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소금, 무조건 '저염'이 답은 아니다 대한급식신문 | | - 해양수산부·전라남도·신안군·영광군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7 소금박람회(Solar Salt Fair 2017)'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건강소금! 갯벌천일염'을 주제로 한 학술 심포지엄이 23일 오후 1시30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림. - 올해 역시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저염 열풍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 현직 병원장과 의사들이 "소금섭취량을 오히려 늘려야 한다"고 소금과 나트륨에 대한 이색적인 주장을 밝힘. - 박의규 원장은 "소금을 줄이는 게 아니라 소금을 충분히 섭취하고 소금에 비례해 물을 마셔야 한다"고 강조했고 신우섭 원장 역시 "질병의 원인을 찾지 않고 증상 완화만을 위해 약을 처방해선 안된다"며 "소금을 적당하게 먹으면 입맛의 변화를 유도하고 오히려 당분섭취를 낮출 수 있다"고 의학적 근거를 제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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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李 총리 "계란 생산·유통 주기적 점검" (뉴시스) | | - 이낙연 국무총리는 24일 살충제 계란 파동을 계기로 계란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힘. -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에서 "계란파동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미흡하게 살폈거나, 살피지 못한 것을 꼼꼼하게 끝까지 살피겠다"며 이같이 밝힘. - 이 총리는 또한 "국민, 선의의 피해를 겪은 농민들께 사과드린다"며 "정부의 잘못된 발표로 농가가 입은 손해는 갚겠다"고 약속함. |
| | | | | 2. 정부, 닭고기 DDT 검사 전국 산란계 농장으로 확대 (연합뉴스) | | -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전국 모든 산란계 농장에서 출하하는 닭고기(노계)는 도축 시 DDT 등 농약 잔류물질 검사를 하겠다고 23일 밝힘. - 당초 이번 살충제 전수조사에서 부적합 된 52개 산란계 농장에 대해서만 실시하기로 했던 검사를 전국 모든 산란계 농장으로 확대한 것. - 농식품부는 또 육계, 오리, 메추리 등 다른 가금류에 대해서도 잔류물질 검사를 현행 540건에서 1천 건으로 확대 시행하겠다고 밝힘. |
| | | | | 3. 떡류 제조업체 대상 HACCP 인증업체 현장견학 (식품음료신문)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경인지방청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준비하는 ‘떡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HACCP 인증업체인 주식회사 반가빈(경기 부천시 소재)을 25일 현장 견학한다고 밝힘. - 주요 내용은 △HACCP 관리현황(선행요건 및 HACCP관리) 소개 △공장내부 견학(중요관리점 모니터링 시연 등) △HACCP 운영 및 관련 규정 등 질의응답임. |
| | | | | 4. 여름 무더위·장마 속 '면요리' 전성시대 (파이낸셜뉴스) | | - 24일 업계에 따르면 옥션의 최근 한달(7월18일~8월17일) 면 제품 판매 추이를 보면 지난 해 같은 기간 보다 품목별로 최대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먼저 라면은 74% 증가했으며, 뜨거운 물만 부으면 완성되는 컵라면(120%)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2배 이상 더 팔렸음. - 최근에는 일본, 대만 등 이색적인 맛의 수입라면 인기도 높아지고 있는데, 해외에서 직접 제품을 구매할 필요 없이 오픈마켓, 직구 사이트 등을 통해 쉽게 구매가 가능해지며 판매가 크게 늘었음. - 옥션 마트실 백민석 실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늘 먹는 음식보다는 조금 더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며 면 요리, 특히 수입라면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라며 "완제품은 물론, 최근에는 면 요리에 맛을 더해줄 소스류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함. |
| | | | | 5. 편의점 대세로 뜬 ‘편과족·편채족’ (서울경제) | | - 마트에서 주로 구입했던 과일과 채소 등도 편의점에서 사는 이른바 ‘편과족’과 ‘편채족’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 서울경제신문이 주요 편의점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세븐일레븐의 경우 올 1~7월 과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됨. 또한 CU에 따르면 과일 매출 성장률은 지난 2014~2015년에는 10~15%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21% 늘어난 데 이어 올 상반기는 25% 증가함. - 편의점 과일 판매는 1인 가구와 젊은 직장인들이 이끌고 있는데, CU가 구매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과일 판매가 집중됐던 곳은 주로 원룸이나 오피스촌이며, 시간대는 출퇴근 시간에 많이 구매한 것으로 나타남. |
| | | | | 6. 식품기능성 공동연구…세계시장 뚫는다 (머니투데이) | | -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와 입주기업인 (주)네오크레마가 국내 유기농 쌀을 이용한 공동연구를 통해 수출 전략형 기능성 제품 개발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힘. - 노인·유아를 위한 기능성 당류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농산물을 활용한 수출제품 개발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음. -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구가 성공하게 되면 유기농 쌀 소비량은 연간 최대 2000톤으로 예상된다"며 "1톤당 약 3억원의 제품화가 가능해 유기농쌀 대비 100배의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함. |
| | | | | 7. 농식품 수출업체 대상 빅데이터 기반 바이어 알선서비스 오픈 (식약일보)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사장 여인홍)는 「글로벌 농식품 바이어 정보 제공 서비스」를 8월 23일(수)에 개시한다고 밝힘. - 이에 따라 국내 농식품수출기업은 수출 희망 국가의 해외 바이어 정보를 사무실 또는 현장에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PC나 모바일을 이용하여 클릭 한 번으로 편리하게 찾을 수 있게 됨. |
| | | | | 8. 주요 국가별 농식품 수출 전략 설명회 개최 (데일리전북) | | - 전북도와 (재)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은 오는 29일(화) 14시부터 생진원 비즈니스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농식품 수출기업, 수출 관계기관 등을 대상으로 “주요 국가별 농식품 수출 전략 설명회” 를 개최한다고 밝힘. - 이번 설명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3개 국가에서 한국 농식품을 수입·유통하고 있는 현지 바이어를 직접 초청해 각 국가별 농식품 시장동향, 농식품 수출에 필요한 통관절차 요령 등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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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이탈리아서 피프로닐 오염 계란 9만여 개 적발 연합뉴스
- 이탈리아 경찰이 23일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에 오염된 것으로 보이는 계란 9만2천 개를 적발해 압수함. - ANSA통신에 따르면 경찰이 전국의 가축 농장과 유통·가공 업체 250곳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로마 인근의 도시 비테르보의 농장과 중부 마체라타 인근의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에서 피프로닐 양성 반응이 나타남. - 경찰은 피프로닐 오염 계란이 적발된 농장들에서 사육되던 닭 2만6천마리도 조사를 위해 압수한 것으로 전해짐.
2. 男 비타민 B 6·12 과다 섭취→폐암 ‘위험’ 최대 98%↑ 헬스코리아
-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 테오도르 브래스키(Theodore Brasky) 박사팀은 50살에서 76살의 성인 약 7만7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0년동안 비타민 사용을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헬스데이통신이 23일 보도함. - 연구결과, 10년 동안 하루 20mg 이상의 비타민 B6를 복용했던 남성은 비타민을 먹지 않은 남성보다 폐암에 걸릴 위험이 82% 더 높았으며, 같은 기간 하루 55mg 이상의 비타민 B12를 복용한 남성도 비타민을 섭취하지 않은 남성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98% 더 높았음. - 브래스키 박사는 “고함량의 비타민 B가 폐암을 유발하는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두 가지 비타민B가 남성 성호르몬과 어떤 연관이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함.
3. [미국-뉴욕] 미국 식품의약국(FDA), 뉴욕시 자체적 메뉴 라벨링 규제안 실행 반대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미국 식품의약국 FDA는 현재 메뉴 라벨링 규제안 실행을 2018년 5월 7일 으로 연기한 상태이며 이 법안은 3년에 걸쳐 세차례 연기되었음. - 이 메뉴 라벨링 규제안의 목적은 소비자들이 외부에서 음식을 구매하여 섭취할 때 칼로리에 대한 정보를 인지하도록 돕기 위함임. - 뉴욕시 시장인 Bill de Blasio는 지난 5월 18일 대언론 공식발표에서 뉴욕시 내의 레스토랑, 식품 소매업체 등 미국 전국에 15개 이상의 체인점을 가진 체인형 레스토랑의 경우 뉴욕시의 메뉴 라벨링 규제안을 따라야 한다고 발표함. 이러한 규제안 실행으로 인해 약 3,000개의 레스토랑과, 1,500개의 소매업체가 영향을 받을것으로 예측됨.
4. [캐나다][식품검사청(CFIA)] Kuo Hua Trading Company Ltd., 알레르기 유발성분 우유 미표시한 향신료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품명 : Provence Mixed Seasoning (32 g, 제품코드 SCC 1120ETI04, UPC 4 710059 000314, 상표명 없음(중문만 표기)) - 회수사 : Kuo Hua Trading Company Ltd. - 회수사유 : 알레르기 유발성분 우유 미표시
5. [미국][식품의약품청(FDA)] NatureAll-STF Holding, LLC, 알레르기 유발성분인 우 유 미표시한 식이보충제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회수사 : NatureAll-STF Holding, LLC (회수중, 회수일 7/26/2017) - 회수사유 : 알레르기 유발성분인 우유 미표시 (초유, 건조 요거트, 유청) - 제품명 : 식이보충제 1) Acidophilus-Plus, No. 102, 90 캡슐 외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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