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식품첨가물 |  |
| |  | | | | 1. 합성첨가물, 알고보면 무섭지 않다-하상도의 식품 바로보기<84> 식품음료신문 | | - 모든 순수한 물질은 자연에서 추출한 것이든, 인공적으로 합성한 것이든 효능과 안전성에 차이가 있을 수가 없는데, 즉 ‘천연-합성’은 어디서 왔느냐는 원산지 개념에 불과함. - 그러나 시장에는 첨가물도, 과일주스도 온통 ‘천연마케팅’ 천지이며, 우리 민족은 유독 ‘천연(자연)’에 대해서는 로망을, ‘합성’에는 거부감을 갖고 있는데, 무분별한 쇼 닥터나 ‘천연마케팅’으로 돈을 벌려는 기업들의 광고가 큰 역할을 했다고 봄. - 결국 천연마케팅의 가장 큰 피해자는 소비자로, 천연제품이 합성에 비해 비용을 몇 배나 더 지불해야 할 정도의 효능과 안전성을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이 꼭 알았으면 한다는 내용.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CJ "'컵반' 따라하지마" 가처분 기각…법원 "부정경쟁 아냐" (연합뉴스) | | -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0부(김형두 수석부장판사)는 CJ제일제당이 오뚜기, 동원F&B를 상대로 자사 제품인 '컵반'을 모방했다면서 낸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23일 밝힘. - 법원은 오뚜기와 동원F&B 제품의 형태가 컵반과 동일하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이를 모방에 따른 부정경쟁 행위로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 법원은 즉석밥 용기가 뚜껑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기존 제품들과 차이점이 있다는 CJ제일제당의 주장도 받아들이지 않았음. - 또 법원은 경쟁사 제품의 제조·판매를 금지할 정도의 손해나 그에 따른 보전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지 않았음. |
| | | | | 2. 해수부, 해양 미세조류서 '오메가-3' 대량생산 기술 개발 (머니투데이) | | - 해양수산부는 2010년 시화호에서 발견한 신종 미세조류인 '와편모류'를 특정 먹이를 통해 배양하면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게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힘. - 연구팀은 파라짐노디니움 시화엔스가 다른 와편모류인 '엠피디니움 카테레'를 먹이로 섭취했을 때 오메가-3 함량 비중이 전체 지방산의 55%에 달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또 필수 영양성분인 DHA와 EPA도 함유하고 있었음. - 윤두한 해수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은 "2021년까지 대량배양을 위한 시범생산시설을 구축해 와편모류를 활용한 고품질 오메가-3 제품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말함. |
| | | | | 3. 국제건강기능식품학술대회 개막…32개국서 1500명 모여 (식품저널) | | - 제10차 국제건강기능식품학술대회(The 10th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Exhibition on Nutraceuticals & Functional FoodsㆍISNFF 2017)’가 22일 전북 군산컨벤션센터(GSCO)에서 개막해 25일까지 나흘간 열림. - 32개국에서 1500여명의 건강ㆍ기능성식품 분야 전문가, 기업인이 모여 활발한 교류의 장을 펼칠 이번 학술대회는 ‘식품ㆍ영양ㆍ의학의 융합(Platform for Foods, Nutrition and Medical Science)’을 주제로 강연과 특화 분야별 프로그램, 국내 유명기업 참가 기능성 소재 및 관련 제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됨. - 대회기간 중 6개 회의장과 전시장에서는 850여 편의 연구발표가 진행되며, 건강기능 관련 제품 및 소재 전시에는 국내 유명기업 등이 참가해 상호 정보교환과 B2B, B2C 교류의 장을 펼치며, 산업시찰 프로그램에서는 대상주식회사 군산공장과 농촌진흥청을 방문함. |
| | | | | 4. aT, 중동붐 확산위해 두바이 K-Food Fair 개최 (뉴시스) | | - aT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두바이에서 'K-Food Fair 수출상담회'를 열고 버이어 발굴과 한국 농식품 수출확대에 주력키로 함. - 두바이 소재 웨스틴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두바이 K-Food Fair에는 24개 한국 농식품 수출업체와 UAE를 중심으로 이란, 오만 등 인근국가 70여명의 현지 유통업체, 벤더 및 바이어가 참석함. - 수출상담회에서는 사전 조사된 바이어 정보를 토대로 1:1 매칭된 전문 상담이 12회 진행되며, 또한 최근 건강제품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UAE 시장의 전략적 진출을 위해 현지 바이어, 유통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 인삼의 우수성 및 효과를 널리 알릴 계획임. |
| | | | | 5. ‘분말ㆍ환 제품은 위해 우려…’ 백수오, 아직도 시중에 버젓이 유통 (메디컬투데이) |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8월 ‘백수오와 이엽우피소의 독성시험·위해평가 결과’에, 백수오를 뜨거운 물로 추출할 경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백수오를 분말로 사용한 동물실험에서는 일부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났다고 확인함. 열수출물이 아닌 분말, 환 제품은 표시된 섭취 방법에 따라 매일 최대량을 평생 섭취한다고 가정하면 위해 우려가 있는 것으로 조사됨. - 이에 식약처는 백수오 분말과 환 제품에 대한 유통과 판매를 잠정 중단시켰지만 정부의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시중에 약재시장 등에서 아직까지 손쉽게 백수오 분말 등을 구매할 수 있다는 지적임. - 한편 식약처는 백수오를 앞으로는 열수추출물만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해 시행할 예정임. |
| | | | | 6. 가정간편식도 프랜차이즈 시대…가맹점 500개 (10/22, 한국경제) | | -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서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가 늘고 있음. - 대부분이 각종 반찬을 판매하는 전문점으로, 외식업체에 식품 등을 공급하던 노하우를 활용해 프랜차이즈로 전환하거나 동네 반찬가게에서 규모를 키운 업체들임. - 성장하는 HMR 시장을 놓고 프랜차이즈가 식품 대기업들의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임. - 유재은 프랜코 대표는 “HMR 오프라인 시장은 반찬 전문점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콘셉트가 다양화되고 있다”며 “과거 커피 프랜차이즈가 성장했던 것과 견줄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함. |
| | | | | 7. [혁신이 성장이다] 김치, 담궈 먹다 사 먹는다…‘포장 김치’시장 잡아라 (10/20, sbscnbc) | | - 1인가구가 늘고 채소값도 오르면서 김치를 직접 담궈 먹기 보다 사먹는 집이 크게 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포장김치 시장이 커지고 있음. - 종가집은 발효로 확보한 좋은 유산균을 김치에 넣어 시간이 지나도 맛과 영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독자 기술을 개발했으며, 후발 업체들도 자연건조과정을 거친 천일염을 사용하고 포장기술을 개선하는 등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음. - 이처럼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 지는 이유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포장 김치 시장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특히 올해는 가뭄과 폭우, 한파 등으로 김치의 주 재료인 배추와 무우 가격이 크게 올라 포장김치가 더 경제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
| | | | | 8. 고령친화식품·쌀가루 제조 지침 만든다 (식품음료신문) | | - 농식품부는 앞으로 고령친화식품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씹기·삼키기·소화 등 섭취 관련 단계별 성상 및 물성에 대한 기준, 측정방법 등을 포함하는 가공식품 한국산업표준(KS)을 제정·보급한다는 방침임. - 또한 현재 쌀가루 생산·유통 현황 및 일본사례 연구를 참고해 품질분석에 기반한 검사항목 및 시험방법, 용도별 품질기준 등을 포함하는 가공식품 한국산업표준(KS)을 제정·보급할 예정임. - 이와 함께 라면(유탕면)은 매운맛 성분의 함량 및 관능적 품질을 고려해 단계별 매운맛 정도 및 표시방법을 규정하고 업계 자율적인 의사에 따라 표시토록 함.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는 이 같은 내용의 행정예고를 이달 중 예고고시하고 내달 공청회 등을 거쳐 올 연말 제정·공포한다고 밝힘.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미국] 낙농업단체, ‘두려움 기반 라벨링’ 이용 비난 10/20,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낙농단체인 전국우유생산자연맹(National Milk Producers Federation)이 “두려움에 기반을 둔” 식품 라벨링이라고 부르는 목록에 여러 사례들을 추가함. - 낙농단체는 이러한 “라벨 떼어내기(Peel Back the Label)” 캠페인과 관련해 일부 식품회사들이 GMO 제품, 합성 동물성장 호르몬, 고과당 옥수수시럽 같은 제품들을 대상으로 소비자들의 공포심을 이용하는 “두려움 기반 라벨링”으로 돌아섰다고 주장함. - 이 낙농단체는 미 소비자들의 거의 70%가 구매결정을 내릴 때 식품라벨을 확인하지만 정보들 중 일부는 소비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라고 지적함.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