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광명시, 'Non-GMO(유전자변형이 없는 식재료)' 급식지원..전국 확산 조짐 한국경제 | | - 경기 광명시가 모든 학교급식에 'Non-GMO(유전자변형이 없는 식재료)' 가공품을 지원하고 있는 급식 개선 정책이 국회와 언론의 관심을 받으면서 전국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음. - 양기대 시장이 ‘GMO 없는 바른먹거리 운동본부’에서 주최하는 국회의원회관 심포지엄에 참석해 ‘학교급식에서 GMO 식품 추방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고 25일 발표함. - 양 시장은 “학교급식에서 GMO 식품을 추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단체장의 정책적 의지와 판단력, 그리고 이를 추진하는 공무원의 책임감이 중요하다”며 “GMO 완전 표제를 통한 식품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적어도 학교급식에서만큼은 GMO 식품이 퇴출되는 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야 한다”고 강조함.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식음료업계 "리뉴얼에도 3가지 이유가 있다!" (뉴스탭) | | - 올 식음료업계 리뉴얼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는 가운데, 이에 따른 기업들의 리뉴얼 영역도 더욱 확대되고 있음. - 각 브랜드들은 리뉴얼을 통해 얻고자 하는 효과에 따라 다양한 리뉴얼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 - 특히 소비자제품 패키지 리뉴얼을 시작으로 기존 인기 제품을 새로운 제품 유형으로 리뉴얼하거나 대대적인 브랜드 정체성 변화에 따른 로고 리뉴얼 등 크게 패키지, 제품 유형, 브랜드 로고 3가지를 중심으로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음.
|
| | | | | 2. 김 수출, 참치·인삼·라면 제쳤다 (주간경향) | | - 김의 국제교역량은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19.9% 성장했으며, 김은 식사용이 아니라 저칼로리 웰빙 스낵용으로 더 인기임. - 한국은 생산된 김의 60%는 내수용으로 소비하고, 40%는 수출하며, 가장 많이 수출하는 곳이 일본(22%)이고, 미국(20%), 중국(19%) 순임. 사드 파문에도 불구하고 중국으로의 수출량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데, 중국이 김 수입을 가장 많이하는 국가로는 한국으로 전체 수입량의 52%가량 됨. - 김덕술 한국김산업연합회장은 “김 시장은 식품 다음으로 약과 화장품 산업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김 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키우려면 기초연구와 위생성분 등에 대한 전문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함.
|
| | | | | 3. EU 유기농 식음료업체 46개사 한국시장 공략 (식품저널) | | - 주한EU대표부는 24~25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EU 식품 및 음료 전시상담회를 개최함. -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EU 기업은 가공식품과 음료, 과일ㆍ채소, 베이비푸드, 슈퍼푸드, 소스ㆍ조미료, 스낵류, 식품재료, 와인ㆍ주류 등 분야 46개사로, 대부분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한국 진출을 희망하는 유기농 전문기업들임. - EU는 유기농 제품 인증제로서 유기농 마크, 유로리프(EuroLeaf)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EU집 행위가 우리나라와 EU 간 산업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2016~2020년에 걸쳐 추진하는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함.
|
| | | | | 4. 28개국 신흥시장 농식품 바이어 초청 상담회 ‘성료’ (식품저널)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24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인도, 브라질, 남아공, 카자흐스탄, 이탈리아 등 신흥 유망국가 바이어들을 초청해 국내 수출업체 158개사와 1:1 매칭 상담을 하는 ‘우리 농식품 거대 신흥시장 바이어 상담회’를 개최함. - 이날 상담회에는 인도, 브라질 등 신흥 유망 28개국 바이어 90여명이 참가해 국내 수출업체들을 만났으며, - 상담회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월드 서포터즈’를 활용한 수출상품 품평회, 참가 수출업체 대상 ‘수출지원사업 효과성 제고 및 식품산업 육성방안 심포지엄’ 등 수출 관련 다양한 부대행사를 열었음.
|
| | | | | 5. ‘뜨거운’ 냉동식품 시장…1인가구 취향 제대로 저격했다 (헤럴드경제) | | - 최근 1, 2인 가구가 늘어나고 혼술ㆍ혼밥 풍조가 확산되면서 이들이 즐겨 찾는 냉동식품의 인기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음. - 25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10월 냉동 가공식품 매출 신장률은 전년대비 13.4%를 기록했으며,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냉동식품 매출 신장률은 2013년 6.6%에서 2014년 5.9%, 2015년 6%, 2016년 10.3%, 올해 18.9%를 기록해 지속적으로 증가함. - 냉동식품 매출 증가에는 1,2인 가구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데, 유통업계 관계자는 “1인 가구가 선호하는 냉장 가정간편식(HMR)의 동일한 품목이 냉동식품에도 있어 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냉동식품의 평균 유통기한은 9개월에서 최장 1년으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냉장, 상온식품보다 맛도 더 우수한 측면이 있다”고 말함.
|
| | | | | 6. 라면시장 트렌드는 ‘한식’ (10/24, 신아일보) | | - 바쁜 일상과 시간에 쫓기며 패스트푸드와 정크푸드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이 어머니의 손길이 느껴지는 '집밥'을 그리워하면서 선호하는 음식의 경향도 '한식'으로 돌아가고 있는 있음. - 이에 따라 라면시장에서는 지난해 농심의 짜왕, 오뚜기 진짬뽕 등 '중화요리'에 맞춰졌던 초점이 올해는 '한식'으로 이어지고 있음. - 풀무원에서 출시되고 있는 '육개장칼국수(육칼)'는 얼큰한 맛으로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이며, 농심은 지난 4월 참치마요삼각김밥을 라면으로 재해석한 '참치마요비빔면'을 출시함. |
| | | | | 7. 바나나맛우유·파스타·컵반…미투상품 '잔혹사' (10/24, 시사오늘) | | - 미투 상품은 인기를 끄는 원조 제품을 모방한 상품을 말하며, 그간 식품업계에서는 미투 상품 범람과 이를 둘러싼 비방이 계속돼 왔음. - 이를 두고 원조 제품의 인기에 편승하려는 ‘베끼기’에 불과하다는 의견과 소비자 선택권과 시장 확대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음. - 이같은 베끼기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기업들이 연구개발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제품 수익성이 어느 정도 보장된다는 점 등이 꼽히며, 더욱이 원조 제품 개발사가 소송전에서 상표권 침해를 인정받는 경우도 적다는 점 등 미투상품에 대한 처벌수위가 낮은 것도 문제로 지적됨.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미국][식품의약품청(FDA)] H-E-B, 리스테리아 오염 가능성으로 수프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 제품명 : 1) H-E-B Asian Noodle Cup Beef soups (UPC 26010400000) 2) H-E-B Asian Noodle Cup Chicken soups (UPC 26010100000) - 회수사 : H-E-B - 회수사유 : 리스테리아 오염 가능성 - 기타 : H-E-B는 19일(목요일 현지시간) Mann Packing(사)가 H-E-B에 납품하여 H-E-B 소고기 및 치킨 ''Asian Noodle Soup Cups''에 사용된 채소가공품을 회수한데 따라 상기 제품을 회수함. 지금까지 업체에 보고된 발병 사례는 없음.
2. [중국][식품화반넷] 일본산 음료 2건 부적합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
- 8월 부적합 수입식품 중 원산지가 일본인 코카콜라 음료 2건에서 영양강화제 칼슘 제한량이 기준치 초과하였음. - 부적합 제품 2건은 모두 "코카콜라 홋카이도 블루베리 청량음료"(1.7톤)임(제조사:Hokkado Coca-Cola Products CO.,LTD).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