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보성군,‘건강행복마을 만들기’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 | - 보성군은 관내 26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행복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 - 운영은 매년 신규마을을 지정한 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농한기에 운영하고 있는데, - 특히,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체내 나트륨 측정 및 상담, 노년기 섭취부족 영양소 정보제공, 개인별 · 질환별 맞춤 식단제공 및 상담, 저염요리 실습 등 영양교육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음. |
|
|
| | |
|  |
|  | 식품첨가물 |  |
| |  | | | | 1. 대구시, 관내 유통 중인 건포류 안전성 조사 결과 모두 ‘적합’ KNS뉴스통신 | | -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관리과와 합동으로 관내 유통 중인 황태포, 조미오징어 등 건포류를 대상으로 식품첨가물 잔류실태를 모니터링 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남. - 조사결과 건포류 20건 모두에서 살균용으로 사용되는 염소산이온(락스성분)과 이산화황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방부효과를 나타내는 보존료는 사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시중에 유통되는 건포류는 전반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조사됨. |
|
|
| | |
|  |
|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 1. '노인식품' 한국산업표준(KS) 제정 추진 (머니투데이) | | -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령자용 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지만 관련 제도가 미비해 시장 성장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며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고령친화식품 한국산업표준(KS)' 제정을 추진중에 있다고 6일 밝힘. - 정부는 우선 고령친화식품을 치아부실, 소화기능 저하 등을 겪는 고령자의 신체적 특성을 감안해 기호에 적합한 맛과 영양, 먹기 편하게 가공한 식품으로 규정한 뒤 이를 3단계로 구분할 계획임. - 산업표준이 마련되면 관련 업계에서는 고령친화 제품생산 및 표시에 대한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또 이를 토대로 다양한 고령친화 식품이 개발되고, 이를 제품에 표시함으로써 국내 고령친화식품 시장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임. |
| | | | | 2. 음식료 시장, 4차 산업혁명 어디까지 왔나 (헤럴드경제) | | - 음식료 산업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되면서 산업의 모습이 변화될 전망임. - 4차 산업 혁명이 완전히 적용되는 기업은 아직 없지만, 업체마다 조미ㆍ소스 모듈화, 스마트 공정 도입, 건강기능식품, 인공지능 챗봇 등 변화에 발맞추며 음식료 산업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 향후 2~3년 내에 외식시장은 조미ㆍ소스가 모듈화되어 음식 조리 과정이 보다 간편해지고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재료를 일일이 손질해서 양념과 소스를 만들어 조리를 했던 모습에서 이미 조리된 소스에 첨가물만 더해서 음식를 완성하는 형식으로 외식산업의 모습이 변화하고 있음. - 이와함께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에서 섭취할 수 있는 영양분의 한계를 보완해주고 커져가는 건강에 대한 관심을 충족시켜주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은 확대되고 한편으론 기후변화 때문에 식품 안전에 대한 고려도 높아지고 있음. |
| | | | | 3. 법원 "백수오·홍삼 과장 광고한 현대홈쇼핑 영업정지 적법" (뉴스1) | | - 백수오·홍삼·다이어트 등 건강기능 관련 제품의 효과를 과장해서 광고한 현대홈쇼핑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음. - 재판부는 백수오 제품과 관련해 "광고에 나온 쇼핑호스트·한의사의 발언을 통해 백수오 등이 여성호르몬을 대체할 수 있다는 취지로 광고했고, 갱년기와 관련해서도 심의 내용을 위반하거나 허위·과장광고했다"며 강동구청의 손을 들어줬음. - 또한 홍삼 제품과 관련해선 "어린이·학생 등 특정 집단에게 기억력 개선 부분을 권하는 내용을 사용할 수 없도록 심의받고도, 학생에게 홍삼 제품이 기억력에 도움을 주는 것처럼 광고했다"고 지적함. |
| | | | 4. 일부 쌀에서 살충제 검출…허용치 14배 초과 KBS 뉴스(11.4.) 보도 관련 설명 (11/05, 농림축산식품부) | | - 올해 쌀 안전성 조사에서 티아클로프리드가 허용기준 초과 검출된 벼 2,800kg(현미 상태로 검사)은 현재 출하연기유통금지 조치를 하여, 시장에서 철저히 격리시킨 상태임 쌀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은 올해 10월말 기준으로 5,167건(‘16년 4,987건)을 조사하였으며, 티아클로프리드가 허용기준치(0.1mg/kg) 초과 검출된 쌀은 1건(벼 2,800kg)임. - 티아클로프리드가 허용기준을 초과 검출시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생산단계 농산물 등의 유해물질 잔류기준」)에 따라 동 성분이 분해·감소되어 기준치 이하가 되는 기간(3개월)을 산정, 방출 금지 조치하였으며, 해당 농가의 농약관리 등 상황을 확인 점검 중에 있음. - 금번 허용기준치 초과 쌀은 티아클로프리드 성분이 분해·감소되어 기준치 이하가 되는 시점(‘18.1.8)에서 재검사를 실시할 예정임. |
| | | | | 5. [TF초점] 판 커진 가정간편식 시장, 터줏대감에 너도나도 도전장 (더 팩트) | | - 1인 가구 증가와 식문화 변화에 힘입어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음. - 단 6년 만에 8000억 원에서 3조 원으로 4배 가까이 커진 HMR 시장을 두고 식품 업계는 물론 유통업계도 뛰어 들어 각축전을 펼치고 있는데, CJ제일제당, 오뚜기 등 HMR시장 터줏대감을 상대로 현대백화점, 한국 야쿠르트 등 신규 사업자가 도전장을 내밀었음. - 식품업체는 물론 유통업체까지 HMR 시장에 적극 뛰어드는 것은 HMR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기 때문이며, 게다가 1인 가구 증가와 HMR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로 성장 가능성도 무한함. |
| | | | | 6. "씹기 부드럽게"…불붙은 `실버푸드` 경쟁 (11/05, 매일경제) | | - 식자재유통업계가 '고령친화식품(실버푸드)'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음.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실버푸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며, 그동안 대형병원과 거래하며 노인 환자들의 치아 부실, 소화기능 저하 등을 보완해주는 식품을 만들어온 것도 실버푸드 시장을 키우고 있음. - 급식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최근 노인들이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는 고기, 떡, 견과류 제품을 개발했으며, 현대그린푸드는 지난달 19일 국내 최초의 연화식 전문 브랜드 '그리팅 소프트'를 론칭함. - 업계 관계자는 "추후 노년층의 가정간편식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외부 전문기관과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버푸드 시장은 계속 커나갈 것"이라고 말함. |
| | | | | 7. 본격적인 김장철…포장김치 시장 경쟁 불붙었다 (11/05, 매일일보) | | - 올해는 더욱 늘어난 김포족(김장포기족)으로 인해 포장김치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됨. -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포장김치 시장규모는 2014년 1325억원에서 2015년 1370억원, 2016년 1689억원으로 껑충 뛰었는데, 업계는 올해 2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 서구화된 식생활, 간편식의 대중화 등으로 인해 포장김치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됨. - 급속 성장하고 있는 만큼 경쟁도 치열한데, 특히 CJ제일제당이 무서운 속도로 추격하면서 김치시장의 전통적 강자인 대상과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음. |
| | | | | 8. 20개국 곤충식품·건강 간편식 등 미래 먹거리로 부각 (식품음료신문) | | -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는 주제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11일간 나주시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17국제농업박람회’가 전 세계 20개국 380개 기관·기업·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림. - 특히 이번 박람회에선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식품’이 대거 출품돼 미래 먹을거리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음. - CJ제일제당은 식품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식용곤충연구소와 공동부스로 참여하고, 곤충연구소에서 개발한 다양한 식용곤충 제품을 내놓았으며, 대상웰라이프는 균형영양식 ‘뉴케어’ 15여 종을 선보였다. 그동안 환자식에 특화된 ‘뉴케어’의 저변을 넓혀 현대인들을 위한 식사대용식으로 범위를 확대한 것이 눈길을 끌었음. |
| | | | |
|
|
| | |
|  |
|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日 "식품 낭비 줄이자" 유통기한 월 단위 표시 확산 연합뉴스
- 6일 요미우리(讀賣)신문에 따르면 유명 슈퍼체인 이온은 10월부터 그룹 전체의 폐기 식품량을 2025년까지 2015년에 비해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이를 위해 2018년 4월을 목표로 자체상표(PB·Private Brand) 가공식품 일부의 유통기한(상미기간) 표시를 현재의 "연월일(年月日)"에서 "연월(年月)"로 바꾸기로 함. - 제조일로부터의 유통기한이 1년 이상인 품목이 대상이며, 우선 "홋카이도(北海道)산 크림스튜" 등 3개 품목부터 적용키로 함. 대상품목을 순차적으로 늘려 PB 가공식품의 2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임. - 회사 측은 "점포에서 식품을 살 때 유통기한이 하루라도 더 많이 남아있는 걸 사려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고려해 월 단위로 표시함으로써 폐기처분되는 상품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2. 캐나다 차(tea) 시장, 동양 차에 관심 증가 11/03, 중앙일보_벤쿠버
- KOTRA밴쿠버 무역관 김훈수 시장분석 담당관은 캐나다 차 시장 관련 시장 가능성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일본, 중국의 녹차 제품이 캐나다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한국 제품에도 시장 기회가 크다고 분석함. -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차 시장은 크게 레귤러(일반 중저가 티백 제품 등) 제품과 스페셜티(specialty, 고급차) 제품으로 구분되는데 특히 녹차를 포함한 화이트차, 우롱차 등 고급차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시장 전체 규모는 2016년 기준, 전년 대비 3% 증가한 7억4000만 달러로 물량 기준으로는 약 1만6000톤 규모임. - 김 담당관은 PB브랜드 제품 개발 등 진출 초기에 간접적인 진출 루트 활용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추천하며 아울러 차 전문 전시회나 식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시장동향 수집 및 주요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확대가 절실하다고 분석함.
3. [중국][식품화반넷] 후베이성 식약감독국, 식품안전 샘플검사 정보 공고(2017년 제42기) 식품의약품안전처
- 생산기업 : 훙후(洪湖)시 빙디롄화 알제품 유한공사(BingDiLianHua:???花蛋制品有限公司) 외 5건 - 식품명 : 유황 소금에 절인 오리알(YouHuang:油?咸?蛋(?蛋)) - 규격 : 벌크포장 - 상표 : 훙후비보(HongHuBiBo:洪湖碧波) - 생산일자 : 2017년 7월 15일 - 부적합항목?검사결과?기준치 : 플로르페니콜?8.92μg/kg?불검출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