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동두천시어린이급식센터, 어린이급식소 조리원 집합교육 대한급식신문
- 동두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지명)는 지난 11일 아름다운문화센터에서 어린이급식소 조리원
30명을 대상으로 2017 하반기 집합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힘.
- 이번 교육은 당 저감화 및 나트륨 저감화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어린이급식 메뉴에 활용할 수 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고 먹어보는 시간을 가짐.
2. 안산시 반월보건지소“건강밥상 체험행사”주민에게 큰 호응 더데일리뉴스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유현) 반월보건지소는 지난 8일 반월동 지역주민과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당뇨를
예방하고 생활 속 당 저감화를 위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널리 전달하고자 영양교육 및 건강밥상 체험 시식행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음.
- 이날 행사는 안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전문영양사의 “사랑한다면 덜 주세요”라는 주제로 올바른 저당식 영양교육과 저당 레시피 소개를 통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단맛 미각테스트를 통한 개인별 식습관을 점검하는
계기가 됨.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경기도 특사경, 추석 전 식품 제조·판매업체 집중 단속 (아시아뉴스통신)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이달 21~ 25일까지 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 과 가공식품 등 명절 성수식품에 대한 식품안전·위생상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3일 밝힘.
- 이번 단속은 도내 550개 식품제조가공업, 축산물가공업소와 중대형 마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 단속항목은 ▲부패·변질된 식품, 무표시 식품 등 부정·불량식자재 사용 ▲유통기한 경과 등 안전성 미확보 식자재 판매 목적 보관 ▲ 식자재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등임.

2. 달걀 '08 계림' 살충 성분 초과 검출 (서울경제)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여주에 소재한 ‘안병호 농장’이 생산·판매한 계란(난각코드 08계림)에서 비펜트린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돼 계란을 회수조치한다고 13일 밝힘.
- 농장은 지난 8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수 점검을 할 당시 부적합 농장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최근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전통시장, 온라인쇼핑몰 등 취약지대 유통된 계란에 수거 검사를 실시하던 중 파악됨.
- 식약처는 농식품부와 긴밀히 협조해 농장에 있는 계란을 전량 폐기하고 유통 중인 농장의 계란을 전량 회수
폐기 조치해 유통을 차단하겠다는 계획임.

3.
홍동백서(X)…이번 차례상 ‘간편식’으로 하렵니다
(헤럴드경제)
- 불황과 1인가구 증가로 가정간편식이 발달하면서 차례상 풍경도 달라지고 있음. 가정간편식의 가장 큰 장점은
하루 종일 전을 부치고 국을 끓이는 대신 조리된 음식을 데워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 주부들의 여러가지 수고를
덜 수 있다는 것.
- CJ제일제당의 ‘비비고 한식반찬’의 명절 기간 매출(명절 D-30일 기준)은 지난 2014년 추석 65억원 수준이었으나, 이후 2015년 설과 추석에는 77억원, 92억원으로 크게 성장함.
- 다른 관계자는 명절시즌 간편식 매출이 증가하는 것에 대해 “1~2인가구 및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며 명절 음식을 간소하게 준비하거나 장시간 매달리지 않고 간편식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고 함.
4. 샘표 등 식품업계, ‘특수 패키징 기술’로 차별화 마케팅 활발 (파이낸셜뉴스)
- 제품 품질 유지(신선도)와 편의성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더욱 커지면서 식품업계에서는 특수 패키징 기술을
사용해 차별화 한 제품을 활발히 선보이고 있음.
- 13일 업계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산소 유입을 막아 신선하게 먹는 회간장부터 밸브로 가스가
배출되는 김치 등 특수 패키징 기술을 내세운 제품들이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음.
- 조성규 샘표식품 포장개발팀 팀장은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식품업계에서 식품 포장은 제품의 차별화 요소가 되고 있다”며 “식품 포장 기술은 단순히 내용물을 보호하는 것에서 제품의 품질을 지키고 소비자 편의를 높이는 것으로 점점 진화하고 있다.”고 밝힘.
5. 요리의 엄친아 '만능소스' 대세 (현대경제신문)
- 최근 식품업계에서 뭐든 뚝딱 만들어내는 ‘만능소스’가 대세로, 만능소스란 주재료를 제외하고 간장·고추장 등
부재료 배합 부담 없이 넣기만 하면 맛을 내는 소스를 말함.
- 업계에 따르면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증가 현상 및 캠핑 등 야외 활동 증가가 만능소스 시장 성장의 주된 요인이며, 또 '쿡방' 등 간편 요리 열풍도 시장 성장에 한몫함.
- 업계 관계자는 “만능소스 열기가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에서 다가구로까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간편하게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즐거움이 만능소스 시장 성장에 열기를 돋우고 있다”고 말함.
6. 명절 선물도 '모바일'이 대세…기프티콘 상품 봇물 (뉴스토마토)
- 열흘간의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선물 시장도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과거 일일히 발품을 팔며 선물을 고르던 시대에서, '손가락' 하나로 선물을 주고 받는 '모바일 시대'로 전환되고 있음.
- 롯데푸드는 식품 제조업체 중 최초로 올해 추석 선물세트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시키고 총 10종을 운영할 예정이며, 동원F&B는 모바일 선물세트 서비스인 '기프티모아'를 운영 중임.
7. 앗 뜨거, HMR 시장…이마트?야쿠르트도 출사표 (컨슈머타임스)
- CJ제일제당과 오뚜기, 아워홈 등이 주도하고 있는 국내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주요 식품기업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음.
- 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마트, 신세계푸드, 한국야쿠르트, 빙그레 등 주요 식품 업체들이 저마다 강점을
내세워 관련 시장에 진출함.
- 이는 국내 HMR 시장이 2010년 7700억원에서 지난해 2조3000억원으로 199% 초고속 성장했기 때문으로,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고령화 인구가 증가하면서 올해 관련 시장 규모는 3조원까지 확대될 것아라는 전망도
이 같은 진출에 힘을 보탬.

8.
[한가위 선물세트 이거 어때②] '실속'은 기본 '소용량'으로 1인가구도 잡는다
(09/12, 푸드투데이)
-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가정 간편식(HMR) 열풍이 추석 선물세트에서도 이어지고 있음.
- 해마다 출시되는 명절 선물세트의 핫 키워드는 '실속'으로, 올 추석에는 실속에 '1인 가구', '간편식', '편리성'이
더해진 가정 간편식 선물세트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음.
- 동원F&B는 '동원 추석 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이고 1인 가구와 가정 간편식시장 성장 등 최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양반죽선물세트'와 '동원포차선물세트'를 선보였으며, 롯데푸드는 올해 추석 소용량인 로스팜 120g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26종을 판매함.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오메가-3' 많이 섭취하면 장내 세균 건강해져 메디컬투데이

- 13일 노팅험대학 연구팀이 'Scientific Reports'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오메가-3-지방산이 풍
부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장내 세균이 더 다양해 전반적인 건강이 더 좋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연구팀은 "오메가-3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혈중 오메가-3를 높이며 이 것이 N-carbamylglutamate (NCG)
라는 장내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으로 동물 실험 결과 나타난 물질의 장내 농도가 높은 것과 연관이
있다"라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