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 및 나트륨 저감화 |  |
| |  | | | | 1. 마포구, 16일 저염 급식 메뉴 요리대회 연다 11/07, 시민일보 | | -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오는 16일 지역내 어린이집 조리사를 대상으로 '건강한 저염 급간식 메뉴'를 주제로 한 요리대회를 개최함. - 이는 조리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영유아 급ㆍ간식의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해 보급하기 위함이며, 선정된 메뉴는 표준식단메뉴로 적용해 어린이집에 보급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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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정책 및 소비자 동향 |  |
| |  | | | | 1.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화 관련 민원 설명회' 연다 (의학신문) | | -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건강기능식품 영업자와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화 관련 설명회를 오는 15일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교육문화홀(서울시 서대문구 소재)에서 개최함. - 주요 내용은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령 및 표시·광고심의 절차 등 소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사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을 위한 평가지표 설명 등임. |
| | | | | 2. 세계김치연구소,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수출 '수월' (뉴스1) | | - 세계김치연구소는 국가기술표준원 KOLAS(한국인정기구,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식품과 미생물 분야의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고 8일 밝힘. - 인정을 획득한 항목은 식품 분야 29개, 미생물 분야 10개로 총 39개 항목으로 중소업체가 김치 수출시 국제 공인을 받기 위해 수출대상국에 직접 제품을 보내 들이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김치 수출이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됨. |
| | | | | 3. "출하 감소로 사과 비싸져? 고랭지産이 대안!"(종합) (아시아경제) | | - 사과 가격이 출하량 감소 영향에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고랭지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음. - 올해 전체 사과 생산량은 전년보다 5% 적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우박 피해(5월31일, 6월1일, 9월19일) 및 탄저병으로 단수가 1년 새 6% 줄었기 때문이며, 아울러 한반도 온난화로 사과 생산량은 추세적으로 감소하고 있음. - 국내 전통적 사과 산지는 평야가 발달한 대구, 예산 등지였으나 10~15년쯤부터 일교차가 크고 서늘한 고랭지를 찾아 문경, 안동, 장수 등지로 올라왔으며, 고랭지 사과가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최근 3~5년 사이에는 강원도 평창, 영월, 정선으로까지 사과 재배지가 확대되고 있음. |
| | | | | 4. 노인.아동.장애인.산모 이용 급식시설 위생 점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 |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산모 등 사회 취약계층의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요양시설, 아동복지시설, 산후조리원 내 식품취급시설에 대하여 오는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일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힘. ○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전국에 있는 모든 노인요양시설(3,136곳), 아동·장애인 복지시설(907곳), 산후조리원(612곳) 등 총 4,655곳을 대상으로 실시함. ○ 주요 점검 내용은 ▲부패·변질·무표시·유통기한 경과 제품(원료) 사용 여부 ▲부적합 식품용수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종사자 건강진단 등임. |
| | | | | 5. 네네치킨 “bhc가 조리법 베꼈다”… 식품업계 잇단 ‘모방제품’ 소송전 (국민일보) | | - 네네치킨은 bhc의 뿌링클 치킨이 자사의 스노윙 치킨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특허권 침해 금지 청구 소장을 제출했다고 7일 밝힘. 네네치킨은 뿌링클 치킨의 18가지 성분 중 16개 원재료가 ‘스노윙 시즈닝(야채)’ 성분과 동일하고 나머지 2개는 ‘스노윙 시즈닝(치즈)’ 성분과 동일하다고 주장함. - 식품업계 미투 제품을 둘러싼 소송전은 이뿐만이 아닌데, 앞서 CJ제일제당이 오뚜기, 동원F&B를 상대로 낸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은 지난달 법원에서 기각됨. - 반면 빙그레가 ‘바나나맛 우유’와 유사한 ‘바나나맛 젤리’에 대해 제기한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은 받아들여짐. 지난 1월 법원은 바나나맛 젤리의 용기 모양과 디자인이 바나나맛 우유와 상당한 유사성이 인정된다고 판시함. |
| | | | | 6. 애매한 고령친화식품…일반식품 범위 넓혀 활성화 방안 구축해야 (11/07, 식품음료신문) | | - 오는 2020년 국내 고령친화식품 시장이 16조6000억 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고령친화식품 시장 활성화가 식품산업 신성장동력을 위한 당면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효과적인 고령친화식품 표시·인증·표준화 체계 구축 및 관련 법·제도 정비는 물론 중소 식품기업 중심 실용화 연구개발 지원 등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됨. - 특히 식품이 포함되지 않는 애매한 법 규정을 개정해 일반식품으로 확대하고 고령자 요구를 반영한 식품 및 식사서비스 제공 등 인프라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도 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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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 |  |
| |  | | | 1. 소비자 절반 이상, 설탕라벨 확인한다 헤럴드경제
- 지난 7월, 전 세계 8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디에스엠 인그레디언트 네트워크(DSM Ingredient Netwrok)의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음식을 구입하기 전에 설탕함량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남. - 이와 동시에 소비자들은 인공 감미료를 되도록 피하고 ‘천연 감미료’ 또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을 선호한다고 답함. - 소비자의 60%이상은 설탕섭취를 계속해서 줄이기를 원하며, 식품제조사와 소매업체가 이에 대한 핵심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응답함.
2. [호주] 유전자기술규제국, 오메가-3 생산 GM캐놀라 승인 검토 작업 착수 11/07,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호주 유전자기술규제국(OGTR: Office of Gene Technology Regulator)이 건강상 혜택을 제공하는 최초의 유전자변형(GM) 캐놀라를 검토 중임. OGTR은 종자 속 오메가-3 오일 함량 수준을 높이도록 개발한 GM캐놀라에 대한 세부 내용을 제출할 것을 요청함. - CSIRO의 농업 및 식품 담당 책임자인 John Manners는 조류 유전자를 전통적인 캐놀라에 삽입시켜 종자를 유전자 발현시키면 캐놀라 유전자는 오메가-3를 생산할 수 있다”고 설명함. - Nuseed는 성명서에서 1헥타르 면적에서 재배된 캐놀라는 약 10톤의 어류와 동일한 양의 오메가-3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함.
3. [호주] 60종의 GM식품 수입, 식용 GM작물 재배는 캐놀라만 가능 11/07,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호주에는 60종의 GM작물 유래 식품들이 수입되지만, 지역 농부들은 GM캐놀라 1종만을 재배할 수 있음. - 크롭라이프 호주(CropLife Australia)의 Matthew Cossey 사무총장은 GM작물을 시장에 출시하기까지 소요되는 비용은 1억 7000만 달러이며, 13년 이상의 연구개발 기간이 소요된다고 밝힘. - 그는 NSW, South Australia, Tasmania에서 GM금지 철회를 포함하여 식물 육종 혁신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GM작물 혁신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를 제거해달라고 요구함.
4. [뉴질랜드] 노스랜드(Northland) 의회, 농민연합회의 항소 포기로 GMO정책 주도 가능해져 11/07,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 뉴질랜드 전국농민연합회(Federated Farmers)가 법적 소송을 포기함에 따라 지역 정책에 유전자변형생물체(GMO)를 포함시키려는 노스랜드지방의회(Northland Regional Council)의 의지는 더욱 명확해짐. - 2016년, 고등법원은 농민연합회의 청원을 기각하고 GMO 금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권리는 의회에 있다는 결정을 내렸으며 그러자 농민연합회는 이에 항소했음. - 환경운동단체인 GE Free NZ의 Jon Carapiet 대변인은 정부가 통과시킨 "놀라운" RMA 수정안은 농민협의회와 공동체가 GMO 관리에 대한 통제를 하지 못하도록 막고, 대신 정부 장관들이 지방 기관의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법안”이라고 말함.
5. [유망] 미국 즉석식품 시장동향 글로벌윈도우_KOTRA
ㅇ 과거 단순히 편리함을 위해 즉석식품을 찾던 소비자들이 점차 인공첨가물을 꺼리고 건강한 식품을 찾기 시작하면서 맛과 편리함만을 강조한 식품은 경쟁력이 약화될 것으로 판단됨. - 비용과 시간이 들더라도 유기농 인증, 글루텐프리 인증을 받는다면 미국 시장 진출에 더욱 유리할 것으로 판단됨. ㅇ 미국에서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한국 음식은 즉석식품으로도 호응을 얻기 시작했는데,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제품 패키징 투자, 현지 입맛에 맞는 제품 개발 등이 필요함. ㅇ 미국 식약청의 식품 안전 관련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해외 제조업체의 제조 과정을 수입업자가 검증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대미 수출을 고려하고 있는 제조업체의 경우 수출에 앞서 여유있는 시간을 두고 미리 규제 준수를 준비하는 것이 필수적임.
6. 홍콩 유기농 전문매장 인터뷰로 알아보는 2017년 트렌드 글로벌윈도우_KOTRA
ㅇ 홍콩 내 한국산 유기농제품에 대한 수요 있으나 구매 정보 부족 - 유기농 전문 전시회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식재료와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천연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음. ㅇ 현지인을 겨냥한 동양인 체질 맞춤형 제품 인기 예상 - 홍콩 사람들의 생활습관을 보면 체질과 증상에 따른 차와 즙류, 한약재를 넣은 수프를 즐겨 먹고 중의원에서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아, 동양식 체질 관념에 익숙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ㅇ 소수 유통망 점유율 높은 홍콩의 틈새시장 공략 - 홍콩의 화장품, 식품 등 소비재 시장은 대형 유통망(Welcome, Parknshop, Sasa 등)이 60~70%의 시장점유율을 점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음.
7. [중국][식품화반넷] 산시성 식약감독국, 2017년 식품안전 샘플검사 정보 발표(제41기) (인스턴트 식품) 식품의약품안전처
- 생산기업 : Shanxi Yilong Quinoa Company Limited(山西?隆藜???有限公司) - 식품명 : 징리 퀴노아 분말(JinLi:?藜·方便藜?粉) - 상표 : 징리(JingLi:?藜) - 생산일자/로트번호 : 2017-07-14 - 부적합항목?검사결과?기준치 : 균락총수? n1=5.7×104, n2=1.7×104, n3=1.8×104, n4=1.2×104, n5=1.3×104(CFU/g)?n=5,c=2,m=104,M=105(CFU/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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