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MO |  |
| |  | | | | 1. "GMO 농약 성분, 자폐·알츠하이머와 상관관계 높다" 10/25, 베이비뉴스 | | - 2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GMO 없는 바른먹거리 정책 심포지엄’. GMO(유전자조작생물체)와 유해 먹거리로 인한 건강문제의 심각성 널리 알리고 정부의 적극적인 GMO 정책과 GMO 완전표시제 입법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임. - 임영석 강원대학교 의생명과학대학 교수는 “1세대 GMO의 안정성 문제도 아직 과학계에서 논란 중인 상황”이라며, “제초제에 내성이 생긴 슈퍼잡초 때문에 농약의 사용량이 전체적으로 급증하고 있어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고 지적함. - 뇌기능신경학 전문의 김지훈 박사는 2015년 발표된 ‘글리포세이트와 22가지 만성질환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문’을 소개하며, 글리포세이트는 자폐, 알츠하이머, 당뇨 등 지난 30년간 급격하게 증가한 질환들과 0.90 이상의 상관관계를 보인다는 것으로, 김 교수는 “이는 담배와 폐암의 상관관계보다 높은 것”이라고 부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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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사회적 편의점 시대②]단짠의 자극 버려라…편도의 변신 아시아경제 | | -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달 편의점 도시락 등 '즉석섭취 식품', 햇반 등 '즉석조리 식품', '시리얼', '코코아 가공품'에 영양 표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함. - BGF리테일이 전개하는 편의점 씨유(CU)는 '저나트륨 기준'을 수립하고, 최근 도시락 2종에 대해 우선적으로 나트륨 함량을 기존 대비 20% 가량 저감화 했으며, 세븐일레븐은 최근 '편의점 간편식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나트륨 줄이기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 - 가정간편식들도 마찬가지로 동원홈푸드는 나트륨 함량을 일반 식사 대비 20% 이상 줄인 건강 간편식 '솔트컷'을 출시했으며, 풀무원 찬마루의 경우 자사 밑반찬 나트륨 함량 비중을 타사 제품 대비 20% 가량 낮췄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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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첨가물 |  |
| |  | | | | 1. 자가품질 위탁시험·검사기관 대상 식품 중 타르색소 시험법교육 개최 10/25, 식약일보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대전지방청은 대전·충청지역 자가품질위탁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검사원들의 시험검사능력 향상을 위해 ‘제2차 시험·검사기관 검사원 교육’을 오는 10월 26일 대전식약청(대전 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힘. - 주요 내용은 △타르색소 정성 및 정량시험 이론교육 △타르색소 박층크로마토그래프 실습 △ 액체크로마토그래프에 의한 정성 및 정량 시험법 실습 △설문조사 및 질의응답 등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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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식품업계, ‘맘보이스’ 마케팅으로 신뢰도 잡는다 (코리아재팬타임즈) | | - 최근 식품업계는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활용해 엄마 소비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맘보이스(MomVoice)’ 마케팅을 펼치고 있음. - 주부들은 가족의 건강과 관련되는 안전과 위생, 맛에 신경 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식품 관여도가 높으며 또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활발하게 교류하며 영향력을 발휘함. - 이에 식품업계는 엄마 소비자의 눈으로 직접 확인 하는 공장 견학이나, 신제품 모니터, 체험단 등의 프로그램을 활발히 선보이고 있으며,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으로 브랜드와 제품의 신뢰도를 잡는 것은 물론, 개선 의견과 입소문 효과를 얻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임. |
| | | | | 2. 양계협회 계란 던지며 시위 “산란일자 표기 의무화 철회해야” (중앙일보) | | - 대한양계협회는 25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식품의약품안전처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달걀 껍데기(난각)에 산란일자 표기 의무화 추진안 등을 철회하라고 촉구함. - 양계협회는 “각 농장에서 사육되는 산란계는 수천 수에서 많게는 100만 수 이상의 사육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산란 시간대와 수거 일자가 일치하지 않아 산란 일자를 정확하게 표시하기 어렵다”고 주장함. - 또 “계절별 신선도 유지 기간이나 정확한 유통기한을 정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산란 일이 구입 날짜와 멀수록 구매를 꺼리게 돼 수급 관리에도 혼선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며 관련 계획을 전면 철회하라고 요구함. |
| | | | | 3. 우리가 마시는 음료,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근 소비자가 탄산수와 탄산음료, 무알코올 음료 등을 구입할 때 기호에 맞는 음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식품 표시사항 확인방법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힘. ○ 물처럼 무색?무취의 ‘탄산수’를 구입하고자 할 경우 식품 외관상으로 ‘탄산음료’와 구분하기 어려워 식품에 표시되어 있는 식품유형과 원재료명을 확인하고 구입해야 함. - ‘탄산수’는 설탕, 감미료, 착향료 등을 첨가할 수 없어 물, 탄산가스 이외에 다른 원재료명이 표시되었다면 ‘탄산음료’임. ○ 맥주 대용으로 즐겨 마시는 맥주 맛 음료의 경우 알코올이 1% 미만 함유될 수 있어 임산부나 알코올 섭취를 원하지 않을 경우 ‘무알코올’로 표시된 음료를 선택해야 함. |
| | | | | 4. 식음료업계의 이색 만두 열전 '눈길' (조세일보) | |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만두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식음료업계가 색다른 만두 제품을 속속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저격에 나서고 있음. - 업계에서는 바삭바삭하게 굽거나 튀겨 속 재료와 만두피의 씹는 재미를 더한 베트남, 일본식 군만두부터 육즙의 촉촉함을 살린 홍콩, 한국식 찐만두까지 다양한 이색 만두 제품들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저격하고 있음. - 풀무원식품의 '생가득 바삭촉촉 눈꽃만두', 해태제과의 '고향만두 불낙교자', 대상 청정원의 '프리미엄 홍 콩식 수제딤섬'등 언급함. |
| | | | | 5. 조미료 위에 '만능 조미료'가 뜬다 (서울경제) | | - 식품업계에 만능 조미료 바람이 거셈. 다양한 조미료를 구매할 필요가 없고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을 낼 수있어 1인 가구나 요리에 서툰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음. - CJ제일제당은 26일 풍미유 2종(사진)인 ‘백설 만능요리 파기름’과 ‘백설 만능요리 마늘생강기름’이 출시 후 3개월 만에 20만 개가 판매됐다고 밝혔으며, 대상 청정원도 26일 고기와 국물 요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맛선생 고기 삶는 티백’과 ‘맛선생 사골육수 농축’ 2종을 선보임. -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다양한 조미료와 대용량 조미료를 구매하는 대가족이 줄어들고 있어 앞으로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만능형, 소용량 조미료 제품이 꾸준히 출시될 것”이라고 말함. |
| | | | | 6. 식품업계, '알짜' M&A로 날개 달아 (10/25, 머니투데이방송) | | - 최근 먹거리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식품업체들이 알짜 기업 인수에 주력하고 있음. 특히 발빠른 M&A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동원F&B는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해 자회사인 동원홈푸드를 통해 작년 7월, 간편식(HMR) 전문 업체인 '더반찬'을 인수했으며, 건강한 집밥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인수 1년 차인 올해에만 더반찬 매출은 4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됨. - CJ프레시웨이도 기존 역량에 지난해 11월 인수한 소스·조미식품 전문기업인 송림푸드와의 시너지가 더해지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세를 기록함. |
| | | | | 7. 펫팸족 1000만시대..반려동물 먹거리 경쟁 본격화 (10/25, 뉴스핌) | | - 일명 '펫팸족(Pet+Family)' 1000만 시대가 열리면서 펫푸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음. 70%대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외국산에 국내 토종 대기업들이 도전하는 모양새임. -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오는 2020년 5조8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이와 함께 펫푸드 시장 규모는 6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임. - 국내 업체들은 재료·가공·포장 등을 갖춘 고품질 제품으로 외국산 제품과 본격적인 경쟁을 벌인다는 계획임. |
| | | | | 8. "[단독]샘표, '대리점 길들이기' 의혹…프로모션 상품 차별 공급" (뉴스1) | | - 국내 간장 1위 업체인 샘표식품이 프로모션 행사 품목을 대리점에 따라 차등 공급한 것으로 드러남. - 본사로부터 제품을 받아 마트 등에 납품하는 대리점 입장에서 프로모션 행사 상품은 거래처 관리의 주요 수단으로, 프로모션 행사 상품을 제공하지 못하면 인근 대리점에 거래처를 뺏길 수 있음. - 프로모션 행사 상품을 못 받은 대리점은 "샘표식품이 할인 품목을 미끼로 '대리점 길들이기'를 하고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으며, 이에 대해 샘표식품은 "일관된 내부정책에 따라 대리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해당 대리점은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반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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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호주] OGTR, GM홍화 상업화 신청 접수 10/25,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호주 유전자기술규제국(Office of the Gene Technology Regulator: OGTR)은 유전자 기술법 2000(Gene Technology Act 2000) 하에서 호주 환경에 GMO의 의도적 방출(Dealings involving the Intentional Release: DIR)에 대한 상업화 신청을 접수함. - 이번 신청은 호주의 경작 시스템에 GM홍화를 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신청이 허가되면 GM홍화 및 이들에게서 유래한 제품인 산업용 GM홍화 유래 기름이 시장에 유입되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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