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GMO 안전평가·표시제도는 국익에 따라 결정해야” 09/21, 식품음료신문 | | - 21일 김순례 국회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유전자변형식품의 안전성 및 표시제도’ 토론회에서 김해영 경희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교수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의 GMO 안전성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GM농산물의 안전성이 지속적으로 검증되고 있는 만큼 GMO 인식도 향상에 대한 상호 노력을 통해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함. - 이어진 패널토론에서 전문가들은 “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실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필요한 정보의 정확한 전달”이라며 “이력추적과 라벨링 등 적절한 관리 방법을 활용해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도 등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공통된 의견을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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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MO 없는 학교급식 만들자" 경남교육청 안전급식 다짐 09/21, 연합뉴스 | | - 경남도교육청이 21일 도교육청 공감홀에서 'GMO(유전자변형식품) 없는 학교급식을 위한 박종훈 교육감 토크쇼'를 개최함. - 한살림경남 GMO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반GMO경남행동 등이 함께 한 이 날 토크쇼는 '경남 학교급식, GMO로부터 안전한가?'를 주제로 이뤄졌으며, - 박 교육감은 "GMO에 대해 과학적으로 결론이 난 것은 없지만, 유해성 논란 자체만으로도 큰 우려가 있다"며 "아이들은 성인보다 면역력이 취약한 약자여서 더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로 급식해야 한다"고 강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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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당류 저감 요리 만들기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당류 저감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식단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제1회 당당한 요리 경연대회’를 9월 23일 남양주체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힘. ○ 이번 경연대회는 ‘달지 않은 건강 한끼 도시락(일품식)’과 ‘덜 달수록 더 맛있는 디저트’를 주제로 나뉘어 진행되며, - 평가는 당류를 저감한 정도, 요리의 창의성, 맛과 영양의 조화, 조리·제조의 편리성 및 대중화 가능성 등을 고려하며, 심사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3팀) 등 총 12팀에게 식약처장상이 수여됨. - 또한 당류 저감 레시피 작성이 탁월한 2개 팀에게 ‘레시피 우수상’,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낸 3개 팀에는 ‘특별상’을 ‘남양주 슬로라이프 국제대회’ 조직위원장상으로 수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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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종시, 저염식 건강음식점 지정 금강뉴스
| | -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는 22일 과도한 소금섭취를 줄이기 위해‘건강음식점’을 지정하고 현판식 행사를 가짐. - 시보건소는 이날 탕, 찌개, 찜 등을 주메뉴로 하는 건강음식점 중 보람동 ‘소담순대’을 방문해 염도계를 설치하고 음식의 나트륨량을 측정한 뒤 건강음식점으로 지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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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추석 명절 불량 성수식품 제조업체 179곳 적발 (푸드투데이)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7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성수식품(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 제조.판매업체 총 3029곳을 점검한 결과, 179곳을 적발하고 행정조치 등을 했다고 22일 밝힘. -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또는 보관(16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5곳) ▲표시기준 위반(16곳) ▲건강진단 미실시(32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49곳) ▲기타(51곳)임. |
| | | | | 2. 위기의 식품 한류, 한국 식자재로 中시장 뚫는다 (연합뉴스) | | -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한국의 대중 농수산식품 수출은 지난 2월까지 11.1%까지 증가했다가 4월부터 마이너스로 돌아서 8월말까지 7.1%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 한국 농식품들도 사드 사태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한국 농식품은 이에 따라 그 돌파구를 식재료와 중간재 농식품에서 찾고 있음. - 중간재 농식품은 중국 시장에서 '한국산'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하면서 사드 문제를 우회할 수 있는 대체 품목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청정원, 샘표, 오뚜기, 사조 등 식재료 업체들이 된장, 고추장, 간장, 소스류 등을 들고 본격적으로 얼어붙은 중국에서 신규시장 발굴에 나서는 중임. |
| | | | | 3. '충청샘물 악취' 물 아닌 PET병 용기 문제 추정 (아시아뉴스통신) | |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충청샘물' 악취의 원인이 물이 아닌 물을 담은 PET병이 문제였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됨. - 최진하 충남보건환경연구원장은 22일 오후 도청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충청샘물 악취 원인은 PET공병 용기 문제로 추측된다"고 밝힘. - 연구원은 민원이 발생한 4개 제품을 수거, 수질검사한 결과 50항목 중 '냄새'만이 수질기준을 초과했는데, 건강상 유해영향을 주는 물질은 수질기준을 모두 만족한 것으로 조사됨. - 연구원은 악취 원인을 용기 문제로 판단했는데, 경상도 B업체가 제조한 PET용기를 사용한 제품에서만 냄새가 났기 때문. 이 용기는 시험성적서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특히 지난 6월 원수 정기검사에선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짐. |
| | | | | 4. 할랄시장 전략적 진출 위한 과제는 ‘산화분해 촉매 포장재’ (09/21, 식품음료신문) | | - 오는 2020년 4000조 원 규모가 예상되는 할랄시장에서 우리 기업이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포장지가 자연 분해되는 ‘산화분해 촉매 포장재’ 사용이 필수라는 주장이 제기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음. - 20일 한국식품안전협회 주최로 aT센터에서 열린 ‘식품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에서 심준호 한국식품안전협회 연구위원은 “오는 2019년 할랄식품 시장은 전 세계 식품시장의 21.2%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한화로 4348조 원에 달한다“며 ”잠재력 있는 할랄시장 진입을 위해 식품 내용도 중요하지만 포장재를 선택하는 것도 인증의 큰 축을 차지한다”고 강조함. - 심 연구원은 “중동 수출 시 할랄 규정으로 주정 함량은 일반 가공식품의 주정 함량보다 현저히 낮은 0.5% 이내의 규제 준수가 요구된다”며 “중동 수출을 고려하며 식품의 보존 및 주정 처리 효과를 대체하기 위한 향균 및 항곰팡이 기능을 갖는 포장재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 | | | | 5. 학교급식 김치, 우리가 먹어보고 정해요 (헤럴드경제) | | -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지난 21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학교급식 김치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힘. - 이번 품평회는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통과한 6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최종 관문으로 사업설명 평가와 시식평가 점수를 모두 합산해 점수가 가장 높은 4개 업체를 공동구매 대상 업체로 최종 선정함. - 이 품평회를 통해 선정된 업체는 관내 약 33개 학교, 약 1만8천명의 금천구 초·중·고등학생들에게 김치를 공급하게됨. |
| | | | | 6. EU 유기농 식음료업체 50개사 서울서 상담회 (식품저널) | | - EU(유럽연합)의 유기농 식품ㆍ음료 업체들이 대거 방한해 국내 기업들과 상담회를 갖고 한국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 - 주한EU대표부는 EU 50개 유기농 업체들이 참가하는 식품 및 음료 전시상담회를 10월 24~25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힘.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상담회에는 가공식품과 음료, 과일ㆍ채소, 베이비 푸드 및 슈퍼푸드, 소스ㆍ조미료, 스낵류, 식품재료, 와인ㆍ주류 등이 선보이며, 참가기업은 대부분 국내에 잘 알려지지 EU의 유기농 전문 기업들임. |
| | | | | 7. 김태수 서울시의원 “고령친화산업 지원 추진... 실버 인프라 구축” (서울신문) | | - 고령친화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따른 인프라 구축이 가시화될 전망임. -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목적으로 한 ‘서울시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22일 밝힘. - 조례(안)에 시장은 고령친화산업의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는데, 여기에는 소비자(노인)의 권익 보호뿐만 아니라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고령산업과 관련된 기업·연구기관 유치 및 협동연구 △전문가 양성 △ 연구개발 장려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도록 규정함. |
| | | | | 8. PB상품, 얼마나 쌀까? 5개 중 1개는 일반상품이 더 ‘저렴’ (09/21, 메디컬투데이) | | -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지난 7월 서울지역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4사에서 식품 및 생활용품 PB상품과 NB상품 2688개 제품에 대한 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함. - 대형유통업체 PB상품과 일반상품(NB상품) 가격 비교 결과 총 74개 상품군 중 16개(21.6%) 상품군은 오히려 PB상품의 가격이 NB상품보다 높게 나타남. - 치간칫솔은 PB상품이 41%나 가격이 더 비쌌고, 스낵(나초칩) 34.7%, 둥글레차 33.2%, 면류(당면) 28%, 드레싱소스 24.1%, 종이컵 22.7%, 쥬스 19.4%, 보리차 10.7% 순으로 집계됨. - 이외에도 우동류250g~500g(117.2%)갈비탕(10.2%),즉석떡볶이(9.4%),면류(소면)(5.6%),간장(진)(7.2%), 간장(양조)(5.9%),녹차(5.4%),냉동돈까스(0.2%)등은 PB상품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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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중국-광동성] 심천 식품안전 수준 상승, 쌀·면·기름의 식품안전 합격률 99.4% 달성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심천시창건부 및 시식약감국의 소개로 의하면, 심천시는 중국 전국에서 도축을 시행하는 유일한 도시며, 영유아의 분유 제조도 전면 전자소급 생산 경영을 하고, 식품안전 법률 강도도 한층 강화되었다고 함. - 또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만 2천개의 식품 관련 안건을 조사 및 처리로총 908명을 체포 ; 시(市)식품안전 예산이 2016년 2억4천6백만 위안에서 2017년 3억2천3백만 위안으로 증가로 27% 상승폭에 도달했으며 ; 식품안전협회관리위원 및 정보원이 1,864명 증가하였다고 함. - 심천은 중국 주요도시 중에 각 방면으로 모범을 될 만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식품안전 방면으로도 관리 및 검사 등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신천시민들의 식품안전관련 만족도도 기타 성시보다 높으며, 한국농식품을 공략하기 적절한 시장이 될 수 있음.
2. [나이지리아] 환경단체, GM작물 및 식품 수입 금지 요구 09/21,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나이지리아 환경단체인 The Health of Mother Earth Foundation(HOMEF)이 연방정부에 나이지리아에서 GM작물과 식품을 금지시킬 것을 요구함. - HOMEF는 만일 나이지리아 농민들이 대출상환 연장, 가공 및 저장시설, 적절한 인프라 등 필요한 지원을 얻을 수 있으면 국내 식량수요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고 주장함.
3. [미국][식품의약품청(FDA)] 미국 Gadget Island, Inc., 실데나필 등 검출된 식이보충제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품명 : 1) Rhino 7 Platinum 5000, UPC 617135861224, 로트번호 R7-D5K1011H 2) Papa Zen 3000, UPC 718122032587, 로트번호 NSS050888 3) Fifty Shades 6000, UPC 4026666146056, 로트번호 없음 4) Grande X 5800, UPC 640793555440, 로트번호 없음 - 회수사 : Gadget Island, Inc. (사업자명: Gear Isle) - 회수사유 : 미표시 활성성분인 실데나필, 타다라필 및 데스메틸 카르보데나필 검출
4. [영국][식품기준청(FSA)] 영국 9Nine Brand Food Ltd, 알레르기 유발성분 땅콩 미표시로 아침식사용 바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품명 : 9NINE Super Seeds Breakfast Apricot & Strawberry Bar, 50g, 소비기한: 23 May 2018, 배치코드: C2 206 - 회수사 : 9NINE Brand Foods Ltd - 회수사유 : 알레르기 유발성분 땅콩 미표시
5. [캐나다][식품검사청(CFIA)] 캐나다 Quality International Foods Ltd., 알레르기 유 발성분 밀 미표시로 렌틸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품명 : 1) Aman''s 상표 Masar Whole Crimson Lentil (4 lbs, 제품코드 PAMAPA, UPC 6 70999 00006 2) 2) Aman''s 상표 Masar Whole Crimson Lentil (7 lbs, 제품코드 PKMAPA, UPC 6 70999 00022 2) 3) Aman''s 상표 Masar Whole Crimson Lentil (2 lbs, 제품코드 PKMAPA, UPC 6 70999 00042 0) ? - 회수사유 : 알레르기 유발성분 밀 미표시 - 회수사 : Quality International Foods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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