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1. 김종회, 학교급식에 GMO 식재료 퇴출 '학교급식법 개정안' 대표 발의 글로벌이코노믹 | | - 국민의당 김종회 국회의원(전북 김제·부안)이 학교급식 식재료에 국내산 농수산물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학교급식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3일 밝힘. - 개정안에 따르면 학교급식 식재료 금지 대상을 ‘식품위생법’,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따른 유전자변형 식재료로 확대하고, 학교의 장의 권한이 아닌 학부모가 참여하는 학교급식위원회로 하여금 식재료 선정을 심의하도록 함. - 또한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장은 학교급식에 품질이 우수한 농수산물을 사용하는 등 급식과 관련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데 이 경우 국·공립학교의 장은 국내산 농수산물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것을 의무화함.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경기도, 올 상반기 식품위해업소 772개소 무더기 적발 (news1) | | - 경기도는 올해 31개 시군에서 1만2893개 식품 제조판매가공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772개소를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사안이 중한 110개소에 대해 영업정지 조치했다고 23일 밝힘. - 위반내용별로는 표시기준위반이 133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시설위반 112개소,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78개소, 보존 및 유통기한 위반 53개소,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위반 47개소, 자가품질 위반 46개소, 허위과대광고 위반 28개소, 무허가(무신고) 25개소 등임. |
| | | | | 2. 동물복지형 농장만 친환경 인증, 닭고기ㆍ계란 이력추적제 도입 (식품저널) | | -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현안보고에서 △사육환경의 근본적 개선 △닭고기ㆍ계란 안전관리시스템 전면 강화 △ 친환경 인증제도 전면 개편 △농업인 인식 제고 및 공직자 쇄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산 계란 살충제 안전관리대책’을 발표함. - 정부는 동물복지형 농장 비중을 올해 8%에서 2025년 30%까지 확대하고, 내년부터 신규 친환경 인증은 유기축산 등 동물복지형 농장에 한해서만 허용할 방침이며, 또 생산부터 유통ㆍ판매 단계까지 닭고기와 계란에 대한 이력추력제를 도입함. |
| | | | | 3. 계란수입 작년보다 5배 증가…"가공품도 안심 못 해" (뉴스토마토) | | - 올해 들어 계란과 계란 가공품의 수입이 지난해 대비 5배 이상 급증하면서 살충제 성분 등에 대한 철저한 검사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됨. -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미국, 중국, 유럽, 동남아 등지에서 수입한 계란과 계란 가공품은 1만134톤으로 집계됨. - 올해 계란 수입량을 유형별로 보면 냉동전란(흰자+노른자)이 3312톤으로 가장 많았고, 냉동난황(노른자) 2298톤, 신선란 1836톤, 냉동난백(흰자) 742톤 등의 순이었음. 이 가운데 중국산 계란과 계란 가공품이 26.79%(2715톤)의 비중을 차지함. |
| | | | | 4. 농진청, 밭작물 원료곡 사용 활성화 워크숍 개최 (뉴시스) | | - 경남 밀양에 있는 농촌진흥청 밭작물개발과는 오는 29일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에서 식품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밭작물 원료곡 사용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힘. - 이번 워크숍은 국내산 밭작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식품 가공업체와 품종육성기관 간 가공용 품종 개발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원료곡으로 사용할 때의 애로사항과 발전방안을 토론하고자 개최됨. |
| | | | | 5. 식품업계, 지역 특산품 활용 제품 ‘열전’ (식품음료신문) | | - JTBC에서 방영중인 ‘효리네 민박’이 인기를 끌면서 프로그램의 촬영지인 제주도로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고, 손님에게 제공할 특별한 요리로 옥돔김밥을 선보이거나 출연 셀럽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으로 오메기떡이 노출되는 등 제주도 본토의 특산물이나 향토음식이 매력 요소로 비춰지며 식도락 여행객들을 불러모으고 있음. - 이에 따라 식품업계에서는 가정에서도 희소성 있는 제주도 명물 식재료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산지 특산물을 주원료로 한 식품 출시에 나서고 있음. |
| | | 6. 김해시,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등급 평가 실시 (news1) | | - 김해시는 2년마다 실시하는 위생등급평가를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두 달간 식품제조가공업체 234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3일 밝힘. - 위생등급평가 항목은 총120항목으로 업체현황 및 규모 등 기본조사 45항목과 서류평가·환경 및 시설평가 47항목 및 우수시설의 품질관리방법 등 우수관리 평가 28항목으로 나눠 실시할 예정임. - 평가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체(우수업소),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등급을 결정해 등급에 따라 차등 관리함. |
| | | | 7. 사무실, 카페, 집, 주점 어디서든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1인용 스몰 스낵 인기 (머니S) | | -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의 소비 패턴이 유통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 혼자 디저트를 즐기는 이들을 일컫는 ‘혼디족’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생겨날 정도로, 이처럼 자기 만족을 위해 먹거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2~30대를 중심으로 언제 어디서나 혼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나 스낵이 식음료 업계 트렌드를 이끌고 있음. - 허쉬(HERSHEY’S)의 ‘허쉬 15g 미니바', 돌(DOLE)의 ‘후룻컵’, 대상 청정원의 ‘사브작 큐브 김스낵’ 등 언급함. |
| | | | | 8.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 매출 호조…이마트 "61% 증가" (연합뉴스) | | - 유통업체들이 역대 최대 규모로 추석 선물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중인 가운데 매출이 작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 - 이마트는 지난 14∼21일 예약판매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1.2% 증가했다고 23일 밝혔으며, 통조림 선물세트는 판매가 6배 이상 늘었고, 조미료 선물세트도 매출이 58.4% 증가함. -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호조를 보이는 이유는 사전예약 판매 기간에 구매하면 더 저렴하다는 인식이 퍼졌기 때문이라고 이마트는 설명함.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살충제 계란] 대만에서도 피프로닐 계란 검출 이데일리
- 23일 식품안전정보원과 대만 언론에 따르면 지난 22일 대만 정부가 가금 농장의 피프로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장화현 내 농장 3곳에서 피프로닐 잔류량이 기준을 초과한 계란이 검출됐다고 밝힘. - 현재 대만 정부는 약 2000개 산란계 농장에 대해 전면적인 샘플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산 계란 중 피프로닐 검출사건 처리’ 홈페이지를 마련해 매일 검사에 함격한 산란계 농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함.
2. 코카콜라·펩시·네슬레, 탄산음료 당분량 줄인다 조선비즈
- 싱가포르의 코카콜라(NYSE: KO), 펩시(NYSE: PEP)를 포함한 7개 탄산음료 업체들이 탄산음료의 당분 함량을 제한하기로 함. - 로이터는 최근 당뇨병 퇴치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싱가포르 정부를 협조하는 차원에서 이들 기업이 나섰다고 22일(현지시각) 보도함. - 싱가포르 보건당국은 7개 업체와 12% 이상 당을 함유한 음료를 최소 2020년까지 퇴출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번에 참여하는 회사는 코카콜라, 펩시, F&N 푸드, 말레이시아 데이리(Malaysia Dairy Industries Ltd.), 네슬레(VTX: NESN), 포카(Pokka Corp.), 여히압셍(SGX: Y03)임.
3. [브라질] 바이오안전성기술위원회(CTNBio), 새로운 GM대두 승인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브라질 바이오안전성기술위원회(National Technical Biosafety Commission; CTNBio)는 8월 총회에서 재배, 식품 및 사료 이용을 위한 GM대두를 새롭게 승인함. - 이 GM대두는 해충 저항성 이외에도 글리포세이트, 글리포시네이트(glufosinate), 그리고 2,4-D(dichlorophenoxyacetic acid: 2,4-D) 등 세 가지 제초제에 대한 내성을 가지고 있음.
4. [인도] 육류 생산 목적의 GM기술 이용 금지 법안 제안 한국바이오안정성정보센터
- 인도의 식품안전기준청(FSSAI: Food Safety and Standards Authority of India)은 동물과 가금류 고기를 생산하는데 있어서 유전자변형(GM) 기술의 사용을 금지할 것을 제안함. - FSSAI는 최근 육류 및 육류 제품, 어류 및 수산물, 그리고 육류에 대한 미생물학적 요구 사항 및 전매 특허 신청을 낸 식품의 범위 확대와 관련하여 ‘2017 식품 안전성 및 기준 수정안(Food Safety and Standards Amendment Regulations, 2017)’을 만들어 배포했고 해당 초안에 GM기술 이용금지 관련 내용이 포함됨.
5. 英 식품 산업 칼로리 규제 나서…어린이 3명 중 1명 '비만' 조선비즈
- 영국 보건 당국(Public Health England)은 오는 2018년부터 자국 내 식품 업계를 대상으로 설탕에 이어 칼로리 규제를 실시함. - 이번 영국 보건 당국의 칼로리 규제는 패스트푸드를 비롯해 소아·청소년 선호 식품 위주로 진행되며, 여기에는 가공식품, 피자, 햄버거, 샌드위치, 과자 제품이 포함됨. - 영국 보건 당국 대변인 도미니크 레몬은 “이번 정부 프로그램은 영국 전역의 아울렛, 식품 매장, 커피숍 그리고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등에 적용될 것”이라고 전함.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