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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소년들 "화학조미료 NO" 캠페인 개최 환경미디어
-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청소년 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 10명은 14일 오전 10시, 행복로 미디어루프에서 오는 16일
세계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을 맞아 ‘화학조미료 대신 천연 조미료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요’ 캠페인을 진행함.
- 이번 캠페인은 ▲화학조미료 종류, ▲화학조미료 위해성, ▲천연조미료를 이용한 건강한 식단 제안 및 ‘화학조미료
노(No)’ 퍼포먼스를 진행함.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윤종필 의원, 식품 이물질 신고건수 5년간 30,743건, 1위 벌레, 2위 곰팡이 (경기남부인터넷뉴스)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2년~2016년) 이물질 신고현황에 따르면 2012년 6,540건, 2013년 6,435건, 2014년 6,419건, 2015년 6,017건, 2016년 5,332건으로 소폭 하락하고 있으나, 반면 이물질 신고 후 자진 취하한 비율은 2012년 13%(847건), 2013년 15.6%(1,006건), 2014년 16%(1,026건), 2015년 18.5%(1,111건), 2016년 20.6%(1,098건)로 매해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 2012년부터 2017년 8월까지 행정처벌 별 이물질 종류 상위 5가지를 살펴보면 시정명령을 받은 업체들의 경우 벌레(432건), 곰팡이(338건), 머리카락(262건), 플라스틱(203건), 비닐(163건)이었고, 품목제조정지를 받은 업체에서 나타난
상위 5가지 이물질은 금속(143건), 곰팡이(45건), 벌레(23건), 유리(20건), 기생충(4건)순으로 나타남.
- 윤종필 의원은 “소비자가 제품 섭취 중 이물질이 발생할 경우 심각한 안전상의 문제가 있을 뿐 아니라 심리적인 충격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서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재발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식품위생법상 처벌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밝힘.
2. "식약처, 대기업 비해 영세업체에 불공평 행정처분" (news1)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아 16일 공개한 '최근 5년간 식품관련법
위반업체 행정처분' 자료를 보면 중대처분의 경우 대기업이 10.9%, 영세업체는 47.0%로 4배 이상 차이가 났음.
- 2013~2017년 상반기 기준, 100대 대기업과 소규모사업체를 비교하면 위반 건수는 대기업 358건, 영세업체 2만4237건으로, 대기업의 중대처분은 39건(10.9%), 단순처분은 319건(89.1%)이었고 영세업체는 중대처분 1만1390건(47.0%), 단순처분 1만2847건(53.0%)이었음.
- 정 의원은 대기업 봐주기와 고무줄 행정처분 등 사례가 이물혼입, 대장균 검출, 유통기한 경과제품 등 식품 범죄에서
두드러졌다고 분석함.
3. 교육당국 '급식업체 납품로비' 학교 급식관계자 상대 특별조사 착수 (10/15, 아시아투데이)
- 15일 교육부와 일선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당국은 이번 주부터 전국 학교 급식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식재료 업체
납품 로비에 관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갈 예정임.
- 앞서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은 지난달 24일 긴급회의를 열고 특별조사를 결정한 바 있으며, 교육부는 추석 전에 조사 대상 학교 명단을 일선 교육청에 전달하면서 올해 안에 조사를 마치고 결과를 통보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함.
- 이번 조사는 대형 식품업체 4곳이 학교급식 영양사 등에게 상품권을 준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 조사에서 적발된 데 따른 것으로, 이번 조사 대상 학교는 이들 4개 업체와 거래한 학교들임.
4. '유통기한 초과·조작'…경남도, 불량식품 업소 적발 (연합뉴스)
- 경남도는 유통기한이 지난 기호식품을 판매하는 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을 판매한 업소 6곳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힘.
- 부산 M업체는 진주 Y제과업체 작업장을 위탁받아 과자를 생산하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제품을 사용하다가
적발됐으며, 양산 D업체는 제품을 포장하면서 실제 제조일자보다 수일 뒤 날짜를 표기, 유통기한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남.
5. 국산 감, 맥주ㆍ식초ㆍ음료로 변신 (식품저널)
-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경북대학교와 공동으로 국산 감을 이용해 맥주, 화장품, 천연조미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산 감을 즐길 수 있는 감 활용 기술 6종이 개발함.
- 감식초는 홍시를 분쇄한 후 배즙이나 사과즙을 10% 섞고 효모액을 접종해 만드는데, 이렇게 만든 감식초는 과일향이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며, 천연 생장조정제는 감을 전처리 및 동결 건조한 분말을 물 대비 0.5~2.0% 섞어 만드는데
콩나물의 경우 무 처리한 것에 비해 생장은 16% 향상됐으며 비타민C 손실량은 20% 감소함.
6. 유산균시장 2조원대로 성장…발효유 소비 연간 65만t (연합뉴스)
-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국내 유산균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음.
- 16일 식품업계와 낙농진흥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발효유 소비량은 64만8천316t으로 전년
58만9천768t에 비해 9.9% 증가함. 국내 발효유 소비량이 연간 60만t을 넘어선 것은 2000년대 들어 처음으로, 지난해
소비량은 역대 최대 수준임.
- 유산균시장의 또 다른 축인 분말형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 수요도 급속도로 늘고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지난해 매출액은 1천903억원으로, 전년보다 20.5% 증가함.
7. 환절기,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늘어난다 (헤럴드경제)
- 16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자사 카드사용액 분석 결과, 9월30일~이달 9일 황금연휴 기간 하루 평균 국내 카드사용액은 1918억원을 기록했으며, 이중 건강식품점(119.2%)의 카드 사용이 급증함.
-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는 2조3291억원로 2011년 이후 연평균 8.4%씩
고성장하고 있으며, 이중 홍삼 원료를 사용한 제품의 출하액이 6685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38.6%)을 차지함. 특히 환(알) 형태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스틱(포) 형태 제품으로 확장되면서 전연령대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음.
- 업계 한 관계자는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건강기능식품 판매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함.
8. 올리브영도 가정간편식 판매 "늘어나는 1인가구 잡아라" (10/13, 파이낸셜뉴스)
-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헬스&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도 휴대간편식 판매에 뛰어들었음.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탕.국 제품뿐 아니라 샐러드와 휴대간편식 등 식품 비중을 늘린 특화매장을 속속 선보이고 있는 것.
- 13일 올리브영에 따르면 현재 HMR 식품비중을 높인 상권특화매장으로 서울 시내 숙대점, 수유중앙점, 서초대로점
3곳을 운영하고 있는데, 식품 특화 매장으로 운영중인 지점은 주로 대학가 주변이나 트렌드에 민감한 20대 여성들이 주
타겟층이 되는 곳임.
- 올리브영 관계자는 "HMR 제품을 진열중인 곳은 상권특화매장 중 하나로 1인가구가 많은 주변 상권의 수요를 반영해
운영 중이다"고 말함.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윤종필 의원, 식품 이물질 신고건수 5년간 30,743건, 1위 벌레, 2위 곰팡이 (경기남부인터넷뉴스)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2년~2016년) 이물질 신고현황에 따르면 2012년 6,540건, 2013년 6,435건, 2014년 6,419건, 2015년 6,017건, 2016년 5,332건으로 소폭 하락하고 있으나, 반면 이물질 신고 후 자진 취하한 비율은 2012년 13%(847건), 2013년 15.6%(1,006건), 2014년 16%(1,026건), 2015년 18.5%(1,111건), 2016년 20.6%(1,098건)로 매해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 2012년부터 2017년 8월까지 행정처벌 별 이물질 종류 상위 5가지를 살펴보면 시정명령을 받은 업체들의 경우 벌레
(432건), 곰팡이(338건), 머리카락(262건), 플라스틱(203건), 비닐(163건)이었고, 품목제조정지를 받은 업체에서 나타난 상위 5가지 이물질은 금속(143건), 곰팡이(45건), 벌레(23건), 유리(20건), 기생충(4건)순으로 나타남.
- 윤종필 의원은 “소비자가 제품 섭취 중 이물질이 발생할 경우 심각한 안전상의 문제가 있을 뿐 아니라 심리적인 충격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서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재발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식품위생법상 처벌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밝힘.
2. "식약처, 대기업 비해 영세업체에 불공평 행정처분" (news1)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아 16일 공개한 '최근 5년간 식품관련법 위반업체 행정처분' 자료를 보면 중대처분의 경우 대기업이 10.9%, 영세업체는 47.0%로 4배 이상 차이가 났음.
- 2013~2017년 상반기 기준, 100대 대기업과 소규모사업체를 비교하면 위반 건수는 대기업 358건, 영세업체 2만4237건으로, 대기업의 중대처분은 39건(10.9%), 단순처분은 319건(89.1%)이었고 영세업체는 중대처분 1만1390건(47.0%),
단순처분 1만2847건(53.0%)이었음.
- 정 의원은 대기업 봐주기와 고무줄 행정처분 등 사례가 이물혼입, 대장균 검출, 유통기한 경과제품 등 식품 범죄에서
두드러졌다고 분석함.

3.
교육당국 '급식업체 납품로비' 학교 급식관계자 상대 특별조사 착수
(10/15, 아시아투데이)
- 15일 교육부와 일선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당국은 이번 주부터 전국 학교 급식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식재료 업체
납품 로비에 관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갈 예정임.
- 앞서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은 지난달 24일 긴급회의를 열고 특별조사를 결정한 바 있으며, 교육부는 추석 전에 조사 대상 학교 명단을 일선 교육청에 전달하면서 올해 안에 조사를 마치고 결과를 통보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함.
- 이번 조사는 대형 식품업체 4곳이 학교급식 영양사 등에게 상품권을 준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 조사에서 적발된 데 따른 것으로, 이번 조사 대상 학교는 이들 4개 업체와 거래한 학교들임.
4. '유통기한 초과·조작'…경남도, 불량식품 업소 적발 (연합뉴스)
- 경남도는 유통기한이 지난 기호식품을 판매하는 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을 판매한 업소 6곳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힘.
- 부산 M업체는 진주 Y제과업체 작업장을 위탁받아 과자를 생산하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제품을 사용하다가 적발됐으며, 양산 D업체는 제품을 포장하면서 실제 제조일자보다 수일 뒤 날짜를 표기, 유통기한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남.
5. 국산 감, 맥주ㆍ식초ㆍ음료로 변신 (식품저널)
-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경북대학교와 공동으로 국산 감을 이용해 맥주, 화장품, 천연조미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산 감을 즐길 수 있는 감 활용 기술 6종이 개발함.
- 감식초는 홍시를 분쇄한 후 배즙이나 사과즙을 10% 섞고 효모액을 접종해 만드는데, 이렇게 만든 감식초는 과일향이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며, 천연 생장조정제는 감을 전처리 및 동결 건조한 분말을 물 대비 0.5~2.0% 섞어 만드는데 콩나물의 경우 무 처리한 것에 비해 생장은 16% 향상됐으며 비타민C 손실량은 20% 감소함.
6. 유산균시장 2조원대로 성장…발효유 소비 연간 65만t (연합뉴스)
-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국내 유산균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음.
- 16일 식품업계와 낙농진흥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발효유 소비량은 64만8천316t으로 전년 58만9천768t에 비해 9.9% 증가함. 국내 발효유 소비량이 연간 60만t을 넘어선 것은 2000년대 들어 처음으로, 지난해 소비량은 역대 최대 수준임.
- 유산균시장의 또 다른 축인 분말형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 수요도 급속도로 늘고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지난해 매출액은 1천903억원으로, 전년보다 20.5% 증가함.
7. 환절기,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늘어난다 (헤럴드경제)
- 16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자사 카드사용액 분석 결과, 9월30일~이달 9일 황금연휴 기간 하루 평균 국내 카드사용액은 1918억원을 기록했으며, 이중 건강식품점(119.2%)의 카드 사용이 급증함.
-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는 2조3291억원로 2011년 이후 연평균 8.4%씩 고성장하고 있으며, 이중 홍삼 원료를 사용한 제품의 출하액이 6685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38.6%)을 차지함. 특히 환(알) 형태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스틱(포) 형태 제품으로 확장되면서 전연령대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음.
- 업계 한 관계자는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건강기능식품 판매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함.

8.
올리브영도 가정간편식 판매 "늘어나는 1인가구 잡아라"
(10/13, 파이낸셜뉴스)
-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헬스&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도 휴대간편식 판매에 뛰어들었음.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탕.국 제품뿐 아니라 샐러드와 휴대간편식 등 식품 비중을 늘린 특화매장을 속속 선보이고 있는 것.
- 13일 올리브영에 따르면 현재 HMR 식품비중을 높인 상권특화매장으로 서울 시내 숙대점, 수유중앙점, 서초대로점 3곳을 운영하고 있는데, 식품 특화 매장으로 운영중인 지점은 주로 대학가 주변이나 트렌드에 민감한 20대 여성들이 주 타겟층이 되는 곳임.
- 올리브영 관계자는 "HMR 제품을 진열중인 곳은 상권특화매장 중 하나로 1인가구가 많은 주변 상권의 수요를 반영해
운영 중이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