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숭의보건지소, 제물포역사에서 건강식생활 캠페인 경도신문 | | - 인천 남구 숭의보건지소가 지난 22일 제물포역사에서 ‘건강식생활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함. - 캠페인에서는 콩나물국을 이용한 미각 테스트를 실시, 저염 선호정도를 파악하고 짠맛에 대한 예민도를 측정하는 한편 나트륨 섭취량 감소를 위한 영양교육도 함께 실시함. - 또 식품별 소금양 보기 체험 및 염도계 대여 사업 등 숭의보건지소 나트륨 저감화 사업에 대한 홍보도 실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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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첨가물 |  |
| |  | | | | 1. 식약처, 적색 제40호 초과 검출 '치토스 프라민 핫 크런치' 회수 조치 09/25, 글로벌경제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인 ㈜베스트글로벌푸드가 수입한 ‘치토스 프라민 핫 크런치’ 회수 조치에 나섰음. - 25일 식약처는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위치한 베스트글로벌푸드 수입 제품 ‘치토스 프라민 핫 크런치’에서 적색 제40호가 초과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밝혔으며, -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1월 31일인 제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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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즉석조리 간편식품 영양성분 표시 의무화된다 (식품음료신문)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은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액체질소가 식품에 잔류 시 처분기준을 강화하는 한편, 군사시설 내 허용 영업 확대 등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현행 규정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식품위생법 일부 개정령을 입법예고한다고 26일 밝힘. - 주요 개정 내용은 △영양성분 표시대상 식품 확대 △영양성분 표시대상,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대상 및 자가품질검사 대상 식품의 유형을 식품공전 상의 식품의 유형과 일치 △식품제조?가공업 등 시설기준 적용 특례 확대 등 시설기준 변경 △국유재산 사용허가서를 제출한 시설에서의 허용 영업 확대 △신규 식품위생교육 면제 대상 추가 및 휴업기간 중 위생교육 면제 등임. |
| | | | | 2. 추석 등 명절엔 식용유 중 ‘카놀라유‘ 가장 인기 (09/25, 농림축산식품부)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식용유에 대한 2017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를 발간함. (시장규모) ‘15년 기준 식용유 시장 규모(출하액 기준)는 9,903억원으로, ’내식의 외식화‘ 영향에 따른 가정용 식용유 소비 감소와 B2B 식용유 소비 증가, 프리미엄 식용유 시장의 규모 확대 등으로, 지난 5년간 연평균 3.3% 증가함. - 식용유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품목은 콩기름(59.0%)이며, 카놀라유(13.5%), 옥수수유 (6.5%) 등의 순임. (소비특성) 식용유 구입에 대한 소비자 조사 결과, 응답자의 78.2%가 여러 식용유 제품을 구입해 사용한다고 응답했으며, 그 중 ‘식용유별 조리 용도가 달라서’ 여러 제품을 구입한다는 응답이 50.6%로 가장 높게 나타남. - 추석이나 설과 같은 명절에 선물용으로 많이 팔리는 식용유 선물세트는 식용유 단일구성(36.5%)보다는 복합구성(63.4%) 제품을 좀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특히 ‘식용유와 햄 통조림 구성’ 선물세트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25.7%로 높게 나타남. |
| | | | | 3. 충남도, 농축수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농가 '퇴출' (뉴시스) | | - 충남도는 도내 양계농장에 대해 진드기 감염 실태를 수시로 모니터링하며, 근본적인 방역대책 마련에 나서는 등 ‘농축수산물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힘. - 우선 로컬푸드 직매장과 축산물 판매장에 대해 부정기·무작위 안전 검사를 연중 예고 없이 실시키로 했으며, 검사 인력과 장비를 보강하고, 안전 농산물 생산·관리 교육 이수를 제도화함. - 특히 잔류 농약 부적합 농축산물 생산 농가에 대해서는 공선조직에서 제외하고, 각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도 빼기로 했으며, GAP(농산물우수관리),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를 확대하고, 동물 의약품 선정 시에는 농가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로 함. |
| | | | | 4. 충북농업기술원, 28일 농식품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중도일보) | | - 충북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8일 도농업기술원 미래농업실에서 도내 농식품업체 및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식품 분야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힘. - 이번에 소개되는 기술은 도내 특화작목인 아로니아를 이용한 식초, 잼, 주스, 와인의 제조방법과 도라지 잎차, 대추와 복숭아를 이용한 와인 제조방법 등농업기술원 개발 9건, 반건조 오디 제조방법과 쌀을 이용한 무가당 죽 제조방법 등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18건임. |
| | | | | 5. 건식협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 안전위생 보수교육 독려 (의학신문) | |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이하 건식협회)는 기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들을 대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안전위생 보수교육을 이수할 것을 독려한다고 26일 밝힘. - 이번 안전위생 보수교육은 2016년 개정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른 것으로, 2004년 3월 3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건강기능식품판매업(일반·유통전문판매업) 영업신고를 한 업체라면 안전위생교육(2시간)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올해까지 이수하지 못할 경우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됨. |
| | | | | 6. aT, '2017 상하이 K-Food Fair' 통해 얼어붙은 中 식품시장 공략 (파이낸셜뉴스) | |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최근 대중국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농수산식품 수출업체에게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한 시장개척 지원을 위해 지난 21~22일까지 상하이 홍챠오 소피텔 호텔에서 '2017 상하이 K-Food Fair'를 개최했다고 밝힘. - 이번 상하이 K-Food Fair는 중국 최대 경제 및 상업도시로 한국식품 유통·판매의 허브(Hub) 상하이에서 개최됐으며, 47개 국내 수출업체와 중국 권역별 바이어 130개사가 상담에 참가하는 대규모 한국 농식품 B2B 수출상담회로 진행됨. - 상담회에선 김치, 유자차, 인삼제품, 스낵류, 건강식품, 김 등 다양한 품목의 수출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져 총 425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뒀으며, 중국 전역의 식재료 바이어를 초청해 장류, 어묵, 유자진액, 발효식초, 과일 농축액 등 국산 식재료 수출 상담을 진행함. |
| | | | | 7. 추석 주요 식재료 가격 오름세…올해 설, 작년 추석보다 비싸 (news1) | | - 추석에 수요가 많은 주요 식재료 가격이 올해 설과 지난해 추석보다 전반적으로 오른 것으로 조사됨. - 한국소비자원은 이달 15일 전통시장,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370곳을 대상으로 명절 수요가 높은 24개 품목 가격을 조사한 결과, 백화점은 31만5522원으로 올해 설(1월13일 기준) 대비 10.5% 올랐다고 26일 밝힘. - 지난해 추석(9월2일 기준)과 비교가 가능한 16개 품목을 보면 13개의 가격이 뛰었는데, 양파의 경우 27.6% 올랐고 돼지고기(14.7%), 무(11%)도 10%대 상승세를 보임. |
| | | | | 8. 추석 앞두고 강원 도내 '원산지 허위표기' 위반 심각...처벌 강화해야 (뉴시스) | | -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원도내 농·축산물 원산지 표기 위반 행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남.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지난 6일부터 22일까지 도내 식품제조판매업체와 식육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원산지 표기 위반 20건, 축산물 이력제 위반 2건 등 모두 22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함. - 소비자들은 식품 판매업체들의 이 같은 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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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필리핀] 식품의약품청(FDA), 미승인 식이보충제 주의 경고(2017-269) 식품의약품안전처
- 필리핀 식품의약품청(FDA)은 소셜미디어상의 미등록 식이보충제 ''MEICO PINUS PINE ENZOGENOL FOOD SUPPLEMENT''가 미승인, 허위, 오인 유발 광고 및 홍보되었다며 일반에 경고하였음. - 제품명 : MEICO PINUS PINE ENZOGENOL FOOD SUPPLEMENT - 제조국 및 제조사: - - 위반사유 : 필리핀 식품의약청의 적절한 허가를 받지 않음.
2. [호주] GM카놀라유래 식품 허가신청에 대한 의견제출 요청 09/25,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호주뉴질랜드식품표준청(Food Standards Australia New Zealand; FSANZ)은 오메가-3 지방산을 생산하도록 변형된 새로운 품종의 GM카놀라를 원료로 사용하는 식품에 대한 허가신청서 제출과 관련해 국민들의 공개적인 의견서 제출을 촉구함. - FSANZ의 최고책임자인 Mark Booth는 CSIRO와 Nuseed Pty Ltd가 개발한 이 품종은 종자에서 장쇄 지방산인 docosahexaenoic acid(DHA)가 생산될 수 있도록 유전자가 변형됐다고 말했으며, Booth는 “신청인은 이 카놀라 품종이 식품제조 회사들이 생산하는 다양한 제품들에 DHA를 제공할 수 있는 대체자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말함.
3. [인도네시아]헤로 슈퍼마켓 미니마트 시장 진출 09/25,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ㅇ 인도네시아 소매 대기업 헤로 슈퍼마켓이 미니 마트 사업에 나섰음. 현지 언론에 따르면 헤로는 이미 미니마트 브랜드인 ‘자이언트 마트’ 1호점을 이달 오픈해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남. ㅇ 최근들어 1만개 이상의 지점을 가진 미니마트 업체만 인도마렛, 알파마트 등 2개가 될 정도로 인도네시아 미니마트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음. 현지 소비자들의 주거지역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높고 제품의 가격이 저렴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것으로 예상되어 대형 슈퍼마켓을 가진 업체까지도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함. ㅇ 향후 한국 식품들도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로컬화에 성공하려면 미니마트 시장 진출에 더 큰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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