됨. - 다만 백수오 분말을 사용한 동물시험에서는 일부 체중감소 등이 관찰돼 백수오를 개인적으로 구입해 섭취하는 경우는 분말로 섭취하지 말고 열수추출물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함. |
| | | | | 6. 매운 ‘김치전쟁’…신세계푸드도 본격 가세 (헤럴드경제) | | - 22일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국내 포장김치 시장은 2014년 1325억원에서 2015년 1370억원으로 커졌고 지난해는 23% 성장한 1689억원을 기록함. - 업체별 점유율(2016년 기준)은 대상 종가집이 53.7%를 차지하며 김치시장 왕좌를 차지했으며, CJ제일제당(비비고ㆍ하선정 김치)이 21.4%로 뒤를 잇고 있고, 여기에 지난 1월 신세계푸드가 ‘올반’을 내세워 김치 시장에 진입하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짐. - 식품업계 관계자는 “핵가족화와 함께 가뭄과 폭염에 따른 고물가 등으로 포장김치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업체마다 프리미엄 이미지를 내세우고 적극적 프로모션을 펼쳐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함. |
| | | | | 7. 판 커진 ‘간편 집밥’… 몸집 키우는 유통공룡 (서울신문) | | - 국내 가정간편식(HMR)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CJ제일제당과 오뚜기, 동원F&B의 3강 구도로 시장이 형성된 가운데, 유통 대기업들은 자사가 보유한 유통망과 상품 제조에 관련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나섰음. - 롯데그룹의 식품 계열사 롯데푸드는 가정간편식 시장 확대를 위해 현재 운영 중인 경북 김천공장에 대규모 식품제조 생산시설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1일 밝혔으며, 신세계그룹도 경기 오산에 있는 신세계푸드 공장 인근에 가정간편식 제조 공장을 추가로 건립한다는 계획임. |
| | | | | 8. “건강 챙기며 편하게 한끼를” … 늘어나는 휴대간편식 인구 (서울경제) | | - 가정간편식(HMR)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휴대 간편식’의 인기 역시 높아지고 있음. -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에 따르면 분말형 식사대용식, 짜 먹는 죽, 착즙주스, 시리얼바 등 휴대간편식 범주에 속하는 제품의 최근 3개월간 매출이 올 1·4분기 대비 90%가량 늘었음. - 올리브영 관계자는 “건강미를 중시하는 젊은 여성들이 늘면서 한끼 식사 뿐 아니라 간식도 과자나 커피 대신 좀 더 건강하게 먹으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전함. |
| | | | | 9. 식음료업계, R&D 투자 최대 두자릿수 ↑ … 증가율 1위 `삼양식품` (디지털타임스) | | -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R&D 투자비중을 공개한 식음료업체 14개사 중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중이 늘어난 기업은 농심(1.2%), 롯데푸드(1%), 남양유업(0.6%), 롯데칠성음료(0.3%) 4곳으로 나타남. - R&D 비용을 늘린 곳은 농심, 롯데제과, 롯데푸드, CJ제일제당, 해태제과, 남양유업, 삼양식품, 사조대림, 롯데칠성음료, 오뚜기 등 10개사로 집계됨. - 업계 관계자는 "식음료업계는 제조업과 달리 큰 기술을 투입하지 않고, 제품 트렌드가 빨리 바뀌는 탓에 R&D 투자규모가 비교적 작았던 게 사실"이라면서 "세계적인 식품회사로 거듭나기 위해선 R&D에 대한 관심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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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이탈리아서도 살충제 달걀 발견…유럽 사태수습 분주 news1
- 이탈리아 보건부는 21일(현지시간) 달걀 표본 114개를 검사한 결과 이 중 2개에서 살충제 피프로닐 성분이 발견됐다고 밝힘. - 양성 반응이 나온 2개 표본 중 1개는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것으로 드러났으며 나머지에 대해서는 조사 중임. - 이와 별개로 롬바르디아주(州) 밀라노에서 피프로닐 성분이 검출된 냉동 오믈렛이 뒤늦게 발견되기도 했으며, 해당 제품은 독일에서 생산됐으며 보건 당국이 한발 늦게 발견한 탓에 127개 제품 중 117개가 판매된 뒤에야 매장 철수가 이뤄짐.
2. [미국] GMO 관련 질문에 답해주는 ‘GMO Answers’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Q. GMO Answers가 언제 시작되었으며,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 GMO Answers는 GM식품에 대한 모든 질문에 답하고, GMO의 안전성과 과학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신화를 없애기 위하여 2013년 출범됨.
Q. 웹사이트의 정보는 어디에서 얻어지는가? - GM작물의 실체를 확산시키고, GMO에 대한 신화와 잘못된 정보를 없애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자신의 시간을 들이는 자원 봉사자들인 농부, 대학 연구자, 영양학자, 과학자들을 포함하여 독립적인 GMO 답변 전문가들이 웹사이트에 제출된 질문에 답하고 있음.
Q. 웹사이트는 어떻게 업데이트되며, 웹사이트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어떤 종류의 정보가 제공되는가? - GMO 논의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는 소비자들이 자신과 가족들이 먹는 음식에 대하여 계속 질문 하고, 정보에 입각한 선택을 하기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됨. - 새롭게 단장된 우리의 GMO Answers 사이트는 농업, 생명공학에 대한 자신들의 질문 및 우리의 식품이 어떻게 생산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는 방문자들에게 계속 도움을 주고 있음.
3. [홍콩] 식품안전센터(CFS), 병포장 발효 두부제품에 과량의 바실러스세레우스균 함 유 의심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환경위생서 식품안전센터는 금일(17일), 마카오 당국이 홍콩에서 수입한 중국산 병포장 발효 두부제품에서 바실러스세레우스균 함량이 현지 안전수준을 초과한 것을 통지했다고 언급함. - 센터 대변인은 마카오 식품안전센터를 통해 홍콩에서 수입한 발효 두부제품에서 바실러스세레우스균(1g당 10만개 초과 검출)이 검출됐다고 통보했으며, 홍콩의 "식품 미생물 함량 지침"에 즉석섭취식품 1g당 바실러스세레우스균 함량이 10만개를 초과하면 섭취자의 건강에 위해할 수 있다는 내용에 따라 즉시 추적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함. - 제품명 : Preserved Bean Curd (Red)(紅腐乳) - 브랜드 : Dali(達利) - 내용량 : 1병당 500g
4. [일본][Fuguai.com] 일본 코시마식품제조, 병 뚜껑 팽창으로 바질페이스트 제품 자 진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품명 : 릿코의 바질페이스트(릿코노바지르페이스토, リッコのバジルぺ?スト) - 포장형태 : 병조림 - 내용량 : 120g - 상미기한 : 2018년6월14일 - 제조사 : 코지마식품제조주식회사(小島食品製造株式?社)- 판매사: 허브농원 릿코(ハ?ブ農園リッコ) - 회수사유 : 병의 뚜껑이 팽창한 제품이 있어 미생물에 오염될 우려가 있어 대상제품 자진회수
5. [호주][호주뉴질랜드 식품기준청(FSANZ) Parmalat Australia, 용기 뚜껑 결함에 따 른 질식 사고 발생 가능성으로 요거트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품명 : 어린이 요거트 파우치, 호주산 (*제품별 회수 대상 소비기한은 원문 참조) 1) CALCIYUM YOGHURT 70G POUCHES (바나나, 바닐라, 딸기, 프룻트 샐러드맛) 2) WOOLWORTHS YOGHURT 70G POUCHES (바닐라, 바나나, 딸기맛) 3) ALDI BROOKLEA YOGURT SQUISHY SUPER SIZE 150G POUCHES (딸기, 바닐라, 트로피칼맛) - 회수사 : Parmalat Australia< ?- 회수사유 : 포장 결함으로 질식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제품 안에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가 들이켰을때 부상을 유발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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