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반조리 식품 ‘밀키트’, 가정간편식 신규 카테고리로 주목… “소비자 유인 동력” (글로벌이코노믹) | | - 1일 농림식품축산부에 따르면 2010년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는 7700억원에서 지난해 2조3000억원으로 성장했으며, 올해는 3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 최근 완제품 위주였던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은 더욱 확장됐는데, 기존 반찬 요리류 등 RTE (Ready to Eat), RTH(Ready to heat) 제품에서 소비자가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식재료로 구성된 RTC (Ready to Cook) 제품을 선보이게 된 것. 이는 시간이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직접 요리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임. - 밀키트의 경우, 밑손질 끝낸 식재료와 양념 세트로 구성돼 있는데, 장 보는 시간은 단축시켜주고 필요한 양만큼의 식재료를 담아 더욱 경제적이라는 평가임. 다양한 요리 방법 등을 함께 제공하기도 함. |
| | | | | 2. 제주, 살충제 없는 깨끗한 계란 유통 확인 (뉴시스) | | -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소장 이성래)는 도내 계란수집판매업소 및 마트 등에서 수거한 계란 30건에 대해 살충제 33종을 검사한 결과 모든 검사계란에서 살충제 불검출 이라고 1일 밝힘. - 검사한 살충제는 27종의 동시 다성분석의 피프로닐, 비펜트린 등과 6종의 단성분분석 이미다클로프리드, 스피노사드 등 33종이며, - 검사 결과 수거된 계란 모두에서 살충제 검출이 되지 않아 도내에서는 계란이 안전하게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
| | | | | 3. 건기식 시장 성장, ‘직접판매’가 이끈다 (10/31, 넥스트이코노미) |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다단계판매와 방문판매를 아우르는 직접판매가 전체의 55.3%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으며, 또한 백화점, 할인매장, 편의점 등의 매장판매는 전체 매출액의 27.3%, 쇼핑/케이블, 인터넷 등의 통신판매채널은 10.6%의 점유율을 보였음. - 상세 유통채널별로는 다단계판매가 32.8%, 방문판매 22.5%, 건강기능식품 전문매장 9.8%, 백화점 7.8% 등의 순으로 매출액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관계자는 “일반 식품 유통구조와 달리 건강기능식품은 화장품 유통처럼 직접판매가 활성화돼 있는 특징이 있다”면서 “이는 고객을 직접 상대하며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재구매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함. |
| | | | | 4. 수입 축산물 안전 관리 ‘구멍’…식약처 부실검사 도마 위 (10/31, 식품음료신문) | |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관세청 수입통계와 농림축산검역본부 검역실적과는 달리 올 들어 전 세계에서 살충제 파문과 E형감염 논란을 불러 온 일부 네덜란드산 계란 가공품과 독일산 소시지에 대한 식약처의 수입검사 실적이 전무하다고 밝힘. - 김 의원이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식약처와 검역본부를 상대로 네덜란드산 계란가공품과 독일산 소시지 수입 통계와 검사·검역실적의 차이를 살펴 본 결과 특정 국가, 특정 가공품에 대한 식약처의 수입검사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 채 누락됨. - 김 의원은 "수입관리부터 뚫렸고 인체감염에 대한 감시·감독도 허술하기는 마찬가지”라고 질책했으며, “검역본부가 검역만을 맡고 식약처가 검사업무를 떠맡는 이중적인 축산물 안전성 업무를 일원화해 쳬계화하는 방안을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함. |
| | | | | 5. 추워진 날씨에.. 겨울식품 매출 급증 (10/31, 파이낸셜뉴스) | | - 10월31일 편의점 GS25가 10월10일부터 30일까지 동절기 상품 매출 증가율을 살펴본 결과 원두커피(카페 25)는 지난해 동기대비 297.4%늘었고 호빵도 38.1% 증가하는 등 동절기 식품매출이 급증세임. - 실제로 10월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서울 기준 최저기온 12도 이하인 날이 17일이고 이 가운데 10도 이하는 10일로, 쌀쌀한 날이 이어지면서 동절기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됨. |
| | | | | 6. 충남보건환경연 “강경젓갈 안전” (충청투데이) | | -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31일 논산 강경젓갈시장 내에서 제조·판매되는 젓갈류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했다고 밝힘. - 검사 대상은 강경지역에 위치한 젓갈 제조·소분 판매업소 139개 업소 중 젓갈 제조업소 28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곳에서 유통하는 새우젓, 낙지젓, 조개젓, 까나리액젓, 멸치액젓 등 97건을 논산시 협조로 수거,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됨. |
| | | | | 7. 올바른 농산물 구매 프로젝트 'GAP 캠페인' 개최 (10/31, 대한급식신문) |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는 민간기관과 함께 11월 1일부터 한달 동안 '올바른 농산물 구매 프로젝트 GA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힘. - '알?쓸?신?GAP(알아두면 쓸모 있고 신뢰 가는 GAP 농산물)'를 부제로 한 이번 행사는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유통?소비를 위해 추진 중인 GAP 제도를 홍보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는 GAP 농가의 판로확보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됨. - 농식품부는 ㈜아워홈, ㈜롯데마트, 농협 등 민간 기업과 협업해 GAP 온라인 이벤트?판촉전 및 GAP 식단 제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홍보할 계획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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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중국] 켐차이나(Chemchina)의 신젠타(Syngenta) 인수 후에도 중국 내 GM 개방 없을 것 10/31,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중국의 한 거대 화학기업의 책임자는 켐차이나(ChemChina)의 신젠타(Syngenta) 인수 후 중국에서 GM작물에 대한 문이 더 열릴 것이라는 기대를 일축함. - 시진핑(Xi Jinping) 주석이 중국의 식량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최신 농업기술이 필요하다고 요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10월 3째주에 있었던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 대회에서 이 문제는 큰 관심을 모으지 못함. - 켐차이나의 라이벌 회사인 중국중화집단공사(Sinochem)의 책임자인 닝가오닝(Frank Ning)은 중국에서 GM작물의 수용은 아주 천천히 진행될 것이라고 밝힘.
2. [우간다] 질병 저항성 GM감자 현장 테스트에서 긍정적인 결과 보여 10/31,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우간다 과학자들은 GM감자가 2020년 자국에서 상용화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음. - 우간다 정부 소속 농업연구소인 Kachwekano Zonal Agriculture Research Institute의 책임자인 Alex Barekye 박사에 따르면 현재 질병에 내성이 있는 감자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GM감자인 빅토리아(Victoria) 품종에 대해 세 가지 시험이 진행됨. 그 결과 그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질병은 발견되지 않았고 수확량은 높았음.
3. 인공감미료와 체중 증가에 관한 새로운 연구 결과 10/31, 메디컬리포트
- 건더슨헬스시스템(Gundersen Health System)의 영양사 마리사 프루이트(Marisa Pruitt)는 “설탕 섭취 및 인공감미료 섭취가 점진적으로 늘고 있다”며 “우리가 절제하면 섭취할 수 없는 지점까지 점점 늘고 있다”고 경고함. - 프루이트는 인공감미료 포장지에 적혀 있는 “제로 칼로리”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문구는 마케팅 전략일 뿐이라고 말함. 인공감미료로 인한 합병증과 인체에 해를 입히는 정도를 이해하기 위해 더욱 많은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며, 연구자들은 여전히 인공감미료보다 천연감미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고 강조하고 있음. - 매니토바 대학의 메건 아자드(Megan Azad) 박사는 “모든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감미료를 장기간 사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점에 관한 일관된 증거가 없다. 그러나 체중 증가와 기타 복합적 위험 증가에 대한 증거는 있다”고 말함.
4. [유망] 김스낵 강국, 태국 김 시장동향 글로벌윈도우_KOTRA
ㅇ 태국에서 김스낵이 건강 스낵으로의 입지를 굳혀가며 내수 판매 및 수출이 증가함에 따라 세계적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제조에 적합한 한국산 원초(마른 김) 수입의존도는 앞으로도 높아질 전망임. - 태국의 절대적 1위 김스낵 제조업체 타오게노이의 경우 매출액이 2014년 27억 밧에서 2016년 47억 밧으로 2년 만에 74.1% 증가했으며, 수출 비중은 같은 기간 43%에서 59%로 확대됨. - 바이어 T사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한국산 김은 공급물량이 중국과 일본보다 월등히 많으며, 해양이 청정하고 중량 및 가격 면에서 모두 우수하다고 말함. 중국산 원초는 중량감이 높아 두꺼워 식감이 좋지 않고 가공에 어려움이 있으며, 일본산은 초밥용으로 적합하고 품질이 우수하나 가격경쟁력이 낮음.
ㅇ 태국에서는 김을 밥반찬이 아닌 스낵으로 소비하는 것이 트렌드인 만큼, 소포장(3팩 형) 조미김 등은 태국 현지인들보다는 태국 주재 한국인 및 일본인들에 의해 주로 소비되고 있음. - 신규 진입업체들은 진출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으며, 탄탄한 유통망을 확보한 수입상을 통해 수출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적합할 것으로 생각됨.
5. [중국][식품화반넷] 지린성 식약감독국, 2017년 지린성급 샘플검사 부적합 제품 정보 (제22기) 공고 10/31, 식품의약품안전처
- 생산기업 : 선양(沈?) 어우커샹 식품 유한공사(OuKeXiang:?客香食品有限公司) 외 1건 - 식품명 : 하얼빈 풍미 훙창(소시지류)(HaErBin FengWei HongChang:哈???味??) - 규격 : 230g/봉 - 상표 : 융산(YongShan:永膳) - 생산일자/로트번호 : 2017년 6월 8일 - 부적합항목?검사결과?기준치 : 균락총수?130000CFU/g?≤50000CFU/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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