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1. 아이쿱생협, '소비자 만남의 날' 개최 연합뉴스
- 아이쿱생협은 오는 4일 2017 국제농업박람회 주 무대 운동장에서 '소비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힘.
- 아이쿱생협은 한국 농업의 발전과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 만남의 날' 행사를 기획함.
- GMO완전표시제와 바디버든(Bodyburden) 관련 전시 및 체험존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전한 식품에 대해 경험하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임.
당 및 나트륨 저감화
1. 고양시어린이급식센터, '건강한 당스토리' 쿠킹클래스 대한급식신문
- 고양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변기원)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들의 당 섭취 감소를 위해 당나귀(당 줄이고 나트륨 적게 귀한아이를 위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당 스토리' 저당 간식 만들기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힘.
- 저당요리활동은 과자, 사탕, 초콜릿 등 가공식품 속 단맛에 길들여진 어린이들에게 설탕의 양을 50% 낮춘 건강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식 교육과 당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몸에 좋은 간식과 나쁜 간식 스티커를 고야미, 고우리 캐릭터에 붙여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
2. 식품업계 '3低'가 대세…당·나트륨·지방 줄여라 뉴시스
- 최근 몇 년간 열풍을 불러일으키던 단맛과 짠맛을 강조하는 음식인 '단짠' 트렌드가 주춤한 가운데 건강을 강조하는 식품업계의 다이어트가 계속되는 분위기임.
- 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설탕과 나트륨 등의 과잉 섭취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면서 저당(低糖), 저염(低鹽), 저지방(低脂肪)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소비자들도 건강한 원료로 본연의 맛을 살리고 첨가물은 줄인 식품들을 선택하는 추세임.
- 업계 관계자는 "열풍이던 '단짠'이 어느 순간 조용해지고 다시 당을 줄이고, 나트륨은 낮추고, 지방을 뺀 제품들이 눈에 많이 띈다"며 "연령을 떠나 건강이 최고의 가치가 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가 싶다"고 말함.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1. ‘고령화친화식품 시장 활성화 위한 정책토론회’ (식품음료신문)
-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오는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고령화친화식품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함.
- 이날 토론회는 김상효 농경연 박사가 ‘고령친화식품 시장 활성화 필요성 및 방안’에 대해서 첫 번째로 발표하고, 정찬민 농림축산식품부 사무관이 ‘고령친화식품 KS산업표준 소개’로 발제하며, 이어 김정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사가 ‘고령친화식품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정책 제언’에 대해 발표가 이뤄짐.
2. "현대百, 가정간편식 '원 테이블' 론칭…300종 확대 예정" (뉴스1)
- 현대백화점은 프리미엄 가정 간편식(HMR) 브랜드 '원 테이블'을 론칭한다고 2일 밝힘.
- 이는 현대백화점 식품관의 신선한 식재료와 유명 맛집의 조리법을 활용해 급성장하고 있는 가정 간편식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계획임.
- 현대백화점은 가정 간편식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기존 간편식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품질이 좋은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으며, 이번에 25종을 선보인 뒤 앞으로 300여종으로 늘릴 예정임.
3. 탄산수시장 롯데칠성·코카콜라 쏠림현상...점유율 70% 훌쩍 넘겨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탄산수 시장이 점점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와 코카콜라의 시장 지배력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탄산수 시장은 매년 10% 가까이 성장하고 있는데, 2015년 781억 원에서 지난해 856억 원으로 9.6%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426억 원을 기록함.
- 신규 브랜드가 속속 가세하고 있지만 상위 2개 브랜드의 점유율이 70%를 훌쩍 넘어선 상황으로, 특히 1위인 롯데칠성음료의 점유율이 50% 부근에 머물고 있는 데 비해 2위인 코카콜라가 점유율을 크게 높이고 있음.
- 업계 관계자는 “탄산수가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안착된 만큼 꾸준히 시장이 커질 것으로 보이며 올해 역시 두자릿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PPL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지만 상위 두 업체가 시장 점유율을 견고하게 가져가는 것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함.
4. 대전식약청, 시험분석 커뮤니티 건강기능식품분과 간담회 (약업신문)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은 11월 2일 ㈜한국인삼공사 R&D본부(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대전·충청지역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시험분석 커뮤니티 건강기능식품분과 간담회’를 개최함.
- 간담회는 △건강기능식품 품질관리 소개 △건강기능식품 기준·규격 및 시험법 제·개정 현황 공유 △건의사항 및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됨.
5. 전남동물위행시험소, 식육가공품 검사 (11/01, 전남노컷)
-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축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앞으로 한 달간 전남에서 생산 유통되는 식육가공품 수거검사를 함.
- 이번 검사는 양념육, 햄, 분쇄가공육 등을 생산하는 식육가공업체 25개소를 대상으로 60품목의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이뤄짐.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1. [일본-오사카] 일본, 상미기한 표시 변경의 움직임 확대 11/01, KATI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 일본 내 식품 손실량이 621만톤(2014년, 일본 농림수산성 발표)에 이르는 가운데, 일본의 식품제조사와 소매업체는 식품의 상미기한(賞味期限, 품질유지기한)표시를 ‘연. 월. 일’에서 ‘연. 월.’로 변경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O 아직 먹을 수 있는 식품을 폐기하는 「식품 손실」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먹을 수 있는 범위에서 기간의 폭을 설정하여 폐기되는 식품을 줄이려는 목적임.
- 현재는 조미료 등의 가공식품과 음료가 중심이며, 효율적인 물류?재고관리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O 일본의 식품업계는 최근 새로운 가공식품의 원재료 원산지표시제도의 개시 및 상미기한 표시방법 변경의 움직임 확대 등, 제품포장 표시 및 라벨의 제도적 및 자체적 변경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대일 수출기업은 일본 내 변화에 주목하고 일본 내 상황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함.

2. [유망] 미국 스낵김 시장동향 글로벌윈도우_KOTRA

- 미국 대형 유통망은 물론, 한국과 일본 중국 등의 아시안 마켓에서도 인기가 많으며 히스패닉 전문 마켓 등에서도 꾸준히 수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됨.
- 관련 한국 기업들이 주요 전시회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수출을 시도하는 중이며, 한국 기업들은 포장 및 디자인 개선 등을 통해 꾸준한 수출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
- 한인 교포들은 자신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내 우수한 질의 김들을 수입, 미국에서 스낵용 김으로 소비자들에게 호감을 주는 포장과 맛으로 현지화해 좋은 판매실적을 보여주고 있음.
- 특히 캘리포니아는 한인이 많이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업체들이 기반이 잡혀있어,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할 시 적합한 지역이라고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