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농촌진흥청의 GM작물 생산중단 선언에 대한 경실련 입장 경실련 | | - 지난 1일 농촌진흥청과 반GMO전북도민행동은 협약식을 열고, GM작물 생산중단과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를 선언함. -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는 농진청이 GM작물 생산중단 선언을 적극 환영하며, 이젠 국회가 나서 이번 9월 정기국회에서 GMO완전표시제 도입을 위해 「식품위생법」 개정에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함. - GMO는 국내 농업과 농산물의 다양성을 파괴하고, 특정 국가나 일부 다국적기업에 식량을 종속시킬 수밖에 없다는 것을 경고하며, 예외 없는 GMO표시 도입, 투명한 정책결정과 자료공개, 철저한 수입?승인절차 및 유통관리, GMO기술에 대한 합리적 통제와 관리를 제도화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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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1. [Why]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 효과 없어… QR코드로 비비 꽈놨다 조선일보
| | -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를 전후한 라면 판매량을 이마트에 의뢰한 결과, 올해 1월부터 5월 18일까지는 전년 동기 대비 9.3% 판매가 감소했지만 5월 19일부터 8월 27일까지는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에 그침. - 또한 농심·삼양식품·오뚜기 등 라면 제조사들이 표준값 대비 나트륨 함량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막대그래프 대신 모두 QR 코드로 표시하고 있는데, 주부 심현주(40·서울 행당동)씨는 "라면은 습관적으로 소비하는 상품인데 QR 코드를 스캔해야 알 수 있다면 사실상 정보를 숨긴 셈"이라며 "식품 안전에 예민해진 시대에 식약처도 업체도 그저 생색만 냈을 뿐"이라고 비판함. - '영양 시대의 종말'을 쓴 이대택 국민대 교수는 "양식이 있는 식품회사라면 모든 영양정보를 소비자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게 전달해야 한다"며 "QR 코드라는 칸막이를 걷어내고 간명하게 보여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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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첨가물 |  |
| |  | | | | 1.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식품첨가물 모니터링 실시 파이낸셜투데이 | | -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청소년 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 15명은 2일 오전 10시 롯데마트 장암점에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 환산을 위해 가공식품의 식품첨가물 모니터링을 실시함. -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로 소비하는 과자, 탄산음료, 인스턴트식품 등을 대상으로 식품첨가물의 종류와 유해성을 조사하고 대형유통마트의 식품위생 관리체계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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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약처 식품첨가물 기준 개정 안 행정 예고··· '산성피로인산칼슘’ 등 신규 지정 식품음료신문 | |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일부 개정안을 행정 예고함. - 식약처는 국제조화와 다양한 식품 개발을 위해 ‘산성피로인산칼슘’을 신규 지정하고, ‘분말비타민A’ 등의 규격 시험법 중 유해시약을 저독성 시약으로 대체하고, ‘합성향료’에 희석제를 첨가할 수 있도록 정의 개선 등을 위해 18품목의 성분규격을 개정한다고 밝힘. - 또한 식품공전과 식품유형이 일치되도록 ‘소브산류’ 등의 사용대상 식품 정비 및 ‘황산아연’을 기타주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자 136품목의 사용기준을 개정한다고 설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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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1. [끝모를 케미포비아] 전량 회수폐기 조치에도 매출 '악영향'…식품·유통업계 몸살 (이투데이) | | - 살충제 계란에 이어 E형 간염 유발 소시지, 유해물질 생리대까지 이른바 ‘케미포비아’(화학성분공포)가 확산되어 유통업계가 몸살을 앓고 있음. -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살충제 파동 이후 주요 대형마트의 계란 매출은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는데, 지난 달 16~26일 이마트의 계란 매출은 살충제 성분 검출 발표 직전인 같은달 2~12일 대비 44.2% 줄었음. - 유럽산 소시지 등이 E형 간염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후 전체 가공육 소비도 줄었는데, 지난달 25~26일 이마트의 가공육 매출은 같은달 11~12일 대비 23%, 롯데마트는 11% 각각 줄었음. - 식품업계 관계자는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소비자 신뢰를 얻기 위해 원료 수급처를 변경하거나 믿고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기민하게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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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 '무살충제' 판정 농장 2곳 계란에서 농약 검출…기준치 24배까지 검출 (중앙일보) | | - 부산시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정부조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에서 생산한 계란을 유통·판매하는 업소 48개소의 68건을 대상으로 농약 검사를 벌인 결과 1곳은 기준치 이상의, 또 다른 1곳은 기준치 이하의 농약이 검출됐다”고 4일 밝힘. - 부산 사상구의 한 판매업소가 경남 양산의 농가에서 받은 계란 1800개 가운데 1건(5개)을 무작위 추출해 깨뜨려 검사한 결과 살충제 농약 성분인 비펜트린이 0.24㎎/㎏ 검출됐는데,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비펜트린 기준인 0.01㎎/㎏의 24배에 이르는 것임. - 또 이번 조사에서 부산 강서구의 한 판매업소가 경북 김천의 농가에서 사들인 계란에서 농약 성분인 피프로닐이 0.01㎎/㎏ 검출됐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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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3. 정읍시보건소, 식품제조가공업소?사업체 집단 급식소 등 대상 위생 점검 실시 (일간전북) | | - 정읍시보건소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사업체 집단 급식소를 대상으로 9월 중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함. - 대상은 지역 내 식품제조업소 70개소와 병원?사업체 집단 급식소 34개소로, - 주요 점검 사항은 생산 작업 일지와 원료 수불에 대한 관계 서류 작성 비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과 허위 변조 표시 행위, 무허가(무신고)제품 사용보관 여부 등이며, 또 지하수 사용업소 수질검사 실시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과 종사자 건강 진단 실시여부도 중점 점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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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4. 제주시, 사회복지시설 50여개소 식품위생안전 점검 (뉴시스) | | - 제주시는 최근 살충제 계란 및 소시지 파동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외 사회복지시설 50여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힘. -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검사결과 부적합계란 구매 유무 ▲ 검사결과 부적합 계란 폐기처분 여부 등미여, 또 ▲ 유통기한 경과 식재료 보관 여부 ▲ 식재료 저장조건, 포장·용기 등의 적정 상태 ▲ 조리기구 및 배식도구 세척, 소독 여부 ▲ 조리장 내 수세시설 및 소독시설 구비 여부 ▲ 조리된 음식의 보관 및 위생상태 적정성 ▲ 위생모·위생복·작업화 등의 착용 및 청결여부 ▲ 먹는 물의 정기적인 수질검사 실시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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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5. 청탁금지법 시행 후 첫 추석…실속형 식품선물세트 '봇물' (연합뉴스) | | - 불황에다 청탁금지법 시행 후 처음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중저가 제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식품업계에서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운 실속형 상품 물량을 늘렸음. -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추석 대비 6%, 설 대비 20% 물량을 늘려 총 250여종, 900만 세트를 준비했으며, 대상㈜은 2만∼3만원대 '청정원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고급스럽게 개선했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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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6. 나홀로족↑…젊은층 위한 건강기능식품 인기 UP (아이뉴스24) | | - 최근 젊은층을 필두로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이 줄줄이 출시되고 있음. - 4일 롯데닷컴이 추석선물세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중·장년층의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홍삼 관련 아이템 외에도 비타민·유산균·루테인·밀크씨슬 등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선물세트가 다수 출시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가격대의 부담이 적고 눈이나 장·간 등 젊은 세대부터 챙겨먹을 수 있는 실속형 건강식품들이 주를 이룸. - 롯데닷컴 생활팀 김종혜 MD(상품기획자)는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나홀로족'이 증가하면서 건강기능식품이 상대적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이번 추석 건강기능식품 매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25%까지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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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7. 간편함은 기본, 건강까지 챙겼다…웰빙간식 '드라이 푸드' 인기 (스포츠서울) | | - 최근 과일 등을 말린 ‘드라이 푸드(DRY·말리다+FOOD·음식)’에 대한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음. - 말린 식품은 보관이 쉽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오래 전부터 사랑받은 웰빙 간식이며, 특히 최근에는 1인 가구 증가와 맞물려 깎는 번거로움이나, 보관에 대한 걱정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드라이 푸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음. -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건조과일채소류 출하규모는 2014년 기준 1399억원이 었으며, 원재료를 말린 원물간식 시장규모는 2013년 대비 2014년 25.8%로 성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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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미국] 미시건주립대, GMO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미시건주립대학(Michigan State University)의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3분의 1 이상이 non-GMO는 유전자가 없는 생물체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18세 이상의 성인 10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GM식품은 유전자가 있고, non-GM식품에는 유전자가 없다고 하는데 사실이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37%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63%는 그렇지 않다고 대답함. - 또한 GM식품에 대한 신뢰도에서 학계 과학자는 59%로 정부 과학자(49%)와 산업계 과학자(30 %)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응답자의 절반(51%)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식품에 대해서는 돈을 더 많이 지불하더라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답함.
2. 日, 모든 가공식품에 원산지 표시 의무화 시행 Kyodo News Korean
- 모든 가공식품에 대해 원재료의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한 개정 식품 표시 기준이 1일, 시행됨. 업체와 판매점이 표시를 변경을 위해 준비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이 마련되며, 2022년 4월부터 완전 시행됨. - 가공식품의 원산지 표시는 지금까지 건어물 등 가공도가 낮은 일부만이 대상이었으나, 개정 후에는 국내에서 제조한 모든 가공식품이 대상이 되며, 제품에서 차지하는 중량 비율이 가장 큰 원재료에 관해 원산국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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