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1. GM기술 개발 필요성 국회의원 76%, 기자 66% 찬성 식품음료신문
| | - 한국소비자연맹(회장 강 정화)은 2017년 6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 GMO기술 개발에 대한 국회의원, 기자 대상 인식도 조사 결과를 발표함. - 한국소비자연맹의 조사에 따르면 유전자변형기술에 대해 국회의원(37.7%)이 기자(31.0%)보다 환경 및 인체에 우려가 된다고 했으며, 유전자변형기술이 농업 및 식품분야에 필요한지에 대해 기자(39.0%), 국회의원(27.6%)가 필요하다고 답해 기자가 국회의원보다 유전자변형기술에 대해 다소 긍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음. - 정부의 현행 표시제도에서는 유전자변형 DNA(단백질)가 전혀 남아 있지 않아 표시를 하지 않고 있으나 GMO를 원재료로 사용한 모든 식품에 단백질, DNA잔류 여부와 관계없이 GMO를 사용했다는 사실을 표시하자는 표시 확대 의견에 대해 국회의원의 74.1%, 기자 89.0%는 표시확대가 필요하다고 응답함. - 국회의원의 연도별 인식도 조사 결과에서 GMO 표시제도에 대해 모든 식품으로 표시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은 2015년 93.1%, 2016년 79.7%, 2017년 74.1%로 점차 낮아졌으며, GMO 표시제 확대에 반대하는 의견은 2015년 3.9%, 2016년 18.0%, 2017년 9.2%로 다소 높아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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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안동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안동신문 | | - 안동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미경?국립안동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는 10월 19일~20일(목, 금)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구. 안동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 급식소 약 1,85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짜고 달게 먹던 피터팬이 달라졌어요’ 인형극을 개최함. - 이날 공연은 가공식품섭취의 증가로 인해 나트륨과 당 섭취가 늘어난 아이들이 스스로 나트륨과 당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실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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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식약처, 햄버거 등 어린이 기호식품 업소 점검 (뉴시스) |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자치단체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고 19일 밝힘. - 점검 대상은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중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해 점포수 100개 이상을 둔 가맹사업본부(프랜차이즈) 33곳 소속 1만6000여개 매장임. - 주요 점검사항은 해당 매장의 제품안내판, 메뉴게시판 등에 영양성분(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표시와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방법 준수 여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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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 서울식약청, HACCP 협의회 (메디컬투데이) | | -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은 19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안전관리에 대한 정보교류와 소통 강화를 위해 ‘HACCP협의회’를 개최함. - 주요 내용은 ▲협의회 운영방안 논의 ▲‘16년도 HACCP 정기 조사평가 결과 분석 ▲HACCP 우수 운영사례 소개 ▲HACCP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수렴 및 건의사항 청취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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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3. 노인 위한 먹거리, 실버푸드 주목 (10/18, 현대경제신문) | | - 식품업계가 점차 가속화돼가는 고령화시대를 맞아 노인맞춤식품인 실버푸드(고령친화식품)에 눈길을 돌리고 있음. -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2015년 13.1%에서 2030년 24.3%로 점차 증가할 전망이며, 고령 인구가 증가한 만큼 실버푸드 시장 역시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음.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실버푸드 시장규모는 2011년 5천104억원에서 2015년 7천903억원으로 4년 만에 54.8%로 성장했으며, 추후 경제력 있는 베이비붐 세대들이 고령사회 진입을 미뤄볼 때 시장이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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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4. '우라늄 생수' 논란에 생수 업계 긴장… 환경부 긴급 점검 (10/18, 뉴데일리) | | - 최근 논란이 된 '우라늄 생수'와 관련해 환경부가 이달부터 11월까지 전국 생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점검을 시작하면서 생수 제조업체들이 긴장하고 있음. - 18일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에 등록된 62개 생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년에 2회 실시되는 정기 점검 외에 긴급 점검을 각 시·도에 지시했는데, 이번 긴급 점검은 '우라늄 생수'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자 이를 해소하기 위한 차원에서 실시됨. - 생수 업계 관계자는 "이번에 문제가 된 우라늄 기준치 초과 검출은 소규모 영세 제조업체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생수 시장 전체로 논란이 퍼지는 것이 우려된다"며 "긴급 점검을 통해 이같은 우려가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함. |
| | | | 5. [탈경계 DNA⑤]'매장' 내는 식품제조업체…'간편식' 진출하는 외식기업 (아시아경제) | | - 식품 관련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음. 식품제조업체들이 외식산업에 진출하는가 하면, 외식산업 역시 제조 영역에 발을 뻗기 시작함. - 식품제조기업들이 외식 산업에 진출하는 것은 기존의 식품 브랜드의 판로 창출의 의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데, 외식 매장 등을 통해 식품 자체의 브랜드 이미지를 직접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 - 반대로 외식업계 역시 식품 산업으로 영역을 활발하게 넓히고 있는데, CJ제일제당의 한식 체인점 '비비고'의 경우 동명의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의 이름을 활용한 간편식도 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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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6. [단독]샘표, 대리점과 갈등 심화…갑질 진실게임 속 공정위로 가나 (news1) | | - 국내 1위 간장 회사인 샘표식품이 대리점주와 갈등을 빚고 있음. - 현재 샘표식품의 영업구조는 본사가 도매점인 대리점에 제품을 공급하면 대리점이 다시 마트 등 2차점에 제품을 전달해 판매하는 방식임. - 대리점주는 이 과정에서 샘표식품의 '갑(甲)질'로 반품 등에서 2억원가량의 손실을 봤다고 주장했으며,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를 준비 중임. - 그러나 샘표식품은 대리점주의 일방적 주장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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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7. 홍성군 특사경, 광천전통시장 원산지 표시 캠페인 실시 (C뉴스041) | | - 홍성군은 10월 18일 오후 2시부터 광천상인회와 공동으로 광천 전통시장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 그리고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등 캠페인을 펼침. - 이번 캠페인은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장을 방문하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바로알기와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의 판매 행위 근절을 위해 광천상인을 대상으로 친절교육과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해 마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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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8. aT, 배상금 노린 '중국 식파라치 예방' 책자 발간 (10/18, 뉴시스) |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중국 식(食)파라치' 피해 예방을 위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힘. - 지난해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불거진 중국의 통관·검역 강화로 2016년 6월까지 56건에 불과했던 통관거부 건수가 올해 상반기에는 166건으로 대폭 늘어남. - 중국은 2015년 식품안전법을 개정하면서 '소비자를 오도하는 라벨하자'에 대해 최고 10배까지 배상하도록 규정을 제정했으며, 이로 인해 배상금을 노리는 전문 식파라치가 기승을 부리면서 국내 식품 수출기업들의 피해도 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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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살충제 계란 파동' 벨기에 유기농 계란에서 발암물질 PCBs 초과 검출 글로벌이코노믹
- 전 세계의 식탁을 공포로 몰고간 '살충제 계란' 파동의 진원지는 네덜란드와 벨기에다. 살충제 계란 파동이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벨기에의 유기농 계란에서 발암물질인 폴리염화비페닐(PCBs)이 초과 검출돼 비상임. - 벨기에 소비자보호청(AFSCA)은 18일(현지 시간) 폴리염화비페닐이 검출된 유기농 계란에 대해 즉각 리콜 명령을 내림. - 염소와 비페닐을 반응시켜 만든 유기화합물인 폴리염화비페닐(PCBs)은 유기 독소로 분류돼 있으며, PCBs에 노출된 사람은 간기능장애·피부염·현기증 등이 유발됨.
2. [미국] 다우(Dow AgroSciences), 유전자변형 Enlist E3 출시 계획 10/18,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다우(Dow AgroSciences)는 주요 수입 업체들에 의해 금지되었던 미국의 유전자변형(GM) 대두 종자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힘. - 세계에서 가장 큰 곡물 업체 가운데 하나인 ADM(Archer Daniels Midland Co.)이 아직까지 해당 GM종자를 승인하지 않은 유럽과 중국에서 수확과 관련된 작업을 처리 및 감독할 예정임. - 미국에서 몬산토(Monsanto)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다우는 ADM과의 계약으로 인해 자사의 GM대두인 Enlist E3 대두 종자를 출시할 기회를 마련하게 된 것으로 보임.
3. 탄자니아 식품 등록 및 수입 절차 10/18, 글로벌윈도우_KOTRA
ㅇ 식품 등록 규정 - 탄자니아에서 생산, 판매, 유통, 수입되는 모든 식품은 식약청(이하 TFDA)에 사전등록 필수 - 식약청에서 등록 허가가 있어야 수입허가 신청 가능 - TFDA 규정 위배 시 최대 500만 탄자니아 실링 벌금 또는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부과 ㅇ 해외 식품 수입을 희망하는 수입자는 반드시 사전에 제품 등록해야 함에 유의 - 즉, 제품 등록자가 수입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계약을 통한 권리 양도는 가능하나 원칙적으로 제3자가 수입을 하지 못함. 즉, 제품 등록자가 수입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계약을 통한 권리 양도는 가능하나 원칙적으로 제3자가 수입을 하지 못함 - 예시) 라면 전문점 개설을 통해 제품 홍보 및 소비자 반응 조사 - 해외 서비스 시장진출은 우리나라의 해외취업, 창업 등 일자리 창출에 직접적으로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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