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공주시 학교급식에 '전통방식 고추장·된장' 공급 연합뉴스 | | - 충남 공주시는 다음 달부터 학교급식에 전통식품 인증을 받은 고추장·된장·간장을 공급한다고 31일 밝힘. - 전통 장류는 지역에서 생산한 콩과 천일염 고춧가루를 이용해 만들며, 유전자변형농산물(GMO)에 대한 우 려를 없앨 뿐 아니라 지역 식품 선순환 체계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음.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돈 되는 건강기능식품 잡자”…제약·식품업계 ‘영토전쟁’ (토요경제) | | - 제약사와 식품업체 간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영토 쟁탈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음. - 제약사들은 의약품 개발에 사용되는 원료·기술력을, 식품회사들은 식품 연구개발·다양한 사업역량을 강점 으로 건기식 시장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음. - 전문가들은 “생활수준 향상으로 병이 없어도 건강을 챙기려는 움직임에 따라 건기식 시장(연평균 10%씩 성장)은 앞으로 더 커질 전망이며 시장 정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업체들 간 텃밭 공략도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함. |
| | | | | 2. 살충제 계란 파동…농림부+식약처 총괄 부재가 가장 큰 원인 (한국경제) | | - 국회 입법조사처는 31일 발표한 '살충제 검출 계란 사건 현황과 과제' 보고서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부처 간 업무 위임문제와 책임을 분명히 하고 국가식품안전정책위원회의 운영을 활 성화 할 것을 제안함. - 입법조사처는 이번 살충제 계란 파동은 잔류물질 검사 및 관리 체계의 부실 등 관련 부처의 미숙한 대응 이 원인이라고 분석함. -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등 사육환경의 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개선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임. - 또한 입법조사처는 무엇보다도 농림부와 식약처의 대응에 총괄기능이 부재하다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음. |
| | | | 3. 가을 개학맞이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가을 개학기를 맞이하여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식품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9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실시한다고 밝힘. ○ 점검 대상은 어린이가 즐겨 먹는 과자·음료류, 튀김, 떡볶이 등을 판매하는 학교매점과 학교 주변 분식 점, 문방구 등 34,400여개소임. ○ 주요 점검 내용은 ▲학교주변 무허가(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식품 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학교매점 및 우수판매업소의 고열량·저영양 식품 과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음료류의 판매 여부 등임. |
| | | | | 4.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바이러스 7종 동시 검출법 개발 (푸드투데이)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노로바이러스를 포함한 주요 식중독바이러스 7종을 동시에 검출할 수 있는 시험법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힘. - 이번 동시검출법은 노로바이러스, A형간염바이러스, E형간염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아스트로바이러스, 장관아데노바이러스, 사포바이러스 등 수인성·식품매개 식중독바이러스 7종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기 존에 각각의 바이러스를 개별적으로 분석하는 방식과 비교했을 때 검사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음. - 또한 개별분석법과 동일한 수준의 정확도와 민감도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실험자 간의 편차가 적고 실험의 편리성이 높게 나타남. |
| | | | | 5. 포항시북구청, 추석대비 제수용품 일제 수거검사 (경북도민일보) | | - 30일 포항시 북구청에 따르면 최근 살충제 계란사태에다 사육 닭에서까지 DDT 까지 검출, 소비자들의 심 리가 극도로 불안한 가운데 제수용품 및 시민들이 많이 먹는 다소비식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가공 식품, 농산물 등 등 전반에 대해 안전성검사를 실시함. - 수거검사 대상 식품은 채소류, 과일류, 생선류, 어패류 등이고 검사항목은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식 품별 기준규격 등임. |
| | | | | 6. 할랄 인증 지원사업 통했다… 중동 식품수출 1년 새 22%↑ (한국경제) | | - 3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해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으로의 농식품 수출액은 4억6600만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21.8% 증가함. - 정부의 해외인증 등록 지원사업은 이런 결실을 맺게 한 원동력이 됐는데, 농식품부는 aT를 통해 국내 농 식품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할랄 등 해외인증 취득 및 연장에 필요한 비용의 70%(연간 2000만원 이내)를 지원하고 있음. - 떡볶이와 부침개, 호떡 등을 제조하는 식품회사인 영풍은 지난해 인도네시아로의 수출이 두 배 이상 늘었 으며, 풍기인삼조합은 2015년 할랄 인증을 받은 후 아랍에미리트(UAE)에 처음으로 인삼 농축액과 홍삼차 등을 수출함. |
| | | | | 7. 충남 농업기술원,농식품경영체 유통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투데이코리아) | | -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6차례에 걸쳐 농가형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농업인 을 대상으로 ‘농식품경영체 유통·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함. - 이번 교육은 농식품 가공상품을 생산하는 도내 33곳의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과 정은 ▲소비자 트렌드와 마케팅의 이해 ▲신제품개발과 스토리텔링 ▲온라인시장의 유형과 홍보방법 ▲유통조직화 과정으로 진행됨. |
| | | | | 8. aT, 日 오사카서 ‘K-FOOD 웰니스 세미나’ 개최 (식품음료신문)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30일 일본 오사카에서 한국 우수 농수산식품의 건강 기능성을 홍보하기 위한 ‘K-FOOD 웰니스 세미나&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힘. - 주요 행사로는 여성 요리연구가인 기타지마 카나씨가 ‘한국산 찰보리, 대추(칩), 들기름·들깨가루 등을 활 용한 K-FOOD 헬씨 요리 시연’을 통해 한국식품의 건강 및 미용효과에 관한 설명과 가정에서도 활용하기 쉬운 요리 레시피를 선보임. - 행사에 참가한 한국식품 수입업체 관계자는 “현지 오피니언리더를 대상으로 한국식품의 기능성을 제대로 홍보할 수 있었다”며 “향후 매출확대와 상품의 인지도 확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함.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UAE] 기본식품에 대한 부가가치세 우려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VAT(부가가치세) 법안 공표를 기다림에 따라 대부분의 세금 전문가들은 기본 식품에도 세금이 부가될 것 을 점쳤으며 이럴 경우 식량 가격이 상승하여 최소생계비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 - 최종적으로 면세 품목이 발표되진 않았지만 식품이 부가가치세 적용대상으로 포함 될 경우 2018년 1월 1일부터 식품 품목 비용이 상승 할 것으로 예상하며, 세금이 부가될 경우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국민들에 게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시민계좌를 개설하여 기본 생필품 가격에 대한 보상을 할 것으로 전망 - 식품부분에 대한 VAT가 매겨진다면 현재 이미 타국가 유사제품에 비해 다소 높은 소비자 가격으로 유통 되고있는 한국제품의 구매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세금 공제혜택 등을 잘파악하고 가격 경쟁 력에서 열세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대응이 필요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