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노원구 ‘안전한 먹을거리 교실’ 운영 아시아경제 | | -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안전한 학교 급식과 학생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학부모들과 손잡고 ‘안전한 먹을거리 교실을 운영함. - 강좌는 로컬푸드, 올바른 육식문화, GMO(유전자조작식품), 식품첨가물, 방사능 5강으로 구성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수업을 초저(1~2학년), 초중(3~4학년), 초고(5~6학년), 중등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음. - 구는 GMO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유전자조작 콩으로 만든 식용유 대신 미강(쌀겨)을 압착시켜 만든 현미유를 초등학교 8개교와 중학교 1개교에 공급하고 있으며, 학부모들이 전통장류의 중요성과 GMO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국내산 콩으로 만든 메주, 천일염으로 정성껏 만든 된장, 간장, 고추장을 학교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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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설탕은 싫어'...기능성 감미료 시장 급성장 YTN | | - 지나친 당분 섭취가 비만과 당뇨 등 만성질환의 주범으로 꼽히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성향도 바뀌고 있음. - 지난해 설탕 소매시장 규모는 1,274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1% 넘게 감소한 반면, 체지방 감소 효과 등을 앞세운 '알룰로스'나 '자일로스' 등 기능성 감미료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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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성인 10명 중 3명, ‘나는 당 덕후’ 서울신문 | | - 27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모바일 설문조사 플랫폼 두잇서베이가 밝힌 ‘설탕과의 전쟁, 여러분의 당 섭취 습관은?’이라는 설문조사 결과, 성인남녀 10명 중 3명이 설탕중독으로 고민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자신이 당 섭취 중독이라고 느껴 본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36%의 응답자가 ‘그렇다(나는 당 덕후다)’라고 답해 당 성애자임을 고백했으며, 물론 절반 이상인 64%는 ‘당 섭취를 즐기지 않는다’고 밝힘. - 당 덕후들을 성별 및 연령별로 분류한 결과, 남자(26%)보다는 여자(40%)의 비율이 약 1.5배 높았으며, 10대 이하 42% > 20대 41% > 30대 35% > 40대 25% > 50대 이상 33%로 연령대가 낮을수록 당 섭취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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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간염 소시지 '일파만파' 네덜란드·독일산 돼지고기 7천톤 어디로? (노컷뉴스) | | - 유럽산 'E형 간염 소시지'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소시지 원료로 사용될 수 있는 네덜란드·독일산 돼지고기가 올해만 수천톤이 국내에 수입된 것으로 드러나 적잖은 파장이 예상됨. - 27일 식약처와 육가공업계 등에 따르면 8월 초 현재 네덜란드와 독일산 냉동 돼지고기 중 소시지 가공에 원료가 되는 앞뒷다리 부위의 경우 5483톤과 1958톤 등 모두 7441톤이 국내에 수입된 것으로 나타남. - 실제 이 가운데 네덜란드산 돼지고기의 일부는 모 대기업의 가공 원료로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또 일부는 정육점 등과 같은 식육소매상들을 통해 시중에 유통되면서 수제 소시지 등과 같은 형태로 가공됐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임.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같은 사실을 알고도 정확한 정보 제공은커녕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관련 조치마저 미루고 있어, 또다시 당국의 안일한 대응이 화를 키우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음. |
| | | | | 2. [가공육 먹거리 비상②]국내산 햄·소시지는 안전한가? (뉴시스) | | - 최근 유럽산 햄과 소시지로 인해 E형 바이러스 감염자가 급증했다는 해외 정보가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산 햄과 소시지는 안전한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음. - 식약처 관계자는 "우리나라 제품은 대부분 가열, 살균 공정을 거치며 간염 발생률이 다 사멸된다"며 "그런 제품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 "E형 간염은 70도 이상 가열하면 다 사멸해서 문제가 없기 때문에 가열해서 먹으면 안전하다"고 말함. - 전문가들도 원료에 이상이 있는 비가열 제품이 문제가 된 것이라며 국내산 제품은 열처리로 인해 비교적 안전하다고 설명함. |
| | | | | 3. 경찰, '불법 친환경 인증' 집중단속···수사력 집중 비리척결 (뉴시스) | | - 경찰청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친환경 인증시스템 전반에 걸친 부패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10월31일까지 65일간 '친환경 인증'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힘. - 이번 특별단속의 중점단속 대상은 ▲친환경 농수축산물 인증 분야 ▲해썹(HACCP) 등 각종 인증 분야 등이 포함됨. - 경찰은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친환경 농수축산물 인증 분야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임. |
| | | | | 4. 닭농장 DDT 걱정되는데…토양 잔류성오염물질 관리기준도 없어 (연합뉴스) | | - 맹독성 살충제 디클로로디페닐트라클로로에탄(DDT)이 함유된 계란이 토양 오염 때문에 발생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토양에 남아있는 DDT를 관리할 수 있는 기준조차 없는 것으로 나타남. - 전문가들은 땅이나 바다 바닥에 남아있는 오염물질이 먹이사슬을 타고 올라가 오염물질을 직접 먹는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토양과 해저의 잔류성오염물질 관리 기준을 시급하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함. |
| | | | | 5. ‘수출·내수’ 두 마리 토끼 한번에...수산물 간편식품 4종 개발 (news1) | | - 작년 국내 내수만 2조3000억원 규모로 성장한 가정식간편식 시장 공략을 위해 수산물 간편식품 4종이 개 발됨.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국내 중소 수산가공식품업체와 대학?연구소의 협동연구를 지원하여 수출전략 형 수산물 간편식품 4종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힘. -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Δ굴 화이트소스 통조림 Δ가바(GABA)가 함유된 간장게장 Δ간편한 오징어볶음 Δ뼈 째 먹는 생선 등 총 4개 제품으로, 개발된 제품들은 수산물이 가진 풍부한 영양은 그대로 살리고 손질의 불편함 등을 없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함. |
| | | | | 6. 간편식·소포장..1인 가구가 바꾼 '추석 선물세트' (머니투데이) | | - 2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 동원F&B, 롯데푸드, 사조해표 등은 1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를 처음 내놓는데, 1인가구 시장 공략을 위한 식품업계의 '가정간편식'(HMR), 소포장 제품 열풍이 추석 선물세트에 까지 번진 것. - 식품업계 1위인 CJ제일제당은 올 추석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비비고'의 HMR을 활용해 '비비고 가정식 선물세트'를 처음 출시했으며, '동원참치 세트' 등이 주력인 동원F&B는 HMR 제품을 활용해 이색 선물세트 2종을 내놓음. - 업계 관계자는 "1~2인 가구 증가로 형성된 HMR, 소포장 트렌드가 추석 선물세트 출시에도 영향을 미쳤다"며 "현재까진 큰 비중은 아니지만 1인 가구를 공략할 선물세트의 종류와 판매량이 많아질 것"이라고 말함. |
| | | | | 7. 식품, 해외서 ‘글로벌 기업’ 꿈 영근다 (식품음료신문) | | - 내수시장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식품업계가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몇몇 식품업체에서는 이미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규모를 넘어서고 있으며, 시간이 갈수록 약 5조 3000억 달러 (약 6000조원) 규모의 세계 식품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기업은 계속 늘어날 전망임. - CJ제일제당은 베트남에 ‘제3의 CJ’를 만들겠다며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2020년까지 매출 7000억원 규모의 종합식품회사로 성장하는 게 목표이며, 농심은 신라면을 중심으로 해외 현지 시장에 맞는 맞춤식 마케팅 전략을 통해 글로벌 판매전략을 강화하고 있음. |
| | | | | 8. “요즘 누가 김치 담그나...포장김치 사먹지” (이코노믹리뷰) | | - 우리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반찬이자 김지찌개 등과 같은 메뉴의 주재료가 되는 ‘김치’를 사먹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 27일 시장조사 회사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대상과 CJ제일제당, 올반 등 3개 업체의 김치 판매 규모는 2015년 1370억원, 지난해 1689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도 상반기 내내 증가추세를 보였으며, 올해 1월 123억원에서 2월 104억원, 3월 117억원, 4월 164억원, 5월 143억원, 6월 148억원 등을 기록함. -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와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주된 이유로 꼽히며, 최근 폭우와 폭염 여파로 채소값이 널뛰기를 시작하면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서 포장김치가 집에서 담가먹는 김치보다 더 낫다는 인식이 겹치면서 포장김치 수요는 계속해서 오르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 |
| | | | | 9. 정부의 부실인증 친환경농산물 시장 '위축' 요인 (이데일리) | | - 26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의 ‘2017 국내외 친환경농산물 생산실태 및 시장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3∼2015년 국내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과 출하량은 연평균 12.3%, 17.8% 감소함. - 보고서는 “2008년 이후 계속 불거진 부실인증 사건으로 친환경 인증제에 대한 신뢰도가 저하돼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과 출하량이 주춤하고 있다”고 분석함. - 보고서는 “친환경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대책이 필요하다”며 “민간인증기관의 역량 강화 방안과 민증인증기관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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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대만]한국 살충제 계란사건으로 대만 식약서 시판 계란 검사 실시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대만 식품약물관리서(이하 식약서)는 금일(8/16) 대만은 현재 한국 및 유럽국가의 계란이 수입되지 않고 있고 2017년 8월 7일 및 8월 15일 식품 소비자 신호등을 발표하여 소비자 및 수입업체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함. - 국내의 식품안전을 위해 식약서는 2017년 8월 16일 대만 북부, 중부, 남부 세부분으로 나뉘어 현재 시중 유통되고 있는 계란에 위생안전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대만농업위원회는 특히 한국 살충제 계란 사건의 주요 검출 성분인 피프로닐 살충제 사용 여부에 대한 본격적인 검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함.
2. [미국-뉴욕] 바(Bars)제품으로 유명한 KIND, 무설탕 제품인 과일 스낵 시장에도 진출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지원정보
- 바(Bars)제품으로 유명한 KIND Healthy Snacks(KIND)가 2017년 8월 22일KIND Fruits Bites를 출시하며 과일스낵 카테고리에도 진출하였음. - 미국 심장협회가 권장하는 1일 아동 설탕 섭취 최대량이 25그램인 반면, 미국 아동들이 실제로 평균 1일 동안 섭취하는 설탕량은 80그램 혹은 19 티스푼 분량임. 아동들이 권장 섭취량의 3배 이상의 설탕을 섭취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 KIND가 출시한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과일 스낵은 아동들이 기존에 설탕이 과도하게 첨가된 과일 스낵의 대체품으로서 소비될 수 있음.
3. 日 반려동물도 고령화시대, 이런 제품이 뜬다 글로벌윈도우_KOTRA
□ 일본 반려동물 시장 규모 ㅇ 시장조사 기관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6년 일본 반려동물 관련 시장은 전년 대비 1.0% 성장한 5692억 엔을 기록, 2012~2017년간 연평균 1.1%씩 꾸준히 성장. - 특히 영양 보충제 시장 규모는 31억 엔으로 크지 않지만, 최근 건강의식 고조에 따라 연평균 4.8%씩 성장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
□ 시사점 ㅇ 고령화, 반려동물 제품 혁신의 핵심 요소. - 특히 사료는 연령별, 시간대별, 건강 상태별로 세분화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됐으며 사람과 마찬가지로 액티브 시니어 동물 요실금을 위한 기저귀도 출시됨. ㅇ 건강 및 편리함을 키워드로 고부가가치 제품 시장 공략해 볼 만함. ㅇ 반려동물용 대형매장이나 홈센터뿐 아니라 인터넷 쇼핑몰이나 홈쇼핑을 통한 진출도 유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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