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MSG |  |
| |  | | | | 1. 조미료 시장 침체..식품업체, 소용량·건강 제품으로 돌파 머니투데이 | | - 2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최근 발간한 '가공식품 마켓리포트' 조미료편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미료 소매시장은 지난해 1564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3.3% 축소함. - 업계는 늘어나고 있는 1~2인 가구가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대신 가정간편식(HMR)을 구입하거나 외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많아진 게 가정 내 조미료 이용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으며, 또 식품업계가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성 양념을 다수 선보인 것도 조미료 수요 감소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함. - 업계는 이같은 침체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올해 '편의성'과 '건강함'을 강조한 조미료 신제품을 출시하는데 집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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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안전한 먹거리 앞장"…세븐일레븐, '식품안전 결의대회' EBN종합 | |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26일 롯데 빅마켓 영등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식품안전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힘. -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위생기준 강화 및 준수, 높은 품질의 상품 생산, 신선한 원재료 사용 등 철저한 식품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함. - 뿐만 아니라 세븐일레븐은 지난 4월부터 나트륨 저감 노력의 일환으로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도 운영하고 있는데, 나트륨을 줄인 편의점 간편식의 출시 확대 및 올바른 나트륨 함량 정보 제공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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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짠맛 단맛 미각테스트 뉴스앤거제 | | - 거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류선아)는 지난 21일 거제시 옥포항에서 열린 ‘제2회 옥포항 문화축제’행사 짠맛, 단맛 미각테스트 부스를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홍보 활동을 이어감. - 이번 행사에는 거제시민과 옥포동 관내 주민 등 (참여인원 약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행사 부스 내에서는 센터직원들이 짠맛 ,단맛 시료를 가지고 시민들이 직접 미각테스트를 참여 할 수 있게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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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고령친화식품 시장 활성화 정책토론회 11월 7일 (식품저널) | | - 농림축산식품부는 11월 7일 오후 3시 30분 aT센터 세계로룸Ⅲ에서 ‘고령친화식품 시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함. - 이날 토론회에서는 △고령친화식품 시장 활성화 필요성 및 방안(김상효 박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고령친화식품 KS산업표준 소개(정찬민 사무관, 농림축산식품부) △고령친화식품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ㆍ정책 제언(김정선 박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에 대해 발표함. - 이어 농경연 김홍상 본부장이 좌장을 맡고, 김기향 한보건산업진흥원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장, 이해정 가천대 교수, 고학수 한국식품산업협회 전무, 김연정 대상 건강식품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고령친화식품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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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 "그럴 때 있잖아~!" 공감 마케팅에 매료된 식음료업계 (조세일보) | | - 식음료업계가 일상생활 속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콘텐를 앞세워 소비자와 적극 소통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음. - 27일 업계에 따르면 다양한 식품업체들이 자사 SNS 채널에 연인 사이, 직장, 학교 등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나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웹툰이나 에세이 등 다수가 공감할 만한 콘텐츠로 제공하는 공감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음. - 기존 SNS가 주로 자사 브랜드나 제품 홍보 수단 채널로 활용됐었다면 최근에는 소비자와 소통하는 공간으로써 활용되고 있는 것. 이 같은 공감 마케팅은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친밀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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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3. 식품업계, 마케팅 불변의 법칙! "TPO에 주목하라" (뉴스탭) | | - 브랜드 마케팅의 기본은 소비자 공감과 소통으로, 최근 식품업계에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TPO 마케팅’이 뜨거움. - TPO란 패션업계에서 주로 사용하던 시간(Time), 장소(Place), 상황(Occasion)을 뜻하는 말로 최근에는 유통, 식품 등 다양한 업계에서 마케팅으로 활용하고 있음. - 특히 식품업계에서는 제품을 먹는 시간이나 장소를 강조해 소비자들의 구매 니즈를 자극하거나 제품을 먹는 색다른 상황을 제안해 눈길을 끄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TPO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비자 공감과 소통을 유도하고 제품을 인지시키면서 제품이나 브랜드 인지도 확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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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4.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 실시 (뉴스충청인) | | -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식품제조업체 등 위생취약시설 7개 업체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힘. - 이번 조사는 지하수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10월 30일부터 HACCP 미지정 식품제조업체,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부적합 이력 및 지하수 살균소독장치 미설치 식품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함. - 이번 조사에서는 노로바이러스 외에 분변오염의 지표인 대장균을 비롯해 탁도, 잔류염소, pH 등도 함께 검사를 실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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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5. 말 많은 해썹 시스템과 사후관리등 체계 개편 (10/26, 식품일보) | | - 선진 식품안전관리 시스템인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은 업체 수가 증가하면서 덩달아 법규 위반건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비판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면적인 시스템 개편과 함께 사후관리방안을 모색함. - 더 나아가 보건복지위원회의 식약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식품과 축산물 해썹 통합을 통해 시너지를 기대했지만 오히려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 등을 감안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 교체 등을 포함한 강도 높은 개선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는 분석임. - 식약처와 식품안전관리인증원 주관으로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한·중·일 해썹(HACCP)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HACCP KOREA 2017’ 행사에 참석한 최성락 식약처 차장은 국민적인 우려가 있는 것을 잘 안다면서 합리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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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6. 대기업 없는 '푸드위크 2017'…반쪽 행사 전락 (10/26, 식품음료신문) | | - ‘2017 서울국제식품산업전(푸드위크 2017)’이 2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이 올랐으나, 식품 대기업의 참여가 저조해 반쪽 행사라는 비판도 적지 않다. 주최 측에서 주장하는 ‘국내 최대 식품전시회’라는 타이틀도 동력을 잃었음. - 실제 이번 전시회 참가업체 900여 개사 중 대기업은 단 한 곳도 찾아볼 수 없었으며, 식품업계 글로벌 트렌드 및 국내 식품산업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슬로건을 내 걸었지만 정작 국내 식품산업 동향은 파악조차 쉽지 않았음. - 게다가 해외 기업도 유럽, 미주 등 선진국보다는 아세안 지역에 집중돼 글로벌 트렌드 파악에도 한계가 있었음. |
| | | | 7. 세계는 지금 '식용곤충 전쟁' 중...귀뚜라미단백질바·메뚜기볶음 이어 식용곤충전문 레스토랑까지 (10/26, 경향신문) | | - 미국·캐나다 등 북미 지역은 물론 태국·이스라엘 등 아시아 국가까지 많은 기업이 식용곤충 비즈니스에 뛰어들고 있음. - 국내에서도 일부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식용곤충 시장 선점을 노린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주)케일은 곤충으로부터 단백질, 아미노산, 유지 등을 추출·정제해 식품소재로 만들고 있음. - 2050년 세계 인구가 90억명에 이르고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지금보다 2배 많은 식량이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식용곤충 생산을 포함한 곤충산업의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지고 있으며, 한국의 곤충시장 규모는 2011년 1680억원에서 2015년 3039억원으로 배 가까이 늘어난 데 이어 2020년에는 5363억원 수준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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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미국] 소비자들, ‘organic’과 ‘non-GM’ 표시 혼동 10/26,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플로리다대학(University of Florida) 교수가 발표한 최신 논문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organic”과 “non-GM”으로 표시된 식품들을 구분하지 못하고 혼동한다고 함. 실제로 연구자들은 일부 소비자들이 두 라벨을 동의어로 간주하는 것을 확인함. - 또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관련정보가 텍스트나 기호보다 QR코드를 통해 제공됐을 때 GM식품에 대해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의사가 있음을 보여줌. - McFadden은 “이러한 연구결과는 많은 응답자들이 QR코드를 스캔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며, 그는 만일 모든 응답자들이 QR코드를 스캔했더라면, 돈을 지불하려는 그들의 의지에 큰 차이가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함. - 그러나 McFadden은 이 연구가 현재 한 시점에 대한 결과에 불과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비자들이 QR코드와 친숙해지고 그에 따라 스캔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함.
2. [유망] 영국 음료 시장동향 글로벌윈도우_KOTRA
- 영국의 주스·생수 및 탄산음료 시장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2.5%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21~2022년까지 해당 성장률은 2.7%로 증가해 전체 시장 매출액은 32억 파운드에 이를 것으로 예측. - 영국 재무부는 2018년 4월부터 청량음료(Soft Drinks)에 설탕세를 도입할 것을 발표했으며, 따라서 무가당(무설탕) 대체음료 시장의 성장과 관련 수요 확대가 예측되며, 제조사들은 설탕세의 비용 일부를 보전하기 위해 저칼로리 또는 무칼로리의 sugar-free 음료 가격을 인상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음. - 알로에 등 다양한 재료 및 성분을 활용한 한국산 음료수는 아시아식품 전문 마트 혹은 관련 식당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었으나, 현재는 영국의 대형마트와 온라인 시장도 진출해 영국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관련 유통망이 확대대고 있음.
3. [일본-도쿄]유제품 일본수출시 동물검역 대상에 주의 10/26,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일본으로 유제품 및 관련제품을 수출시에는 해당 상품이 동물검역 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사전에 확인함으로서 일본 현지 도착시 신속한 통관이 이루어지도록 주의가 요망됨. - 유제품으로 판정시에는 사전에 국내 검역검사본부에서 발행하는 동물검역증을 구비해야 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시 됨으로 향후 관련제품 수출업체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시 됨. [주요 시행내용] - 기존의 <우유>를 포함한 <유제품 전체>가 검역대상이 됨 - 수입, 수출품 모두 일본 동물검역소에서 검역이 필요 - 대일본 수출시에는 수출국 정부기관이 발행한 <검사증명서>가 필요 - <리스트 국가>와 <리스트외 국가>에 따라 수속내용에 차이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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